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57,968건)

광진구 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하영)는 올해 신규로 책정된 기초생활수급자 돌보기에 나선다. 각종 생필품을 담은 ‘정(情) 박스’를 만들어 매달 전하기로 한 것이다.첫 시작은 오는 29일 진행된다. 대상자 가구를 방문해 휴지, 칫솔, 치약이 담긴 상자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복지 서비스를 몰라서 지원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다양한 정보도 안내한다.군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민진)는 취약계층 20곳에 직접 담근 물김치를 후원했다. 식사 거르는 일 없이 건강하게 지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영양 듬뿍 밑반찬을 챙겨주었다.지원대상에는 동 특화사업인 ‘우리 지역 땅 밟기’로 찾은 위기가구도 포함됐다. 이는 편의점, 미용실, 식당을 돌아다니며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는 활동으로, 군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오랜 노력이 빛을 발했다.앞으로도 광진구는 행복한 동네를 만들기 위해 촘촘한 복지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군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취약계층 건강을 위해 물김치를 후원했다.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달 취약계층을 위해 생필품을 담은 ‘정(情) 박스’를 지원한다. 

뉴스 | 이용흠 기자 | 2024-02-26 10:08

박일하 구청장이 대방중앙경로당을 방문해 키오스크 체험을 하고 있다.관내 경로당 5곳 스마트 경로당으로 조성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디지털체험존·헬스케어까지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어르신들의 즐거운 노후생활을 위해 관내 경로당 5곳이 스마트 경로당으로 변신했다고 밝혔다.스마트 경로당은 IOT를 활용해 시설 전반을 개선하고 교육용 키오스크, 스마트 보행기구 등을 설치해 디지털 체험공간을 조성하여 건강, 여가, 교육 프로그램을 향유할 수 있는 공간이다.구는 지난해 3월 동작형 스마트 경로당 조성을 위한 계획을 수립하고 대한노인회(동작지회), 경로당 대표 등으로 이루어진 조성협의체를 꾸려 의견을 반영한 시스템 구축 용역을 시행해 2월 준공을 완료했다.대상시설은 △노량진1동경로당 △송학경로당(상도4동) △배나무골경로당(사당2동) △신남성경로당(사당4동) △대방중앙경로당 총 5개소이다.먼저, IOT 센서를 활용한 시설 환경 개선을 통해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각종 감지 센서, 응급호출기, CCTV 등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시설의 안전‧에너지‧환경을 관리한다.화재·가스 등 위험 감지 정보를 수집하여 전송하는 통합 게이트웨이를 설치해 응급상황 발생 시 빠르게 상황을 인지하고 119 상황실에 자동 신고되는 등 신속한 처치가 가능하도록 했다.또한 교육용 키오스크, 노래건강 시스템 등 각종 여가문화를 즐기기 위한 디지털 체험존을 조성했다.병원 진료 접수, 음식 주문, 기차표 예매 등 무인 단말기 사용이 점점 필수가 되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일상생활 시 어려움을 겪는 고연령층을 위해 체험 실습이 가능한 키오스크를 설치해 디지털 정보 격차를 해소한다.화상회의 플랫폼도 구축해, 율동·노래교실 등을 경로당 간 원격으로 진행해 다방향 소통 및 프로그램 참여를 적극 유도한다.아울러 다양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스마트 테이블, 노래 건강 기기를 설치하고 여가복지 향상을 위한 콘텐츠를 제공해 치매예방 및 인지자극 등에 도움을 준다.이와 함께 건강측정 키오스크, 혈압측정기, 체성분분석기 등 스마트헬스케어도 도입해 어르신의 맞춤형 건강관리를 돕는다.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아날로그 세대의 어르신들이 디지털 혜택에서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추진한 이번 스마트경로당 조성은 경로당 운영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민의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 | 동작신문 이현규 기자 | 2024-02-25 17:07

