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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만균 의원이 시정질문을 하고 있다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임만균 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3)은 지난 16일 제314회 임시회 본회의 시정질문 2일 차에 첫 번째 발언자로 나섰다.임만균 의원은 시정질문에서 행정 편의주의로 신뢰성을 잃은 서울시 행정의 연속성 회복을 강조하고, 서남권에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창업·비즈니스 시립도서관이 반드시 계획대로 건립되도록 해줄 것을 시장에게 요청했다.서울시는 2018년 6월, ‘지식문화도시, 서울을 위한 도서관 발전종합계획’을 수립했으며 당시 계획에 따르면 서울도서관에서 꼽은 가장 첫 번째의 미래 과제는 공공도서관의 질적 확충이었다.임의원은 “계획서가 수립된 지 1년 2개월의 시간이 흐른 2019년 8월 ‘서울시, 25년 5개 권역별 시립도서관, 정보·문화 균형발전 앞당긴다’는 보도자료를 배포하여 한 번 더 시민들에게 약속했지만 국제설계공모가 진행될 예정인 서대문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어디 하나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 곳이 없으며 서대문의 경우에도 최초 계획대로 추진되는 것이 아니다”고 주장했다.임만균 의원은 “서남권 시립도서관은 서울시의 공식적인 보도자료를 통해 주민과 약속을 했고 서울시의 권역별 서울도서관 건립 계획, 서울시의회의 공유재산 심의 등 행정절차를 지켜 완성된 계획”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먼저 사업이 정상적으로 진행될 때까지 매몰비용을 최소화하는 방법으로 옛 금천경찰서 건물을 철거해서 임시주차장으로 이용할 수 있게 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서남권 창업·비지니스 시립도서관을 비롯한 권역별 시립도서관 사업이 최대한 빨리 계획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해줄 것”을 요청했다.  

뉴스 | 금정아 기자 | 2022-09-28 18:18

송도호 도시안전건설위원장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송도호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관악1)은 지난 14일, 제314회 임시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설립된지 4년차인 서울기술연구원이 짧은 기간에 탁월한 성과를 내고 있음에도 서울연구원과의 기관통폐합을 추진하고 있는 서울시 기획조정실을 상대로 통폐합의 불합리성을 강하게 질타했다.이날 ‘서울기술연구원 출연 동의안’ 심사과정에서 송 위원장은 서울기술연구원과 서울연구원은 근본적으로 과학기술분야와 인문사회분야로 각자 전문 분야에 맞게 연구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일부 연구 중복성 문제는 기획조정실이 충분히 조율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조직 및 기능 효율성이라는 미명하에 양 기관을 통폐합한다는 결론을 이미 깔아놓고 일방적으로 통폐합을 추진하고 있는 것은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며, 지난 2018년 12월, 서울시가 서울시의 재난예방 및 대응 등 다양한 도시문제의 해결을 위해 전격적으로 ‘서울기술연구원’을 설립하였고, 과거 서울시가 과학기술분야 연구개발을 외주용역에 의존하던 것에서 이제는 상당 부분 서울기술연구원을 통해 자체 해결하고 있다면서, 2018년 개원 이후 총 260건의 연구 사업을 추진·완료하여 최근 수해 최소화 8대 기술 솔루션, 디지털 성범죄 피해 영상물을 자동 삭제하는 AI기술을 지자체 최초로 개발하는 등 서울 과학기술의 발전을 명실공히 견인하고 있는 만큼, 서울연구원과의 통폐합보다는 서울시가 현대과학기술 발전의 변화와 중요성을 보다 크게 인식하여 서울기술연구원의 연구확장성과 자율성을 확실하게 보장해주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서울시가 서울연구원과의 통폐합을 추진하고 있어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는 서울기술연구원은 그동안 혁신적인 기술과 인문의 융복합으로 서울시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자 빅데이터와 AI기반 도시현안 상시 모니터링 등 융복합 솔루션 연구와 4차산업혁명이 융합된 디지털 행정 인프라를 선도함으로써 서울연구원과의 차별성을 높이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뉴스 | 금정아 기자 | 2022-09-28 18:14

