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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진우)은 6월 13일 공단의 변화를 주도할 90년대생 이후의 직원들이 주축이 되어 Z세대만의 능동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상향식 혁신소통 및 조직문화 혁신에 기여할 ‘GenZ 청년위원회’를 구성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GenZ 청년위원회는 기존에 진행되었던 MZ위원회에서 밀레니엄 세대를 제외하고 Z세대로만 구성된 회의체다. 조직문화 개선 및 새로운 시설관리 서비스 개발 등을 위한 안건이나 현안을 경영진에게 전달·소통하는 Z세대 의견을 대표하는 영리더 그룹으로서, 20~30대 주임급 이하 직원을 대상으로 총 8명의 위원이 구성됐다. GenZ 청년위원들은 정기회의를 통해 조직문화 및 새로운 시설관리 서비스 개발 등 경영 개선사항 아이디어를 발굴 및 제안하고, 공단의 주요 정책방향에 대해 새로운 시각에서의 자문역할을 수행할 뿐 아니라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 외부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해 공단경영에 접목해 개선하는 등 여러 분야에서 활약할 예정이다.동작구시설관리공단 김진우 이사장은 “GenZ 청년위원회가 Z세대 직원들의 목소리를 경영진에게 전달하고 공단 발전의 디딤돌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뉴스 | 동작신문 임현정 기자 | 2024-06-14 13:11

특성화고 전공학과·자격증별 지원 가능한 정보 수록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최구기)은 현역 모집병으로 입영하고자 하는 병역의무자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모집병 지원 가이드북’을 발간했다.현역 모집병 제도는 사회적성과 군사특기 간의 연계성을 높이기 위해 본인이 희망하는 특기나 분야에 지원해 입영하는 제도이다.모집병 지원 가이드북은 각 군 모집병에 지원하고자 하는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전공학과·자격증별로 지원 가능한 군사특기를 수록하여 자신의 전공과 적성에 맞는 분야에서 군 복무가 가능하도록 모집병 지원에 필요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2021년부터 발간한 모집병 지원 가이드북에는 선호 군사특기에 대한 주요 임무·지원요건·전년도 월별 합격 커트라인, 모집병 지원자들이 자주 묻는 질의응답(FAQ), 특성화고별 취업맞춤특기병 지원 가능학과 등 지원할 때 도움이 되는 다양한 내용을 수록했다.또한 서울지방병무청은 모집병 지원 가이드북을 서울지역 관내 특성화고등학교와 서울특별시교육청 및 교육지원청에 배부하여 학생들의 병역이행 상담에 활용하도록 했으며, ‘서울지방병무청 누리집>소식·정보>모집 일정’에 게시해 모집병 지원자들이 온라인으로 손쉽게 접근하여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할 예정이다.서울지방병무청 관계자는 “이 책자가 모집병으로 입영하고자 하는 특성화고교 학생들에게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모집병 지원 안내서로 활용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병역의무자의 편익이 제고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국민이 체감하는 적극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 | 동작신문 임현정 기자 | 2024-06-14 13:11

동작구가 관내 청소년의 입시 지원을 위해 서울대학교 재학생이 직접 공부 방법 및 학교 생활 등에 대해 알려주는 동작 S클래스를 본격 가동한다. 사진은 박일하 동작구청장(오른쪽)과 장판식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학장이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6월 22일 신대방2동 주민센터에서 첫 클래스 운영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지역 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서울대학교 재학생이 직접 학습·진로 멘토링을 진행하는 ‘동작 S-클래스’를 본격 가동한다.구는 6월 12일 동작구청에서 박일하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장판식 학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동작구-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간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며 이같이 밝혔다.