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887건)

동작경찰서·소방서와 상호 협력…촘촘한 도시안전망 구축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새해에도 구민의 안전을 위해 ‘동작구 치안협의회’를 강화해 범죄 예방 활동 등을 이어나간다.동작구 치안협의회는 구와 동작경찰서, 동작소방서 등 민·관·경의 23개 기관으로 구성된 협의체다. 치안 관련 사업을 매달 상호 공유하고 치안 기반 시설(인프라) 확대, 지역사회 문제 해결 등의 역할을 하고 있다. 먼저 구는 ‘성범죄 예방 안심동작’을 조성하고자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사각지대 해소 △범죄 예방 환경 설계 △순찰체계 강화 △피해자 사후 지원 등을 추진한다.성범죄 취약 지역 5곳에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25대를 설치하고 관내 가로 및 보안등을 발광다이오드(LED)로 전면 교체해 도시를 안전하고 밝게 바꾼다. 또한 민간단체 등과 성범죄 취약 지역을 집중 순찰한다. 1인가구 등 성범죄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안심장비를 지원하고 안심스카우트를 운영한다. 아울러 구민안전보험의 범위를 확대하고 성폭력 피해 보장 항목을 추가해 피해자는 최대 300만 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동작경찰서와 주요 강력범죄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위해 현장대응시스템을 가동한다. 범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가용 인력을 동원해 시간대별 순찰활동을 실시한다.이와 함께 동작소방서와 ‘겨울철 소방 특별 안전대책’을 추진해 인파가 몰리는 관람 시설, 청소년 생활 밀접 다중이용업소 등에 대한 선제적인 집중 관리를 한다.주요 관리 사항은 △다중이용시설 비상구 등 피난 통로 점검 및 안전 컨설팅 △고시원 등 소규모 숙박시설 피난·방화시설 등이다. 한편, 구는 지난해 법무부에서 주최한 ‘범죄예방대상’ 법질서 분야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전국 최초로 비상벨과 폐쇄회로텔레비전(CCTV)을 결합한 ‘통합방범모듈’을 개발하는 등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새해에도 유관 기관과의 협력 관계로 촘촘한 도시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며 “구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안전한 동작을 조성해 구민이 자부심을 느끼는 가치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뉴스 | 동작신문 이현규 기자 | 2024-01-07 15:56

박일하 동작구청장이 1월 4일 열린 2024년 신년인사회에서 주요업무계획을 발표하고 있다.2024년 신년인사회 성료…더 큰 변화 위한 중점사업 본격화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1월 4일 오전 10시 구청 대강당에서 2024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주민과 함께 최고의 가치 도시 동작을 도약하기 위한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이날 신년인사회에는 박일하 동작구청장,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당협위원장, 시‧구의원, 주민대표 등 7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올해는 동작의 발전에 기여한 모든 분을 존중하는 의미로,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주요 내빈 등 구민을 구청장이 직접 소개했다.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동작구 변화를 이끌 정책들이 본궤도에 오르는 해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도시의 가치를 높이는 도시개발 본격화 △동작구만의 새로운 복지의 고도화 △일상 속 해묵은 불편 해소를 통해 쾌적하고 편리한 생활 환경 조성에 방점을 둔다.먼저, 동작구형 도시개발이 본격화되며 △미래형 헬스케어 실버타운 건립 조성 △동작구형 특화아파트 본격 추진 △주요 가로변에 동작구만의 특색있는 도시경관 디자인 적용을 추진한다.동작구만의 복지정책으로 △영유아 가정 대상 아이돌보미(베이비시터) 파견 △어린이집 연장 보육 아동 ‘저녁 도시락’ 지원 △사당동 영어놀이터 개소 △청년 전세 주택 재임대 △어르신 행복 콜택시를 운영한다.일상 속 불편 해소 분야에서는 △주민 불편 교통 신호 체계 개선 △흑석역 급행열차 정차 추진 △동별 클린기동대를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각 동에 신설되는 기반시설 등으로 변화되는 지역의 모습을 구민과 공유하여 변화되는 동작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한편, 지난해 구에서 일궈낸 482개 일상 속 변화 중에서 구민이 뽑은 ‘동작구 10대 뉴스’ 1위로 ‘공영주차장 조성’이 선정됐다. 그 외 △전봇대 이설 △동작의 부동산가치 업(up) △도로 열선 획기적 증대 △어르신행복콜센터 개소 등이 선정됐다.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지난해 구의 발전과 변화를 공유함은 물론, 미래가치를 높이는 중점 추진사업을 소개하며 의지를 확고히 하는 자리였다”며 “남은 임기 동안 정책들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구민들이 자부심 느끼는 가치도시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 | 동작신문 이현규 기자 | 2024-01-07 15:55

