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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스피치교육 수강부터 강연무대까지동작문화재단(대표이사 장환진)은 나만의 이야기를 이웃주민과 공유할 ‘동작 인생마이크’ 주민연사를 6월 5일부터 24일까지 모집한다.동작 인생마이크는 동작구의 평범한 이웃들이 직접 강연자(주민연사)가 되어 자신만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여, 지역주민에게 긍정적인 용기를 전달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주민연사로 선정된 인원에게는 7월 9일부터 총 6회의 역량강화 교육을 제공한다. 원고작성, 발음, 성량 등 스피치 전문강사의 체계적인 수업을 통해 강연을 준비하게 된다.교육이 완료된 후에는 총 2회의 주민강연에 참여해 평범하지만 특별한 동작구의 다양한 인생 이야기를 직접 강연하게 된다.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동작문화재단 누리집(www.idfac.or.kr)에서 상세한 활동내용을 확인하고, 지원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2022012@idfac.or.kr)로 제출하면 된다.동작문화재단 장환진 대표이사는 “동작 인생마이크는 사업의 이름 그대로 우리 동작구의 다양한 인생을 구민분들의 마이크로 직접 들어보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동작문화재단이 지역의 다양한 문화를 공유하고 확장하는 데 플랫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뉴스 | 동작신문 이현규 기자 | 2024-06-06 14:01

초등 돌봄기관 종사자 정서 지원…스트레스 해소·재충전 기회 제공 서울특별시 제2호(동작) 거점형 키움센터에서는 초등 돌봄기관 종사자의 스트레스 해소 및 소진 예방을 위해 지난 5월 28일 스승의날 행사 ‘5월은 어른이날’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초등 돌봄기관 종사자의 사기 진작과 재충전 기회 제공을 위해 마련됐으며 우리동네키움센터 및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초등학교 돌봄전담사 등 60여 명이 참여했다. 1부에서는 동작문화재단과 연계해 2024 찾아가는 문화공연 ‘일상에서 만나는 재즈배달부’가 진행되어 가요, OST 등 친숙한 음악을 재즈로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2부는 레크리에이션과 경품 추첨, 선물 증정 등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종사자 간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자리가 되었다. 거점2호 키움센터 이은주 센터장은 “초등 돌봄 복지 현장에서 애써주시는 돌봄 기관 종사자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5월은 어른이날 행사를 통해 종사자분들이 힐링하는 시간을 보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돌봄 기관 종사자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거점2호 키움센터는 지역사회 초등돌봄시설의 공간·인적·물적 자원의 틈새를 보완해 아동들에게 쉼과 놀이가 있는 돌봄 환경을 제공하는 지역 대표형 돌봄시설이다. 아동주도 문화예술활동, 미래역량 메이커스 활동, 돌봄 기관 지원, 돌봄 종사자 지원, 아픈아이 돌봄 병원동행서비스 등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뉴스 | 동작신문 임현정 기자 | 2024-06-06 13:56

서울남부보훈지청(지청장 김진이)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6월 7일 반포한강공원 예빛섬 야외무대에서 ‘2024 보훈문화제-호국의 빛: OST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 세대에게 사랑받는 공간인 한강공원에서, 호국 관련 영화, 드라마 등의 OST를 주제로 페스티벌을 개최해 보훈을 흥미롭게 경험하고 보훈의 가치를 국민에게 자연스럽게 전달하여 일상 속 보훈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국가보훈부 캐릭터인 보보 등을 손등에 새기는 스티커 타투, 태극기 바람개비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부터 호국의 역사를 풀어보는 퀴즈 이벤트, OST 여신으로 불리는 펀치의 공연 등 볼거리, 즐길 거리가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이번 행사를 위해 그동안 서울남부보훈지청과 협력헤 국가유공자를 위해 꾸준한 지원을 해온 ㈜효성에서 일상 속 보훈문화 확산이라는 기획 취지에 공감해 후원했다. 김진이 서울남부보훈지청장은 “이번 행사가 모두 함께 보훈을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영웅들을 기억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보훈문화제는 평소 보훈을 접하기 쉽지 않은 국민들이 보훈의 가치를 쉽게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방향에 초점을 둔 국민참여형 보훈 문화행사로 연중 전국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뉴스 | 동작신문 임현정 기자 | 2024-06-04 15:48

서울시립발달장애인복지관(관장 최선자)은 6월 5일에 2024 서울시 발달장애인 어울림 플라잉디스크 대회 ‘더 높이, 더 멀리’를 용산구 효창운동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플라잉디스크대회는 성인 발달장애인에게 새로운 스포츠 활동을 제공하고, 생활체육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이번 대회는 지역 내 11개 장애인주간보호시설 및 장애인복지시설 이용자 및 인솔자, 봉사자 약 300여 명이 장애선수와 비장애선수로 함께 출전할 예정이며, 플라잉디스크 종목 중에서 발달장애인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디스턴스, 디스크골프, 아큐라시 세 종목으로 실시된다. 대회 후에는 행운권 추첨 등 참가 선수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플라잉디스크는 플라스틱제의 디스크(원반)를 던지거나 잡는 게임으로 디스크를 던질 수 있으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이날 대회는 서울시립발달장애인복지관이 주관/주최하고, 서울특별시와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의 후원으로 열린다.복지관에서 진행 중인 사항과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서울시립발달장애인복지관 홈페이지 상담실, 유선(☎02-840-1500), 카카오톡 채널에서 가능하다. 

