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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문화재단(대표이사 장환진)는 지난 12월 2일 까망돌도서관 공연장에서 소속 직원 등 77여명을 대상으로 공직자 행동강령 및 이해충돌방지법 관련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부정부패를 척결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해 동작구 대표 문화재단으로서 투명하고 신뢰받는 공직유관단체가 되고자 실시한 이날 교육에서는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전문강사를 초빙한 가운데 현재 시행 중인 공직자 행동강령 및 이해충돌방지법의 조항별 해설과 적용사례·실제 법률 위반사례, 공직유관단체 행동강령 등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졌다.교육은 공직사회에서 발생한 주요 위반사례 분석과 질의응답을 통해 직원들이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세세한 부분까지 꼼꼼하게 짚어보는 등 사례 중심으로 진행됐다.교육에 참여한 한 직원은 “사례를 통해 구체적으로 지적사항을 알게 되어 책으로만 보는 것이 아닌 실질적인 교육을 받은 것 같아 마음가짐의 변화가 있었다”고 전했다.이 자리에서 장환진 대표이사는 “청렴은 전 직원이 갖춰야 할 가장 기본이 되는 소양”이라며 “동작구 대표 공직유관단체 직원으로서 오늘 배운 교육을 반드시 준수하여 신뢰받는 동작문화재단을 만들자”고 강조했다.동작문화재단은 동작구청이 2019년도부터 출연 및 설립하여 동작구 지역문화예술 시설 운영과 관리 및 문화예술 정책개발과 문화예술사업을 시행하고 있는 지방자치 단체 출연기관이다.

뉴스 | 동작신문 임현정 기자 | 2022-12-11 19:01

최민규 의원 “기술교육원 주차장 개방 시 세외수입 적극 확대”市, 4개 기술교육원 수탁기관과 협의해 주차장 내년 개방 검토서울시 4개 기술교육원의 부설주차장(249면)이 빠르면 내년 상반기부터 주차난 해소를 위해 개방될 전망이다.서울시는 구직을 희망하는 시민의 기술교육과 취·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중부(용산), 남부(군포시), 동부(강동), 북부(노원) 4개 권역의 기술교육원을 전문기관에 위탁운영 중이다.12월 7일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최민규 의원(국민의힘, 동작2)은 “지난 제315회 정례회 기획경제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사에서 각 기술교육원의 재산 세부내역에 누락된 부설주차장 현황 문제를 지적했다”며 “기술교육원 주변 주차난 해소와 시 세외수입 확충을 위한 부설주차장 관리 방안을 조속히 마련하라고 서울시에 요구했다”고 밝혔다.각 기술교육원별 주차장은 중부 28면, 남부 99면, 동부 77면, 북부 45면으로, 총 249면에 달하지만, 중부를 제외한 3개 기술교육원은 주차장 운영관리규정도 없이 교직원과 훈련생의 무료 주차를 허용하고 있었다.특히, 군포에 위치한 남부기술교육원은 군포시민 대상으로 주말과 공휴일 부설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하도록 올해 서울시와 군포시가 협의했으나, 최 의원의 지적으로 중단됐다.최민규 의원은 “직접 사용 중인 행정재산은 서울시가 3년마다 실태조사를 해야함에도 이를 형식적으로 처리해 민간위탁 협약서와 재산 공부상에 명시해야할 부설주차장이 누락되면서 문제가 발생했다”고 말했다. 특히 “수탁기관 주차장 등의 공유재산 사용료를 감면하기 위해서는 공유재산심의회와 시의회의 사전 동의가 필수임에도 불구하고 서울시가 이행하지 않았던 것이 가장 큰 문제다”라고 주장했다.이에 서울시 관계자는 부설주차장 등의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각 수탁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주변 지역의 주차난 해소를 도모하는 한편, 주차장의 효율적 운영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답했다.최민규 의원은 “서울시 전체 공유재산에 대한 현황을 검토해, 재산 활용방안과 신규 세입원 발굴로 세입을 증대하고, 주차난 등의 주민 불편은 적극 개선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서울시와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 | 동작신문 이현규 기자 | 2022-12-07 15:25