혁신교육지구 원탁토론회 현장관악구는 지난 8년간의 관악혁신교육지구 활동을 공유하고, 마을교육공동체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9월 20일 오후 3시 관악구청 8층 대강강에서 ‘2022 우리마을 교육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관악혁신교육지구 민·관·학 거버넌스인 관악교육두레에서 기획하고, 학생, 학부모, 교사, 지역주민이 함께 토론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마을교육공동체를 통해 관악혁신교육이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했다.이번 토론회는 먼저 ‘관악마을교육공동체가 바라는 비전’이라는 기조 발제를 시작으로 8년 동안의 관악혁신교육지구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다양한 교육 주체들이 어떻게 소통하고 협력했는지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가졌다.이어서 공통주제인 ‘마을교육공동체의 주체, 범위 그리고 활동’과 4가지 소주제 ▲어린이·청소년 자치활동 지원 ▲생태전환 교육을 위한 지역사회연계 ▲마을과 학교의 소통과 협력 ▲회복적 탄력성 증진 활동 중 관심있는 한 가지 주제를 선택하여 토론을 진행했다.한편, 구는 2015년 서울형 혁신교육지구로 지정된 이후 혁신교육지구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 배움과 쉼이 공존하는 교육 생태계에 긍정적인 변화를 선도해 왔다.올해는 관악혁신교육지구 사업으로 총 14억 8,400만 원을 투입, 청소년과 학교, 마을이 꿈을 키우는 교육도시 조성을 위해 ▲민·관·학 거버넌스 ▲마을과 함께하는 학교 교육 ▲마을활동 지원 강화 ▲어린이‧청소년 자치 지원 등 4개 분야 30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박준희 구청장은 “민간의 자발적 참여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이번 교육토론회를 통해 민·관·학 거버넌스가 더욱 활성화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라며, “주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통해 마을교육 발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발굴되어 어린이·청소년이 행복한 혁신교육지구 관악이 되기를 기대한다”이라고 말했다.  

뉴스 | 김상우 기자 | 2022-09-28 18:08

서원동, 풍성한 한가위 식품나눔의 날서원동은 추석 명절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난 9월 1일 ‘식품나눔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서원동 내에 소재한 왕성교회와 신림중앙교회는 이날 ‘식품나눔의 날’ 행사에 참여하여 라면 및 생필품을 전달했다. 왕성교회가 후원한 라면 100박스와 신림중앙교회로부터 전달받은 10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은 저소득 소외 계층이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전달된 것으로,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되었다.왕성교회 길요나 목사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보살피고 사랑을 나누기 위해 물품을 전달했다며 이웃과 함께하는 풍성한 한가위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고, 신림중앙교회 김후식 목사는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쓸쓸한 명절을 보내지 않았으면 한다며 작은 관심과 나눔으로 소외된 이웃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맞았으면 좋겠다” 고 전했다.관악구 서원동에 위치한 왕성교회와 신림중앙교회는 매년 명절을 맞아 성금과 성품을 통한 이웃사랑을 실천 할 뿐만 아니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연중으로 꾸준한 나눔을 통해 지역복지를 위해 힘써오고 있다. 김종오 서원동장은 “명절 때 마다 어렵게 지내는 저소득층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베풀어 주시고 모범을 보여주신 왕성교회와 신림중앙교회에 감사드리며, 후원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뉴스 | 김상우 기자 | 2022-09-28 18:05

침수 피해 가구 집수리 장면관악구는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수해를 입어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이 조속히 일상을 회복할 수 있는 ‘침수 가구 집수리 지원’에 나선다.구는 침수 가구 집수리는 삶의 터전이 망가진 침수 피해 인정 4,816세대를 대상으로 최대 12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금은 도배 및 장판 교체, 방수 시공, 싱크대, 세면대, 양변기 수리 등 침수로 인한 집수리에 따른 관련 비용이다.수리비 지급은 영수증, 결제 내역 등 객관적 증빙자료를 확인하여 지급 기준에 적합한 가구에 지급할 계획이다. 또한 이미 수리 완료된 가구에도 영수증 등 증빙자료 확인 후 실비 지급이 가능하다.이미 구는 주택 침수피해 인정 세대에 250만 원을 지급했다. 기존 주택침수 복구비 200만 원에 구 자체 재원을 마련해 ‘재난극복 생활안정 지원금’으로 50만 원을 추가 지원한 것이다.특히 ‘재난극복 생활안정 지원금’은 기존 지원 대상이 아닌 피해 주택 소유주에게도 신청을 통해 최대 250만 원(1세대 100만 원, 2세대 150만 원, 3세대 200만 원, 4세대 이상 250만 원)까지 지원해 실질적인 피해를 입은 주택 소유주의 생활 안정을 도울 계획이다. 지난 8월 31일까지 현장 조사 완료하고 침수 피해로 인정받은 세대의 주택 소재지 동주민센터에서 9월 16일까지 신청을 받았다. 한편, 구는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라 재난지원금 외에 피해주민의 즉각적인 민원상담을 위해 ‘풍수해 복구지원 통합 콜센터’(☎02-879-6840~4)를 설치해 오는 10월 31일까지 운영하고 있다. 박준희 구청장은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삶터에 큰 피해를 입고 고통 받고 있는 이재민이 조속히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했다"며 "차질 없이 추진해 피해 주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에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 | 관악신문 | 2022-09-28 17:57