지난달 서울대 자연과학대학에 이어 진행된 이날 협약을 바탕으로 관내 청소년을 위한 학습 및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추진하고자 구는 운영 전반을 총괄하고 서울대는 양질의 멘토링을 지원하는 등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구는 6월 말부터 동작 S-클래스를 정례화해 각 동별·권역별로 특색있는 입시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먼저 프로그램별 20명 내외로 관내 초·중·고등학생 등 청소년을 멘티로 모집하고 서울대 재학생 멘토와 함께 1:1 맞춤형 또는 3~4인 소규모 그룹 방식으로 멘토링을 진행해 코칭 효과를 높인다.또한 관내 동주민센터, 도서관 등 공공기관 내 활용 가능한 공간을 멘토링 장소로 선정해 청소년들이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입시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아울러 멘토링 참여를 위한 사전 신청 시 과목별 공부법, 플래너 작성법, 멘탈 관리, 여름·겨울방학 학습 플랜 등 학생들의 관심 분야를 미리 조사해 주제별로 맞춤형 상담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돕는다.‘제1회 동작 S-클래스’는 6월 22일 오후 2시부터 2시간 여 동안 신대방2동 주민센터에서 열리며, 관내 중·고등학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6월 19일까지 동작구청 누리집을 통해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kpr1228@dongjak.go.kr)로 제출하거나 신대방2동 주민센터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동작 S-클래스 운영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작구청 교육미래과(☎02-820-1277)로 문의하면 된다.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동작 S클래스 운영을 통해 진로·진학에 고민이 많은 관내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교육 분야의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대표 교육 도시 동작’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뉴스 | 동작신문 임현정 기자 | 2024-06-14 13:10

동작구는 사당로23길과 27길 일대를 ‘특색있는 가로수길 조성 사업’을 통해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시킨다. 사진은 수호초 미니 정원 예시.사당로23길·27길 일대 정원형 띠녹지·포켓쉼터 등 곡선형 거리 조성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도심 속 정원형 띠녹지를 조성해 보행자 및 주민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아름답고 쾌적한 가로수길을 선사한다.구는 사당로23길과 27길 일대를 ‘특색있는 가로수길 조성 사업’을 통해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이 구간은 아파트 단지 및 횡단보도 인근으로 유동 인구가 많은 곳이지만 식물 생육상태가 좋지 않아 꽃, 단풍과 같은 관상 요소가 부족하고 쉼터 공간이 없는 상태였다.이에 ‘특색있는 가로수길’ 사업을 통해 구간별 각 350m 길이의 기존 띠녹지 내 생육불량목을 제거해 특화 수종을 식재하고 정원형 포켓쉼터로 재탄생시킨다.|이번 사업을 위해 구는 설계 용역을 완료했으며 1억 4000여만 원을 투입해 7월 본 공사에 들어가 오는 9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사당로23길 거리’에는 배롱나무 23그루와 함께 정원형 포켓쉼터 4곳을 새롭게 구축하고 ‘사당로27길 일대’에는 복자기나무 41그루와 수호초 미니 정원을 만든다.배롱나무는 여름에 빨간 꽃이 피고 복자기나무는 가을에 붉은 낙엽으로 물드는 특징이 있어 계절마다 형형색색 물든 거리를 감상할 수 있다.이와 함께 띠녹지 주변으로 교목, 관목, 초화 등 총 40종류, 2611그루를 심어 녹음을 더한다.박일하 동작구청장은 “특색있는 가로수길 조성으로 도심 녹지의 수준을 향상시키고 주민에게 힐링 공간을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일상의 공간 속에서 자연을 느끼며 산책할 수 있는 베스트 힐링 시티 동작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 | 동작신문 이현규 기자 | 2024-06-14 13:09