3월 31일까지 취약시설 안전 점검·산불 예방 등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봄철 해빙기를 맞아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분야별 생활안전대책’을 수립하고 총력을 기울인다.계절적 변화가 큰 해빙기에 대비해 안전사고 취약시설에 대한 선제적인 점검과 예방 활동을 통해 안전사고에 철저히 대비하기 위함이다.구는 3월 31일까지 구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재난 취약시설 안전점검 △산불예방 △구민 불편사항 조기 해소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등 분야를 나눠 중점 추진한다.먼저 건설 공사장, 옹벽 및 급경사지 등 관내 안전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자체 점검과 외부 전문가와의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결과 안전사고 발생 위험 등 이상 징후가 발견되면 즉시 조치한다.또한, 봄철 구민들의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계절인 만큼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하고 진화대를 편성해 산불에 대비한다.2024년 산불방지 대책본부는 박일하 구청장을 본부장으로, 이하 통제관, 담당관을 비롯한 지상보조 진화대 294명으로 구성돼, 비상 상황에 대응하고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아울러 겨울철 혹한으로 인해 파손되거나 부식된 도로·교통 시설물을 구민의 불편이 없도록 정비한다. 점검대상은 고가, 교량, 주요 간·지선도로, 맨홀, 교통 편의시설 등으로 이상유무를 확인 후 개선한다.공원, 쉼터, 산책로 내 각종 시설물도 일제 점검해 노후‧훼손된 경우 보수한다. 쾌적한 가로환경을 위해 도로변의 휴지통과 빗물받이를 점검하는 등 시설물 세척과 새봄맞이 동별 대청소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무단투기 근절을 위한 캠페인도 추진할 계획이다.이외에도 구는 상시 동장 순찰과 시기별 기획 환경순찰도 진행해 주민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안전한 환경조성에 나설 계획이다.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최근 눈‧비가 지속적으로 내리면서 위험 요소가 늘어난 만큼 해빙기 안전대책을 철저히 추진할 계획”이라며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각종 재해‧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뉴스 | 동작신문 이현규 기자 | 2024-02-25 17:06

한국보리선수 서울백옥센터(동작구 사당로 253-3)는 2월 24일 300여 명의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정월 대보름 맞이 황재신 특별 법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하루 전인 2월 23일에는 사당동 사물놀이패와 함께 지역 곳곳을 누비며 주민들이 액운을 떨치고 건강과 재운을 누리기를 기원하는 거리 행진 공연을 펼쳐 호응을 얻었다. 특별법회는 티베트 황재신(재물신) 불상 친견, 탑돌이 및 염불, 공양식, 특별 가피, 체험부스 운영(1:1 운세상담, 전통탈 만들기, 부럼 깨기, 딱치치기, 소원지 쓰기, 윷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한편, 한국보리선수 서울백옥센터는 ‘건강과 즐거움’을 모토로 현대인을 위한 불교명상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선 수행을 통해 인체의 능력을 키우고 영성을 개발하여 몸, 마음, 영혼의 건강과 즐거움을 찾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울백옥센터의 애효(藹孝) 원장은 “정월대보름 맞이 황재신 재운 특별 법회를 계기로 참석자는 물론 인연이 있는 모든 분들이 밝고 아름다운 삶을 누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 | 동작신문 임현정 기자 | 2024-02-25 17:05