공존공영 떡 케이크 커팅식 및 자치분권 TF 운영 논의서울특별시구청장협의회(협의회장 정문헌 종로구청장, 이하 ‘협의회’)는 1월 3일 오전 7시 30분 서울시청에서 신년인사회 및 제187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서울시청 8층 간담회장에서 신년인사회로 시작되었다. 신년인사회는 정문헌 협의회장과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한 자치구청장들이 새해 희망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신년맞이 떡 케이크 커팅식으로 시작되었다. 떡 케이크에는 서울시와 자치구가 서로 도와 함께 번영하자는 의미로 ‘근하신년, 공존공영’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었다. 정문헌 협의회장은 “각 지자체 구민 여러분들 다들 행복하시고 뜻하시는 일이 다 이루어지시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며 “작년 어려운 한 해가 지나갔는데 올해 한 해 서로가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공동체의 따뜻함을 느끼며, 다 같이 잘되는 공존공영하는 한 해를 열길 기원한다”고 말했다.오세훈 서울시장은 “비록 당적은 달리하고 정치적 경력이나 관심사는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25개 구청장들이 뭉치면 살고 흩어지는 죽는다는 정신으로 함께 비전도 공유하고 전략도 늘 의논하면서 조율해 나가는 게 인구 1,000만의 수도 서울이 미래를 향해 순항하는 가장 중요한 비결이 되지 않을까 한다”고 말했다.이후 서울시청 6층 기획상황실에서 진행된 정기회의에서는 △서울시-자치구 자치분권 TF 구성 운영 △2023년도 공무직노조 임금협약 체결 결과 보고 2건의 협의회 사무국 현안 보고가 있었으며 △여권 대행사무처리에 대한 수수료 등 현실화 제고(용산구) △市 지구단위계획 수립기준·관리운영기준 변경요청(동작구)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연수지원사업 지속지원 건의(성북구) 3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특히 ‘서울시-자치구 자치분권 TF 구성 운영’은 행정서비스 주체를 명확히 하여 행정서비스의 효율성 및 주민 편의성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자치분권을 실현하고자 하는 것으로, 서울시와 자치구 각각 실무 TF를 구성․운영하고 서울시장과 협의회장이 최종 합의하여 자치분권을 실현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하는 내용이다.한편 제188차 정기회의는 2월 14일 서울시와 연석회의로 개최될 예정이다.

뉴스 | 동작신문 | 2024-01-07 15:54

사당만남의공원 내 ‘어르신 건강파크’ 전경 사당만남의공원 내 야외 운동기구 설치 등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사당만남의공원에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문화 활성화를 위한 ‘어르신 건강파크’를 조성했다고 밝혔다.동작구 ‘어르신 건강파크’는 서울형 어르신 놀이터로 어르신들의 신체 여건에 적합한 야외 운동기구 설치 및 무릎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는 바닥 탄성재 포장 등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운동을 즐기는 공간이다.지난해 사당만남의공원(사당동 1043-14) 내 경사로 평탄 작업, 어르신 맞춤 운동기구 설치, 보도 경계석 정비 등 전반적인 환경 개선 공사를 완료하고, 올해 1월 2일 운영을 시작했다.노인 인구가 매년 증가 추세를 보이는 가운데 동작구 ‘어르신 건강파크’는 누구나 쉽게 야외활동을 할 수 있어 고령친화적 환경 조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향후 어르신들의 여가활동을 위한 장기판 설치, 어르신복지관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어르신들의 소통과 교류의 장소가 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한편, 동작구는 어르신이 행복한 동작구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서울시 자치구 최초 ‘어르신행복콜센터’를 개소한 데 이어 ‘어르신 행복 콜택시 사업’을 도입하고, 올해 경로당에 맞춤형 헬스케어 기구를 확충할 계획이다.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에 조성을 마친 어르신 건강파크를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생활을 즐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는 인프라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 | 동작신문 이현규 기자 | 2024-01-07 15:53

