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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1동 주민들이 1월 17일 대청소를 실시하고 있다.15개동 주민 대청소, 연휴 기간 청소 민원상황실 운영 등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설날을 맞아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1월 16일부터 27일까지 동별 주민 대청소를 실시하고 ‘설 연휴 청소대책’을 가동한다.이번 청소대책은 설날을 기점으로 연휴 전·기간·후 세 단계로 나눠 △생활폐기물 수거 △환경공무관  특별근무 △청소시설 점검 및 관리 △수거중지·배출일 홍보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먼저 16일부터 동별로 설맞이 대청소를 진행하고 설 연휴 기간 쓰레기 수거가 중지되는 점을 주민들에게 안내한다. 21일부터 23일까지 쓰레기 수거가 중지되므로 가정과 상가에서는 생활·음식물쓰레기, 재활용 등을 보관한 후 연휴 마지막 날인 24일 17시부터 22시 사이 쓰레기 배출이 가능하다.또한 설 연휴 기간인 21일~24일에는 구청 내 청소 민원상황실과 클린기동대를 운영해 주요 대로변과 민원발생 지역의 무단 투기 쓰레기 등 특별수거를 실시할 계획이다.특히 환경공무관으로 구성된 특별 근무조를 편성해 △주요도로 △국립서울현충원 주변 △생활권 중심의 주변도로 등을 일제히 청소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공중화장실 16곳 내·외부에 대한 방역 및 청소, 편의용품 비치 등 운영 관리 전반을 점검한다. 연휴 이후인 25일부터 27일까지는 밀린 쓰레기를 일제히 수거하고 마무리 대청소를 실시할 예정이다.설 연휴 기간 청소 민원은 구청 종합상황실(☎820-1119) 또는 청소행정과(☎820-1375)로 전화하면 된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설 연휴 기간은 물론 전과 후에도 빈틈없는 청소대책을 실시해 구민들이 쾌적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동작구 설연휴 쓰레기 수거 중지 및 배출 일정 안내문 

뉴스 | 동작신문 이현규 기자 | 2023-01-19 15:25

성대전통시장·남성사계시장에서 제수용품 할인·경품 증정·상품권 환급 등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장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명절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전통시장 이벤트’는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제수를 마련하는 주민들의 부담을 덜고자 마련됐다.행사가 진행되는 곳은 성대전통시장과 남성사계시장 2곳으로, 행사 기간 제수를 5~10% 할인 판매하고, 구매금액별 온누리상품권을 증정한다. 1월 21일까지 농축산물을 살 경우 1인당 2만 원 한도에서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할인과 증정 행사 외에도 시장에서는 소외된 이웃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관내 독거 어르신에게 사랑의 떡, 과일 나눔 행사를 실시한다. 한편, 구는 주민과 귀경객의 주차 편의와 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설 연휴 기간인 24일까지 오전 10시~오후 6시 사당시장, 성대‧상도전통시장, 본동 인정시장, 남성역골목시장 5곳 주변의 주·정차를 허용한다. 박일하 구청장은 “주민들이 부담 없이 명절 준비를 하실 수 있도록 전통시장 이벤트를 마련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각적인 정책을 마련하는 데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 | 동작신문 | 2023-01-19 15:24

동작관악교육지원청(교육장 오정훈)은 “초등학교를 졸업하지 못한 성인에게 초등학력을 취득할 수 있는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하는‘2023학년도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의 학습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은 읽기, 쓰기, 셈하기 능력 및 국어, 수학, 창의적 체험활동 등을 포함한 초등 교육과정으로, 1단계(1~2학년 수준), 2단계(3~4학년 수준), 3단계(5~6학년 수준)로 나눠 단계별 교육 기간 1년(240시간) 총 3년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문해교육은 단순히 글을 배워 읽고 쓰는 것을 넘어 세상 속으로 당당하게 나아갈 수 있는 자신감을 어르신들에게 심어주고 실생활에서 주로 사용되는 내용으로 진행하여 매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입학을 희망하는 학습자들은 난곡사랑의집(초등1·3단계), 관악구평생학습관(초등3단계) 중 1개 기관에 입학서류를 제출하고, 운영기관의 상담과 평가를 거쳐 3월부터 학습을 시작하게 된다.초등학력이 없는 18세 이상의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교육비는 무료이다. 1월 25일부터 2월 28일까지 선착순 모집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작관악교육지원청 평생교육건강과(☎810-8363)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작관악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력인정 문해교육을 통해 학력 취득을 지원하고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소외되지 않고 불편함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뉴스 | 동작신문 임현정 기자 | 2023-01-19 15:22