관내 어린이집 및 키움센터 54곳 1,700여 명 대상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등하굣길 보행 안전을 확보하고자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은 교통안전에 취약한 아이들에게 실습·체험 중심의 교육을 통해 사고 발생 등 위험 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을 높이고자 마련됐다.앞서 구는 관내 어린이집 및 키움센터를 대상으로 한 수요조사를 실시해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 총 54곳을 선정했으며, 오는 8월까지 총 81회에 걸쳐 1,700여 명의 아이들에게 강의를 선보일 계획이다.지난해에는 총 38곳을 방문해 1,284명의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교통안전 체험 기회를 제공했으며, 올해는 교육 인원을 더욱 확대하고 1회당 35명 내외로 구성해 수업 집중도와 효과를 높인다. 교육은 교통안전 전문강사가 직접 시설을 찾아가 교육용 동영상 및 시각자료를 활용한 이론학습과 현장 적응력과 이해도를 높이는 실습 방식으로 진행된다.특히 횡단보도 모형을 활용한 안전하게 건너는 방법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생활 속 교통 안전을 몸에 익힐 수 있는 시간을 가진다.이외에도 기본적인 교통안전수칙을 비롯해 안전한 자전거 이용방법, 화재 시 대피요령 등 유형별 사례를 중심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전달한다.한편, 올해 구는 관내 어린이보호구역 총 10개소에 대해 노란색 방호울타리, 횡단보도 등 시인성 강화 교통안전시설물을 확충하고 신상도초등학교, 누리어린이집 등 인근에 무인교통단속장비 확대 설치를 추진하는 등 안전한 어린이 통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생활 속 안전사고 대처 능력을 키우고 올바른 교통문화를 인식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학부모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통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맞춤형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 | 동작신문 이현규 기자 | 2024-06-14 13:03

일·생활균형 캠페인, 심리지원 등 운영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6월 7일부터 9월 23일까지 서울시민의 일·생활균형 캠페인과 프로그램을 연달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올해로 3년째 진행하는 ‘서울시민 마음잡고 프로젝트’를 통해 지속적으로 재직자의 일과 생활의 균형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5만2000명의 직장인, 남성양육자, 프리랜서 등 다양한 시민이 참여했다.올해는 ‘서울시민 마음잡고 프로젝트 3.0’이라는 이름으로,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일·생활 균형 제도를 쉽게 알 수 있는 참여 이벤트를 진행하고 일·생활이 불균형한 시민에게는 심리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너의 워라밸을 보여줘 △아빠와 아이가 만드는 시간, 서울대디 △워라밸 이름을 말해줘 등 캠페인 3종을 진행하고 양육과 업무 스트레스로 생긴 심리적 어려움도 지원한다. 모든 프로그램은 일·생활 균형 지원센터(http://www.swfb.or.kr) 팝업을 통해 마음잡고 프로젝트 홍보페이지로 안내하고 신청받을 예정이다.‘너의 워라밸을 보여줘’는 시민들의 사진 공모 이벤트로 진행되며 업무와 연관된 환경, 일과 휴식, 임신·출산·육아 등 ‘일·생활 균형’을 주제로 접수한다. 서울에서 일하거나 거주하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 기간은 오는 7월 6일까지다.참가를 원하는 서울시민은 누구라도 일·생활과 관련해 공유하고 싶은 SNS 대화를 캡처하거나 이미지 등을 배경 및 사연과 함께 접수하면 된다.심사는 1차 시민들의 ‘좋아요’ 투표, 2차 독창성, 시의성, 문화 확산 효과성 등을 고려한 전문가 심사로 진행된다. 대상 3명(10만원), 최우수상 6명(7만원), 우수상 9명(5만원), 인기상 3명(3만원), 입상 15명(1만원)을 선정할 예정이며, 결과는 2024년 8월 중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심사를 통해 선정한 콘텐츠 아이디어는 숏츠, 릴스 등 온라인 동영상이나 사업 취지 등을 설명하는 카드뉴스 등 일·생활 균형의 필요성을 알리는 공익 콘텐츠로 활용할 예정이다.‘아빠와 아이가 만드는 시간, 서울대디’는 아이를 돌보는 시간을 모두 기념하고자 시차출퇴근제, 육아휴직,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등 일·생활균형 제도를 사용 중인 남성 양육자가 아이와 함께 보내는 시간을 촬영해 접수한다. 서울에서 일하거나 거주하는 남성양육자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 기간은 6월 18일부터 7월 26일까지다.