표태룡 의원관악구의회 표태룡 의원(성현동, 청림동, 행운동)은 지난 9월 16일 제287회 관악구의회 정례회 1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관악로지하보도 시설 개선과 관련 공사에 앞서 주민의견을 수렴하고 강감찬지하보도로 조성해 줄 것“을 제안했다.표태룡 의원은 “관악로지하보도는 1998년에 조성되어 25년이 지나 시설보수와 공간 활용에 대해 관련 부서와 여러 차례 협의하였으나 주제선정이나 관리 문제로 마땅한 대안을 마련하지 못한 채 사업에 진전이 없다”고 말했다. 또한, 관악로지하보도는 면적도 넓고 공간도 여유롭기 때문에 이번에 공사하면 30년 이상을 주민들이 이용해야 하는 공간이 될 것이므로 평범한 일반타일로 교체하기에는 아까운 공간이다“며 ”장기적 계획을 수립하여 성현동, 청림동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서울시예산을 지원받아 사업을 추진할 것“을 제안했다. 아울러, 우리구는 문화도시 선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므로 문화도시라는 정책적 관점에서 문화공간 확보가 필요하다며 동작구 노들역에 설치된 정조대왕 능행도 8폭병풍 타일이나 낙성대공원의 강감찬장군의 벽화 타일처럼 관악로지하보도를 강감찬장군 일대기 벽화 타일을 시공하면 유치원, 초등학생의 역사문화 현장학습이나 사생대회장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관악구 주민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도 공간활용의 모범사례로 알려질 것”이라고 정책대안을 제시했다.또한, 우리 모두가 역사문화 환경에 관심을 기울이면 우리주변에 작지만 소중한 문화와 공간이 조성된다며, 지역주민의 염원을 담아 관악로 지하보도가 아닌 미래의 강감찬 지하보도로 만들어 주실 것을 간곡하게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뉴스 | 금정아 기자 | 2022-09-28 17:54

김순미 의원관악구의회 김순미 구의원(청룡동, 중앙동)은 지난 9월 16일 열린 제287회 관악구의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관악구에 이륜자동차 정기검사소 설치를 제안했다. 김순미 의원은 “서울시는 대기환경보전법 제62조(운행차의 배출가스 정기검사)에 의거 2021년부터 서울시에 등록된 배기량 260cc 초과 이륜자동차 및 2018년 1월 1일 이후 제작 신고된 중소형이륜자동차(50cc 이상~260cc 이하)는 배출가스 정기검사를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고, 대형이륜자동차는 사용신고일로부터 3년이 경과하면 2년마다 정기적으로 동일성 확인 배출가스 및 소음검사를 받아야 하며, 검사기간 만료 시 최대 20만원의 과태료와 검사기간 경과 후 검사명령 불응 시 300만 원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고 설명했다.또한, “서울시 이륜차 지정 검사기관은 11개구에 21개소가 있으나, 우리 구에는 이륜자동차 검사소가 없어 정기검사를 받으려면 인근 구로구나 영등포구 검사소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고, 검사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몇 분에 불과하지만 대기시간은 3-4시간 정도가 걸린다”면서 우리 구도 적극적인 행정으로 관내에 검사소를 희망하는 업체를 발굴하여 조속히 검사소를 설치해 줄 것”을 제안했다.   