12월 6일 서울환경지킴이와 진행한 ‘사랑의 쌀 나눔 행사’ 11월 29일 대방동주민센터에서 실시한 대방새마을금고 기부 전달식 연말을 맞아 따뜻한 나눔 행사가 동작구 곳곳에서 열리고 있다.구는 12월 6일 동작구청 기획상황실에서 환경단체 서울환경지킴이(회장 박창희)와 ‘2022년 제18회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서 서울환경지킴이는 쌀 650포(6500㎏)를 동작구에 기부했다. 기탁된 쌀은 동작복지재단을 통해 지역 내 홀몸 어르신을 비롯한 조손 가정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또한, 자원봉사활동에 우수한 성과를 보인 환경유공자에 대한 표창 시상식도 진행됐다.서울환경지킴이는 2004년 까치산 지킴이로 시작해 현재까지 지역 환경 정화 활동과 식목 행사를 꾸준히 해오며, 매년 ‘사랑의 쌀 나눔’ 등 이웃 사랑 봉사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지난 11월 29일에는 대방새마을금고(이사장 김용구)가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해 쌀 50포(500kg)와 유정란 50판(210만원 상당)을 대방동주민센터에 기부했다.지난해 대방새마을금고는 후원금 200만원과 쌀 50포(500kg)를 동 주민센터에 기탁했으며, 올해 여름에는 수해 가구를 돕기 위한 추석명절선물세트를 마련하는 등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뉴스 | 동작신문 이현규 기자 | 2022-12-07 15:24

