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청정구역’ 순천시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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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청정구역’ 순천시 현장 방문
  • 강서양천신문사 강혜미 기자
  • 승인 2024.06.17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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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의회 및 청년시설 찾아 우수 정책 사례 발굴

양천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청정구역(청년정책을 연구하는 구의원들의 역동적인 모임)’이 청년정책 연구활동을 위해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순천시를 방문했다.

(왼쪽부터)황민철, 임옥연, 이수옥, 김광성 양천구의원이 순천시 청년시설 ‘청춘창고’를 방문했다. ⓒ이수옥 양천구의원
(왼쪽부터)황민철, 임옥연, 이수옥, 김광성 양천구의원이 순천시 청년시설 ‘청춘창고’를 방문했다. ⓒ이수옥 양천구의원

 

의원연구단체 청정구역은 이수옥 부의장(더불어민주당, 4·5)을 대표의원으로, 유영주(더불어민주당, 1, 신정1·2), 임옥연(무소속, 신월2·신정4), 김광성(더불어민주당, 2·3), 황민철(국민의힘, 신월1·3·5) 의원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순천시의회를 방문해 의회 협력 및 교류의 시간을 갖고, 순천시 청년시설인 청춘창고, 창업연당, 청년센터 등을 차례로 견학하며 우수 정책 사례를 발굴했다.

이수옥 대표의원은 순천시 청년정책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했는데, 실제로 배울 점이 많은 것 같다단순히 현장 방문에 그치지 않고, 순천시의 우수 사례를 적극 반영해 양천구청에 사업을 제안하고 청년 관련 조례를 제·개정하는 등 청년문제 해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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