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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의 날·도서관주간 기념 ‘낭독의 즐거움’서울특별시교육청 동작도서관(관장 이연미)은 올해 2024년 도서관의 날·도서관주간을 기념하여 서혜정 성우와 함께 특별강연회 ‘낭독의 즐거움’을 개최한다.  매년 4월 12일은 도서관의 날이다. 이를 기념해 도서관 이용 활성화 및 독서문화 진흥을 위해 4월 12일~4월 18일 일주일여간 도서관주간이라는 이름으로 책에 관한 여러 행사를 진행한다.  동작도서관의 특별강연회 ‘낭독의 즐거움’에서는 서혜정 성우와 함께 낭독에 필요한 발음과 발성법, 억양, 엑센트 등에 관한 여러 테크닉을 코칭받을 수 있다. 또한 점점 부상하고 있는 직종인 북 내레이터가 되는 법 또한 소개받을 수 있다. 이번 강연회의 강사인 서혜정 성우는 현재 한국예술원 성우과 교수이자 서혜정낭독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대표작으로 ‘X-File’(스컬리역), 롤러코스터 남녀탐구생활(내레이션), 이누야샤(금강 역)이 있으며, 저서로는 ‘나에게, 낭독’ 등이 있다. 이번 강연회는 실시간 온라인(ZOOM)으로 진행하며, 자세한 내용은 동작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연회 참가신청은 4월 1일부터 평생학습포털 에버러닝을 통해 선착순으로 할 수 있다.  동작도서관은 이번 특별강연회를 통해 지역주민에게 독서에 대한 새로운 관심을 환기할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뉴스 | 동작신문 임현정 기자 | 2024-03-26 15:49

국민건강보험공단 동작지사장 안 석 성폐암과 후두암의 주된 원인이 직접 흡연이며, 간접흡연 역시 담배에 포함된 각종 유해화학물질을 피할 수 없게 됨은 물론 간접흡연의 지속적인 노출은 하루 5~10개비를 직접 흡연하는 자와 유사한 폐 기능의 손상을 초래한다는 것이 질병관리청으로부터 이미 밝혀진 사실이다.이러한 담배의 폐해를 알리고 담배회사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이 미국, 캐나다, 스웨덴 등에서 진행되었으며, 우리나라 또한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2014년부터 소송이 진행 중이다.정부는 담배로부터의 국민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공공이용시설과 일반/휴게음식점 등을 금연구역으로 정하고 담뱃갑의 경고그림 삽입을 의무화하고, 금연클리닉과 금연상담전화 운영 등의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기획재정부의 2023년 실질 담배판매량 발표를 보면 37.43억 갑으로 2019년 36.70억 갑보다 오히려 증가하였다.담배소비가 줄어들지 않는 것은 흡연은 그 중독성으로 인하여 금연이 그만큼 어렵다는 것을 의미한다.담배판매량 중 궐련형 일반담배는 2022년 대비 2.8% 감소한 반면 전자담배는 12.6%나 증가하였으며, 그 이유 중 하나로 전자담배가 덜 해로울 것이라는 인식에서 일반담배와 함께 사용하거나 또는 전자담배를 더 선호한 것으로 생각된다.실제 중앙대병원가정의학과 연구팀의 2016~2018년 국민건강영양조사 참여자 중 성인 5,19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자료에 의하면 전자담배 사용자중 복합흡연 비율이 82.7%이며, 특히, 2016년 전자담배 경험자 중 전자담배 사용 이유로 ‘금연에 도움 된다고 여겨서’가 47.5%, 그리고 ‘일반 담배보다 덜 해로워서’라는 응답이 23.6%로 나타났다.그러나 조사결과의 응답과는 달리 전체 담배 판매량은 여전히 증가하고 있다. 그러면 전자담배는 과연 건강에 덜 해로울까?한국건강증진개발원과 흡연자인권연대 사이에 진행된 전자담배 관련 소송에서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지난 2월 21일 판결에서 “국제적으로 공인되거나 과학적 검증에 기초해 건강에 덜 해로운 담배가 존재한다고 보기 어렵고, 정부에서 국민에게 건강에 덜 해롭다는 이유로 권장할 수 있는 담배 제품 역시 존재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결론지었으며, 이에 대해 소송 당사자인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과학적으로 입증된 전자담배의 유해성과 전자담배 규제 강화에 대한 필요성 및 합리성을 국민에게 올바르게 알릴 수 있는 의미 있는 결과”라고 하는 내용이 최근 언론에 공개되었다.즉, 이는 ‘일반담배나 전자담배 구분 없이 담배는 모두 건강을 해친다’라는 것이 법원을 통해 명확하게 확인된 것이다.따라서 이번 판결을 참고하여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진행 중인 담배 제조 및 판매회사와의 소송에서도 흡연의 폐해에 대한 책임과 손해배상을 명확하게 밝히는 판결이 있기를 바라며, 또한, 담배의 제조 및 판매회사의 명확한 책임과 이행을 통해 국민의 건강이 더욱 증진될 수 있기를 바란다.이와 더불어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사무장병원과 면허대여 약국 등 불법의료시설을 신속하게 관리 할 수 있도록 하는 특별사법경찰권과 관련된 사법경찰직무법이 제21대 국회가 마무리되기 전 개정되어 국민이 적법한 의료체계로부터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안심하고 받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보다 더 건강한 삶을 누리고 공단은 보험자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