특별건축구역 지정 후 2월 22일 고시…민원 해소·정비계획 변경 조건부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지난 2월 14일 사당동 재건축의 마지막 주자인 사당5주택재건축정비사업(이하 사당5구역)에 대한 사업시행계획인가를 처리해 22일 고시했다고 밝혔다.사당5구역(사당로16길 117 일대)은 지난 2017년 정비구역 지정 이후 주변 경관과의 조화 및 특색 있는 공간 창출을 위해 2022년 관내 재건축 사업 중 최초로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된 바 있다. 특히 구는 조합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시공사 선정 전까지 인근 단지 민원 해소 및 정비계획 변경을 조건 사항으로 인가를 승인했다.그간 사당5구역 재건축 완료 시 인근 단지 사생활 침해 및 기존 주민이 사용하던 도로 위치 변경에 따른 이용 불편이 예상돼 민원이 제기돼 왔다.정비계획 지정 당시 구릉지형 용지에 따라 낮은 층수로 제한돼 재건축 소유주인 조합원의 부담이 커지고 주차장 등 기반 시설에 대한 주민 수요도 변화해 건축계획에 대한 변경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인근 주민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아파트 간 마주 보지 않게 방향을 재배치하고 도로 변경 시 겪게 되는 불편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한다.또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의한 정비사업 예외 조건을 활용해 고층 규모의 아파트로 변경해 용적률 및 세대 수를 늘린다. 이는 인근 아파트와의 조화 및 주변 경관을 고려한 것으로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뿐만 아니라 조합원의 수익성도 확대될 예정이다.아울러 과거 정비계획 지정 시 정해진 기반시설보다 현재 주민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고 미래에 경쟁력이 있는 시설을 구축할 계획이다. 올해 구는 노후 저층 주거지가 밀집된 2만 265㎡의 사당5구역이 재건축 사업의 7부 능선을 넘게 됨에 따라 시공자 선정, 감정평가 등 관리처분계획 수립을 위한 본격적인 사업 절차를 추진한다.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끝으로 사당 재건축 구역의 퍼즐이 모두 완성됐다”며 “동작의 재건축 사업은 어느 지역보다 빠르게 추진되고 있으며 사당 재건축 사업도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 | 동작신문 이현규 기자 | 2024-02-25 17:03

국토부 편성 지상철도 지하화 용역 예산 중 일부 서울시로 편성 요청 서울시의회 ‘지상철도 지하화 실현을 위한 특별위원회(이하 ‘지상철도지하화특위’)’ 이봉준 위원장(국민의힘, 동작1)은 2월 21일 권영세 국회의원(국민의힘, 용산구)을 예방하여 서울시가 추진 중인 지상철도 지하화에 대해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권영세 의원은 4선 국회의원이자 현 정부의 초대 통일부 장관을 역임한 바 있으며, 현 지역구인 용산구에도 지상철도 구간이 있어 평소 지상철도 지하화에 많은 관심을 갖고 지난해에는 ‘철도지하화 및 철도부지 통합개발에 관한 특별법안’을 대표발의한 바 있다. 이날 방문에는 지상철도지하화특위 서상열 부위원장 및 최민규 위원을 비롯해 서울시 도시공간전략과장과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수석전문위원도 동행했으며, 권 의원에게 서울시가 추진하는 지상철도 지하화 용역의 시급성과 중대성을 설명하고 국토교통부에 편성된 철도지하화 관련 용역 예산 30억원 중 일부(5~10억원)를 서울시로 편성해 줄 것을 요청했다.이에 권영세 의원은 국토부 장관에게 최대한 협조 요청하겠다고 말하고 서울시가 추진하는 지상철도 지하화 사업이 꼭 잘 추진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화답했다.또한, 권 의원은 경부선은 물론이고 경의중앙선 지하화가 지역 주민들의 염원이라며 두 곳 모두 선도사업으로 선정되어 신속하게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서울시에서도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이봉준 위원장은 ”지상철도 지하화를 향한 하나된 열망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향후에도 서울시의 지상철도 지하화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지상철도지하화특위 위원들과 함께 관련 기관 및 국회의원들을 방문해 최대한 협조와 지원을 이끌어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 | 동작신문 이현규 기자 | 2024-02-25 17:01