‘대한민국동작주식회사’(대표이사 김현상)가 1월 17일 동작구청 대강당에서 2023년 어르신 근로자 신규 입사자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2023년 신규 채용된 190여명 어르신 근로자와 대한민국동작주식회사를 설립한 박일하 동작구청장도 함께 참석해 축하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특별히 대한민국동작주식회사라는 이름하에 진행되는 첫 오리엔테이션이라는 점이 의미가 깊었으며, 행사는 2부로 나눠, 1부에서는 미션, 비전, 경영목표 등 회사 전반적인 부분과 2부에서는 회사생활에 꼭 필요한 직무 및 기본 소양에 관련해 어르신 신규 입사자에게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김현상 대표는 오리엔테이션에서 “대한민국동작주식회사 설립 취지에 맞춰 지역개발 촉진, 지역경제 활성화, 구민의 복리 증진에 힘쓰겠다”며 “지속 가능한 경영체제 구현을 통해 적극적인 일자리 사업 추진과 노후 및 낙후된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동작구민의 삶의 개선 및 질 향상에 앞장서는 대한민국동작주식회사가 되겠다”고 말했다.대한민국동작주식회사는 현재 동작구청, 동작구시설관리공단, 동작문화재단 등과 청소 용역 계약을 체결해 어르신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 어르신 외에도 청년, 중장년, 경단녀를 위한 다양한 일자리 창출을 계획 중이다. 또한 동작구 재개발·재건축 사업 컨설팅 지원을 통해 사업 기간을 단축하는 등 고품격 도시 구축에 노력하고 있다.

뉴스 | 동작신문 임현정 기자 | 2023-01-19 15:21

코로나19 방역 및 응급 의료 체계 유지각종 재난 사고 대응 및 민생 안정 주력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주민들이 모두 안전하고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중점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는 안전‧생활‧물가대책 등 5대 분야를 토대로, 1월 18일부터 25일까지 설 종합상황실을 가동해 각종 재난·사건·사고에 철저히 대비하고 구민 불편 최소화에 주력한다.명절에도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응급 의료 민원을 위해 비상 대응 체계를 마련했다. 보건소 선별진료소와 사당문화회관 임시선별검사소를 연휴에도 운영하며, 보건소 진료 안내반을 운영해 응급의료기관, 휴일지킴이 약국 안내와 긴급 민원 응대 등 연휴 기간 동안 구민 불편 최소화에 힘쓴다.아울러 건축공사장, 다중이용시설, 전통시장 등 재난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시설물 상태와 화재 위험 요소를 집중적으로 점검해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또한, 설 연휴 한파와 폭설에 대비해 대책반을 구성하고 단계별 관리체계를 유지한다. 취약 어르신 및 가족과의 비상 연락망을 구축하여 한파 피해를 사전 예방하고, 버스정류장 온열의자 33개소, 한파 쉼터 15곳과 임시대피소 3곳을 지난해보다 확대 운영한다. 고물가·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각종 지원 및 나눔 활동도 추진한다.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안부 확인 및 도시락, 밑반찬 지원 등 소외이웃 돌봄을 강화하고, 여성‧아동 복지시설 대상자의 명절 위문금을 추가 지원한다. 이외에도 구는 생활 쓰레기 수거 및 청소, 공영·거주자 우선 주차장 무료개방 확대, 주요 성수품 관리 및 물가 안정대책 추진 등 다양한 대책 추진을 위해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설 연휴기간에 도움이 필요하거나,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동작구청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구청 종합상황실(☎820-1119)로 문의하면 된다.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생활 곳곳 빈틈없는 종합대책 추진으로 구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뉴스 | 동작신문 이현규 기자 | 2023-01-17 13:32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설 명절을 맞아 1월 18일오전 11시부터 150억원 규모의 동작사랑상품을 발행한다고 밝혔다.동작사랑상품권은 7% 할인된 금액으로 1인당 최대 7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총 보유한도는 200만원이다. 상품권 구매처는 서울사랑상품권 구매·결제 전용 애플리케이션인 서울페이플러스를 비롯해 티머니페이, 신한쏠, 머니트리, 신한플레이 등 5곳이다.계좌 등록 후 현금으로 구매하는 방법 외에 신용카드, 체크카드로도 구매 가능(신한카드만 해당)하고 충전은 1만원 단위로 할 수 있다. 또, 연말정산 때 30% 소득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동작사랑상품권은 대형마트 및 백화점을 제외한 전통시장, 슈퍼마켓, 이·미용업소 등 관내 제로페이 가맹점 9,000여 곳에서 사용 가능하다. 사용하지 않은 상품권은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구매취소 시 전액 환불되며 액면가의 60% 이상을 사용한 경우 할인금액을 제외한 잔액을 돌려받을 수 있다. 동작사랑상품권 관련 사항은 경제정책과(☎820-1180), 전용콜센터(☎1544-3737)로 문의하면 된다.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올해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동작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를 총 600억원으로 확대했다”며 “설 명절을 맞아 발행하는 동작사랑상품권이 소상공인과 소비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 | 동작신문 이현규 기자 | 2023-01-17 13:31