뉴스 | 동작신문 | 2024-03-26 15:48

삼성소리샘복지관(관장 박희연)은 3월 23일 우정사업본부, 우체국공익재단, 한국장애인재활협회와 협력해 진행하는 장애가정아동 ‘성장멘토링’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성장멘토링은 대학생 멘토와 7세~14세 청각장애인/CODA 멘티를 1:1로 매칭하여 학습지원, 건강관리, 문화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멘티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한다.성장멘토링 발대식에는 멘토, 멘티(가족 포함) 총 23명이 참여했다. 전반적인 일정 안내 및 규칙 설정, 서약서 전달식 등을 진행함과 동시에 교류설문지 작성, 사전 건강검진 등을 통해 멘토와 멘티가 친밀감을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지난해에 이어 2년째 참여하는 홍지은 멘토는 “작년에 만났던 민지(가명)와 올해 또 만날 수 있어 기쁘다. 작년에는 한글 자음을 써보고 낱말카드에서 해당 자음을 찾아보는 식으로 학습이 이루어졌다. 올해는 작년에 배웠던 한글 자음을 일상생활에서 찾아보고 단어를 써보는 형태로 학습시간을 활용하고 싶다”며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한편, 우체국공익재단은 공익사업의 전문성과 효율성, 지속가능성 증대를 위해 우정사업본부가 설립한 재단법인으로 우체국예금과 우체국보험의 재원을 활용하여 아동‧노인‧장애인 등 6만여 명에게 매년 약 87억 원 규모의 공익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뉴스 | 동작신문 임현정 기자 | 2024-03-26 15:46

동작구에 정가 관심 초집중…유권자 표심 어디로 4월 10일 치러지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의 후보자 등록이 3월 22일 완료된 가운데, 동작구는 예비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렸던 후보들이 변동 없이 본선에 참전했다. 동작구갑은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후보와 국민의힘 장진영 후보가 치열한 접전을 예고했다. 21대 총선에 이어 재대결을 앞두고 김병기 후보는 동작갑 수성 및 3연속 국회 입성, 장진영 후보는 리턴매치 승리 및 한강벨트 탈환을 목표로 총력전을 벌이고 있다. 이에 17·18·19대 동작갑 국회의원을 지낸 새로운미래 전병헌 후보의 출마가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번 선거 최대의 관심 지역으로 꼽히는 동작구을은 더불어민주당 류삼영 후보와 국민의힘 나경원 후보가 격전을 앞두고 있다. 정치신인 류삼영 후보는 인지도 쌓기에 중점을 두고 지지자 결집에 힘을 모으는 중이며, 나경원 후보는 지역 일꾼으로서의 오랜 관록을 무기로 5선을 향해 달리고 있다.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는 4월 10일 오전 6시~오후 6시 실시된다. 재외투표일은 3월 27일~4월 1일, 사전투표일은 4월 5일~6일이다. 정식 선거운동은 3월 28일부터 4월 9일까지 전개된다. 이 기간 동안 마이크나 유세 차량을 이용한 선거운동 및 공개연설을 할 수 있다. 