심사는 이벤트 기간 내 인증 시간순으로 시상하며 1등 100만원 상당 청소 쿠폰, 2등 50만원 상당 청소 쿠폰, 3등 30만원 상당 청소 쿠폰, 4등 10만원 상당 청소 쿠폰을 제공한다. 참여한 100명에게는 1만원 상당 커피 쿠폰을 지급할 예정이다. 선정자는 2024년 9월에 발표할 예정이다.‘워라밸 이름을 말해줘’는 일·생활 균형 제도의 별칭 공모 이벤트로 진행되며 시차출퇴근제, 배우자 출산휴가,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등 사용 인식을 개선할 수 있는 별명 아이디어를 접수한다. 서울에서 일하거나 거주하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 기간은 7월 8일부터 8월 16일까지다.또한 서울시민 마음잡고 프로젝트 홍보채널에서 연중 양육과 직무로 인한 스트레스를 무료로 진단하고 상황에 맞는 마음 회복 콘텐츠를 제공받을 수 있다. 2024년 7월부터 9월 말까지 게시판 상담, 1:1 심리상담, 양육자·프리랜서·청년 대상 워크숍 등 다양한 프로그램까지 맞춤형 프로그램을 공개할 예정이며 선착순이며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일·생활 균형 지원센터(http://www.swfb.or.kr) 팝업을 통해 연결된 마음잡고 프로젝트 홍보 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서울시여성가족재단 양육친화사업팀 담당자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정연정 서울시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일·생활 균형 캠페인과 심리지원을 통해 서울의 직장인, 양육자의 다양한 일·생활 균형을 조명하는 기회를 만들고 싶고, 더 많은 시민들의 일·생활 균형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올해로 22주년을 맞은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여성·가족을 위한 일·돌봄·안전 지원 플랫폼으로서 양성평등 행복도시 서울을 실현하겠다는 기관의 미션과 비전 아래 저출생대응사업, 돌봄사업, 양성평등사업 등 여성과 가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서울시의 경력단절 여성들이 다시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서울을 위한 보육 환경과 서울시민의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여성·가족 안전 소통 공간인 ‘서울여성플라자’와 양육자의 일·돌봄 지원 공간인 ‘서울가족플라자’도 운영 중이다. 재단과 관련해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 | 동작신문 임현정 기자 | 2024-06-14 12:58

• 출판사 서평이주연 시인의 두 번째 시집이 책은 이주연 시인이 두 번째 펴낸 시집이다. 이번 감성시집은 시인의 일상이자 독자의 일상, 즉 시를 읽는 독자가 주인공이 되는 시로 구성되어 있다. 가족과 고향, 부모님과 친구들, 일상에서 만나는 사람들과 나눈 이야기와 시인의 가슴에 담긴 그리움을 시로 탄생시켰다.맑고 정감이 넘치는 116편의 시는 1부 <사랑하길 참 잘했다>, 2부 <복날마다 벼는 나이를 먹는다>, 3부 <때론 달팽이 걸음으로>, 4부 <겨울 꽃 지는 날>, 5부 <처서에 숲길을 걷다>로 나누어 실었다. 시인의 말처럼, 텃밭에 채소를 심다가 그리움을 넣고, 가슴에 감성 씨앗을 심다가 얻은 행복과 사랑을, 그리고 스쳐가는 순간순간을 마음의 창에 담아 꽃밭을 만들어 부드럽고 향기로운 시로 승화시켰다.시인이 시집을 발간하는 데는 용기도 필요하지만 철저한 준비가 있어야 한다. 자신의 일상을 시로 적어 시집을 내어놓을 때는 시에 대한 책임감도 뒤따르기 때문이다. 독자들은 시를 읽은 시간에 대한 보상을 ‘감동’으로 받길 원한다는 점을 감안할 때, 독자의 반응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런 면에서 이 시집은 감성시를 쓰거나 시집 발간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수 있다. 시를 읽다 보면 ‘나도 시인이 되고 싶다’, ‘감성시를 써야겠다’ 이런 생각이 저절로 들 것이기 때문이다.• 저자 : 이주연경기 가평 출생현재 《국제문단》(2014) 시부문 신인상성동신문 이사국제문단문인협회 부회장 및 편집위원한국문인협회 시낭송 지도자한국문예학술저작권협회 회원성동신문, 광진투데이, 성광일보 인터넷뉴스 기자 및 편집부장, (사)한국지역신문협회 서울시협 사무차장 역임2012년 월간문학세계 문학예술 공로상2017년 한국심맥회 청풍부채전 시화우수상2018년 회장상2017, 2021, 2023년 《국제문단》 문학상 및 공로패시집 《행복을 수놓은 꽃밭》(제1감성시집, 2021)공저 《사랑으로 꾸는 꿈》이메일 ejy6867@naver.com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4-06-14 10:18