김홍년 작가와 콜라보한 티르리르의 ‘로맨틱 러브플라이’ 홀리데이 캠페인 광고. 소녀시대 가수 서현의 광고 컷이다. 유명작가의 예술세계를 주얼리 라인으로 창조한 나만의 컬렉션 소장 기회 국내 주얼리 브랜드 최초의 아트 콜라보 컬렉션이 화제다. 올해로 12주년을 맞은 주얼리 브랜드 ‘티르리르(Tirr Lirr)’가 나비작가로 유명한 김홍년 작가와 협업한 주얼리 ‘로맨틱 러브플라이 (Romantic LoveFly)’가 크리스마스 시즌이 시작되면서 출시됐다. ‘티르리르’는 ㈜신라보석(회장 정윤희)의 핵심 브랜드다.‘로맨틱 러브플라이’는 김 작가의 작품들 중 크리스마스 시즌이면 떠오르는 레드 컬러의 꽃과 나비의 영감을 받아 로맨틱한 사랑의 메시지로 새롭게 탄생된 주얼리 라인이다.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이번 아트프로젝트는 ‘아티스트 김홍년 X 티르리르(Artist HongNyun Kim X Tirr Lirr)’로 유명작가의 예술세계를 주얼리 라인으로 담아 나만의 컬렉션을 소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특히 거대한 설치미술과 회화로 표현되는 아티스트 김홍년의 작품을 티르리르의 아트프로젝트로 완성했다는 점이 매우 성공적이다. 최근 ‘로맨틱 러브플라이’ 캠페인은 홀리데이 컬렉션이란 점을 강조하며 가수 ‘소녀시대’ 뮤즈 ‘서현’과 함께 공개했다. 공개된 캠페인 광고 컷 속 서현은 로맨틱한 홀리데이 무드가 물씬 느껴지는 레드 컬러를 배경으로 골드 소재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러브플라이’ 주얼리를 레드 드레스와 세련되게 소화하며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비주얼을 선보였다. 국내 주얼리 브랜드 최초의 아트 콜라보 컬렉션으로 희망과 사랑을 상징하는 나비와 하트 모티브를 재해석해 아티스트의 철학과 티르리르만의 감각을 담은 예쁜 디자인을 선보인다.  다채로운 색감의 화려한 꽃의 이미지로 ‘행복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김홍년 작가의 작품은 ‘행복을 향해 날아보자’는 의미를 부여한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나비 모양은 부와 행복, 아름다움, 장생 등 긍정적인 상징성을 갖고 있다. 이런 의미를 ‘희망’에 비유하여 나비의 날개를 형상화했다.김홍년 작가는 홍익대 대학원과 미국 UCLA, 미국 클레어몬트 대학원을 졸업하고 대한민국미술대전(국전) 최우수상과 제1회 청년미술대상전 대상을 비롯하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으며 해외공모전인 제22회 스페인 호안미로국제드로잉미술대전에서 2등상인 우수상과 미국 I.A.C.국제미술대상전에서 우수상하며 국내외에서 인정받는 작가다.  김 작가는 한강 세빛섬 기획 솔빛 전시관, 미국 캘리포니아의 인스톨레이션 갤러리, 현대아트갤러리, 가나아트갤러리 등 국내외에서 개인전을 다수 열었고 1990년대에는 한국 현대미술의 90년대 작가 40인전으로 참여했고 1995년에는 프랑스 파리의 유네스코 본부에서 열린 한국미술 50인 초대전, 2007년~09년의 ‘희망의 운동화’제작에 참여했으며 2009년에는 유네스코 한국 위원회의 사무총장 공로패를 수상했다. 김 작가의 작품은 삼성전자 갤럭시20 폴더블폰 Flip Z 출시와 함께 ‘Beauty in the Butterfly’에 콜라보됐으며 정부종합청사(교육부, 세종시) 등지에 소장 전시 중이다, ㈜신라보석은 귀금속보석 중심의 산업도시인 익산시로부터 올해의 우수제조업체로 선정(2022)을 비롯하여 국내복귀기업 지원대상(2014) 선정, 기업부설연구소 인정(2015) , 손목시계 케이스 디자인 등록(2016) 등 다양한 성과를 일궈내며 연매출 200억원의 신뢰받는 기업이다.㈜신라보석은 김홍년 작가의 작품소장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350호의 대형작품을 비롯하여 총 500호의 작품을 소장한다. 김 작가의 현재 작품가는 호당 100만원으로 소장 층이 매우 두터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신라보석 정윤희 회장은 “모두가 펜데믹 등의 힘겨움을 극복한 시기였다”며 “특별히 크리스마스 등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예술로 확장된 일상의 가치를 전하고자 마련했다”고 의미를 전한다.티르리르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티르리르의 아트 프로젝트를 통해 아티스트 김홍년의 예술 세계를 담은 나만의 작은 컬렉션을 소장해 예술로 확장된 일상의 가치를 선물하는 특별한 홀리데이 시즌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서현의 홀리데이 광고컷과 착용한 주얼리 제품은 전국 티르리르 매장과 공식 홈페이지‘MAGAZINE-TIRRLIRR | Artist HongNyun Kim’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작품 [花蝶] 앞의 작가 김홍년.< 작가 김홍년과의 일문 일답 > 1. 나비를 소재로 아름다움과 희망을 표현하는 작가로서 예술(아트)의 기준은 뭔가요?- 향기로운 작가의 치열하고 절제된 표현, 기록, 흔적들의 철저한 결정체를 예술의 기준으로 삼고 있습니다. 작가는 불편과 불의와 야합하는 적당주의에 병들지 않는 예술혼을 지니길 바랍니다. 마치 한파 속에서도 굳건한 소나무처럼 항상 품격이 있고 향기를 머금은 꽃처럼 은근한 멋을 지닌 채, 아름다움과 삶의 희망을 잘 재현하는 작가로 남고자 합니다.한 개의 날개로 날 수 없듯이 더불어 살고, 서로 인정하며, 작가로서 따스한 마음으로 발전적이고 건강한 삶을 살자는 바램으로 '희망'을 상징하는 '날개'작품을 하고 있으며 언제든지 마음의 날개를 펴 아름다운 희망을 향해 날아보자는 의미를 담았습니다.2. 새로운 것을 창작하는 에너지의 원천은 무엇인가요?- 창작 에너지의 원천은 예쁜 영감과 관찰의 축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완성된 작품의 디테일에 대한 기대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기분 좋은 첫 만남처럼 예쁜 꽃을 접하면 무조건 에스키스(예비 스케치)합니다. 이런 꽃들을 우주의 무수한 별처럼 캔버스에 더 큰 상상으로 재구성하여 포괄적인 창작으로 이어지게 합니다. 창작과정은 응집된 자아가 뜨겁게 달아오를 정도로 열정적입니다. 이 과정은 항상 매우 감성적이지만 때로는 슬픔과 아픔도 녹여낼 수 있을 만큼 뜨거운 용광로 같아 열심히 노력합니다. 여기에 때로는 가슴이 저미도록 냉철하여 마치 지적일만큼 절대적인 논리와 명확한 색채로 창작에 임합니다. 이런 냉온(冷溫)의 교차하는 과정에서 창작욕구를 불태우게 되고 거선(巨船)의 기관처럼 감사하며 작업하고 있습니다. 3. 작가로서 협업이란 어떤 의미인가요?- 최상의 작가가 최고의 명장과의 협업으로 일구어내는 또 다른 완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는 브랜드의 새로운 가치 및 콘탠츠 개발이란 점에서 새로운 예술품의 전개가 될 것입니다. 작가는 명장 정신과 기교를 존중하며 장인의 가치와 작가의 예술혼이 만나 서로 다른 영역의 극과 극의 접점에서 훌륭한 명품을 창작하는 것입니다. 대단히 의미가 있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4. 앞으로의 행보는? 카오스적인 삶을 절망적으로 살아가고 있는 많은 분들이 나름대로 성공적으로 살기를 원하고 목표를 향해 열심히 뛰고 있다. 이런 우리들의 이야기를  축복, 환희, 영광, 축하 등의 테마로 꽃들의 함축된 향연을 그려나갈 것입니다. 축복 등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저의 작품을 통해 전해질 수 있다면 작가로서 더 할 수 없는 행복이 될 것입니다. 감사드립니다.