뉴스 | 동작신문 | 2024-03-24 17:09

상반기 교육 4월 19일 동작구청서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자가운전자의 안전한 자동차 관리를 돕고자 4월 19일 동작구청에서 자동차 정비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자동자 정비교실은 자가운전자가 자동차 관련 기본지식과 응급 조치요령 등을 배워 안전운행과 교통사고 예방을 도모하고자, 2004년부터 추진해왔다.특히 올해는 지난해 교육을 진행한 결과 참여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어, 참여 인원을 33명에서 50명으로, 시기를 연 1회에서 상·하반기 2회로 확대해 진행한다.상반기 자동차 정비교실은 4월 19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이며, 구청 3층 기획상황실에서 이론 수업 후 주차장으로 이동해 실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자동차 전문 강사가 △자동차 기본구조 및 관리 방법 △자동차 고장 등 응급 상황 시 조치 방법 △자가정비 점검 요령 등 차량 전반에 대한 이론 교육을 실시한다.이어서 구청 주차장에서 배터리 점검, 계절별 차량 관리, 각종 오일·부동액 확인 방법 등에 대해 강사진과 교육생이 함께 실습을 진행하며, 현장에서 가능한 간단한 무상 점검 서비스도 지원한다.교육 비용은 무료이며, 3월 29일까지 동작구민 또는 관내 직장인을 대상으로 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동작구청 주차관리과(☎02-820-9895)로 전화하거나 방문 접수하면 된다. 한편 올해 10월 중 하반기 자동차 정비교실을 실시해 주민들에게 자동차 관리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자동차 정비교실 운영을 통해 자가 운전자들이 자동차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에 앞장서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 | 동작신문 이현규 기자 | 2024-03-24 16:25

재사용·일반·음식물 3종 ‘쓱싹·반짝·방긋’ 새 디자인 출시…가독성↑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올바르게 생활폐기물을 배출할 수 있도록 디자인을 전면 개편한 ‘종량제봉투’를 이달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구는 기존 종량제봉투의 경우 작은 글씨로 배출 요령이 표시돼 있어 시인성이 떨어져 이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 1995년 종량제 시행 이후 29년 만에 디자인 교체를 추진했다.   새 종량제봉투는 봉투 색상을 변경하고 글자 수를 대폭 줄여 배출 불가능 품목을 그림문자(픽토그램)로 시각화하는 등 디자인을 획기적으로 수정해 가독성을 높였다.이번에 구가 새로 제작한 종량제봉투는 재사용, 일반, 음식물 등 총 3종이다. △재사용의 경우 흰 봉투·분홍 글씨 또는 연분홍 봉투·분홍 글씨 △일반용은 흰 봉투·초록 글씨 △음식물용은 노란 봉투·초록 글씨로 색상을 변경해 구분했다.구민 누구나 생활폐기물 배출 방법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이미지를 활용해 필요한 정보만 담아 주민의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종량제 디자인은 동작구청 슬로건의 ‘말 풍선’에서 착안해 구민과 소통하는 공감 행정으로 새로운 변화를 선도하는 동작을 구현했다. ‘쓱싹’, ‘반짝’, ‘방긋’이라는 의태어를 사용해 청소 후 깨끗해진 동작구와 그 거리를 보고 방긋 웃는 주민의 모습을 표현했다. 특히 일상 속에서 2050 탄소중립 실현에 동참하고자 ‘동작구민의 친환경 실천’ 문구를 봉투 매듭 부분에 삽입했다.△일반용 봉투에는 ‘가까운 거리는 걸어다니기’ △재사용 봉투에는 ‘영수증은 전자영수증으로 받기’ △음식물용 봉투에는 ‘다회용품 챙겨다니기’ 등 쓰레기는 줄이고 환경을 생각하는 생활 수칙을 강조했다.아울러 봉투 상단부분의 정보무늬(큐알코드)를 통해 가구, 가전 등 종량제 봉투에 버리면 안 되는 ‘대형폐기물’ 배출 신청 방법을 안내한다.이번에 새로 제작된 종량제봉투는 관내 마트, 편의점 등 종량제봉투 판매소 또는 동작주식회사 누리집(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구입 가능하며 판매 가격은 동일하다. 기존 종량제봉투는 소진 시까지 판매 및 사용할 수 있다.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종량제봉투 디자인 개선으로 주민들에게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정착시켜 지역 환경을 개선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살기 좋은 동작구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디자인이 전면 개편된 ‘동작구 종량제봉투’ 이미지 