서울시 최초 운영…경제·생활·복지 등 주제7개팀 구성…총 36회 활동, 취업 교육 지원 등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지난해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공무원과 대학생들이 함께 참여한 ‘동작 대학생 행정인턴십’을 운영해 구정 7대 전략을 연구주제로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고 전했다. 동작 대학생 행정인턴십은 동작구형 청년정책의 일환으로,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공무원 지도자(멘토) 7명과 멘티인 대학생 34명이 참여해 팀별로 연구 주제를 정하고 발전 방향 및 아이디어를 발굴했다.연구 주제는 경제, 생활, 복지 등 구정 7대 분야로 구는 학생들의 참신한 의견을 통해 지원책 고안 등 구정발전을 도모한다.행정인턴십에 지도자로 참여한 공무원은 6급 이하 동작구 소속 실무자이며 멘티로 참가한 대학생들은 관내 소재 대학교 재(휴)학생이다.구는 분야별 참여를 희망하는 의견 및 전공 연계성 등을 고려해 공무원과 대학생을 총 7개 팀으로 구성해 자료조사, 발표 보고서 작성 등 총 36회의 활동을 실시했다.활동 기간 구는 참여자들을 위해 기획력, 연구조사방법론 등 취업에 필요한 교육을 4회 지원했다.그 결과 7개 팀은 지난 12월 22일 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제1회 동작 대학생 행정인턴십 발표평가회’를 통해 결과물을 공유했고 최우수 1개팀, 우수 2개팀, 장려 4개팀이 선정됐다.최우수상은 ‘한걸음 한강까지, 고구동산 이용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발표한 ‘생활팀’이 수상했으며 우수상은 ‘제1회 동작구 까망나루 축제(안)’을 발표한 ‘문화팀’과 ‘전 세대가 함께하는 동작 생생 교육’을 발표한 ‘교육팀’이 받았다.최우수상 팀은 한강 접근성이 좋은 고구동산(본동)을 도보권 공원으로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제시해 높은 점수를 얻었다.올해 구는 지난해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프로그램 등을 확대해 상·하반기 총 2회 실시한다. 참여 인원은 회당 최대 50명까지 추진할 예정이다.아울러 인턴십에 참여한 학생들이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노량진 청년일자리센터’를 통해 상담 및 교육 프로그램 등을 원스톱으로 제공할 계획이다.박일하 동작구청장은 “행정인턴십을 통해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는 물론 구정 핵심가치를 제고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을 발굴해 ‘동작구형 청년정책’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 | 동작신문 임현정 기자 | 2024-01-07 15:52