뉴스 | 동작신문 임현정 기자 | 2024-06-04 15:47

서울특별시교육청동작도서관(관장 이연미)은 ‘이제부터 나도 여행작가!’ 프로그램을 오는 7월 2일부터 18일까지 5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여행 에세이를 쓰기 위해 필요한 기록, 사진촬영, 자료수집, 글쓰기에 대해 체계적으로 알아가는 시간과 플랫폼이나 전자책에 나만의 여행 에세이를 쓰고 출간하는 방법에 대해 배우는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강사인 김선주 여행작가는 여러 잡지에 여행에 관한 에세이를 기고 하고 있으며 다수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리모델링을 마친 동작도서관 3층 강의실에서 운영되는 대면 강의로 △1차시 여행 글쓰기 기획 △2차시 여행글의 구조 짜기 △3차시 여행 에세이 스토리텔링 △4차시 나만의 여행 에세이 △5차시 플랫폼에 맞는 여행 콘텐츠로 강연이 진행된다.6월 11일부터 에버러닝 홈페이지(everlearning.sen.go.kr)를 통해 선착순으로 참여자를 모집하며, 지역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도서관 관계자는 “여행이라는 소재로 흥미롭게 글쓰기 방법을 배우고, 더 나아가 여행작가가 되는 꿈을 실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 | 동작신문 임현정 기자 | 2024-06-04 15:46

청년구직자 50명에게 채용설명회부터 기업탐방까지 ONE-STOP 제공고용노동부 서울관악지청(지청장 왕종윤)은 관내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및 가족친화인증기업인 ㈜유한양행의 채용을 지원하고, 청년 구직자에게 우수기업의 일자리를 알리는 일자리 수요데이 ‘(주)유한양행 원데이 기업 투어’를 지난 5월 31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관악지청과 일·가정 양립실천 우수기업인 ㈜유한양행이 함께 약품·해외영업 직무에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 구직자 50명 대상으로 기업 문화와 직무에 대한 설명회, 기업 탐방 및 현직자와의 멘토링을 소그룹 Q&A 방식으로 운영하는 등 참여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진행했다. ㈜유한양행의 인사팀장은 “일자리 수요데이 행사를 통해 기업이 필요한 인재 역량을 알리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2024년 상반기 공채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질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일자리 수요데이 채용행사에 참여한 한 구직자는 “기업 문화와 직무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좋았고, 현직자 멘토를 통해 업무를 자세히 알게 되어 유익했다”는 소감을 남겼다. 왕종윤 서울관악지청장은 “일하기 좋은 기업에 고용서비스를 집중 제공해 기업의 인지도를 제고하고 구직자가 선호하는 좋은 일자리를 연계하는 등 고용복지+센터가 고용서비스 전문기관으로서 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일자리 수요데이 행사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이나 구직자는 서울관악고용복지+센터에 전화(취업지원총괄팀 ☎02-3282-9210)나 메일(hmosigi@korea.kr)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 | 동작신문 이현규 기자 | 2024-06-04 15:44

지역주택조합원 보호 프로그램 마련사업주체 추진 역량 검증 등 강화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지역주택조합 공동 주택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피해를 예방하고 구민과 조합원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이달부터 ‘동작구 지역주택조합 관리준칙’을 시행한다.지역주택조합 사업은 주거전용면적 85㎡ 이하 1채 소유자 및 무주택 서민의 내 집 마련을 위한 제도다. 일반 아파트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주택을 마련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조합의 무분별한 운영과 토지매입 지연 등으로 피해자가 발생할 수 있다.이에 구는 서울시 자치구 중 지역주택조합 사업이 가장 많은 지역인 점을 고려해 지역주택조합 제도의 도입 취지에 맞게 사업이 전개될 수 있도록 ‘동작구 지역주택조합 관리준칙’을 마련했다.주요 내용은 △사업주체의 추진 역량 검증 및 강화 △모집 주체와 조합원 간 관계 투명화 △사업 추진의 안정성 및 전문성 제고 등이다.이를 바탕으로 △모집 신고 △지구단위계획 주민 제안 △조합설립인가 등의 시기에 공적 개입을 강화한다. 먼저 조합원 모집 신고 시 구는 수리 요건을 강화해 운영 능력이 없는 사업주체의 사업 참여를 차단한다.구는 대상 토지 여건 및 모집 주체의 정보 등을 확인하고 조합원의 권익 증진 방안의 적정성이 인정될 경우 사업 추진을 가능토록 한다.또한 사업주체 운영의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조합을 대상으로 회계 처리 기준을 마련하고 운영 실태를 제출한 후 외부 회계감사를 실시토록 하며 구는 제출된 자료를 회계사를 통해 검증한다.아울러 지역주택조합의 전문지원조직인 업무대행사의 부당한 또는 조기 대가 지급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건전한 지급 제도를 중심으로 지도하고 조합과 업무대행사 간 이해관계를 재조정해 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한다.한편, 구는 ‘지역주택조합 관리위원회’를 구성해 사업 주체 및 사업 주체가 제시한 내용을 보다 전문적이고 객관적으로 검토한다.관리위원회는 구청 공무원을 비롯해 대학교수, 변호사, 회계사 등 전문가로 구성된다. 앞서 구는 관리 준칙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전문가의 자문을 받았으며 국토부 및 서울시, 자치구 등 유관 기관과의 협의를  진행한 바 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지역주택조합 관리준칙 마련으로 조합원을 비롯한 구민의 권익이 보호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관련 규정을 토대로 관내 지역주택조합 주택 사업이 활발히 이뤄지도록 행정적·제도적 방안을 지속적으로 보강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뉴스 | 동작신문 이현규 기자 | 2024-06-03 13:43