상도동 279번지 일대 제2차 모아타운 대상지 조건 없이 선정 ‘유일노후한 동작구 상도동 저층 주거지 일대가 동작구형 명품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지난 16일 상도동 279번지 일대가 서울시 ‘2024년 제2차 모아타운 대상지’에 유일하게 조건부 없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동작구에는 노량진동 221-24번지 일대, 사당동 202-29번지 일대, 상도동 242번지 일대 등 총 4곳이 모아타운으로 추진된다.상도동 279번지 일대는 규모 4만 9155㎡, 전체 노후도가 61%에 달하는 저층 주거지이면서 국사봉이 인접한 구릉지형으로 기반시설이 열악해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하지만 대규모 정비가 어려운 지역이다.특히 주민 동의율이 약 60%로 기준치인 30%를 훌쩍 뛰어 넘는 등 주민의 개발의지가 월등히 높은 곳이었다.  이에 구는 해당 지역의 노후도, 주민 동의율 등을 모두 고려해 소규모주택정비사업 ‘모아타운’으로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노력해 왔다.지난해 7월부터 유관부서 협의 및 주민설명회를 통해 의견을 청취한 후 주차난 심각성, 대상지별 노후도 등의 심사요건을 종합 검토해 서울시에 최종 제출했다.279번지 일대는 △가로주택정비사업 면적 확대 △개별사업 노후도, 층수 완화 △개별사업 건축규제 완화 등 혜택이 적용될 예정이다.앞으로 구는 해당 지역의 특성 및 자치구 최초로 수립하는 ‘상도4동 일대 도시개발·관리 가이드라인’ 등을 고려해 계획적이고 효율적인 개발을 추진할 방침이다.무엇보다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모아타운 선 지정 제도’를 활용해 통상 12개월 걸리던 규제 완화 기준 적용을 최대 3개월까지 앞당긴다.올해 구는 ‘모아타운(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관리계획’을 수립하면서 서울시 주민공람 및 통합심의 등의 절차를 거쳐 모아타운으로 승인·고시되면 본격적인 사업을 진행한다.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모아타운 대상지 선정으로 신속히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동작구형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통해 동작구 지도를 바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 | 동작신문 이현규 기자 | 2024-02-25 17:00

관악구청 민원실 직원이 여권접수 민원을 처리하고 있다관악구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2023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이 평가는 전국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 중앙행정기관, 시·도 교육청 등 총 306개 기관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처리한 민원사무처리에 대해 평가를 실시하였다. 평가 방식은 3개 부문 20개 지표에 대한 서면평가와 전화 설문 민원만족도 조사로 실시되며, 단위별 등급 비율에 따라 상대평가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구는 이번 평가에서 ▲법정민원 만족도 ▲민원행정 성과 ▲민원 취약계층 및 민원담당자 보호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부문 ▲‘민원행정 개선 노력도’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이와 함께 ▲사회적 배려대상자를 위한 다양한 민원서비스 운영 ▲교대근무를 통한 점심시간 민원실 운영 ▲고충민원 발생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대외 활동 및 홍보 등 다양한 방면에서 높이 평가받았다. 구는 매주 목요일 구청장과 주민이 직접 만나 소통하는 관악청(聽)과 이동 관악청 등 현장에서 주민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고 경청하는 감동 행정을 꾸준히 펼쳐왔다.이번 평가로 구는 구민과 소통하는 ‘소통행정’이 우수하게 실현되고 있음을 다시한번 전국에서 인정받게 되었다.박준희 구청장은 “주민과 소통하는 행정으로 좋은 성과를 거둔 만큼, 올해도 전 직원이 함께 소통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민원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통해 주민의 요구와 기대에 부응하는 최상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 | 관악신문 | 2024-02-23 16:03

