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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민선8기 100일 맞아 커피차로 직원들 격려하는 김경호 광진구청장광진구가 8일 민선8기 출범 100일을 맞아 ‘민선8기 소통 100일, 변화와 미래 발전’을 주제로 구민과 직원들을 위한 특별한 만남에 나선다.김경호 광진구청장은 민선8기 비전으로 ‘소통하며 발전하는 행복 광진’을 주민들과 공유하며, 2주에 한 번씩 ‘주민과 함께하는 골목 청소’, 매주 금요일 ‘구청장과 만남의 날’, 15개 동 현장에서 열린 ‘동 민원보고회’ 등 취임 100일 동안 주민들과 끊임없는 소통을 이어왔다.뚜벅이 현장 행보 중 절실히 느낀 주민 숙원 키워드 ‘발전’에 대해서는 광진구 도시계획 지도를 확 바꾸는 ‘도시 발전’뿐만 아니라, 주민과 직원들의 ‘자기 발전’도 꼼꼼히 챙겼다. 주민에게는 일 잘하는 상머슴, 직원에겐 좋은 친구로 다가가며 정확한 업무 분석과 추진력으로 노련한 행정가의 면모를 보여주었다.숨 가쁘게 달려온 민선8기 100일에는 10월 7일부터 20일까지 주민과의 특별한 만남을 진행하며 소통과 발전의 행보를 강화할 계획이다.10월 7일 아차산 숲속도서관 개관식과 독서문화행사를 시작으로, 저녁에는 대학가에서 버스킹 공연을 함께 즐기며 주민과 청년들과의 만남을 준비한다. 12일에는 ‘민선8기 소통 100일, 변화와 미래 발전’을 주제로 구의 도시 발전 청사진을 보여줄 기자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5일 민선8기 100일 맞아 커피차로 직원들 격려하는 김경호 광진구청장13일에는 김 구청장이 찾동 방문간호사와 함께 1인 가구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건강과 생활 불편 사항을 챙기고, 주거 취약가구를 찾아 집안 청소와 정리 정돈을 도우며 주민의 마음을 헤아린다. 18일 심야에는 지역의 자율방범대와 함께 우범지역을 순찰하며 위험 요소를 직접 진단하고, 일일 안심귀가스카우트 대원이 되어 주민의 귀갓길을 지킨다.20일에는 ‘민선8기 신규사업 정책제안 특별공모전 시상식’에서 주민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구 발전을 함께 도모하고, 구청장이 신성골목시장을 찾아 시장 상인들과 보다 현실적인 소통을 이어가는 전통시장 방문이 예정되어 있다.“오늘 아침 커피랑 샌드위치 공짜?” “100일 기념 좋은 친구가 쏩니다!”5일 민선8기 100일 맞아 커피차로 직원들 격려하는 김경호 광진구청장 5일 아침에는 재잘재잘 직원들의 수다와 웃음소리가 광진구청 은행나무길을 가득 채웠다. 만난 지 100일 된 ‘좋은 친구’ 김 구청장이 커피차 앞에서 앞치마를 두르고 커피와 샌드위치를 나눠주며 직원들과의 만남을 가졌기 때문이다.직원이 행복해야 구민에게 더욱 친절해지고, 구민이 만족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이 김 구청장의 생각이다.커피차 이벤트에 참여한 광진구 직원은 “청장님이 지나가다가도 직원들에게 말 걸고 나의 얘기에 귀 기울여 주시니, 업무를 할 때도 분위기가 더 부드러워지는 걸 느낀다”라며 “커피차 또 쏘시면 좋겠다”라고 함박웃음을 지었다.구민이 원하면 어디든 달려갈 준비가 되어있는 김 구청장은 “취임 100일이 변화와 발전을 위한 준비의 시간이었다면, 앞으로는 발전하는 광진을 보여주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한다”라며, “단순히 임기 내 성과에 연연하지 않고 10년, 20년 후 광진의 미래를 내다보며 행복하고 살기 좋은 광진구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10-05 19:25