뉴스 | 동작신문 이현규 기자 | 2024-03-24 16:23

나경원 “메가시티 서울 초석 놓겠다”국민의힘 나경원(동작구을) 공동선거대책위원장과 이용호(서대문갑), 최재형(종로), 서명옥(강남갑), 함운경(마포을), 이종철(성북갑) 등 국민의힘 서울특별시 국회의원 후보 일동은 3월 22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 내부순환 급행전용 철도망 구축 계획’을 발표했다.서울 내부순환 급행전용 철도망은 한강 남북과 동서를 원형으로 순환·연결하는 철도망으로 △주요 거점간 이동시간 대폭 감축 △출퇴근 혼잡구간 완화 △균형발전 강화 등의 효과가 예상된다.급행 순환 철도는 △흑석 △이수 △강남 △삼성중앙 △건대입구 △왕십리 △성신여대 △광화문 △신촌 △공덕 등 11개소를 순환하며 1회 순환에는 약 35분이 소요된다.이는 기존 노선 기준 40분이 소요되던 강남↔광화문은 18분, 42분이던 강남↔신촌 구간은 15분, 30분이던 성신여대↔광화문 구간은 5분으로 대폭 감축된다는 설명이다.특히, 출퇴근 시간 항상 극심한 혼잡을 빚어 이른바 ‘지옥철’로 악명 높은 노량진↔동작 구간(혼잡도 185%), 이수↔방배↔서초(혼잡도 149%) 구간의 등의 이용 수요가 분산될 것으로 전망된다. 내부순환 급행 철도의 총 사업비는 약 1조 9,900억 원으로 추산되는 가운데, 총선 직후 ‘국민의힘·서울시·국토부·기재부 합동 신속추진 TF’를 신설해 이를 철도기본계획에 포함시키고 3~4년 내 실시협약, 10년 내 완공을 목표로 한다.나경원 선대위원장은 급행 순환 철도를 두고 “국민의힘, 정부, 서울시가 칸막이 없이 협력해 서울 교통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시킬 절호의 기회가 왔다”며 “더 넓어지고 더 빨라질 메가시티 서울의 주춧돌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뉴스 | 동작신문 | 2024-03-24 16:22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개최흑석종합사회복지관(관장 최승희)에서는 3월 21일 ‘2024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을 개최했다.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140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내빈소개, 임명장 전달, 선서문 낭독 등의 순서로 발대식이 진행되었으며, 이후 일상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한 예방 및 대처교육을 주제로 한 생활안전교육이 진행되었다.흑석복지관에서는 총 3개의 사업단이 운영되고 있으며 각 사업단 별로 팀장어르신을 선발해 어르신들에게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있고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팀장 어르신으로 활동 중인 어르신은 “사업단의 팀장역할을 수행하기 때문에 책임감을 가지고 있고, 함께 활동하는 분들이 활동에 어려움이 없도록 노력하겠다”며 “모든 노인일자리 참여자 어르신들과 직원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는 소감을 전했다. 흑석복지관 최승희 관장은 “모두가 즐겁게 보낸 오늘처럼 일을 하면서 즐겁고 행복한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복지관에서는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뉴스 | 동작신문 임현정 기자 | 2024-03-24 16:21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최구기)은 3월 21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서울소방재난본부’를 방문하여 사회복무요원 배정 소요에 대한 논의를 하고 복무중인 사회복무요원 간담회를 통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현재 서울에서는 환경안전 복무분야에 2,100여 명이 배치되어 있고, 이중 서울소방재난본부에는 80명의 사회복무요원이 해당분야에서 재난안전관리 지원 업무를 하며 최일선에서 국민의 안전과 행복과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최구기 청장은 기관장과의 간담회에서 “어려운 환경에서도 묵묵히 자신의 업무에 임하는 사회복무요원에게 격려와 관심을 부탁한다”며 사회복무요원의 근무여건 개선 및 사기진작 등 복무관리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 줄 것을 요청했다. 사회복무요원들에게는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재난·안전관리 지원분야에서 복무하는 여러분들에게 감사하고, 병역이행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성실히 복무함으로써 희망찬 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 달라”고 당부했다. 서울지방병무청 관계자는 “사회복무요원의 근무의욕과 자긍심 제고를 위해 전 복무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나아갈 것이며, 이를 바탕으로 병역이 자랑스러운 사회 분위기 확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 | 동작신문 임현정 기자 | 2024-03-24 16:20