이영애 국민연금공단 관악지사장청렴은 예나 지금이나 공직자의 가장 중요필수 덕목으로 우리 국민연금공단 임직원에게도 요구되는 중요한 덕목 중 하나이다.국민연금 제도 시행 36년째로, 가입자 2,200만 명, 수급자 656만 명, 기금 984조 원 규모의 세계 3대 연기금으로 자리하고 있는 만큼,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고 신뢰를 쌓기 위해서는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청렴과 투명성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국민연금공단은 임직원 모두 청렴의 가치를 내재화할 수 있도록 매년 ‘반부패·청렴도 향상 종합대책’을 수립하여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처리 및 적극 행정 추진을 통해 국민 권익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청탁금지법 및 임직원 행동강령을 충실히 준수할 수 있도록 전 직원 대상의 실효성 있는 교육은 물론 참여형 청렴문화 조성을 위해 각 지역본부 및 지사에서는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청렴(통합) 실천반’을 운영하여 업무처리 투명성 강화방안 및 적극행정 추진 등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또한, 이해충돌방지법 시행에 맞추어 사적 이해관계 추구를 막기 위한 이해충돌 상황별 자가점검 시스템을 마련하고 모의신고를 실시함으로써 내부통제 강화 및 선제적 대응에 힘쓰고 있다. 고객에게 업무처리 과정 및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하기 위해 한눈에 알기 쉽도록 구성한 업무 흐름도를 고객상담실에 비치하였으며, 비대면 연금 청구의 경우에도 모바일 접수증 및 가이드북을 발송하는 등 빈틈없고 적극적인 업무처리로 고객의 신뢰도를 제고하고 있다. 그 결과, 공단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하는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 7년 연속 2등급을 달성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우수기관 중 선정하는 청렴·윤리경영 컴플라이언스 프로그램(K-CP) 시범 운영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되었다. 한편, 국민연금은 수급자의 생활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매년 1월 물가변동률만큼 연금액을 인상하여 지급하고 있다.올해는 3.6%가 적용되었으며 변경 전·후 금액 비교 등 수급자가 알기 쉽도록 우편, 이메일, 카카오 인증톡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이를 사전에 안내하였다. 국민연금공단 관악지사는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처리로 청렴을 실천하고 최선의 방법을 찾기 위한 적극적인 자세로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청렴 선도기관’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뉴스 | 금정아 기자 | 2024-02-23 16:01

왕정순 서울시의원지난 2월 22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지방 성평등정치, 불씨를 살리자!’라는 주제로 서울․인천권 성주류화 정책 확산을 위한 공감토론회를 개최했다.이날 토론회는 (사)한국여성정치연구소와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가 공동주최하고 주한미국대사관이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서울시의회 왕정순 의원이 좌장을 맡은 가운데 거버넌스 모델로서의 지방 성주류화 정책 모범사례를 공유하고 토론하며 지방에서 성평등 정치가 안착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지향점을 갖고 있다.왕정순 의원은 “아무쪼록 이번 토론회가 지방 성주류화 정책의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고 확산시키는데 기여하길 바란다”며, “서울시의회가 그 과정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한편 (사)한국여성정치연구소는 2023년 7월 17일부터 8월 25일까지 전국 16개 성별영향평가센터,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전국성인지예산네트워크 등 성주류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전문기관과 전문가로부터 성주류화 정책의 모범사례를 추천받아, 자문위원회 심사를 거쳐 7개 권역에서 ▲성주류화 조례 ▲여성친화도시 ▲성별영향평가 및 성인지예산 등 3개 분야의 발표사례로 40여 건을 선정한 바 있으며, 지난해 10월 경상권을 시작으로 전라․충청․강원․제주․경기권 등 총 6개 권역별 토론회를 순차적으로 진행해 왔다.이번 토론회는 권역별 토론회의 마지막 순서로, ▲ 인천광역시 남동구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지원조례 제정 의미와 성과(유광희 인천광역시 남동구의원), ▲여성 일자리 특화사업으로 빛나는 여성친화도시 성과 발표(이재은 서초여성일자리주식회사 대표), ▲우울, 함께 돌보는 중랑마을 만들기(김주희 중랑구 성평등활동센터장) 등의 성주류화 정책 모범사례 발표에 이어, 패널로 참석한 정현지 인천양성평등센터장, 최유진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성주류화 혁신본부장, 노주희 서울시 성평등활동지원센터장 등이 열띤 토론을 펼쳤다.특히 이번 서울·인천권 토론회에는 서울과 인천시 지방의원을 비롯하여, 인천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 후원기관인 미국대사관 Kristin Foote 외교관, 서초구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 소속 활동가들이 참석하여 수도권 성평등 정책 확산을 위한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토론회를 주최한 김은주 한국여성정치연구소 소장은 “이번 서울·인천권 토론회를 끝으로 지방 성평등 불씨를 살리기 위한 권역별 토론회 대장정을 마무리하게 된다”면서 “초저출생 시기에 대응하기 위해 제정된 인천 남동구의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조례 등 남녀가 함께 공동육아를 할 수 있는 기반 마련 사례나, 여성 일자리 특화사업을 추진하면서 수익모델을 창출하고 있는 서초구 성주류화 정책 등이 이번 공감토론회를 통해 시민들과 함께 공유될 예정이며 이를 바탕으로 더욱 다양한 정책적․제도적 발전을 함께 모색해보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고 강조했다.