전혜숙 의원(서울 광진갑, 더불어민주당)코로나19 대응의 핵심 역할을 맡았던 국립중앙의료원이 당초 내년도 112명의 인력 증원을 요청했지만, 보건복지부는 되려 간호인력 28명을 감축하는 계획안을 기획재정부에 제출한 것으로 밝혀졌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혜숙 의원(서울 광진갑, 더불어민주당)이 국립중앙의료원으로부터 제출받은 2023년도 정기증원 요구서(23년도 공공기관 인력증원 요청 및 검토)에 따르면, 국립중앙의료원은 지난 7월 보건복지부에 간호인력 24명을 포함한 정규직 112명의 증원을 요청했다.하지만 다음달 보건복지부가 기획재정부에 제출한 ‘국립중앙의료원 혁신계획안’에는 인력 증원은 커녕 필수 중증의료 분야를 담당하는 간호인력 28명을 감축하겠다는 계획이 실렸다. 이는 코로나19 중증환자 대응 간호인력의 22%를 감축하는 것이다.코로나19 유행이 잦아들면 국가중앙감염병병원의 최소 필수기능만 유지하고, 일부 축소 운영하겠다는 계획도 덧붙였다.앞서 기획재정부는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공공기관의 비대화와 방만 경영을 문제 삼으며 전체 공공기관 350곳에 가이드라인을 내려 인력과 예산을 감축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아산병원 간호사의 과로사가 보여주듯 간호사 인력 부족은 곧 환자 건강과 직결된다. 고질적인 인력난을 겪어온 국립중앙의료원의 인력과 기능을 축소하는 것은 국정과제를 통해 필수·공공의료 강화를 약속해온 윤석열정부의 정책과 정면으로 충돌하는 것이라는 지적이 나온다.특히, 정부는 국립중앙의료원에 2027년까지 중앙감염병병원을 건립해 감염병 대응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기고 필수·공공의료 체계를 강화하겠다는 계획을 밝혀왔다.전혜숙 의원은 “윤석열정부가 약속한 공공의료 강화는 거짓말이었던거냐”며 “정부는 국립중앙의료원 혁신안 중 인원감축안을 당장 폐기하고 약속대로 공공의료 강화를 위해 과감한 지원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10-05 15:53

성동구의회(의장 김현주)는 지난 5일 제269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김현주 의장은 개회사에서 “제269회 정례회를 위해 동료의원들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과 다양한 자료 수집 등 열과 성을 다해 준비해 온 걸로 안다.”며, “제9대 성동구의회가 수행하는 첫 번째 정례회인만큼 건전한 비판과 생산적 대안 제시를 통해 우리 성동구민이 희망을 갖고 구민 중심의 비전과 희망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 .”고 말했다.이어 5분 자유발언에서 정교진 의원이 성동문화재단 운영체계와 조직 개편 문제에 대해 말했다. 성동문화재단은 문화본부와 복지본부로 조직개편을 하였지만, 본부장으로 민간 전문가가 아닌 퇴직 간부 공무원의 채용에 의문을 표하며, 향후 좀 더 책임감 있는 인사의 필요성을 당부했다.다음으로 결산검사 대표위원을 주복중 의원으로 변경하고, 지난 3월 21일부터 4월 19일까지 30일간에 걸쳐 실시한 2021년 성동구 예산 약 8,777억원 규모의 결산검사에 대해 보고했다.그리고 세출예산 집행잔액과 연도말 예산집행 집중현상에 대한 최소화, 예산지출 및 예산낭비가 발생하기 쉬운 예산 전용 및 변경 지양, 퇴직급여 충당부채 등에 대해 지적하며, 앞으로 집행부에서는 적절한 예산편성과 집행이 될 수 있도록 작은 부분까지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마지막으로 2021년 한 해 동안 쓰인 성동구 살림을 심사하게 될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예결특위)를 구성하고, 위원장에 주복중 의원을, 부위원장에 전종균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주복중 예결특위 위원장은 “결산안 심사는 비록 매년 실시하는 활동이지만, 형식적·관례적 심사에 그치지 않고 우리구 재정의 건전성과 효율성이 확보될 수 있는 심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한편, 성동구의회 제269회 제1차 정례회는 10월 27일까지 23일간의 일정으로 운영되며, 행정사무감사 및 2021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 등을 심의·의결할 계획이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10-05 15:51