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 대방종합사회복지관(관장 원치민)은 3월 20일 지역밀착형 지원사업 ‘동네에서 동행으로’ 발굴사례 서비스 지원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에는 주마등 주민발굴단원, 대방종합사회복지관, 대방동주민센터가 참여했으며, 대방동 내 주거환경개선을 필요로 하는 가정에 방문하여 생활 환경을 개선하는 활동을 진행했다.집 안팎의 폐기물 적치로 인해 불편을 겪던 당사자는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대방동 주민센터에서 위 사례를 발굴하고, 복지관에서 동의를 얻어 서비스를 지원하게 되었다. 활동 당일 쓰레기, 고물 등 폐기물을 밖으로 꺼냈으며 동작구청의 차량지원으로 이를 처리했다. 참여인원들과 지원가구가 함께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함으로써 ‘주거환경 변화’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다. 이번 활동은 지역주민활동가와 민·관기관의 연대를 통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지역주민을 발굴하고, 통합적인 서비스 지원이 가능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활동에 참여한 대방복지관 주민발굴단원은 “우리가 속한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감을 다시 느낄 수 있었다. 복지관, 주민센터와 함께 변화를 만들어 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방복지관 원치민 관장은 “대방동 내 위기사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과정에는 지역주민과 유관기관 등 협력이 가장 중요하다”며 “오늘과 같은 통합서비스 지원이 어려움을 겪는 모든 복지사각지대에 지원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대방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주민,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연대를 통해 대방동 복지사각지대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할 계획에 있다.

뉴스 | 동작신문 임현정 기자 | 2024-03-24 16:20

서울남부보훈지청 보훈과 변유빈 주무관매년 3월 넷째 금요일은 서해수호의 날이다.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전으로 희생된 서해수호 55용사를 추모하고, 참전장병들의 공헌을 기리며 범국민의 안보의식과 국토수호 의지를 고취시키기 위해 2016년 3월 정부기념일로 제정되었다.제2연평해전은 2002년 북한 경비정 2척이 북방한계선(NLL)을 침범해 우리 고속정을 기습공격한 후 31분간 교전이 발생하여 6명이 전사한 사건이며, 천안함 피격은 2010년 백령도 근처 해상에서 북한의 어뢰 공격을 받아 46명이 전사하고, 구조 작업 중 한주호 준위가 전사한 사건이다. 연평도 포격은 천안함 피격과 같은 해 11월 북한의 기습적인 방사포 사격으로 우리 군 2명이 전사하였고, 6.25전쟁 이후 발생한 북한의 도발 중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사건이며, 북한이 휴전 이후 군함이 아닌 영토로 포격을 가한 최초의 사건이었다.우리는 그들의 고귀한 희생을 추모하고, 제2연평해전 영웅들이 외친 승리의 함성, 천안함 영웅들이 지켜낸 서해바다를 기억해야 하며, 연평도 포격전 영웅들이 약속한 자유와 평화를 소중히 여겨야 한다.국가보훈부는 55용사의 위훈을 조명하고 기억하기 위해 “영웅들이 지켜낸 서해바다! 영원히 지켜나갈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 하에 3월 11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전쟁기념관, 부산 광안리 해변 등 5개 특별·광역시의 다중운집·상징적인 장소에서 국민롤콜 ‘서해 55영웅을 위하여’를 실시하고, 3월 20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불멸의 빛’ 점등행사를 추진하였다. 3월 22일에는 평택항 해군제2함대사령부에서 중앙기념식을 개최하고, 지방 보훈관서와 지방자치단체에서도 국민과 함께 서해수호의 날을 기억하기 위해 각종 행사를 진행했다.서해를 지키는 것은 대한민국을 지키는 것이다. 국가를 위해 자신의 목숨과 젊음을 바친 그들을 기억하며 감사하는 것은 같은 국민으로서 마땅히 추구해야 할 태도이며, 이는 더 좋은 세상으로 나아가기 위한 표지판이 될 것이다.제9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위대한 헌신으로 서해를 지켜낸 55영웅을 기억해 보는 것은 어떨까.

