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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하 동작구청장(가운데)이 HCN, KT희망나눔재단과 도농상생 프로젝트 ‘촌데레 밥상’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HCN·KT희망나눔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지역 농가 살리고 이웃 돕는 밥상 꾸러미 지원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관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도시·농촌의 상생을 위해 지역 농가에서 기른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구민에게 전달한다.구는 5월 22일 동작구청에서 HCN, KT희망나눔재단과 도농상생 프로젝트 ‘촌데레 밥상’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며 이같이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박일하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원흥재 HCN 대표이사와 손희수 KT그룹희망나눔재단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촌데레 밥상’은 쌀쌀맞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따뜻하고 다정한 사람을 의미하는 ‘츤데레’와 농촌을 뜻하는 ‘촌’을 더해 다소 투박하지만 정성이 담긴 밥상을 먹거리 돌봄이 필요한 가정에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영농조합 및 공동체의 제철 채소와 과일, 가공품 꿀·간장·고추장 등으로 구성된 4만 원 상당의 건강한 먹거리 세트를 관내 저소득 가구에 제공한다.이를 위해 구는 대상자를 발굴하고 HCN은 예산 지원을, KT희망나눔재단은 농산물꾸러미 배송 등을 맡아 협력한다.지원 대상은 관내 저소득 신혼부부 및 차상위 등 총 30가구이며 연말까지 월 2회씩 해당 가정에 직접 배송할 예정이다. 내년에도 구는 HCN, KT그룹희망나눔재단과 함께 사업 대상자를 확대하는 등 사회 공헌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촌데레 밥상 프로젝트가 지역 상생 모델로 복지 발전에 귀감이 되는 대표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각적인 민·관 협업을 통해 복지 서비스의 수준을 한층 더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 | 동작신문 이현규 기자 | 2024-05-23 16:16

한덕수 총리에 “흑석재개발·교육특구 적극 지원” 요청국민의힘 소속 나경원 국회의원 당선인(5선·동작을)은 5월 23일 한덕수 국무총리와 함께 흑석재정비촉진지구 9구역 사업 현장인 흑석동 84-10번지 일대를 방문, 현장 상황을 점검하며 개발사업을 안전하고 신속하게 진행할 것을 당부했다.현장 방문 전에 이루어진 사전 간담회에서 한 총리는 “정부의 주택 270만호 공급 계획 이행을 위한 신도시 조성과 함께 원도심에도 충분한 주택을 공급할 것”이라면서 재정비촉진 사업이 주택 공급의 기반임을 강조하면서 “정부는 노후한 원도심의 광역적 정비를 활성화하고 재정비촉진지구 지정 문턱을 낮추며 지구 지정에 따른 인센티브를 늘려가고 있다”고 말했다. 나경원 당선인은 “주민들은 분담금에 대한 부담이 있기 때문에 개발 이익이 전부 환수되는 느낌이 있어서는 안 된다. 건축비 상승 부분에서는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 중에 인건비 문제도 있다. 건설 근로자의 경우 요즘 외국인 노동자 문제도 있는데 기본적인 숙식 제공을 조건으로 최저 임금의 차별화 등을 공론화해 볼 필요가 있다고 본다. 앞으로 지역구인 흑석동 재개발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 행정적 지원을 부탁한다”고 강조했다간담회에 이어 흑석 9구역과 흑석고 부지를 차례로 방문해 현장에서 주택 정책과 주거 정비 사업의 현안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나경원 당선인은 “흑석고는 흑석9구역이 기부 채납해 확보한 시설로 주민들의 돈으로만 지어지는 아쉬움이 있다. 명문고를 만들기 위한 좋은 프로그램 도입, 정부 차원의 예산 지원 등 투자가 필요하다. 또한 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서울시내 명문 학교의 합리적인 재배치 등 교육부 차원의 노력도 필요하다”며 현장 점검을 마무리했다.이 자리에는 나경원 당선인(국민의힘)과 한덕수 국무총리, 국토교통부 주택토지실장, 박일하 동작구청장, 이희원 서울시의원(국민의힘·사당1·2동, 흑석동) 등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뉴스 | 동작신문 이현규 기자 | 2024-05-23 16:15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최구기)은 9월에 입영하는 ‘2024년도 6회차 육군․해군․공군, 해병대 현역병’을 5월 28일 오후 2시부터 6월 4일 오후 2시까지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다만, 육군 모집분야 중 동반입대병, 연고지복무병, 직계가족복무부대병은 5월 27일 오후 2시부터 6월 3일 오후 2시까지 모집한다.지원 자격은 접수년도 기준 18세(2006년생) 이상 28세(1996년생) 이하 현역병 입영 대상자로 판정 받은 사람이다. 병역판정검사를 받지 않은 사람도 지원 가능하며, 이 경우 별도의 일정에 따라 병역판정검사를 받고 현역병 입영 대상자로 판정받으면 된다.지원서는 병무청 누리집 또는 모바일 앱에서 접수하며, 자세한 특기별 모집 인원, 선발기준 등은 병무청 누리집(군지원(입영신청) 안내-이달의 모집계획, 안내 및 지원절차)에서 확인 가능하다. 최종 선발은 1차 선발자를 대상으로 서류 제출, 면접 등의 전형을 거쳐 선발 배점 기준에 따라 고득점자 순으로 결정된다. 서울지방병무청 관계자는 “지원서 접수 전에 자신의 ‘지원가능분야 검색’과 ‘내 점수 미리 알아보기’ 등을 활용하면 지원할때 도움이 되며, 병무청 누리집을 통해 직업선호도 검사 및 군특기 추천을 받고 추천받은 특기로 모집병에 지원하는 경우 가산점(1점)을 부여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궁금한 사항은 병무청 누리집(군지원 안내-공지사항), 병무청 민원상담소(☎1588-9090) 또는 챗봇 상담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뉴스 | 동작신문 임현정 기자 | 2024-05-23 16:12