성동구 마장동(동장 김평선)은 지난 9월 27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성찬)와 성동종합사회복지관(관장 최성자) 주관으로 홀몸어르신 20명을 모시고 나들이를 다녀왔다.이번 나들이는 ‘행복이 가득한 마장동 만들기’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바깥 활동이 어려운 홀몸어르신의 심리적 안정 및 정서적 지지를 통해 삶의 활력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나들이에는 마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2명이 함께 참여하여 경기도에 위치한 세미원, 정약용 유적지 등을 둘러보았고, 특히 관내 상점인 효창에프씨(대표 백승희) 후원을 받아 어르신들의 귀가 때 고기 세트를 나누어드리기도 하였다.나들이에 다녀온 이○○ 어르신은 “집에 올 자식도 없고 몸도 좋지 않아 살아생전에 이렇게 나들이를 다녀올 수 있을 거라 생각지 못했는데 몇 년 만에 가장 행복하고 좋은 날이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마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성찬 위원장은 “나들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정서적으로 힐링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했다. 앞으로도 협의체에서 다양한 사업을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김평선 마장동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나들이 사업을 진행해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 소외되는 계층 없이 함께하는 마장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마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르신 나들이 행사뿐만 아니라 건강 취약가구와 결연하여 매주 안부를 확인하는 친구맺기 사업, 저장강박 의심가구에 대한 주거환경 개선사업, 여름 보양식 전달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치고 있다.성동구 마장동이 홀몸어르신들을 모시고 가을 나들이를 다녀왔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10-05 10:30

성동구 금호1가동(동장 정미영)에서는 지난 9월 27일 독거어르신 30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 나눔 행사를 가졌다.이번 행사는 주민자치회 복지건강분과(분과장 고영희)에서 진행하는 주민세 사업으로, 지난 9월 1일에는 한부모가정 28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한 바 있다.분과 위원들은 환절기로 입맛을 잃기 쉬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입맛을 되살리고 균형 잡힌 식단에 보탬이 되기 위해 메뉴 선정에 고심하였고, 미세먼지 질환 예방과 면역력 회복에 좋은 소불고기 볶음과 각종 나물 등을 준비하였다.밑반찬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정성스럽고 따뜻한 반찬에 감동 받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반찬 준비 및 포장, 배달에 힘쓴 복지건강분과 위원들은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서 기뻤고, 내년에도 이렇게 더불어 함께 사는 마을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정미영 금호1가동장은 “작은 것이지만 서로에게 전해지는 세심함과 온기가 이웃들에게 확산되어 모두가 행복한 금호1가동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성동구 금호1가동 주민자치회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을 진행했다.성동구 금호1가동 주민자치회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을 진행했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10-05 10:28

성동구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성동구는 지난 9월 26일 성동구청 산하 소속 근로자의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을 위해 노사가 함께 의견을 나누는 ‘2022년 3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성동구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관련 법령에 따라 사업장의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중요 사항을 심의·의결하기 위해 구성된 위원회로, 성동구청 안전보건관리책임자인 구청장을 포함하여 사용자 위원 10명 및 근로자 대표를 포함한 근로자 위원 10명 등 총 20명으로 구성되어 있다.성동구는 안전보건관리체계의 구축과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분기별로 위원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이날 위원회에서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성동구청 위험성평가 추진 결과 보고 및 산업재해 발생 현황 등을 보고하였다. 또한 2023년도 산업안전보건 관련 예산 편성과 근로자 위원 교체 요청에 따른 근로자 위원 해·위촉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해 심의·의결하였다.한편, 성동구에서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작년 11월부터 전담 조직을 구성하여 한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특히 2022년 새해 첫날 공식행사로 서울시 자치구 최초 「성동구 안전보건 경영방침」 선포식을 개최하였으며, 성동구 안전보건관리규정 제정, 중대재해 예방 현장점검, 위험성 평가 실시, 찾아가는 안전보건 의무이행 컨설팅 등을 실시하여 산업재해 및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 문화 정착에 힘쓰고 있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10-05 10:26