뉴스 | 동작신문 | 2024-03-24 15:53

서울시 최장 규모인 ‘동작반려견공원’에서 반려견이 자유롭게 뛰어놀고 있는 모습취약계층 펫 의료비·위탁 돌봄 지원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관내 취약계층의 의료비 부담을 줄이고자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우리동네 동물병원은 동작구에 주민등록을 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예방접종 등 반려동물 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앞서 구는 지난해 동물병원 2곳을 지정해 45마리의 반려동물에 대한 진료비를 지원했다. 올해는 지정병원을 4곳(굿파파 24시 반려동물검진센터, 유케어 종합동물병원, 디아크 동물종합병원, 보라매웰 종합동물병원)으로 확대해 구민 편의를 높인다.신청 희망자는 △3개월 이내 발급된 취약계층 증빙서류(수급자 증명서, 차상위계층확인서, 한부모가족증명서) △신분증 △동물등록증을 구비해 지정병원에 방문하면 된다.지원항목은 △기초건강검진 △예방접종 △심장사상충 예방약 등 필수진료의 경우 구에서 20만 원, 지정 병원에서 10만 원 등 총 30만 원 상당의 진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검진 과정 중 발견된 증상·질병의 치료 또는 중성화 수술 등 선택진료를 받는 경우는 추가로 최대 20만 원 이내에서 지원한다.보호자는 필수진료 진찰료 5000원(최대 1만 원)과 선택진료의 20만 원 초과분을 자부담한다.또한 반려동물 양육에 대한 경제적 부담이 큰 취약계층을 위해 ‘우리동네 펫위탁소’도 운영한다.장기 외출 등 부득이한 사유로 반려동물을 맡겨야 하는 경우, 지정 위탁업체(굿파파 24시 반려동물검진센터, 유케어 종합동물병원, 상도힐링 동물병원, 두젠틀)를 통해 최대 10일까지 무료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자세한 사항은 동작구보건소 감염병관리과(☎02-820-1600)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한편 구는 반려동물 양육 가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동작반려견공원’을 조성하고, ‘동작휴스테이’ 내 반려견 동반 객실을 운영하는 등 반려동물과 함께 행복한 있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서울시 최장인 약 5,900㎡ 규모로 노량진역과 대방역 사이에 위치한 ‘동작반려견공원’은 중·소형견과 대형견 공간을 나눠 운영해 목줄 없이 맘껏 뛰어놀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전용 공원으로, 동물등록을 마친 반려견과 견주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지난해 9월 임시 개장한 이후 8천여 명 넘는 반려인이 방문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아울러 구는 올해부터 동작휴스테이(충남 태안근 안면읍 중신로 343)를 반려견과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해 반려인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고 있는 취약계층의 돌봄 비용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동물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각적인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뉴스 | 동작신문 이현규 기자 | 2024-03-21 14:46