협력 체계 구축…생애주기 모든 대상 행복한 삶 연계 동작구 관내 청소년 및 사회복지기관들의 업무협약식이 5월 21일 보라매청소년센터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협약에는 보라매청소년센터, 보라매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대방종합사회복지관, 동작이수사회복지관, 동작종합사회복지관, 동작구립장애인보호작업장, 동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동작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사단법인 ‘청소년 길’이 참여했다. 협약식은 각 기관 전문 분야의 활성화와 발전을 위한 협력을 도모하기 위한 소통이 이루어지는 자리가 되었다. 청소년 및 사회복지 분야를 대표하는 기관들이 연계해 지역사회 활성화 방안을 구축함으로써 지역 내 모든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협약 참여 기관들은 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각 시설 이용자들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보라매청소년센터 권준근 관장은 “지역사회 조직 간의 긴밀하고 촘촘한 연계 구축을 통해 전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특히 각 기관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자원들을 활용해 더욱 효과적인 지역사회 발전 및 성장의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뉴스 | 동작신문 임현정 기자 | 2024-05-23 16:12

동작구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개최된 ‘장영란의 처음 육아’ 육아 토크 콘서트가 지난 5월 10일 서울시여성가족재단 1층 아트홀 봄에서 약 300명의 동작구 관내 부모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육아콘서트는 매년 육아 전문가를 초청해 부모 양육 역량 강화 및 육아 자신감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소통하고 공감하는 자리로 마련되고 있다.이번 강연자 장영란은 다양한 육아 관련 방송에 출연하고 있으며, 두 자녀의 엄마로서 바른 인성으로 자녀를 키워내는 육아법으로 부모들에게 알려져 있는 방송인이다.이날 진행된 육아콘서트는 방송인 장영란의 육아 이야기를 듣고 부모들이 사전에 신청한 육아 사연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과 육아에 대한 다양한 고민을 부모들에게 즉석에서 받아 소통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동작구육아종합지원센터 전은미 센터장은 “동작구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마련한 육아콘서트를 통해 동작구 영유아 부모들이 잠시나마 육아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함께 육아에 대해 고민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 앞으로도 영유아 부모들의 육아 효능감이 향상되고 안정적인 양육 환경을 정립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뉴스 | 동작신문 임현정 기자 | 2024-05-23 16:11