메디체크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본부장 김희철, 이하 건협서울강남지부)는13일 (목) 서울시 송파구잠실동 석촌호수 내 서울놀이마당에서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동맥경화도간이검사 건강체험터 운영』을 통해 지역주민과 보훈가족을 대상으로 여름철 건강체크를 실시했다.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위한 호국보훈의 달 기념식에서 주관, 후원, 협찬 기관장들이 모여 단체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6.25 전쟁 참전 용사들과 가족들이 공연 관람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와 가족들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자 개최한 이번 행사에는 관내 9개 보훈단체 약 1,000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호국보훈의 달 기념식, 축하공연, 부대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보훈 가족들에게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선사했다.이에 건협서울강남지부 김희철 본부장은 내빈 소개시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 분들과 보훈 가족에게 국가를 대신해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공익의료기관으로서 지역주민과 의료취약계층의 건강증진 도모를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보훈가족의 건강한 삶을 위한 지속적인 의료서비스 제공을 통해 질병의 조기발견 및 건강증진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메디체크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는 국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보건 의료 봉사를 수행하고 있는 건강검진 전문기관으로서 연령별, 질환별 특화검진 및 맞춤형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연중 실시하고 있으며, 어스체크플로깅(Earth-check plogging), 제로웨이스트 자원순환캠페인 등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건강한 지구 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는 공익의료기관이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4-06-14 10:07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김인원, 이하 “건협”)는 신체적·정신적 피해를 입은 범죄피해자 및 가족들이 건강한 삶을 되찾고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전국 17개 건강증진의원을 통해 종합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본 사업은 2016년 경찰청과 범죄 피해자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에 따른 것으로, 지난해까지 총 4.372명이 건강검진을 받았다. 올해도 전국 범죄 피해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경찰청 바우처카드를 통해 건강검진이 진행된다.검진항목으로는 기초검사, 소변검사, 각종 혈액검사 외에도 종양표지자검사, 초음파검사. 마음건강검진 등이 있다.건협 김인원 회장은“범죄 피해로 인한 충격과 슬픔을 이겨내고, 건강한 미래를 살아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건강증진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건협은 범죄 피해자 및 가족 건강검진 이외에도 법무부 소년원 학생 건강검진, 국가보훈부 국가유공자 및 가족 건강검진 등 사회공헌건강검진을 매년 지원하고 있다.한편, 메디체크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는 국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보건 의료 봉사를 수행하고 있는 건강검진 전문기관으로서 연령별, 질환별 특화검진 및 맞춤형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연중 실시하고 있으며, 어스체크플로깅(Earth-check plogging) 환경정화활동, 제로웨이스트 자원순환캠페인 등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건강한 지구 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는 공익의료기관이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4-06-14 10:04