동작구치매안심센터에서 동작구-(주)서울도시가스 간 ‘치매도 CHECK, 가스도 CHECK’ 업무 협약식을 개최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서울도시가스와 ‘치매도 CHECK, 가스도 CHECK’ 업무협약 체결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 및 적극적인 돌봄망 강화를 위해 3월 20일 ㈜서울도시가스와 전국 최초로 ‘치매도 CHECK, 가스도 CHECK’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치매도 CHECK, 가스도 CHECK’ 사업은 가스 점검을 위해 관내 가구를 방문하는 검침원과 연계하여 치매 환자를 조기에 발굴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치매 안전 및 가스 안전 캠페인 실시 △검침원 대상 올바른 치매 인식 및 전문성 향상 교육 △독거, 부부 치매 환자 센터연계 등 치매 위험에 노출된 어르신 돌봄에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올해 4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하며, 매월 도시가스 검침원들은 본연의 업무를 수행하면서 치매 환자 발견 및 상태를 살피는 등의 활동을 전개한다.이와 관련, 구는 4월 중 서울도시가스 검침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치매 바로 알기’ 및 ‘기억친구(치매파트너)’ 교육을 시행해 치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치매 어르신의 조력자인 ‘기억친구’를 양성할 계획이다.‘치매 바로 알기 교육’을 통해 검침원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도록 하고, 치매 환자의 정신행동증상에 대한 대처법 등을 배운다. 기억친구(치매파트너)는 가스 검침 방문 때마다 치매 위험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고, 치매 징후가 포착되면 치매안심센터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이 밖에도 도시가스 가스 앱을 통한 경도인지장애 자가 체크, 검침 차량 광고 등을 활용한 홍보 활동을 통해 치매 조기 검진을 유도하고 치매안심센터 예약 관련 사항을 안내할 예정이다.한편 동작구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 검진, 상담, 프로그램 등을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동작구치매안심센터(☎02-598-6088)로 하면 된다.박일하 구청장은 “치매 환자가 사회안전망 내에서 보호받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서울도시가스와 손잡고 전국 최초로 ‘치매도 체크, 가스도 체크 사업’을 시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정책들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뉴스 | 동작신문 이현규 기자 | 2024-03-21 14:45

교육 소외계층 멘티-대학생 멘토 각 80명 모집메타버스 등 4차산업 분야 동작미래교육 운영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청소년의 학습 격차를 해소하고 미래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동작쌤 멘토링’과 ‘동작미래교육’을 4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동작쌤 멘토링’은 관내 교육 소외계층 학생인 멘티와 대학생 멘토를 1:1로 매칭해 국·영·수 등 기초학력 향상을 위한 진도 관리 등 학습 전반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지난해 처음 시행한 멘토링 사업은 각 80여 명의 멘토·멘티들이 참여해 맞춤형 학습·진로체험의 기회를 교류했으며, 학생들로부터 학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는 등 호응을 얻었다.올해는 멘토-멘티간 소통을 강화하고 적기에 피드백을 제공하기 위해 동작입시지원센터와 연계한 구 직영 체제로 운영하고, 멘토링 방식을 학습 지도 중심으로 강화한다.또한 안정적인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자 기본활동비를 포함한 인센티브를 추가 지급해 멘토들의 지속적인 활동을 유도하고, 경험이 많고 우수한 멘토 등 인력풀을 확보할 계획이다. 구는 3월 20일부터 사업에 참여할 멘티와 대학생 멘토 각 80여 명을 인원 마감 시까지 상시 모집한다.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등 취약계층이면서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초(3~6학년)·중·고등학생은 누구나 멘티로 참여 가능하며, 멘토 모집 대상은 △동작구 소재 대학교(원) 학생 △서울시 소재·거주 대학교(원) 학생 등이다.신청을 원하는 학생은 구 누리집에서 지원신청서를 내려받아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작구청 교육미래과(☎02-820-127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아울러 구는 관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4 동작미래교육’을 추진한다.4차산업 분야 디지털 역량을 갖춘 미래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지난해 첫 시행된 ‘동작미래교육’은 올해 신규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4개 과정, 14개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기존 인기 프로그램인 코딩, 사물인터넷, 메타버스, 국립과천과학관 견학 등을 비롯해 △수·과학 실험 과정 △3D메이커, DIY코딩 등의 메이커 체험과정 △유튜브·메타버스 크리에이터 과정 등을 새롭게 신설했다.상반기 교육은 4월부터 7월까지 평일 방과후 및 토요일에 진행되며, 수강료는 전액 구에서 지원한다. 이후 8월부터 여름방학 및 하반기 교육 과정도 실시할 예정이다.관심있는 동작구 거주 또는 관내 학교 재학 중인 초·중·고등학생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3월 19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대방청소년문화의집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육성하고 청소년들에게 공정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여 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육 가치 도시 동작을 목표로 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 | 동작신문 임현정 기자 | 2024-03-21 14:44