광진구가 ‘반부패‧청렴 실천 주간’을 오는 14일까지로 지정하고, 다양한 청렴 시책 추진에 나선다.구는 민선8기 출범과 함께 청렴 우수기관으로 도약하고자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실천 서약식 ▲청렴 표어(슬로건) 공모전 ▲도전! 온라인 청렴 골든벨 등의 참여형 청렴 시책을 마련하며 청렴 의지를 표명했다.먼저, 구는 청렴한 생활과 관행적 부패 척결로 공정한 사회 조성에 모범이 될 것을 서약하는 ‘청렴 실천 서약식’을 열고, 각 부서와 동 주민센터가 구체적인 청렴 실천 내용에 대해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진다.또한, 청렴 문구와 청렴 물품 제작에 활용될 ‘청렴 표어(슬로건) 공모전’을 개최하고, 개인별 참여를 독려한다. 직원 투표와 심사위원회를 거쳐 ▲적합성(청렴 의식 내재) ▲창의성(독창적이고 참신함) ▲효과성(청렴 공감대 형성) 등을 바탕으로 3개 작품을 선정하고, 응모자에게는 소정의 경품과 부서 간식 등을 제공한다.마지막으로, 12일부터 3일간 실시되는 ‘도전! 온라인 청렴 골든벨’은 실시간으로 순위를 제공하는 방식의 서바이벌 퀴즈 대항전으로, 예선-본선-결선 총 3단계로 진행된다. 단계마다 5개 문항이 출제되는데, 한 문항당 1분 내로 풀어 총 15개 문항을 모두 맞힌 직원 중 풀이 시간이 최단인 10명에게는 소정의 경품을 지급한다.구는 이번 참여형 청렴 시책에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함에 따라, 청렴 실천이 생활화되고 조직 내 청렴 문화가 자연스럽게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실제로 ‘청렴 표어(슬로건) 공모전’에 참여한 한 직원은 “응모할 표어를 생각하다 보니, 청렴이 무엇인가에 대해 먼저 생각해보게 됐다”라며 “생각한 것을 실천에 옮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10-05 10:22

광진구가 10월 7일부터 24일까지 총 4회에 걸쳐 ‘2022년 하반기 광나루아카데미’를 개최한다.광진구 인문‧교양 강좌 프로그램인 광나루아카데미는 유명 작가, 방송인 등 명사초청 특강으로 다채롭게 진행된다. 상반기에는 영화 ‘재심’의 모티브인 박준영 변호사를 초청하는 등 2회에 걸쳐 진행된 바 있다.특히 이번 하반기는 광진구가 2022년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것을 기념해 세종대학교와 아차산 숲속도서관 등 평생학습 기관과 연계하여 진행된다. 또한 평일 낮에는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을 위해 12일 이후 강의는 오후 7시부터 실시한다.먼저 7일에는 아차산 숲속도서관 개관을 기념해 신병주 건국대학교 사학과 교수가 ‘역사 속의 도서관’을 주제로 포문을 연다. 아차산 풍경과 함께 강연을 들을 수 있고, 행사 한편에는 다양한 체험 부스도 운영한다.12일은 세종대학교 광개토관 소극장에서 한창완 세종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텍 전공 교수가 세대간 이해 갈등과 젠더 문제를 주제로 ‘세대간 이해 북토크’를 진행한다.20일과 24일은 광진구 평생학습축제 주간을 맞이하여 나루아트센터에서 더욱 풍성하게 진행된다. 광나루 아카데미와 더불어 평생학습 성과공유회, 평생학습동아리 발표회, 온라인 메타버스 박람회도 운영해 축제 현장을 더욱 다채롭게 채울 예정이다.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이름을 알린 교육사업가 타일러 라쉬가 20일 ‘기후위기 내삶, 내 사람의 위기’에 대한 강연을 펼치며, 24일은 영화 평론가 이동진을 초청해 ‘영화로 떠나는 여행’을 주제로 관객들과 소통한다.참가비는 무료로,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온라인(https://www.gwangjin.go.kr/edu) 또는 전화(☎02-450-7538)로 신청이 가능하다. 단, 원활한 강연 진행을 위해 미취학 아동은 입장이 제한된다.2022 하반기 광나루아카데미 포스터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10-05 10:20