뉴스 | 금정아 기자 | 2022-09-28 17:51

최인호 의원관악구의회 최인호 의원(보라매동, 은천동, 신림동)은 지난 9월 16일 열린 제287회 관악구의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여성가족과 폐지하고 성평화과정과로 대체할 것을 요구했다.최인호 의원은 “대한민국의 젊은 세대는 지금 심각한 성위기에 놓여있다. 젊은 세대가 맞이하고 있는 문제는 대립으로 인한 갈등이 아닌 성파시즘에 의한 성위기다”며 “성파시스트들은 자신들이 초래한 성위기에 대해서 성평등을 위한다는 좋은 표현으로 포장하지만, 그 모든 본질은 공권력을 투입하여 남성과 여성을 같아지게 만들어야만 평등한다는 폭력적인 주장들이다”고 주장했다.또한, “젠더거버넌스, 성별영향평가위원회, 양성평등위원회, 관악여성회를 비롯한 여성단체들의 생태계 조성, 수백억 원대의 성인지예산, 그리고 여성가족과를 주축으로 한 성파시즘 사업 등이 관악구에 성위기를 초래하는데 일조해 왔다”며 구에서 실행하고 있는 사업에 악영향을 끼쳐왔던 이러한 여성단체들이 더 이상 우리 구의 비전에 관여할 수 없도록 차단해야 한다며 여성가족부 폐지를 추진하는 정부에 앞서 관악구부터 여성가족과를 폐지하고 성평화가족과를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젊은 세대가 맞이하고 있는 성위기는 페미니즘이라는 성파시즘이 초래한 성위기가 남성과 여성을 파괴하고 있는 것이라며, 관악구에서 만큼은 성위기를 제대로 인지하고, 그로부터 남성과 여성을 보호해야 한다”고 말했다. 

뉴스 | 금정아 기자 | 2022-09-28 17:49

구자민 의원관악구의회 구자민 의원(낙성대동, 인헌동, 남현동)은 지난 9월 16일에 개최된 제287회 관악구의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관악구의 미래를 위해 저출산 문제 해결에 앞장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구자민 의원은 “2018년, 19년부터 관악구는 출생아율 전국 꼴지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미국 인구조사국의 자료에 따르면 전세계 국가 중 가장 출산율이 낮은 국가를 ‘대한민국’으로 기재되었으며, 대한민국 전체에서도 서울시의 출산율이 가장 낮고, 그중에서도 관악구의 출산율이 가장 낮다면서 인구대비 청년인구가 가장 많은 관악구가 출생아율 전국 꼴지라는 타이틀을 갖게 되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자치구를 운영하는 집행부에서는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는지 의문이라며 관악구는 타 자치구와는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서울 25개 지자체 중에서 특히 저출산 관련 문제에 대해서는 발 벗고 나서야만 한다”고 강조하며, “이제 아이는 부모만의 몫이 아닌 지자체가 함께 키워나가야 하는 하나의 국가 존속 사업으로 해야한다”면서 “관악구가 더 이상 미래세대에게 짐만 지어주고 관악구를 떠날 수밖에 없는 현실로 내모는 곳이 아닌, 살고 싶고 살아갈 수 있는 희망을 주는 관악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 | 금정아 기자 | 2022-09-28 17:47

2022 대한민국 열린 토론대회 포스터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청소년들의 정치적 관심 제고와 올바르고 성숙한 토론문화 활성화를 위해 ‘2022 대한민국 열린 토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2005년에 시작되어 대표적인 청소년 토론대회로 자리 잡은 이번 대회는 대학생부와 고등학생부로 나누어 개최되며, 대학생부는 9월 19일부터 28일까지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홈페이지(www.debates.go.kr)를 통해 참가 신청을 할 수 있고, 고등학생부는 각 시·도 선거방송토론위원회에서 참가팀 선발전을 개최하고 있다.이번 대회의 예선 및 본선은 11월 1일부터 4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준결승과 결승전은 11월 12일 OBS경인TV 스튜디오에서 열릴 예정이다.대상 수상자에게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상과 대학생부 300만 원, 고등학생부 100만 원의 상금이 각각 수여된다.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열린 토론대회를 계기로 학생들이 논리적인 사고력과 토론 역량을 고양시켜 성숙한 민주시민으로 나아가기를 기대하며, 이번 대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 | 김상우 기자 | 2022-09-28 17:45