뉴스 | 동작신문 | 2022-12-07 15:19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 참여와 자립을 지원하는 ‘2023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구는 2023년 장애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일반형・시간제・복지일자리 109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37명 △지적장애인 보육도우미 15명 등 총 177명으로 확대한다.먼저, 관내 거주 만 18세 이상 사업수행이 가능한 미취업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총 69명(일반형-전일제 33명, 시간제 19명, 복지 17명)을 9일까지 모집한다.일자리 참여자는 내년 1월 2일부터 12월까지 구청 및 동주민센터, 장애인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 등에서 △행정 도우미 △복지서비스 지원 △편의시설 모니터링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구비서류를 지참해 구청 장애인사회보장과나 거주지 동주민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단, 국민건강보험직장가입자(피부양자 제외), 사업자등록증 소유자, 타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등은 참여 제외된다. 이 밖에도, 구는 이달 중 민간위탁사업수행기관을 통해 복지일자리, 요양보호사 보조, 어린이집 보육보조업무 등을 수행할 99명의 참여자를 선발한다.또한, 내년 3월부터 ‘발달장애인 직장적응 체험훈련’이 실시될 예정으로,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발달장애인 9명이 사무보조, 바리스타 업무 등을 경험해 볼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장애인사회보장과(☎820-9308)로 문의 또는 동작구청 누리집 채용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앞으로도 장애인에게 다양한 일자리와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해 지역사회에서 경제적 자립을 할 수 있도록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 | 동작신문 이현규 기자 | 2022-12-04 17:34

불법 사교육 근절 캠페인 홍보 영상 QR코드 동작관악교육지원청(교육장 오정훈)은 학원 및 교습소 운영자, 개인과외교습자 그리고 학부모에게 불법 사교육에 대한 근절 인식을 확산하여 건전한 교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불법 사교육 근절 캠페인’ 홍보 영상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홍보 영상에는 학원 운영자, 교습자, 개인과외교습자가 학원 등을 운영 또는 교습행위를 할 때 유의해야 하는 사항, 불법 사교육 주요 사례, 불법 사교육 신고 방법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불법 사교육의 주요 사례로는 학원·교습소 운영자 및 개인과외교습자가 관할 교육지원청에 등록(신고)하지 않고 교습행위를 하는 경우, 관할 교육지원청에 등록된 교습비 등을 초과하여 징수하는 행위, 각 시·도 조례에서 정한 교습 시간을 위반하는 행위 등이 있다.홍보 영상물은 QR코드 및 동작관악교육지원청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동작관악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불법 사교육 근절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여 학생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가겠다”고 말했다. 