이만희 총회장이 1일 신천지예수교회 유튜브 세미나 내가 보고 들은 계시록을 설교하고 있다_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의 이만희 총회장이 진솔한 신앙 간증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함께 이뤄가자고 목회자들을 향해 호소했다.이 총회장은 지난 1일 ‘내가 보고 들은 계시록’이란 제목으로 온라인 세미나를 열고 계시록 1장부터 22장까지 예언대로 이뤄진 실상의 목격담을 설명하며 성경을 통해 확인해줄 것을 강조했다.이와 함께 이 총회장은 지난달 28일 수장절 온라인 세미나에 이어 이날도 ‘초림 때 뿌린 씨를 추수하고 인 쳐 12지파를 완성한다는 예언을 성경대로 이룬 신천지예수교회의 실상을 계시록을 통해 직접 확인해달라’고 거듭 당부했다.1일 세미나에서 이 총회장은 우선 농민 출신인 자신은 신학을 공부하거나 교회를 다닌 적도 없으며 오직 예수님께 보고들은 것을 그대로 전할 뿐임을 밝혔다.이 총회장은 계시록 1장에서 예언된 일곱 금 촛대 장막인 경기도 과천의 장막성전에서 신앙을 시작하고 계시록 2~3장에 기록된 대로 이 장막의 일곱 사자에게 회개의 편지를 보낸 일 등을 설명했다.이어 계시록 4~5장대로 (영으로) 하늘로 올라가 하나님의 보좌를 본 일, 하나님의 오른손에 일곱 인으로 봉한 책을 예수님이 취한 일과 계시록 6장부터 8장까지 인을 떼면서 벌어진 일들을 본대로 증거 했다.이만희_총회장이_1일_신천지예수교회_유튜브를_통해_내가_보고_들은_계시록_세미나를_진행했다_이 총회장은 “너무나 엄청난 일들이지만 사람이 육적으로 생각하면 이해할 수 없을 것”이라며 “6장대로 해·달·별이 어두워지고 떨어지면 이 세상에 아무 것도 남을 것이 없겠지만 이는 (종교적으로) 한 시대가 끝남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실상을 본 이 사람이 입을 닫고 있으면 하나님이 원하는 일을 안 하는 것”이라며 “계시록을 이루는 것을 다 본 후 22장 16절에는 그 사람을 교회들에게 보내어 보고 들은 것을 증거 하라고 했다”고 강조했다.이 총회장은 계시록 13장의 일곱 머리 열 뿔 가진 짐승은 일부 목사들이 해석한 ‘소련, 미국’ 등이 아니라 바다로 비유된 세상에서 들어온 목자들이며 이들이 장막성전 사자들과 싸워 이겼고 직접 목격한 그 현장을 증거 했다.이 총회장은 예수의 피와 증거 하는 말로 이들 세상 목자들과 싸워 이기고 그 때부터 하나님의 나라와 권세와 구원이 있게 되는 계시록 12장의 실상을 비롯해 13장의 666의 실체 등 1장부터 22장까지 엮어진 내용들을 본 그대로 설명했다.마지막으로 이 총회장은 마태복음 13장을 들어 초림 때 예수님이 뿌린 하나님의 씨와 마귀가 뿌린 마귀 씨 중 재림 때 하나님의 씨로 난 자들을 추수해 말씀으로 인을 쳐 12지파를 창조하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이라고 강조했다.이 총회장은 “이렇게 기록한 성경과 지금의 자신을 비교해보라”고 목회자들에게 당부하며 “그래서 정말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하나님의 가족이라면 우리 모두 다 하나가 되자”고 호소했다.해당 세미나는 신천지예수교회 공식 유튜브 채널(https://youtu.be/CtKdr1vEiCA)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 | 성광일보 | 2022-10-04 17:54

성동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김종선, 이하 ‘공단)은 성동구민종합체육센터 유아체능단 단원들의 안전한 자전거 이용을 돕기 위한 유아체능단 자전거 안전교육을 한다고 밝혔다.유아체능단 자전거 안전교육은 어린이 단원들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을 통해 점차 증가하고 있는 자전거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기획되었으며 지난 19일부터 자전거 안전교육 이론 및 실습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교육과정은 ‘자전거 명칭(이름)알기’, ‘자전거 안전 동영상 시청’ 등 이론교육을 시작으로 ▲ 보호대 착용법 ▲ 안전주행 ▲ 질서지키기 ▲ 자전거 수신호 등 실습교육을 진행하여 안전교육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특히 실습교육은, 성동구가 안전한 자전거 이용문화를 정착시키고자 구성한 ‘성동구 자전거 체험학습장’에서 진행하여 체능단원들이 실제로 보고, 느끼며 자전거 이용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킬 수 있는 교육의 시간을 갖도록 하였다.한편, 공단에서 운영하는 성동구자전거체험학습장은 지난 7월 서울시자전거교통안전 인증제 평가시설로 인정받아 평가를 진행 중이다. 인증제 평가는 당일 이론수업 후 필기시험이 진행되고, 실기수업 진행 후 시험(기능시험,주행시험)을 실시하여 합산 70점 이상이면 합격으로 인정된다. 또한 13세 이상 중급평가 합격자의 경우 2년간 따릉이 이용권 감면혜택(일일권 30%, 정기권 15%)을 받을 수 있다.공단 김종선 이사장은 “유아체능단원들의 자전거 안전교육을 통해 안전의식이 강화되고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10-04 17:48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에서 활동 중인 김혜영 의원(국민의힘, 광진4)은 2022년도 제2차 서울시교육청 추가경정예산 심의 과정에서 학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학습환경을 위해 광진구 4선거구에 있는 학교들의 시설개선사업비 약 36억을 확보했다고 전했다.김 의원이 확보한 예산은 제313회 임시회 본회의 통과를 거쳐, 광진구 관내 지역 학생들의 학습 및 생활 복지 향상을 위한 학교시설개선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김 의원이 광진구 지역 학생들을 위해 확보한 예산의 주요 사업으로는 △건대부중 옥상침수 및 운동장시설개선 등 약 1억 1천만원 △동자초 체육관 환경 개선 등 약 8억 3천만원 △자양중 급식실 및 냉난방 개선 등 약 5억 3천만원 △자양고 강당, 교육정보종합센터 환경 개선 및 옥상안전‧침수시설 개선 약 15억 8천만원 등 이다.김혜영 의원은 “우리들의 미래가 될 아이들의 학습력 향상을 위해 최적의 학습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학생들과 학부모 그리고 교직원들의 말에 항상 귀 기울여 부족한 부분은 채워나가는 의정활동으로 학생들의 학습환경 만족도, 학업복지‧생활환경복지 향상에 힘써 나가겠다”고 향후 의정활동의 포부를 밝혔다.김혜영 서울시의원(국민의힘, 광진4)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10-04 17:35