로컬 비지니스 스쿨 성과공유회 시상후 기념촬영관악문화재단(대표이사 차민태)은 지난 16일 오후 2시부터 싱글벙글교육센터 다목적강당에서 9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2022 로컬 비즈니스 스쿨 : 파운드 관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로컬 비즈니스 스쿨 : 파운드 관악’은 청년 인구 비율이 높은 관악구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37명의 청년 로컬크리에이터를 발굴 및 육성하고, 지역성과 관악형 로컬브랜드를 개발하기 위해 최초 베이직 로컬 컨셉(BLC) 이론 과정을 도입한 청년창업 육성지원 프로젝트이다.이날 공유회에는 총 20개 팀의 로컬크리에이터들이 독창적인 사업 아이디어모델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재단 측은 심사를 통해 선정된 6개 우수 팀에게 사업모델 구체화 및 고도화를 위한 창업지원금 총 3천1백만 원을 지원할 방침이다.관악 HCN, 서울신용보증재단 관악지점, 어반플레이, 개항프로젝트 등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8인의 심사위원들은 장시간에 걸쳐 베이직 로컬 컨셉(BLC) 완성도, 성장 전략, 실현 가능성, 지원금 사용계획의 적정성을 중심으로 수상자를 선정하였다. 우수사업 모델 심사 결과 ▲대상에는 신림동 중고거래 마켓 ‘신림콘벨리’(오하준)이 차지하며 상금 1,000만 원을 수상했으며, ▲최우수상은 동네크리에이터플랫폼 ‘동네살롱’(박상아), 친환경 마켓 ‘가치소비트렌드샵’(배소정)이 차지하며 각각 상금 700만 원씩을 ▲우수상은 장례 지도 서비스 ‘Remember Me’(유다슬), 테마가 있는 체험 서비스 ‘끼릿’(임선아)이 수상하며 상금 각 300만 원씩을 전달했으며, ▲심사위원장상에는 나전칠기 원데이클래스 ‘칠한친구’(김미은)가 치지하며 상금 100만 원을 수상했다. 대상을 수상한 예비창업자 오하준씨는 “신림은 늘 새로움으로 가득 찬 생명력이 넘치는 도시이다”라며 “앞으로도 베이직 로컬 컨셉(BLC)이 확실한 (예비)창업자들과 지역에서 상생할 수 있는 로컬 브랜드를 만들어가고 싶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차민태 대표이사는 “창의적인 시각으로 로컬을 재해석하고 매력적인 이야기를 그리며, 지역 성장을 이끄는 로컬 창업자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관악문화재단은 로컬비즈니스 스쿨:파운드 관악 25명의 수료자를 대상으로 서울신용보증재단 관악지점과 연계하여 후속 창업 보증 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다.

뉴스 | 금정아 기자 | 2022-09-28 17:38

코알라홈코리아 글로벌쉐어에서 수해피해 복구 위한 긴급 침구류 전달관악구 조원동(동장 현동준)은 지난 8월, 국제구호개발NGO 글로벌쉐어(대표 고성훈)에서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저소득 주민의 주거편의 제공을 위하여 코알라홈코리아(대표 DANIEL WILLIAM MILHAM)와 함께 제공한 침대, 소파베드, 침대매트리스 등 침구류 12종 76점을 전달하였다고 밝혔다. 침대 등 침구류의 부피가 커서 이재민이 직접 운반할 수가 없어, ‘찾고(Go) 보고(GO), 찾아가는 위기가구 방문 사업’을 통하여 모집한 자원봉사자와 함께 침구류를 침수피해 위기가구에 직접 전달하고 설치하였다. 또한, 조원동(동장 현동준)에서는 관악구와 함께 침수피해 가구에 생필품 꾸러미와 쌀, 라면 등을 함께 나누어 드리며, 삶의 터전을 잃고 고통받는 이웃들이 다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현동준 조원동장은 ”수해를 입은 저소득 주민을 위해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인사를 전하는 한편, “모든 수해 주민이 하루빨리 본래의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 | 금정아 기자 | 2022-09-28 17:34

대학동 생활상권추진위원회 녹두에서 먹자 놀자 보자 포스터대학동 생활상권추진위원회는 서울대학교 사회공헌 컨설팅학회 티움, 대학동 생활상권추진위원회, 서울대학교 캠퍼스타운 사업단 등과 함께 대학동 생활상권을 살리기 위해서 9월 14일부터 29일까지 ‘녹두에서 먹자 놀자 보자’라는 주제로 대학동 상권 이용 촉진 행사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서울대학교 학생들의 녹두거리 상점 방문율을 높이기 위한 취지에서 기획되었으며 대학동 생활상권 사업구역인 녹두거리 일대에서 진행된다. 녹두거리는 관악구 대학동의 상업 구역으로 유명한 거리로 생활상권 사업구역에 위치하고 있다. 이 행사는 녹두거리 내 참여 상점에서 스탬프를 찍는 투어 방식으로 진행된다. 먼저, 지난 14일, 15일 양일간 서울대학교 문화관 일대의 자하연 앞에서 스탬프 판을 배포하였으며, 대학동 상점을 이용 후 스탬프 빙고 완성 개수에 비례하여 경품 추첨을 통해서 애플워치, 로지텍 무소음 무선마우스, CGV 영화 티켓 등 푸짐한 선물이 제공된다. 대학동 생활상권 추진위원회의 임동경 매니저는 “녹두거리는 과거로부터 서울대학교 학생들이 방문하는 전통적인 상권으로 저렴한 가격, 맛있고 다양한 음식과 같이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매력을 가진 상권이다”며, “이번 행사로 서울대학교 학생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푸짐한 경품도 받아 가길 바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대학동상권의 매력을 알아주셨으면 한다”고 밝혔다. 