市 공간선정 심의 통과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작년 한 해 동안 촘촘한 방과 후 초등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키움센터 확충을 추진한 결과, 서울시 자치구 중 우리동네키움센터 최다 확보라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우리동네키움센터는 관내 초등학생이 하교 후나 학원 등·하원 틈새 시간 동안 안전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된 돌봄 공간이다.구는 그간 영유아 돌봄(보육)과 비교해 초등돌봄 지원이 부족한 점에 주목하였고, 안정적인 초등돌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해결책 마련에 힘써왔다.특히, 지역 내 유휴공간과 초등학교 인근의 접근성이 좋은 공간을 활용한 우리동네키움센터 확충을 추진해 △상도1동(상도1동 514) △신대방2동(여의대방로16길 41) △사당2동(동작대로29길 63-26) 등 3개소를 확보했다.이에 따라 구는 시로부터 키움센터 설치비와 5년간의 운영비 및 인건비 등을 지원받게 됐다.신대방2동 키움센터가 올해 3월 개소할 예정이며, 상도1동과 사당2동은 하반기 개소를 목표로 리모델링을 시행할 계획이다.한편, 현재 동작구는 우리동네키움센터 15개소(구립 14개소, 시립 1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신청자가 많을 경우 △맞벌이 가정 △다자녀 △저학년이 우선순위가 될 수 있다.2023년부터 아동의 균형 잡힌 성장을 위해 방학 중 점심을 제공하며, 음악, 미술, 체육, 요리, 보드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진행한다.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부모님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돌봄 시설의 양적 확충뿐만 아니라 질적으로도 내실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사당융합형 우리동네키움센터 아동들의 프로그램 활동 모습  

뉴스 | 동작신문 임현정 기자 | 2024-01-03 14:09

1월 4일 오전 10시 구청 대강당…합동 세배, 새해 덕담, 10대 뉴스 발표 등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갑진년을 맞아 11월 4일 구청 대강당에서 희망찬 출발을 다짐하고 새해 비전을 공유하는 ‘2024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먼저, 동작구청소년교향악단 공연으로 신년인사회의 시작을 알리고 △새해 소망 동영상 △새해 덕담 △10대 뉴스 발표 △구청장 신년사 △새해맞이 퍼포먼스 등으로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며, 동작구청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생중계된다.이번 신년인사회 주요 순서로 박일하 동작구청장이 지난해 말 구민들이 직접 투표를 통해 뽑은 ‘2023년 동작구 10대 뉴스’를 발표할 계획이다.구는 지난해 추진한 100개의 다양한 주요 사업 중에서 구민이 가장 공감했던 10대 뉴스를 선정하기 위해 투표를 시행한 바 있다.또한 신년사를 통해 반환점을 맞는 2024년 구의 역점사업과 비전을 주민들에게 설명하며 동작의 지도를 바꾸겠다는 각오를 밝힐 예정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구민들과 함께 갑진년 새해를 힘차게 출발하고 우리 구의 비전을 공유하며 화합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라며 “2024년은 1년 반 동안 다진 기반을 발판으로 동작구 변화를 이끌 정책들이 본궤도에 오르는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박일하 구청장과 동작구민들이 1월 1일 갑진년 새해를 맞아 사육신공원에서 힘차게 떠오르는 해를 보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뉴스 | 동작신문 이현규 기자 | 2024-01-03 14:08

박일하 동작구청장이 1월 2일 노량진재정비촉진구역 현장 방문으로 새해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민생 현장 챙겨…화재 취약시설 합동점검, 청년안심주택 간담회 등 박일하 동작구청장이 1월 2일 노량진재정비촉진구역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새해 첫 공식 일정을 이어나갔다. 민선 8기가 반환점을 맞는 올해 ‘동작구형 재개발·재건축’을 본격화해 도시의 가치를 높이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이어 구민의 안전 및 복지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현장도 챙겼다. 관내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으며 3일 청년주택 입주자 간담회에 참석해 현장의 소리를 청취했다. 박일하 구청장은 2024년 새해 첫 행보로 노량진2·4·6재정비촉진구역 현장을 둘러보며 관내 재개발 정비 사업의 추진현황을 점검했다.먼저 노량진2구역과 6구역은 현재 철거가 활발히 진행 중으로 상반기 내 안전하게 완료할 것을 지시했다. 특히 임기 내 노량진4구역에 수영장 등 체육시설과 노량진6구역에 공연장 등 문화시설 건립사업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부지 조성 및 관련 절차에 대한 신속한 이행을 당부했다.박 구청장은 “올해 동작의 주요 개발 사업이 어느 지역보다 빠르게 진행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며 “동작구의 지도가 변화하는 것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이날 오후에는 인명 및 재산 피해 예방을 위해 동작소방서, 의용소방대,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고시원, 전통시장 등 관내 화재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에 나섰다.이번 합동점검은 인파가 집중돼 화재 발생 위험이 높은 취약시설에 대해 사전 대비하기 위해 실시됐다. 박일하 구청장을 비롯해 유관기관은 노량진1동 고시원, 사당4동 남성역골목시장 등 현장을 점검하며 꼼꼼히 살폈다.주요 점검 사항은 △소방시설 설치 및 소화기 상태 양호 △피난로 확보 △방화문 정상 작동  △장애물 적치 등의 여부이다. 박일하 구청장은 맞춤형 주거복지 실현을 위해 1월 3일 대방동에서 열린 ‘청년안심주택 입주자 간담회’에 참석해 무주택 청년 등 입주 예정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대방동 청년안심주택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동작구 청년에 우선 공급하는 임대주택으로 1월 18일 입주를 앞두고 있으며, 민간과 공공이 협력해 역세권 입지에 시세 대비 30~50% 수준으로 공급해 임대료가 저렴하다.이번 간담회는 입주 예정인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안정적인 주거생활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구는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자립준비 청년의 홀로서기 지원 사업, 1인 가구 교육·문화프로그램 등 연계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사당동 청년안심주택은 오는 3월 18일 입주를 시작할 예정이다.박일하 동작구청장은 “갑진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다”며 “새해에는 영유아부터 청년, 어르신 세대까지 아우르는 동작구만의 새로운 복지를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