14일부터 개장하는 미소어린이꿈공원 모습. 이곳은 노후 어린이공원을 지역 어린이들의 의견을 수렴해 모험형 놀이공간과 물놀이형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했다.성동구가 14일부터 미소어린이꿈공원을 비롯한 물놀이장 3곳을 개장하고, 22일부터는 살곶이 물놀이장 주말 운영에 들어가는 등 주민들의 무더위를 날려줄 도심 속 피서지를 개장한다.먼저 올해 새롭게 개장하는 미소어린이꿈공원은 기존에 노후되어 이용률이 저조한 어린이공원이었으나, 성동구의 어린이들이 직접 의견을 내고 참여하여 모험형 놀이공간과 물놀이형 공간으로 재탄생했다.모험형 놀이공간에는 조합놀이대, 바구니그네, 트램펄린이 설치되어 있으며, 물놀이형 공간에는 물놀이형 조합놀이대, 워터드롭, 워터터널이 조성되어 있어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놀이공간을 제공한다.지난해 개장한 청계천 마장어린이꿈공원은 어린이 친화형 테마공간으로, 청계천변에서 여름철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워터슬라이드, 버섯물기둥, 워터버킷 등의 물놀이시설과 그네, 트램펄린 등 일반 놀이기구를 갖추고 있는 사계절 즐거운 어린이 맞춤형 공간이다.더불어 행당 어린이꿈공원은 행당동 소월아트홀 옆 빈 광장을 활용하여 누구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쉼터 공간과 함께 조성된 어린이 맞춤형 놀이파크로, 지난 2020년 개장하여 짚라인 등 조합놀이대·공놀이가 가능한 멀티코트를 갖추고 있으며 이번 물놀이장 운영 기간 내 워터드롭, 워터터널, 바닥분수 등의 시설이 가동될 예정이다.어린이꿈공원 물놀이장은 오는 8월 25일까지 운영되며, 가동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50분 운영하고 10분 휴식하며, 오후 12시부터 1시까지는 정비시간이다. 매주 월요일은 휴장하며, 어린이꿈공원 물놀이장마다 운영시간이 상이하므로 자세한 사항은 성동구청 공식 블로그를 참고하면 된다.성동구는 어린이꿈공원 물놀이장의 안전한 놀이환경 제공을 위해 매일 용수교체와 월 2회 수질검사를 실시하며, 물놀이장을 운영하는 기간에는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할 예정이다.한편, 성동구의 물놀이 명소 ‘살곶이 물놀이장’도 6월 22일부터 주말 운영을 시작한다.(6/22~23, 29~30) 7월 6일부터 8월 25일까지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7월 13일부터는 오후 5시 30분부터 8시 20분까지 야간에도 운영한다. 매주 월요일은 휴장이다.왕십리광장 바닥분수도 20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평일에는 오전 10시와 정오(12시), 오후 2시, 오후 4시 등 하루 4회 회당 1시간씩 운영하며, 주말에는 정오(12시)와 오후 2시, 오후 4시 등 하루 3회 회당 1시간씩 가동된다.14일부터 개장하는 미소어린이꿈공원마장어린이꿈공원마장어린이꿈공원행당어린이꿈공원행당어린이꿈공원살곶이 물놀이장살곶이 물놀이장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4-06-14 10:01

상반기 청년 행정체험단이 성동구청에서 활동하는 모습성동구가 청년들에게 공공부문의 행정·복지 실무 체험을 통한 사회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하반기 ‘청년 행정체험단’을 운영한다.성동구는 올해부터 대학생으로 제한했던 참여 대상을 서울시 자치구 중 최초로 청년(19~ 29세)으로 확대해 ‘청년 행정체험단’을 운영 중이다.학력 구분 없이 20대 청년 누구에게나 행정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방송통신대학이나 사이버대학 재학생은 물론, 고등학교나 대학 졸업 후 취업 준비 중인 청년도 참여가 가능하다.사회 경험의 기회가 부족한 청년 누구에게나 행정체험의 기회를 제공한 것은 학력 제한을 둔 기존의 관행을 깬 모범적인 정책으로 타자치구에 널리 확산되었으며, 상반기 운영 종료 후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도 96%가 행정체험단 전반에 대해 만족한다고 응답하는 등 참여자의 높은 호응을 받았다.행정체험단에 참여했던 김00씨(28)는 “대학에 다니지 않는 청년들에게는 인턴 기회가 잘 주어지지 않아 아쉬웠는데 성동구 행정체험단을 통해 행정 업무를 체험해 볼 수 있어서 진로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하반기 청년체험단의 모집 인원은 총 80명으로 접수일(6월 10일) 기준 성동구에 거주하고 있는 19세~29세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단, 2023년 여름방학 대학생 또는 2024년 상반기 청년 행정체험단 참여자는 제외된다. 지원 신청은 6월 10일부터 21일까지 성동구청 누리집(행사/접수) 신속예약시스템에서 하면 되고 6월 26일에 추첨을 통한 선발 결과를 발표한다.선발된 행정체험단은 성동구청, 보건소, 동 주민센터, 성동문화재단 등에 배치되어 7월 8일부터 8월 6일까지 총 22일간 행정·복지 지원 업무와 워크숍 참여, 정책 아이디어 제안 활동을 하게 된다. 근무 시간, 근무지 등 기타 자세한 내용은 성동구청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자치행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자치행정과 ☎ 02-2286-5145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4-06-14 09:56