뉴스 | 금정아 기자 | 2024-02-23 15:59

실로암시청각장애인학습지원센터-에이미파이 MOU 체결식 후 기념촬영실로암시청각장애인학습지원센터(센터장 정지훈)는시청각장애인의 지하철 이용 편의를 증진하기 위한 협력의 일환으로 지난 2월 20일 ㈜에이미파이(대표 송준석)와 ‘지하철 알람 앱 개선 및 지원’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양측은 이번 업무협약 통해 시청각장애인의 이동 접근성을 향상시키는 등 시각장애인들이 보다 편리하게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 예정이며, 시청각장애인이 활용할 수 있는 지하철 목적지 알람 앱 개발에 초점을 두고 있다.시각장애인은 소리, 청각장애인은 시야를 활용하여 장애인택시나 대중교통을 혼자서 이용할 수 있지만, 시청각장애인은 시각·청각 정보를 홀로 확인할 수 없어 현재 자신의 위치 및 목적지에 도착했는지 판단이 어려운 실정이다.이에 해당 앱은 시청각장애인이 지하철 환승역이나 목적 지역에 접근할 때 점자정보단말기의 진동과 점자로 도착 정보를 알려주어 시청각장애인의 이동 편의를 대폭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를 위해 양측은 시청각장애인이 지하철을 이용할 때 현재 역정보와 목적지 도착역 알람 기능을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의 원활한 유지 관리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실로암시청각장애인학습지원센터는 지하철역 정보 수집과 앱의 접근성을 고도화하는 데 협력하고, 에이미파이는 지하철 목적지 도착 알람 앱을 개발할 예정이다.송준석 에이미파이㈜ 대표는 “이번 협력을 통해 시청각장애인분들이 보다 자유롭고 안전하게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우리의 전파 AI기술이 시청각장애인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에 큰 의의를 두고 있다”고 말했다.정지훈 실로암시청각장애인학습지원센터장은 “이번 MOU 체결이 시청각장애인이 사회에서 겪는 여러 불편함을 해소하고, 그들이 더 활발하게 사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우리 센터는 시청각장애인의 권익 향상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화답했다.양 기관의 협력은 시청각장애인의 이동권 확보와 사회적 포용성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이번 MOU 체결은 그 첫걸음으로 평가된다.한편 실로암시청각장애인학습지원센터는 2020년 개소돼 현재까지 보조공학기기를 통한 정보화 교육, 이동 교육, 일상생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뉴스 | 김상우 기자 | 2024-02-23 15:58

광진시니어클럽은 23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간 사회적 일자리 취업자를 대상으로 근무 수칙, 안전사고 대비 요령, 그리고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취업자들이 업무를 수행하는 동안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비하고, 사회적 소수자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설정되었다. 광진시니어클럽의 박효동 관장은 "이번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취업자들에게 업무 수행능력 향상뿐만 아니라 사회적 책임감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광진시니어클럽은 지난 5년간 눈부신 성장을 이루어냈다. 5년 전에는 600여명의 일자리를 주선하였지만, 2024년에는 무려 1,300여 명의 일자리를 주선했다. 또한 직원 수도 9명에서 18명으로 두 배 가까이 늘어나며 광진구내 최대 사회적 일자리 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박효동 관장은 "이러한 성장은 광진시니어클럽의 노력과 끊임없는 발전을 추구하는 정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광진시니어클럽은 지역사회의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는 계획을 밝혔다.박효동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교육에 깊은 관심을 보이는 어르신들  