뉴스 | 동작신문 이현규 기자 | 2024-01-03 14:05

市 자치구 유일 청렴체감도 2등급↑구 특색 살린 공직 문화 조성 노력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3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5년 연속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국민권익위원회는 부패 취약분야 개선 등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청렴도를 평가하며, 올해는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등 498개 공공기관을 심사했다.구는 청렴체감도 83.8점, 청렴노력도 81.7점을 받아 5년 연속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 높은 청렴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청렴체감도가 전년 4등급에서 2등급으로 수직 상승했다. 이는 구민과 직원들이 조직 내 청렴 문화와 업무처리 과정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을 하고 있는 결과로 평가된다.특히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 및 추진기반 마련, 반부패·청렴교육 실효성 제고, 부패 유발요인 정비, 반부패 정보공개 및 접근성 제고 노력 분야에서 최고점수인 만점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구는 올해 부진했던 항목을 보완해 내년도 청렴도 향상 방안을 강구할 방침이다.한편 구는 청사 내 청렴 계단 조성, 민‧관 청렴 협의체 구성, 청렴 달력 제작, 뮤지컬로 배우는 청렴·적극행정 콘서트 등 동작구만의 특색을 살려 청렴한 공직사회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박일하 동작구청장은 “구민과 직원에게 신뢰받는 청렴 문화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며 “청렴을 최우선 가치로 구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투명하고 적극적인 행정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뉴스 | 동작신문 이현규 기자 | 2024-01-03 14:04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로부터 사)YES21청소년재단(이사장 김영성)이 수탁 운영하고 있는 동작청소년문화의집(관장 임선정)이 2023년 한 해 여성가족부 장관, 서울특별시 교육감 표창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서 총 21회 수상 실적을 거뒀다고 밝혔다.청소년기획단 S.N.S는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관하는 청소년어울림마당·동아리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환경마라톤 오투런’을 주도적 기획 성과와 지역 기여로 최우수상을 수상, 여성가족부 장관상의 영예를 얻었다. 또한 동작청소년문화의집에서 약 6년간 소외계층을 위한 지역사회 복지 증진 및 청소년 참여 활성화에 기여한 김○혜 청소년은 2023년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유공에서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이 밖에 동작미래교육지구 ‘만약에 프로젝트’는 2023 서울미래교육지구 청소년 참여활동 활성화 기여에서 교육감 표창을 수상했으며, 지역 내 취약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는 ‘지역기반형 교육복지협력 사업’으로 2023 서울형 교육복지사업에서는 교육감 표창을 받았다.임선정 관장은 “동작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유로운 상상과 도전을 통해 자기주도적으로 성장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 | 동작신문 임현정 기자 | 2023-12-29 14:26