동북공정(東北工程) 등 주변국들의 역사 왜곡이 날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최근 걸그룹 뉴진스(NEWJEANS)가 한지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영상에 출연했다가 ‘제지술은 중국의 것’이라는 중국 네티즌들의 악플이 달렸다. 김치를 중국 쓰촨성의 절임 채소 ‘한궈파오차이’ 라고 지칭하고 있으며, 2022베이징 올림픽 개막식에 한복을 등장시켜 한복이 ‘한푸’에서 유래된 중국의 의복이라 주장하는 한편, 한 중국 게임사가 모바일 게임 광고에서 이순신 장군을 자국 문명으로 표기한 사실이 드러나는 등 한국의 역사를 자국의 것으로 편입시키려는 시도가 최근 더 활발해지고 있다.    일본 또한 최근 개정한 국가안보전략에서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독도의 소유권을 주장하고 있으며, 일부 극우 누리꾼들은 최근 개봉한 뮤지컬 영화 ‘영웅’ 의 주인공인 독립투사 안중근을 테러리스트라고 주장하는 등, 주변국들의 역사 왜곡이 최근 날로 수위를 높여가고 있다.이런 가운데, 지난 10년간 30종이 넘는 한국 문화유산 주제가를 발표하며 올바른 역사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힘쓰는 문화예술 단체가 있다. 바로 퓨전국악그룹 ‘비단’이다. 여성 5인조로 구성된 비단은 훈민정음, 한복, 이순신 장군, 독립운동 등의 문화유산을 주제로 창작국악 곡을 만들고 각 곡 마다 영어, 중국어, 프랑스어 등 9개 언어별로 다큐멘터리를 제작하여 전 세계인들에게 한국의 역사를 전파하고 있으며, 청와대 초청 공연 및 국무총리 표창 수상과 넷플릭스와의 음원 공급 계약 등으로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특히 지난 2021년 한복을 주제로 발표한 ‘하늬 아리랑’ 뮤직비디오와 한복 다큐멘터리는 주 러시아한국문화원을 비롯한 다수의 외교 공관에서 해당 국가의 언어로 소개되는 등 진정한 K-콘텐츠를 활용한 문화 주권 회복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최근 비단은 중국에서 유래되었다고 주장하는 탈춤과 윷놀이 등의 세시 풍속이 담긴 설날  주제가 ‘새날, 새아침’을 발표했는데, 함께 발표한 설날 다큐멘터리에는 지난해 11월 세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탈춤을 비롯해서 올해 9월 무형문화재로 지정될 예정인 차례·성묘 등 한민족 고유의 설 풍습에 대한 유래와 역사가 영어, 중국어, 프랑스어 등 9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인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되고 있다.이처럼 전 세계에 한국의 전통 문화를 홍보하고 있는 비단은 “지속적인 문화유산 콘텐츠 제작과 공연활동을 통해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아 문화 주권을 회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비단의 모든 콘텐츠는 유튜브 공식채널 ‘퓨전국악 비단’에서 감상할 수 있다.

