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애인교통문화협회 강서구지회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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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교통문화협회 강서구지회 개소
  • 강서양천신문사 강혜미 기자
  • 승인 2024.06.22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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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명 초대지회장 취임…교통사고 예방활동 등 지원

사단법인 한국장애인교통문화협회 강서구지회가 지난 7일 방화역 인근(방화동 829-9) 사무실에서 개소식 및 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강서구
ⓒ강서구

 

이날 개소식에는 진교훈 강서구청장을 비롯해 이장명 한국장애인교통문화협회 강서구지회장, 김용제 강서구장애인단체 총연합회장, 양점동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 강서구지회장, 진형식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총연합회 상임대표 및 지역 장애인 단체 회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진교훈 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교통사고 사망자가 매년 줄고는 있지만 여전히 교통사고로 인한 후천성 장애 비율이 높아 선제적 예방이 중요한데, 이렇게 장애인교통문화협회에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힘써주셔서 매우 든든하다구에서도 장애인의 권익 증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어 축사에 나선 진성준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을)강서에서도 한국장애인교통문화협회 지회가 문을 연 만큼, 지역사회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후천적 장애를 줄일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것과 함께, 장애인이란 이유로 차별을 받지 않는 공동체 조성도 중요하다. 저도 국회에서 장애인 지원과 차별 해소를 위한 법제도 개선에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협회는 교통사고 방지를 위한 예방활동과 불의의 교통사고로 장애를 입은 장애인의 사회활동 참여 기회 확대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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