동작구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 사진(왼쪽부터 박홍서 주무관, 이한혁 팀장, 박일하 동작구청장, 조기업 주무관, 최용훈 주무관, 정지연 주무관)창의성·전문성 바탕으로 구정 발전 기여 노력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업무 추진으로 성과달성을 위해 노력한 ‘2023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우수팀’을 선발해 시상했다고 밝혔다.구는 총 26건의 적극 행정 사례를 구민과 직원에게 추천받아 구민체감도, 중요도 및 난이도 등 5개 항목에 대한 심사와 직원 투표,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우수공무원 6명과 우수팀 2팀을 최종 선정했다.공무원 우수상은 동작·관악 공동자원순환센터 건립조합을 설립 추진한 조기업 주무관, 제도개선 의견을 보건복지부 자활사업지침에 반영시키고 동작지역자활센터 최우수기관 선정에 기여한 최경진 주무관, 전국 최초로 도매시장인 노량진수산시장을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한 박홍서 주무관이다.장려상에는 안전하고 효율적인 청소업무를 위한 시설물 개선과 친환경 수소 암롤 청소차 도입(이한혁 팀장), 보행 안전 및 도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전신주 이설 추진(최용훈 주무관), 전국 최초로 중장년 온라인 전문셀러 양성사업 추진(정지연 주무관) 등이 선정됐다.또한 국유재산을 무상양여받아 동작구형 어린이 영어놀이터 조성을 추진한 운영지원과 시설관리팀과 공정하고 투명한 비대면 계약행정서비스인 ‘동작계약 24’를 시행한 재무과 계약팀이 우수팀으로 인정받았다.이들에게는 구청장 표창과 함께 소정의 포상금, 근평 가점 등 다양한 혜택이 부여된다. 이와 함께 구는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전 부서에 전파해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앞으로도 공직자들의 자긍심과 사기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우대방안을 마련할 것”이라며 “적극행정 문화를 더욱 확산해 구민 모두 만족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 | 동작신문 이현규 기자 | 2023-12-29 11:23

새해에도 10개 이상 목표…동별 현장조사 실시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12월 27일 보행 및 차량 통행에 불편을 주는 상도1동, 신대방2동의 전신주 2개를 이설 완료했다.이날 상도1동 이면도로(상도로38길 89) 한가운데와 신대방2동 주택가 사거리(여의대방로22차길 1)에 있던 전신주가 각각 정비됐다.이에 따라 동작구 민선8기 공약사항인 ‘통행 불편 전신주 정비사업’은 올해에만 총 10개를 이설하는 성과를 거뒀다. 앞서 구는 관내 전신주에 대한 전수조사를 시행하고 KT·한국전력공사 등 관계 기관 협의 및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쳤다.그간 이설된 전신주들은 골목길과 거주자 우선 주차구역을 막거나, 통행을 위해 확보해야 하는 건축물 후퇴선 앞에 남겨져 구민들의 불편이 컸다.특히 상도3동(국사봉1길 52 앞) 전신주는 10년 넘게 성대전통시장 내 골목길을 막고 있어 주민들의 민원이 오래 지속됐다.상도3동에 거주하는 A씨는 “오랫동안 꿈쩍하지 않던 전봇대가 사라져 앓던 이가 빠진 것처럼 시원하다”고 말했다.또한 상도4동(양녕로29길)은 전신주 2개와 사용하지 않는 폐쇄회로텔레비전(CCTV)이 뒤섞여 있어 차량이 한 번에 빠져나가기 어려울 정도였다. 구는 전신주와 KT 통신주를 한 곳으로 이설하고 폐쇄회로텔레비전을 철거해 도로 폭을 4m 확장했다.새해에도 구는 10개 이상을 목표로 통행에 불편을 주는 전신주를 이설해 정비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동별 현장 조사를 실시 중이다.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주민의 일상 속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전신주 정비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라며 “동네 구석구석 달라질 동작구의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뉴스 | 동작신문 이현규 기자 | 2023-12-29 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