뉴스 | 동작신문 임현정 기자 | 2022-12-04 17:32

본동종합사회복지관(관장 종호스님, 이하 본동복지관)에서는 12월 2일 자원봉사자·후원자·내빈과 함께 지난 1년을 되돌아보는 2022 자원봉사자·후원자 감사의 날 ‘참 좋은 인연입니다’를 진행했다. 대면으로 진행한 이번 행사는 본동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한 자원봉사자·후원자·내빈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해의 활동 결과를 나누고, 1년간 열심히 활동한 유공자들에게 구청장상, 의장상, 기관장상, 운영위원장상이 시상되었다. 또한 3년여 만에 한자리에 모인 자원봉사자, 후원자들이 그동안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는 화합의 자리가 되었다.평소 만나기 어려웠던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들이 보람을 느낀 순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이벤트를 통해 푸짐한 선물을 나누는 활동도 진행되었다.이날 표창을 수상한 정종관 후원자는 “바쁜 와중에도 한 해 동안 참여했던 후원 활동을 되돌아볼 수 있는 행사가 주최되어 기꺼이 참여했는데 생각지도 못한 상까지 수상하게 되어 더욱 기쁘고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본동종합사회복지관 관장 종호스님은 “한 해 동안 복지관에 관심을 갖고 협력해 주신 모든 내빈 여러분과 자원봉사자 및 후원자분들 덕분에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복지관과 함께 동작구 복지를 위해 함께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 | 동작신문 | 2022-12-04 17:31

지난 11월 26일 사)YES21청소년재단(이사장 김영성)이 위탁 운영하는 사당청소년문화의집(관장 성희경)이 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주관한 제23회 서울시청소년자원봉사대회에서 3관왕을 달성했다. 사당청소년문화의집은 우수터전부문 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소장상뿐만 아니라 우수활동부문 서울특별시교육감상 (청소년봉사단 ‘크로커스’ 백서현 청소년), 체험수기부문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사장상 (청소년운영위원회 ‘해찬나래’ 곽창수 청소년)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사당청소년문화의집 자원봉사 운영터전’은 지역사회 내 필요한 봉사활동을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참여하도록 지원했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은 관심 분야의 흥미와 개인역량을 강화할 수 있었다.크로커스, 해찬나래에 소속된 두 청소년은 다년간 다양한 분야의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문화를 확산하고 여러 청소년의 귀감이 되어 그 공적을 인정받았다.담당자 김민지 청소년지도사는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 활동을 추구하며 청소년 주도의 봉사활동으로 다양한 주체 및 주제,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활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사당청소년문화의집 활동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지사항(www.sdyouth.net) 또는 청소년사업팀(☎595-0231)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 | 동작신문 임현정 기자 | 2022-12-04 17:28

사)YES21청소년재단이 위탁 운영하고 있는 동작청소년문화의집(관장 임선정) 소속 자원봉사동아리 요기요가 지난 11월 26일 서울시청에서 개최된 제23회 서울시청소년자원봉사대회 서울특별시장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제23회 서울시청소년자원봉사대회는 서울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주최하는 청소년자원봉사대회로 다양한 봉사활동 우수 사례를 보급하기 위해 개최하고 있다.요리를 기부하는 요리사들 ‘요기요’는 한국조리과학고에 재학 중인 청소년들이 모여 자신들의 재능으로 나눔의 기쁨을 알리고자 만들어진 자원봉사동아리이다. 치매·독거 어르신을 위한 도시락 배달, 또래 청소년들도 요리를 배워 나눌 수 있도록 밀키트 레시피 영상 제작 및 배부, 해피쿠킹클래스 요리교실까지 다양한 봉사활동을 기획하고 진행하고 있다.요기요 청소년들은 “우리의 작은 날갯짓이 동작구 곳곳에 퍼져 모두가 행복해지는 지역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동작청소년문화의집 임선정 관장은 “요리는 사람을 연결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 요리라는 재능을 가진 요기요의 선행이 널리 퍼진 것처럼, 앞으로도 동작청소년문화의집은 시민 청소년들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축하 인사를 전했다.

뉴스 | 동작신문 임현정 기자 | 2022-12-04 1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