성동구가 지난 8일 '2024 성동마을 명랑운동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지난 2016년부터 여덟 번째로 개최된 성동마을 명랑운동회는 주민들의 공동체 활동을 응원하고 격려하며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만드는 행사로, 150여 명의 주민들이 함께 했다.이번 운동회를 위해 성동구 마을자치지원센터에서는 어린이를 포함한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된 명랑운동회 주민기획단을 구성하여 행사의 기획부터 실행까지 직접 참여하는 장을 마련하였다.올해 행사는 '태양으로 가는 열쇠를 찾아라!'라는 슬로건으로 주민들이 힘을 모아 미션을 완수하면 태양에 점점 가까워지는 태양계 콘셉트의 운동회를 진행했다. 종목으로는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미션 달리기, 큰 공 굴리기, 색깔판 뒤집기, 줄다리기 등 다채롭게 구성되었다.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주민기획단으로 아이들이 참여하여 운동회를 직접 기획해 보며 주체로서 성장하는 기분이 들어서 좋았다”라고 말했다. 또한 참여 어린이들도 “댄스타임과 줄다리기가 가장 재미있었다. 앞으로도 친구들과 같이 하는 것을 하고 싶다”라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지난 8일 성동마을 명랑운동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4-06-14 09:53

성동구가 오는 18일 오전 10시 성동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을 위한 공개강좌를 개최한다.아동·청소년의 우울증 및 자해의 발생률은 꾸준히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고, 2023년 청소년건강행태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청소년의 평균 스트레스 인지율은 38.7%, 우울감 경험률은 27%에 달했고 자살 생각률은 무려 13.5%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질병관리청이 응급실에 내원한 환자를 대상으로 분석한 ‘2022 손상유형 및 원인 통계’ 결과에서는 10대 연령층에서 사고가 아닌 자해 및 자살로 응급실에 내원한 경우가 전체의 18.2%를 차지했으며, 이는 2012년 11.4%에 비해 크게 증가한 수치다.이에 성동구는 매해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및 지역사회병원들과 협력하여 아동·청소년기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개선을 위해 대국민공개강좌를 실시하고 있다.이번 강좌에서는 한양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소아정신건강전문의이자 성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장 김인향 교수와 아이앤아이클리닉 이동준 원장이 ‘아동·청소년 우울 및 자해·자살’-<우울하다는 우리 아이,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자해하는 우리 아이, 어떻게 도와줘야 할까요?>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김인향 교수는 “아동·청소년의 우울 및 자해와 관련하여 걱정과 궁금증을 가지고 방문하는 보호자들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에서도 진료실로 찾아오는 아이들과 보호자만 만날 것이 아니라 보다 많은 양육자들에게 신뢰할 만한 정보를 선별하여 전달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이번 강좌의 주제를 위와 같이 선정하였다.현재 관심 있는 구민 40명을 선착순 모집중이며, 강좌에 대한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참여 신청은 성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홈페이지) 또는 전화(☎02-2298-1080, 2082)로 가능하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4-06-14 0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