총 17,751건 일자리 상담․1,361명 취업 성공동작구에 거주하는 A씨는 어려운 가정 형편과 더불어 가족의 병간호까지 책임지고 있어 70세가 넘은 나이임에도 반드시 경제 활동을 해야 하는 상황이었지만 일자리를 찾기가 쉽지 않았다.A씨는 막막한 현실 속에서 동작 취업지원센터의 문을 두드렸고, 취업 상담을 통해 관내 30여 곳 이상의 구인 기업에 대한 일자리 정보 제공 및 연계로 아파트 미화원으로 취업에 성공했다.동작취업지원센터는 지난해 5월 개관한 이후 총 17,751건의 취업 상담을 진행하고 1,361명이 취업에 성공하는 등 일자리 허브로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서울시 유일하게 청년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 맞춤형 통합 일자리 시설인 동작 취업지원센터 출범 1주년을 맞아 5월 30일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오후 2시 동작취업지원센터(노량진로 140, 2층)에서 열리며 박일하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그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이와 함께 찾아가는 취업박람회, 무료 노무·세무상담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진행한다.동작취업지원센터는 △일자리플러스센터 △어르신일자리센터 △노량진청년일자리센터 △동작50+센터 등 분산돼 있던 일자리 서비스를 한곳에 모아 맞춤형 취업 상담부터 직업훈련 교육, 취업 연계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한다.구는 4만여 건의 일자리를 발굴해 상담 구민과 연결하고, 취·창업 박람회 및 일반경비원·요양보호사 양성을 위한 특화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일자리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힘써왔다.올해는 채용박람회를 연 1회에서 4회로 늘려 구인기업·구직자 간 취업 연계 및 맞춤형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부동산 개발전문가 및 돌봄대체교사 등 지역 현안 및 산업 특성을 반영한 취업 확정형 직업훈련 교육을 강화한다.아울러 구는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신중년 세대를 대상으로 개인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 지원 등 동작50+센터 내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추진해 센터 개관 전인 지난해 대비 26% 증가한 595명이 재취업했다.앞으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일자리를 적극 발굴하고, 외부기관과 연계·협업을 통한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동작 취업지원센터는 청년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별 맞춤형 일자리 서비스를 제공해 취업 지원의 메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탄탄한 일자리 복지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 | 동작신문 이현규 기자 | 2024-05-22 17:08

동작구의회(의장 이미연)는 5월 20일 구의회 5층 본회의장에서 ‘2024년 상반기 청소년 모의의회’를 개최했다.청소년 모의의회는 청소년들에게 민주적 의사결정을 위한 올바른 학습기회를 제공하고 지방의회의 기능과 의원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관내 초·중등학생을 대상으로 지방의회의 의사진행 과정을 직접 체험하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이번 모의의회는 중앙대학교사범대학부속중학교 학생 12명이 참가했으며, 이미연 의장과 김효숙·민경희·장순욱·정유나·변종득·노성철·김영림 의원이 참석해 학생들의 토론 진행을 격려했다.이날 학생들은 각자 의장, 의원, 의회사무국장 등의 역할을 맡아 회의를 진행하며, ‘안전한 학교 생활에 관한 결의안’을 채택하고 ‘안전한 운동장 사용에 대한 조례안’에 대해 찬반 토론을 하는 등 안건 처리 과정을 체험해 봄으로써 지방의회의 역할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미연 의장은 “모의의회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민주주의와 지방자치를 올바르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동작구의회는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 | 동작신문 이현규 기자 | 2024-05-22 17:07