중앙대 장애인 고용률 1.37%대…의무고용률 절반에도 못 미쳐중앙대학교 수어동아리 손끝사이(회장 양해인)는 학교법인 중앙대학교에 장애인 의무고용률 준수를 요구하는 서명 운동 참여자가 480명을 돌파했다고 3월 20일 밝혔다. 이는 지난 10일 동아리가 서명 운동을 시작한 지 열흘만이다.고용노동부가 1월 3일 공개한 ‘장애인 고용의무 불이행 기관·기업 명단 공표’에 따르면, 2022년 12월 기준 학교법인 중앙대학교의 장애인 고용률은 1.37%이다. 학교법인이 고용하고 있는 상시 근로자 5,166명 중 장애인은 71명에 불과하다.이는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규정되어 있는 장애인 의무고용률 3.1%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수치로, 학교법인이 의무고용률을 준수하기 위해서는 89명을 추가로 고용해야 한다.법에서는 장애인 의무고용률을 지키지 않는 사업체에 장애인 고용부담금을 납부하도록 하고 있다.손끝사이 회장 양해인은 “법에 명시된 공식에 따라 계산하면 학교법인은 2022년 12월 한 달에만 약 1.2억 원을 내야 하는 것으로 추정된다”며 “연간 장애인 고용률에 대한 공표된 통계는 존재하지 않지만, 2022년 12월과 동일하다고 추정한다면 학교법인이 연간 납부하는 장애인 고용부담금은 약 14.7억 원에 육박한다”고 설명했다.동아리는 장애인이 가지는 근로의 권리를 보장하고, 장애인의 자아실현을 도모함으로써 인간다운 삶을 살 권리를 보장하기 위하여 학교법인에 장애인 의무고용률 3.1%를 준수할 것을 촉구했다.특히, 장애인을 고용하지 않고 장애인 고용 부담금만 내는 학교법인의 관행을 지적하며 법이 정한 최소한의 장애인 고용률을 준수하는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을 주문했다.손끝사이는 학교법인에 △장애인 의무고용률을 준수하지 못했던 경위 해명 △장애인 의무고용률 준수를 위한 계획 수립 및 이행 △장애인이 실질적으로 접근 가능한 캠퍼스 환경 구축을 요구하는 서명 운동을 개시하고, 온·오프라인에서 활발하게 서명 운동을 병행하고 있다. 

뉴스 | 동작신문 | 2024-03-21 14:42

동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진우)이 운영하는 사당종합체육관에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국민체력100 동작체력인증센터는 서경대학교 학군단(학과장 채성준)과 3월 18일 서경대학교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학생들의 건강증진과 체력향상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민체력인증100은 국민의 체력 및 건강 증진에 목적을 두고 체력 상태를 과학적 방법에 의해 측정·평가하여 운동 상담 및 처방을 해주는 대국민 무상 스포츠 복지서비스로, 현재 각 군 장교 응시 전형의 중요한 평가 요소로 포함되어 있어 군사학과 재학생들에게는 필수적인 자격 요소에 해당한다.이번 업무협약은 상호 간 사업 및 교류 활동에 따른 군사학과 학생들의 임관 및 체력증진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으며, 동작체력인증센터에서는 협력 지원에 있어 연2~3회 체력측정 및 운동처방을 제공하기로 했다. 동작구시설관리공단 김진우 이사장은 “앞으로도 협업 기관과 협의하여 스포츠 활동 지원을 확대 운영하고, 인재양성 및 청년들의 체력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뉴스 | 동작신문 임현정 기자 | 2024-03-21 1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