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2동, 환경미화 근로자 안전보건교육
상태바
이문2동, 환경미화 근로자 안전보건교육
  • 동대문신문
  • 승인 2024.06.11 23: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무더위 재해 ZERO 위한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

이문2(동장 유승영)이 갑작스럽게 찾아온 이른 무더위에 대비해 주민센터 환경미화 근로자를 대상으로 7일 주민센터 3층 다목적강당에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보건교육은 이문2동에서 환경미화를 위해 근무하고 있는 노인일자리 근로자 29, 자활근로자 10명을 비롯해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이문2동장 주관 하에 진행됐다.

교육은 무더운 환경에서 작업하는 근로자에게 발생할 수 있는 재해사례를 소개하고 각 사례별 예방대책에 대한 안내를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안전보건교육에 더불어 생활 속 안전을 위한 가스, 전기 사용에 대한 안전수칙과 폭염 국민행동요령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한편 유승영 이문2동장은 "구민의 행복을 위해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이 중요하다""다가오는 폭염에도 구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구민들과 가장 가까운 주민센터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