뉴스 | 금정아 기자 | 2022-09-28 17:32

서울친환경유통센터를 현장 방문한 왕정순 시의원(중앙)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왕정순 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2)은 서울친환경유통센터 및 가락농수산물시장을 방문해 “학교 친환경 급식 안전 검사와 관리 철저”를 당부하고, “가을 김장철 밥상 물가 안정을 위한 시 차원에서 총력 대응할 것”을 요청했다. 왕 의원은 서울친환경유통센터 가락센터를 방문한 자리에서 “우리 아이들의 먹거리만큼은 가장 안전하게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검사 및 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서는 사명감을 갖고 철저하게 관리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이어 방문한 가락농수산물시장에서는 현대화사업 진행 중인 현장을 둘러보고 상인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왕 의원은 “유례없이 높아진 물가로 시민과 상인 모두 입을 모아 어렵고 힘들다고 호소하고 있다”며, "이런 때일수록 서울시와 농수산식품공사가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또한 "저 역시 가락농수산물시장 활성화와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약속하고, 공무원 및 공사 관계자의 노력을 재차 촉구했다.한편 이번 현장 방문은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차원에서 이뤄졌으며 9월 22일부터 26일까지는 소관 부서별 안건처리 및 업무보고가 이어질 예정이다.

뉴스 | 금정아 기자 | 2022-09-28 17:28

유정희 시의원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정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관악4)이 주관한 ‘더 좋은 TBS를 위한 토론회’가 지난 9월 14일 오전 10시 서울시의회 제1대회의실에서 성황리 개최되었다.‘더 좋은 TBS를 위한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TBS 언론독립을 위한 TF'가 미디어재단 tbs와 관계기관, 시민사회, 전문가 등과 함께 공영방송 tbs의 언론독립과 합리적 운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TF단장인 유정희 의원과 박칠성 의원(부단장), 김성준(사회자), 박유진, 정준호(토론자)의원 등이 참석했다. 유정희 단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7월 4일 국민의힘 소속 서울시의원 76인이 발의한 ‘서울시 미디어재단 티비에스(tbs)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폐지 조례안’은 입법부의 공영방송 운영 개입이자 방송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이다. 방송의 자유와 독립을 보장하고, 더 좋은 TBS를 만들기 위한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고자 마련한 이 자리에서 다양한 논의가 진행되길 바란다.”고 말하고, “위기는 곧 기회이다. TBS가 지역 공영방송으로서 더욱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이날 발제를 맡은 김동원 박사는 ‘TBS 3년의 성과와 과제’라는 주제로 발표를 통해 “TBS는 지상파나 종편 보도채널의 의무사항인 통합 시청자위원회를 설치하고 있으며, 새로운 편성규약 및 편성위원회를 제정하는 등 3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내부 제도 개선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시민참여 확대를 위한 시청자 제작 프로그램을 장기 편성하는 등의 성과를 보였다”고 말했다. 김동원 박사는 “공영방송의 성과를 시·청취율이나 특정 프로그램의 성과로 판단해서는 안 된다. TBS가 시민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 민주주의의 공론의 장으로서 역할할 수 있는 공적 책무를 부여해, 그 책무에 따른 책임 있는 방송을 편성하고 운영하도록 해야 하는 한편, TBS가 자체적으로 지역 정치경제 보도 기능을 강화하고, 지역 문화예술 콘텐츠를 제작하며, 방송사항 변경 및 자체 재원 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을 강조했다.토론자로 나선 이강혁 변호사는 “‘서울시 미디어재단 티비에스(tbs)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폐지 조례안’에는 헌법 및 상위 법률을 위반하는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다며 이번 회기에서 의결될 경우, TBS측에서 헌법재판소에 위헌무효 확인 청구 헌법소원심판 제기, 법원에 무효 확인 청구 소송 및 효력정지가처분 신청을 제기할 수 있으며 그 인용 가능성도 충분해 보인다.”고 설명했다.마지막으로 유정희 의원은 “이 토론회를 시작으로 방송의 자유와 독립을 보장하는 일에 앞장서겠다. 또한 폐지조례안이 통과되더라도 TF단장으로서 재단의 352명 직원과 서울시민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뉴스 | 김상우 기자 | 2022-09-28 17:19