관내 15~39세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대상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관내 중증장애청년의 자립을 돕기 위해 자금을 형성할 수 있는 ‘이룸통장’ 참여자를 신규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룸통장’은 매월 10, 15, 20만 원 중 일정 금액을 선택해 3년간 저축하면 저축액과 상관없이 월 15만 원씩 추가 적립을 받을 수 있는 사업이다.현재까지 동작구 중증장애인 130명이 약정을 맺었으며 올해도 구는 관내 중증장애청년들이 장기적인 저축 습관을 길러 교육비, 의료비, 직업훈련비 등 미래를 대비하는 목적으로 자금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동작구에 거주하는 15~39세 중증 장애인으로 가구의 소득 인정액이 중위소득 100% 이하면 신청할 수 있다.5월 24일까지 구비 서류 등을 구청 누리집(홈페이지) ‘알려드립니다’에서 내려받아 주소지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최종 선발자는 면접 없이 제출 서류로 심사·선정하며 오는 8월 30일 발표될 예정이다.이룸통장 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동작구청 장애인복지과(☎02-820-9357)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구는 관내 장애인의 생활권 보장 및 편의 증진을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쳐가고 있다.우선 구는 전국 최초로 ‘장애인 전동보장구 보험금’을 본인 부담금 없이 전액 지원하고 있다. 이는 장애인의 이동권 증진 및 사회활동을 촉진하기 위한 것으로 전동보장구 운행 중에 사고가발생하면 최대 2000만 원 내에서 보험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동작 구민 중 전동휠체어, 전동 스쿠터 등 전동보장구를 운행하는 등록장애인과 65세 이상 어르신이다.또한 중증 장애인의 병원 방문 등 이동 편의를 위한 ‘동작 행복카’를 무료로 운영 중이다. 콜센터(☎02-825-8253)로 사전 예약하면 동작구와 인근 자치구 등 도착 지점까지 이동 서비스를 지원한다. 아울러 정보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장애인 재활, 교육 등 각종 지원 관련 정보를 전달하는 ‘장애인 복지서비스 알림톡’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중증장애청년의 자립금 마련 지원을 통해 미래세대로서 꿈을 키워 나가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애친화정책을 통해 구민 모두가 행복한 동작형 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 | 동작신문 이현규 기자 | 2024-05-22 17:07

청년지원정책 ‘취업맞춤특기병’ 의견수렴 시간 가져서울지방병무청(청장 최구기)은 5월 22일 경기도 양주시의 육군 제25보병사단을 방문해 ‘취업맞춤특기병’으로 복무하고 있는 장병들을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4년부터 시행된 취업맞춤특기병 제도는 입영 전에는 병무청·교육부·고용노동부가 군 복무 분야 설계와 기술훈련 등을 제공하고, 군 복무 중에는 국방부와 각 군이 개인의 경력 개발을 위해 지원하며, 전역 후에는 군 복무 경력을 활용해 고용노동부·중소벤처기업부·국가보훈부 등에서 취업을 지원하고 있다.이날 최구기 서울지방병무청장은 한기성 제25보병사단장과의 환담을 갖고 취업맞춤특기병 복무자에 대한 예하 부대 지휘관의 관심 제고와 군 복무 중 기술교육과 연계된 관련분야 보직 부여 등 체계적인 복무 관리 협조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복무 중인 취업맞춤특기병을 격려하는 간담회에서는 “병역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있는 장병들에게 군 복무가 사회진출의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취업맞춤특기병 제도 운영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서울지방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부대와 긴밀히 협조해 청년지원정책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해 병역이행이 경력단절이 아닌 성공적인 사회진출을 위한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 | 동작신문 임현정 기자 | 2024-05-22 17:05

녹색연합 소속 정명희 환경운동가와 함께하는 저자강연회서울특별시교육청 동작도서관(관장 이연미)은 환경의날을 기념해 6월 7일 저자강연회 ‘엄마의 환경수업’을 진행한다. 매년 6월 5일은 환경의 날이다. 국제사회가 환경 보전을 위해 공동의 노력을 다짐하며 지정된 기념일로, 환경보호 실천을 위한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가 여러 공공기관 및 기업, SNS 등에서 개최될 예정이다.동작도서관의 저자강연회 ‘엄마의 환경수업’에서는 정명희 환경운동가와 함께 인류세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생태전환 세계관에 대해 배울 수 있다. 또한 여러 환경문제 중 우리의 일상에 가장 가까운 쓰레기 문제를 돌아보며 생활 속에서 제로 웨이스트를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알아본다. 이번 강연회의 강사인 정명희 환경운동가는 환경운동 시민단체인 ‘녹색연합’에 20년이 넘게 재직했으며 현재도 녹색연합 전문위원(비상근 활동가)으로 소속되어 있다. 또한 알맹상점, 수리상점 곰손 등에도 소속되어 제로 웨이스트를 위한 다양한 노력들을 실천하는 중이다. 이번 강연은 환경문제에 대한 저자의 폭넓은 지식과 경험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강연회는 실시간 온라인(ZOOM)으로 진행하며, 자세한 내용은 동작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연회 참가신청은 평생학습포털 에버러닝을 통해 선착순으로 할 수 있다.