뉴스 | 동작신문 임현정 기자 | 2023-01-17 13:30

전통시장 5곳 주·정차 허용학교·공영·거주자우선주차장 무료 개방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설 명절을 맞아 구민과 귀경객의 주차 편의를 위해 전통시장 주변 주·정차를 허용하고 공영 및 거주자우선, 학교 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먼저 설을 앞둔 1월 14일부터 설 연휴 기간인 24일까지 오전 10시~오후 6시 사당, 성대 등 전통시장 5곳 주변의 주·정차를 허용한다.주·정차 허용 구간은 △사당시장(사당로 244)은 엘마트~플리즈맘 △성대시장(상도로 102)은 다솜약국~하나은행 △상도전통시장(상도로 357)은 7번가피자~망향비빔국수 △본동 인정시장(매봉로 177)은 행복부동산~애플마트 △남성역골목시장(사당동 254-1)은 할매순대국~호림빌딩이다. 다만, 절대 주정차 금지구역인 횡단보도, 어린이보호구역, 인도(보도), 소화전 전후방 5m 이내, 교차로 모퉁이 전후방 5m 이내, 버스정류소 전후방 10m 이내 등은 주·정차 허용 대상에서 제외된다.또한 설 연휴 기간인 1월 21일~24일에는 유료로 운영 중인 공영 및 거주자우선, 학교 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 무료 개방되는 공영주차장은 동작구청, 보라매공원동문, 보라매병원 앞, 동작갯마을 4곳이고 거주자우선주차장은 15개동 노상·노외 전체로 103곳이다. 아울러 관내 초·중·고등학교 13곳도 개방할 예정이다.설 연휴 기간 주차장 무료 개방 등에 관한 사항은 주차관리과(☎820-9889, 9268)로 문의하면 된다.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설 연휴 기간 우리 구를 방문한 귀경객과 전통시장 이용자들이 편하게 주차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 | 동작신문 이현규 기자 | 2023-01-16 17:28

영장실질심사에 있어 체포되지 않은 피의자를 강제 구인하지 않고, 피의자 및 변호인에게 심문기일과 장소를 통지하여 출석하게 한 후 심문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 법률 개정안이 발의되었다. 1월 13일 국회 이수진(동작을) 의원은 △구인을 위한 구속영장을 발부하여 강제 구인하는 규정을 삭제 △검사, 피의자 및 변호인에게 심문기일과 장소를 통지하여 출석하게 하는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현행법은 체포되지 아니한 피의자에 대해 구인을 위한 구속영장을 발부하여 피의자를 강제 구인하고 있어 심문기일에 출석할 의사가 분명한 피의자들이 자발적으로 법원에 출석할 방법이 없다.특히, 체포되지 않은 피의자에 대한 영장실질심문을 위해 피의자를 구인하여 최대 24시간 인치, 최대 24시간 유치하는 강제처분까지 이루어져 신체의 자유를 과도하게 제한한다는 문제가 제기되어 왔다.이번 개정안은 구인을 위한 구속영장을 발부하여 구인 후 심문하는 규정을 삭제하고, 심문에 앞서 검사와 변호사 그리고 체포되지 아니한 피의자에게 심문기일과 장소를 통지하여 출석하게 한 후 심문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법률안을 대표발의한 이수진 의원은 “피의자 및 변호인에게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의 일시와 장소를 통지하여 자진 출석하게 한 후 심문하는 것을 원칙으로 규정함으로써 출석 의사가 분명한 피의자들의 실질적 무기대등의 원칙, 무죄추정의 원칙을 실현시키고자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은 대표발의한 이수진 의원을 포함해 강민정‧김승원‧김정호‧김한규‧노웅래‧신정훈‧안호영‧위성곤‧유정주‧윤영덕‧윤재갑‧윤준병‧이수진(비)‧임오경‧임호선‧주철현‧한정애‧한준호‧황운하 의원 등 총 20명의 의원이 함께 발의했다. 

뉴스 | 동작신문 이현규 기자 | 2023-01-16 17:27

본동종합사회복지관(관장 종호스님, 이하 본동복지관)에서는 2023년 신년을 맞아 동절기 보양식인 한우 사골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나눔 활동은 관내 무료급식서비스 대상 어르신들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고자 기획된 것으로 (주)아침한우(대표 이영석)의 후원을 받아 400kg 상당의 한우 사골을 총 80세대에 전달했다.한우 사골을 전달받은 어르신은 “추운 날씨로 인해 몸과 마음이 지쳤는데 이렇게 좋은 음식을 전달해 줘서 감사하다”, “맛있게 먹고 기력을 되찾겠다”며 따뜻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주)아침한우 이영석 대표는 “계묘년 새해를 맞아 동작구 어르신들의 평안과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한우 사골 나눔 활동을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본동복지관 관장 종호스님은 “계절성 독감 유행과 추운 날씨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에 지역 주민과 함께 하고 정을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어르신에게 우리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본동복지관’이 되겠다”고 전했다.