비대면한마음치매극복걷기행사 포스터치매는 노년을 맞이하는 이들의 가장 큰 두려움 중에 하나다. 하지만 적절히 치료할 경우 진행을 지연시키거나 증상을 호전시킬 수 있어 무엇보다 조기 진단이 중요하다.관악구는 치매를 앓고 있거나 걱정하고 있는 이들을 위해 관악구치매안심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치매 극복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구는 먼저 경로당을 순회하며 치매 고위험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하여 필요한 검사를 선제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치매 선별검진을 실시하고 있다.또 사회적 거리 두기 완화 이후로 다양한 인지 건강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운영하고 있다. 정서적 안정을 위한 ‘음악치료’, 인지 기능 향상을 위한 ‘작업치료’ 그리고 체력 증진을 위한 ‘운동치료’ 등으로 치매 환자가 흥미를 느끼며 치료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운영 중이다.치매 가족들도 돌본다. ‘행복동행’, ‘늘봄’, ‘희망메신저‘, ’가족교실‘ 등 자조모임과 가족 교육을 통해 치매 환자 가족 간의 정서를 교류하고 경험을 나누는 등 치매 가족 역량 강화에 도움을 주고 있다.매월 치매 공공 후견인들과의 회의를 통해 치매 극복의 다양한 사례, 지역의 인적 물적 자원과 치매 극복을 연계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또 치매극복 자원봉사 모임 ‘사랑이음’도 주기적으로 운영하여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마음을 치매환자들에게 전하고 있다.특히 9월 21일 제15회 ‘치매 극복의 날’을 맞아 오는 9월 30일까지 ‘2022년 비대면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치매 애(愛) 희망을 나누다’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는 ‘걷기’를 함께 실천하여 지역사회가 치매 극복에 동참하는 문화를 만들고자 마련되었다. 행사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워크온’ 앱에서 ‘2022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 챌린지 참여하기를 통해 함께 걸을 수 있다. 박준희 구청장은 “치매에 대한 인식 개선과 극복의 의지를 다지며 환자와 가족 모두가 건강하게 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 | 김상우 기자 | 2022-09-28 17:15

관악아트홀-메인 G-WAVE 포스터관악아트홀이 새 단장을 마치고 오는 10월 7일과 21일, 재개관기념 콘서트 ‘G-WAVE’의 막을 올린다. 재개관기념 콘서트 ‘G-WAVE’는 현대음악과 국악의 결합으로 크로스오버 장르를 특화한 관악아트홀 대표 공연 콘텐츠이다. 10월 7일 오후 7시 30분에는 JTBC ‘풍류대장’ 우승팀 ‘서도밴드’의 무대, 10월 21일 오후 7시 30분에는 부산엑스포 2030 홍보대사 ‘밴드 ‘카디’의 무대가 마련되며, 만 8세 이상부터 관람이 가능하다.‘서도밴드’는 ‘조선팝 창시자’라는 타이틀 아래 독특한 장르로 자신들의 음악세계를 넓히고 있는 밴드이다. 전통음악 특유의 리듬과 멜로디와 팝(POP) 요소를 가미하여 색다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밴드 ‘카디’는 한국적 정체성을 담은 차세대 K-밴드로, BTS와 함께 부산엑스포 2030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JTBC ‘슈퍼밴드2’에서 3위를 거머쥐며, 독자적인 매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또한, 관악문화재단이 2021년 주최한 <Be The Star 콘테스트> TOP9 밴드 ‘감성골목’과 ‘영형스’가 각 회차 공연에 오프닝 게스트로 출연 예정이다.티켓가 R석 30,000원, S석 20,000원에 기본 관람가에 다양한 관객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할인이벤트를 선보인다. 지역 유일 공연장으로 구민들의 문화 향유를 위한 시설인만큼, 관악구민 또는 관악구 소재 직장인, 학생은 50% 할인가로 관람이 가능하다. 이외 ‘청년 가족 할인’, ‘혼공 할인’ 등이 준비되어 있다. 9월 15일 오후 5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가 가능하다.70석 한정으로 운영하는 <G-WAVE> 패키지 티켓까지 준비된다. 10월 7일, 21일 공연을 모두 관람하는 관객을 위한 특별 한정 예약 티켓으로, 패키지 예매 시 60%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다. 패키지 티켓은 9월 15일 오후 1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가 가능하다.관악아트홀은 트렌디한 장르융합공연으로 첫 공연을 개막을 화려하게 장식한 만큼, 앞으로도 공연의 접근장벽을 낮추고 다양한 세대의 관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커뮤니티 아트홀’로서 명성을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관악아트홀은 약 1년간의 리모델링을 마치고, 9월 20일부터 미디어아트 전시 및 어린이라운지 등 ‘2022 관악아트홀 재개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뉴스 | 금정아 기자 | 2022-09-26 18:24