뉴스 | 한효 기자 | 2024-02-23 15:58

지난해 관악형 1인가구 공모사업 요리모임 활동 모습관악구는 ‘관악형 1인가구 지원사업’ 공모에 참여할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오는 2월 27일까지 모집한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 내 다양한 복지 자원을 활용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역사회 보호 체계를 구축·운영하는 네트워크 조직이다. 이는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과 연계가 가능하고 지역주민들의 욕구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다.구는 이런 지역 특성에 맞는 동별 특성화 사업을 발굴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대상으로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접수기간은 오는 2월 27일까지이며, 공모를 희망하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신청서를 작성한 뒤 관악구청 복지정책과 1인가구 지원팀으로 방문 접수 또는 담당자 이메일 접수를 하면 된다.사업 내용은 중장년 1인가구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동별 특화사업이며, 공모를 통해 3~4개 사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사업은 250~3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제출된 공모계획서는 공모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3월 29일 관악구 홈페이지 게재 및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박준희 구청장은 “동별로 지역여건 및 환경이 다른 만큼 지역 특성에 맞춘 1인가구 지원 사업이 필요하다”며 “올해 새롭게 시행되는 공모인 만큼 주민 주도의 복지 공동체 조성을 위해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 | 김상우 기자 | 2024-02-23 15:56

관내 어린이집에서 아이들과 수화 교실 진행 현장관악구는 청각·언어 장애인에 대한 이해 증진과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운영 중인 수어교육을 확대 추진한다. 구는 관악구수어통역센터와 함께 수어에 관심 있는 구민을 대상으로 ‘수어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관내 어린이집 외에 1개소를 추가하여 ‘찾아가는 어린이 수어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찾아가는 어린이 수어교육’은 관악구수어통역센터 수어 강사가 직접 관내 어린이집을 방문하여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재미있는 수어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어린이들을 농아인 쉼터로 초대하여 농인 어르신들과 수어를 통한 소통의 기회를 제공한다.유아기의 수어교육은 상호작용 활성화로 창의성, 인지발달에 기여하는 한편 농아인 쉼터에 방문하여 농아인과 어울리는 경험을 통해 농아인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높이며 장애 인식 개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주요 교육 내용은 ▲기본 수어 익히기(가족 소개, 동물 표현 등) ▲수어로 노래하기(숫자 송) ▲농문화 이해하기(○, X 퀴즈) ▲수어를 사용하지 않고 표현하기 등으로 구성된다.또한 관악구수어통역센터에서는 농아인들의 고립감 해소를 위한 농아인 쉼터를 운영하고 있다.농아인 쉼터는 농아인의 맞춤형 복지 지원을 통한 권익향상과 사회적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공간으로써, 소통과 사회참여에 도움을 주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키오스크 교육, 슐런 체육활동, 문화 체험 등이 있다. 박준희 구청장은 “장애인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수어로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수어와 농문화를 경험하여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관악구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뉴스 | 김상우 기자 | 2024-02-23 15:55