뉴스 | 동작신문 임현정 기자 | 2023-01-16 17:25

서울지방병무청(청장 김주영)은 2023년 상반기부터 달라지는 병역제도를 안내한다고 밝혔다.□ 사회복무요원 건강보험료 전액지원사회복무요원 복무기간 중 기존 월 최대 10만원까지 지원하던 건강보험료를 1월부터 건강보험료 전액을 지원하여 병역이행자 간 형평성을 제고하고 안정적인 복무여건을 조성한다.□ 병역이행자 여비 지급 기준 개선그 동안 시외버스 운임단가를 기준으로 지급하던 병역이행자의 교통비를 올해부터는 연료비와 통행료를 포함한 자동차 이용 기준으로 인상하여 지급한다. □ 입영판정검사 확대 시행귀가로 인한 불편해소 및 조기 사회진출을 지원하고자 병무청 입영판정검사 대상이 기존 육군 제2작전사령부 예하 사단(충북 이남 지역)과 지상작전사령부 동부권역 사단(강원 일부 지역) 입영자에서 지상작전사령부 14개 사단(경기, 강원 지역) 입영자까지 확대 시행한다. □ 병역판정검사의 병리검사 항목 확대병역판정검사 시 병리검사 항목이 기존 B형간염, 당뇨 등 28종에서 알부민 검사와 HDL콜레스테롤 검사 2종을 추가한 30종으로 확대된다.□ 4급 현역복무선택자 상근예비역 선발대상 포함신체등급 4급 보충역을 판정받은 사람 중 현역복무를 선택한 사람은 현역병으로만 복무 가능했으나, 올해 상반기(6월)부터는 본인이 희망 할 경우 거주지역의 상근예비역 소요 인원 범위 내에서 상근예비역 소집대상으로 선발 될 수 있다.□ 육군 조리병 지원자격 확대조리분야 전공자와 자격·면허 소지자만 지원가능 하였으나, 올해부터는 자격과 무관하게 조리병에 지원(수지결손 등 신체 제한사항 등에 따라 불가능한 경우 제외) 할 수 있고, 입영 후 군에서 전문교육을 받고 조리병으로 복무 할 수 있게 된다.□ 유치원 교사, 현역병 입영일자 학기 이후로 조정기존 초·중·고 교사 입영일자를 학기(학년) 이후로 조정가능 하였으나, 조정대상에 유치원 교사를 추가하여 교사 간 입영일자 조정에 대한 형평성을 제고하고 유아의 안정적 학습권 보장한다.□ 대학(원) 휴학 중 계절학기 수강자 동원훈련 소집연기예비군의 학습권 보장을 위하여 대학(원) 휴학자가 계절학기 수업이나 시험이 동원훈련소집과 중복될 경우 수강신청, 시험응시 등 증빙서류를 제출하여 동원훈련소집을 연기 할수 있다.2023년 상반기부터 달라지는 병역제도의 상세 내용은 병무청 누리집 병무소식-달라지는 제도에서 확인 가능하다.  