관악구가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학부모와 학생들의 걱정과 고민을 해결해 주기 위해 나섰다.구는 지난 23일 오후 7시 관악구청 대강당에서 관내 일반고 2학년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4년 대입수시공략, 주제탐구로 학생부 만들기와 고교생활’ 강연을 개최했다.이번 강연은 정시보단 수시전형을 선호 지원하는 지역 내 일반고 학생들의 대입 지원 경향에 따라 지역 맞춤형으로 준비했다.관악진로교사협의회에 따르면 수시전형 중에서도 교과 전형보단 생활기록부의 세부능력 특기사항, 학교생활 등을 중점 반영하는 학생부종합전형에 더 많이 지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대학의 인재상 또는 전공 적합성에 부합하는 주제 탐구 활동 등을 통해 쌓은 생활기록부 이력으로 자신의 내신등급보다 높게 수시전형을 공략해 볼 수 있기 때문이다.이번 강연은 2024학년도 대학입학 기본방향을 소개하고 자기소개서 폐지, 학교생활기록부 기재항목 축소, 비교과활동 대입 반영 폐지 등 급변하는 대학입시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대입 수시전형에서 좋은 성과를 얻기 위한 전공 적합성에 맞는 선택과목 선택 방법과 주제탐구활동 방법에 대해서도 심층적으로 분석하였으며, 특히, 경쟁력 있는 생활기록부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올바른 학교생활과 대입준비 방법을 제시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강연은 전국구 1타 공교육 입시전문가 보성고등학교 배영준 교사를 초빙해 진행하였는데, 배영준 교사는 현재 서울, 경기지역을 비롯한 전국교육청의 진로진학 연수와 국내 대학의 입학사정관 연수, 자문을 진행하고 있는 입시 베테랑이다.관악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는 정기적으로 수시와 정시 대비 특강을 개최하여 전형별 입시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오는 10월 26일 오후 7시에도 일반고등학교 1학년, 중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생활기록부 특강을 개최할 계획이다.한편, 진학 선택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진로입시상담실’을 통한 1:1 고입・대입컨설팅 지원, 유튜브 채널 ‘진로입시덕후’ 운영 등 다양한 진학 정보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박준희 구청장은 “대학입학을 준비 중인 학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입시정보를 제공하고자 이번 특강을 준비했다.”며 “학생들이 본인에게 적합한 대입 전략을 짤 수 있도록 맞춤형 진학 정보를 제공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 | 금정아 기자 | 2022-09-26 18:15

관악구청 청사 전경관악구는 9월 정기분 재산세 17만여 건 456억 원을 부과했다. 재산세는 과세기준일 매년 6월 1일 현재 주택, 토지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세금으로 주택분 2분의 1과 토지분이 부과된다.9월에 부과된 재산세는 456억 원으로 공동주택가격 10.69%, 개별주택가격 9.67%↑, 개별공시지가 10.95%가 인상됨에 따라 전년 대비 10.9% 증가된 규모이다. 재산세 납부기한은 9월 30일이며 납부기한이 지나면 3%의 가산금이 추가로 부과된다.세금 납부는 시중 금융기관에 직접 방문하거나, ARS(1599-3900), ATM기, 가상계좌, 서울시ETAX 등 다양한 납부편의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앱 설치 후 간편결제 앱이나 금융사 앱을 이용한 스마트고지서 등 다양하고 편리한 방법으로 가능하다.이달에 발송된 재산세 고지서에는 외국인 납세자들을 위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 프랑스어, 독일어, 몽골어 안내문을 동봉하여 발송했다. 또한 시각장애인, 어른신 등의 납세 편의를 위해 재산세 음성 및 점자안내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납세자는 재산세 고지서에 인쇄된 음성변환용 바코드를 휴대폰 앱을 통해 스캔하면 누구나 쉽게 지방세 부과 내역을 음성으로 들을 수 있고 시각장애인에게는 별도의 점자 안내문을 동봉했다.납세자는 부과 받은 재산세 금액이 25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 분할 납부가 가능하며, 분납을 원하는 납세자는 관악구청 재산세취득과(☎02-879-5411~7, 5421~7)에 신청하면 된다.구는 구민들이 바쁜 일상으로 납부기한을 놓치지 않기 위해 다양하고 편리한 납세편의 시책 안내문을 재산세 고지서와 동봉하여 발송했다.

뉴스 | 김상우 기자 | 2022-09-26 1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