저시력자를 위한 버스노선 인식 앱 사용 전 후저시력 시각장애인은 타인의 도움 없이 독립적으로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데 어려움이 많다. 버스 도착 안내 시스템이 있어도 순서대로 도착하지 않아 불편 사항이 많으며, 우천 시에는 빗물로 인해 번호를 더욱 판독하기 어려워 눈앞에서 버스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이에 관악구는 실로암장애인자립센터와 함께 저시력자들의 이동권을 향상시키기 위해 ‘저시력자를 위한 버스 노선 인식 앱(비전버스)’ 상용화 지원에 나선다.‘저시력자를 위한 버스 노선 인식 앱’은 간단한 애플리케이션 조작만으로 저시력 시각장애인들이 타려는 버스를 식별, 승차할 수 있게 도와준다. 서울경제진흥원의 약자를 위한 기술개발 지원사업에 선정된 라이트비전(주)은 저시력자들의 원활한 앱 사용을 위해 봉천역 4번 출구 버스정류소(실로암장애인자립생활센터 근처) 등 10곳의 버스 노선 번호 영상을 촬영하여 데이터를 수집할 예정이다. 버스 정면, 측면과 후면을 촬영하여 버스 노선 번호를 인식해 화면과 음성, 진동으로 안내해 주게 된다. 캄캄한 밤이나 비 오는 날 등 시야 확보가 어려운 경우에도 버스 인식이 가능하다. 5월부터는 비시각장애인을 대상으로 1차 테스트를 진행하고, 8월부터 저시력자들을 모집하여 2차 테스트를 거친 후 최종판 ‘저시력자를 위한 버스 노선 인식 앱(비전버스)’을 2024년 11월에 배포할 계획이다.또한 버스 내 카드 단말기, 하차 벨 위치 안내 기능 등을 인터넷 없이 사용 가능하도록 하여 저시력 시각장애인의 버스 승하차를 도울 예정이다.박준희 구청장은 “저시력 시각장애인이 대중교통 이용 시 겪는 어려움을 이해하며 많은 시각장애인이 실생활에 겪는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저시력자들을 위한 이동권 향상과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로 더불어 살아가는 관악구가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일상에 도움이 되는 정책을 추진하여 장애인들이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 | 금정아 기자 | 2024-02-23 15:53

청년1인가구 주말 무료검진 홍보 포스터관악구에는 50만 인구가 살고 있다. 특히 청년 인구비율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41%이며, 이중 청년 1인가구 비율 역시 전체 1인가구의 63%를 상회할 만큼 높다.이에 구는 지난해 4월부터 청년 1인가구를 대상으로 평일 건강검진을 실시하며 청년들의 건강을 챙기고 있다. 청년들은 바쁜 일상 중에도 건강검진을 받으며 큰 호응을 보냈다.구는 이에 만족하지 않고 학업, 직장, 아르바이트 등의 이유로 평일에 방문하기 어려운 청년들이 많다는 점을 고려, 서울시 최초로 청년 1인가구를 위한 ‘토요일 건강검진’을 시행하고 바쁜 일상을 보내는 청년들의 건강 챙기기에 박차를 가한다. 토요일 건강검진은 상반기와 하반기에 나눠 실시된다. ▲상반기에는 관악구보건소에서 2회(2월 24일 09:00~12:00, 6월 22일 09:00~12:00)에 걸쳐 진행되며 ▲하반기에는 관악청년청과 신림동쓰리룸에서 ‘찾아가는 대사증후군 검사’(일시 추후 공지 예정)가 운영될 예정이다.검진 항목은 A·B·C형 간염검사, 갑상선 기능검사, 간기능, 신장기능, 중성지방, 총콜레스테롤 등 총 46종이며, 검진비는 무료다.관악구에 주소지를 둔 19~39세 청년 1인가구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고, 신청 방법은 별도의 예약 절차 없이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 관악구보건소 2층 건강관리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단, 검진 전일 밤 10시부터는 금식해야 한다. 검진 결과는 보건소로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편리하게 확인이 가능하며, 이상소견이 있을 경우에는 보건소 2층 진료실에서 상담도 가능하다.박준희 구청장은 “건강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라며 “우리구 많은 청년들이 무료 건강검진을 받고 더욱 활기차고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구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구는 올해 ‘관악 청년 예술동아리 거리공연’, ‘관악 청년 문화존 운영’ 등 청년 문화 교류 활성화를 위해서도 지속 힘쓴다.‘관악 청년 예술동아리 거리공연’과 ‘관악 청년 문화존 운영’ 사업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추후 관악구청 누리집(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다.

뉴스 | 금정아 기자 | 2024-02-23 1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