뉴스 | 동작신문 임현정 기자 | 2023-01-16 17:25

동작구청은 지난 1월 10일 오후 5시에 동작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 입주기업 간담회를 사회적 경제지원센타 세미나실에서 가졌다.동작구 경제정책과장과 담당팀장 그리고 16개의 입주기업 대표와 만남에서 1월 10일에서 15일까지 의견수렴을 하고, 1월 중순에 입주공간 인테리어 등 조성공사를 하여 1월 하순에 이주하겟다는 계획을 통보하였다. 동작구청이 이주하라는 곳은 동작구 상도로 35(대방동 396-11)인데, 4층 126㎡에는 초기창업실 및 센터 사무실 10개를 입주하고, 지층 126㎡에는 성장기업실 5개 기업을 이주한다는 계획이다.동작구청의 이러한  갑작스러운 통보에 대하여 입주기업들은 황당해했다. 입주기업들은 매월 동작구청 담당자들과 월간 모임을 진행해 왔는데 지난 2022년 12월 27일에 있었던 입주기업 월례회의에서도 이전에 대한 아무런 언급이 없었다.입주기업이 주사무실을 이전을 하려면 이사회를 거쳐서 조합원 총회에서 주사무실 이전에 대한 논의를 해야 하고, 그 이후 등기 이전을 해야 한다. 이런 절차적인 시간과 경비에 대한 언급 없이 구청에서 정한 대로 이전하라고 통보하는 것에 입주기업들은 크게 반발하고 있다. 특히 이번 이전대상지로 지목된 건물의 지하는 현재 창고용도로 사용중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통보에 입주기업들은 동작구청의 눈치를 봐야 하는 영세입주기업들은 말을 못하고 있는 형편이다. 이런 일방적인 방식으로 사회적경제 기업을 무시하는 것이 주변인들도 이런 것이 바람직한 소통인가 하는 부정적인 의견이 많다.현재 동작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는 초기창업실을 사용하는 기업이 11개이며, 공유사무실 2개, 성장기업실에는 5개의 기업이 입주하고 있다. 사회적경제는 구성원들 상호간의 호혜와 신뢰, 소통 및 연대를 통해 이윤추구보다 사람과 공동체를 우선시하고자 하는 경제조직으로,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을 들 수 있다. 

뉴스 | 황성국 명예기자 | 2023-01-14 07:49

동작구는 민족의 대명절 설날을 맞아 소외된 이웃 없이 구민 모두가 따뜻하고 풍성하게 보낼 수 있도록 ‘사회복지관 설맞이 위문행사’를 추진한다.1월 18일~20일 사당, 동작이수, 대방 등 6개 사회복지관에서 취약계층 주민을 대상으로 공연, 떡국 나눔행사를 진행하거나 가정을 방문해 명절선물을 전달할 예정이다. 먼저 18일 사당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설맞이 신년행사를 개최해 복지관을 이용하는 주민 간 교류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행사는 축하공연, 복주머니 전달, 레크리에이션, 행운권 추첨 순으로 진행돼 떡만둣국, 소불고기 등 설 명절 음식을 함께 나누며 마무리된다.또한 18일~19일 본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행(行)복(福)주머니’ 행사를 개최해 복지관 직원, 자원봉사자 및 단체, 취약계층 주민 등이 전통놀이, 떡국나눔, 후원단체 전달식으로 함께 어울리는 시간을 가진다. 18일~20일 동작이수사회복지관에서는 저소득 주민 가정을 방문해 설 명절 선물세트와 방역용품 등을 전달한다. 이 밖에도 19일 상도·대방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각각 ‘겨울나기프로젝트 설명절 나눔데이’와 ‘새해에는 두 마리 토끼를!’ 행사를, 20일 동작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어르신 설맞이 잔치를 개최할 계획이다.사회복지관 설맞이 위문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복지정책과(☎820-9547)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 | 동작신문 임현정 기자 | 2023-01-13 11:39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2023년 새해를 맞아 1월 16일부터 2월 7일까지 15개 동에서 ‘동 업무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 업무보고회는 구청장의 신년인사와 함께 구민의 의견을 경청하고 구의 발전 방향과 주요사업을 공유하는 자리로, 구청장과 유관 기관·단체장, 통장, 주민 등 각 동별로 2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동작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해 2023년 구정 운영 방향과 권역별 주요사업, 동별 주요 사업 등에 대해 들을 수 있으며, 구청장과 국장이 주민의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듣고 직접 답하는 소통의 시간이 이어진다.아울러 주민이 기획·제작한 자치회관의 문화공연, 다과회 등 동별 특색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주민 화합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1월 16일 사당2‧사당1동 △17일 사당4‧사당3동 △31일 상도1‧사당5동 △2월 1일 상도3‧대방동, △2일 노량진1‧2동 △3일 신대방1‧상도4동 △6일 상도2‧신대방2동 △7일 흑석동까지 순차적으로 신년 업무보고회가 열린다.박일하 동작구청장은 “2023년은 ‘일하는 동작의 원년’으로 변화의 결실을 맺는 첫해”라며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구민 여러분과 함께 자부심이 되는 동작의 새로운 미래를 그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 | 동작신문 이현규 기자 | 2023-01-12 2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