뉴스 | 동작신문 임현정 기자 | 2024-05-22 17:03

‘동작구형 버스정보안내단말기’ 특화 디자인 도입동작구 BI를 활용한 디자인을 접목해 해당 정류소의 실시간 정보를 전광판을 통해 알려주는 동작구형 마을버스 BIT(버스정보안내단말기) 디자인 시안.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마을버스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고 대중교통 환경을 개선하고자 ‘동작구형 마을버스 정보안내단말기’ 설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동작구형 마을버스 정보안내단말기(BIT, Bus Information Terminal)는 시인성과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동작구의 BI를 활용한 디자인을 접목해 해당 정류소의 버스 도착시간, 날씨 정보 등을 전광판으로 실시간 제공하는 장치다.구는 하루 평균 승차 인원, 노선수 및 주민 요구 등을 고려하여 현장조사를 통해 선정한 마을버스 정류소 15곳에 버스정보 안내단말기를 설치할 예정이다.노량진역, 상도역, 이수역 등 지하철역 주변을 비롯한 학교, 주택가 골목 등 동네 곳곳에 설치해 마을버스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막연한 대기 불편을 해소하고자 한다.구는 오는 7월까지 구비 1억 2천여만 원을 투입해 15대를 우선 설치하고, 사업 예산을 확보해 안내 단말기를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아울러 구는 지난 3월 노후화된 마을버스 정류장 5곳에 가림막과 함께 냉온풍기, 온열의자, 버스정보안내기 등을 갖추고 독자적인 디자인을 가미한 새로운 형태의 ‘동작구형 승차대’를 설치했다. 올해까지 마을버스 승차대 5곳을 추가로 신설하고 낡고 훼손된 교통시설물을 정비하는 등 구민들을 위한 교통복지를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마을버스 정류소의 버스정보안내단말기 확대 설치를 통해 주민들의 대중 교통 이용 편의를 높일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교통 서비스 개선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 | 동작신문 이현규 기자 | 2024-05-20 14:34

오후 12시 30분 노들나루공원에서 기념식․특별공연․35개 테마별 부스 등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5월 마지막 주 토요일인 청소년의 날을 기념해 오는 25일 노들나루공원(노량진로 247)에서 ‘제2회 동작 청소년의 날 축제’를 개최한다.구는 어른과 어린이의 중간 시기를 보내는 청소년이 미래를 이끌어갈 중요한 인재인 만큼 숨은 끼와 역량을 마음껏 표출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했다며 이같이 전했다.이번 ‘동작 청소년의 날 축제’는 <청소년의 동작, 행복한 동작>이라는 슬로건 아래 동작구가 주최하고 동작청소년의 날 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해 진행한다.축제추진위원회는 청소년의 청조적인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사전에 모집한 청소년기획단과 관내 6개 청소년기관으로 꾸려진 운영협의체로 구성됐다.이날 행사는 오후 12시 30분 동아리 경연 대회, 태권도 시범 공연 등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기념식과 동아리 경연 대회, 초청공연, DJ 페스티벌 및 시상식 등이 열린다.특히 올해는 동아리 경연 대회에 대한 현장 투표 심사단 200명을 사전 모집해 청소년이 대회뿐만 아니라 평가단, 관객으로 다양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본 행사는 3시부터 기념식 퍼포먼스에 이어 스트리트 댄스팀 ‘마싸크루’의 팝핑, 비보잉 등의 공연과 래퍼 ‘기리보이’의 무대가 펼쳐지고 폐막식에서는 동아리 경연 수상자 총 6팀을 발표해 시상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청소년의 ‘참여’>, <청소년과 ‘함께’>의 테마로 총 19개 기관이 참여한 35개 부스를 비롯해 <다(양한플레).이.(집합)소.>라는 주제로 △플레이존 △플리마켓존 △버스킹존 △전시존 △먹거리존 등 부대 행사를 운영한다.이번 축제는 별도 신청 없이 방문해 참석할 수 있고 현장 투표심사단으로 참여하길 희망하는 동작구 청소년은 5월 23일 오후 11시까지 포스터 내 정보무늬(큐알코드)로 접속해 등록하면 된다.청소년의 날 축제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교육미래과(☎02-820-9175)로 문의하면 된다.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청소년의 날 축제를 통해 미래세대가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볼거리와 먹거리, 즐길 거리를 다채롭게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동작구 청소년들이 잠재력을 꽃피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 | 동작신문 임현정 기자 | 2024-05-20 1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