성과 공유 및 입시 전문가 초청한 ‘입시토크쇼’ 진행 동작입시지원센터가 지난해 5월 개관한 이후 4천여 명의 학생들에게 맞춤형 입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진로·진학을 위한 길잡이로 자리매김했다.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관내 학생, 학부모의 입시 고민을 해결하며 공교육 메카로 자리잡은 동작입시지원센터의 출범 1주년을 맞아 6월 5일 기념식을 개최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오후 2시 동작입시지원센터(신대방1다길 19) 아트리움에서 박일하 동작구청장과 학부모,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그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최고의 입시 전략 전문가를 초청해 특강을 진행한다.특강은 ‘무엇이든 물어보는 입시토크쇼’라는 주제로 이만기 유웨이중앙교육소장, 이석록 서강대 입학사정관, 이영덕 소장 등 입시전문가 3명이 강연자로 나서 학부모와 직접 소통하며 입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갖는다. 올해 대학 입시제도에 큰 변화가 예상되는 만큼 진로·진학에 대한 올바른 방향을 정립하고 유익한 정보를 얻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총 7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동작구청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동작입시지원센터는 지난해 새롭게 문을 연 이후 △1:1 맞춤형 입시상담 △학교로 찾아가는 입시지원 △명사초청 입시설명회 등 총 15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현재까지 총 4089명이 이용하고 만족도 100%를 달성했다.특히 올해는 변화된 대입전형을 대비한 생활기록부 특강, 과목별 공부법 특강을 비롯해 예비고등학생을 위한 고교진학 박람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신설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진로·진학 정보를 전달한다.지난 1월 신학기 대비 과목별 공부법, 4월 생활기록부 특강을 실시해 총 420명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여했으며, 오는 8월에는 여름방학 기간 동안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과목별 공부법 특강도 실시한다.아울러 ‘학교로 찾아가는 입시지원 프로그램’은 기존 관내 중학교 8곳에서 관내 중·고등학교 24곳으로 확대 운영해 학교별 신청에 따라 맞춤형으로 진행한다.한편 구는 관내 청소년의 입시 지원을 위해 서울대학교 재학생이 직접 공부 방법 및 학교 생활 등에 대해 알려주는 ‘동작 S클래스’ 운영을 위해 지난달 서울대 자연과학대학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6월 중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학과도 협약을 맺은 뒤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가 많은 학생들이 양질의 입시 멘토링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동작입시지원센터는 변화하는 입시제도에 발 빠르게 대응하며 구민들의 입시 고민을 해결하고 공교육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교육 가치 도시 동작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 | 동작신문 이현규 기자 | 2024-06-03 13:42

대학생기획단 박새미 부단장, 청소년 육성·보호 유공 포상사)YES21청소년재단(이사장:김영성)이 위탁운영하는 동작구립사당청소년문화의집(관장 성희경)의 대학생기획단 박새미 부단장이 지난 5월 23일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청소년 육성 및 보호 유공 포상’은 여성가족부가 주관해 사회 각 분야에서 청소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한 개인, 단체, 기업 등과 주체적인 활동으로 모범이 되는 청소년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청소년부문으로 장관상을 받게 된 대학생기획단 박새미 부단장은 2016년 댄스동아리로 활동을 시작해 청소년운영위원회 활동, 서울특별시청소년의회 활동, 동작구청소년협의체 활동, 대학생기획단 활동, 동작구청소년어울림마당 기획단 활동 등 청소년 활동부터 대학생 멘토활동까지 8년간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기주도적인 청소년활동의 가치를 확산하고 성장한 공적을 인정받았다.박새미 부단장은 “열심히 활동했을 뿐인데, 과분한 상을 받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청소년시기에 주변 선생님들과 어른들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던 것처럼 앞으로도 청소년들을 위해 제 위치에서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 | 동작신문 임현정 기자 | 2024-06-03 1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