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푸르렀던 여름날 ‘변진섭 더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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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푸르렀던 여름날 ‘변진섭 더 라이브’
  • 강서양천신문사 강혜미 기자
  • 승인 2024.06.12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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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6일 강서아트리움서 ‘발라드 레전드’ 공연

강서문화원은 다음 달 6일 오후 3시 강서아트리움 아리홀에서 우리들의 푸르렀던 여름날 변진섭 더 라이브공연을 개최한다.

 

가수 변진섭은 1987MBC 신인가요제에서 우리의 사랑 이야기로 은상을 수상하며 본격 데뷔했다. 이후 정규 앨범 1홀로 된다는 것을 발표해 홀로 된다는 것’, ‘너무 늦었잖아요’, ‘새들처럼’, ‘네게 줄 수 있는 건 오직 사랑뿐등을 잇따라 히트 시켰다. 이 앨범은 18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대한민국 최초의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

또한 그는 1988홀로 된다는 것으로 남자부문 신인상, 1989년에 너무 늦었잖아요로 대상을 수상하며 데뷔 엘범 하나로 신인상과 대상을 거머쥔 유일한 가수로 기록됐다.

변진섭은 이번 공연에서 자신의 음악 여정을 함께해 온 관객들이 청춘의 시기를 떠올릴 수 있도록 그의 전설적인 히트곡들을 중심으로 한 무대를 선보인다. 첫 앨범에 수록된 새들처럼’, ‘홀로 된다는 것을 시작으로 너무 늦었잖아요’, ‘너에게로 또 다시등 역대 골든디스크 상을 휩쓴 명곡들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진호 강서문화원장은 인생이라는 계절 속에서 우린 여름날 같은 청춘을 경험한다. 강서구민들이 이 콘서트를 통해 찬란했던 청춘을 추억하고, 내일을 살아갈 용기를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 티켓은 610일 오전 10시부터 인터파크와 전화(강서문화원)로 예매할 수 있다. 관람료는 5만 원이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강서아트리움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강서문화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02-2692-4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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