성동구는 지난 9월 29일 2022년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KHCP)에서 실시한 건강도시상 공모전 기후변화 대응 정책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성동구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자원순환 정책인 ‘성동형 쓰레기 줄이기(제로 웨이스트) 프로젝트’를 주제로,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2018년 대비 46.8% 감축하기 위한 ‘성동형 ESG’ 정책을 담아 공모에 참여했다.구는 환경(E) 분야에서 ▲자원회수센터 운영 및 재활용률 향상(’21년도 72%, 전년 대비 17%향상) ▲주택가 성동푸르미 재활용 정거장 112개소 운영 ▲성동형 커피박 재활용 등을 추진과제로 꼽았다. 또 주민참여(S)와 협치(G)부문은 ▲기후변화 교육 및 그린리더 양성 ▲하나뿐인 지구 체험행사 개최 ▲지방정부간 네트워크 형성 사업 등을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까지 이어지게 되었다.대한민국 건강도시협의회(KHCP)는 매년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 101개 회원도시를 대상으로 건강도시 활성화를 위해 모범사례를 선정하고자 공모전을 실시하고 있다.시상식은 지난 9월 29일 충주시에서 개최된 ‘제16회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진행되었으며 성동구는 최우수상 선정도시로서 우수사례 발표와 함께 포스터 전시도 병행하여 건강도시의 면모를 보여주는 시간이 되었다.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성동구는 2016년부터 올해까지 총 6회에 걸쳐 수상하여 대한민국 최고의 건강도시로 인정받았다”면서 “앞으로도 기후환경 변화 등 위기상황에 적극 대응하여 지속가능한 건강도시를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지난 달 29일 건강도시 최우수상 수상 사진 (제일 왼쪽 신유철 성동보건소장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10-04 10:27

성동구 전경성동구가 2022년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제5차 문화도시 공모에서 서울 자치구 중에서 유일하게 예비 문화도시로 선정됐다.이번 공모에서 총 29개 지자체가 참여하였고 3개월의 평가기간을 거쳐 서울 성동구를 포함 전국에서 총 8개의 기초지자체가 선정됐다.성동구의 문화도시 비전은 ‘스마트 문화도시’로, 구정 방향인 스마트 포용도시에 문화를 더하는 전략이다. 스마트 문화도시란 문화기술(Culture Technology)를 활용하여 문화 접근성을 높여 문화를 누리고 생산하는 데 장벽이 없는 도시를 의미한다.성동구는 지난 몇 년간 지역문화 거버넌스를 바탕으로 구민, 관련기관 및 단체, 기업, 전문가 등의 의견을 모으며 성동의 미래상을 구체화했다. 지난 5월에는 관련 조례를 제정하여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스마트문화도시 포럼을 진행하여 기업, 공공기관 총 46곳과 MOU를 체결하였다.이를 바탕으로 스마트문화기업과 함께 경쟁력 있는 도시브랜드 구축 및 지속가능한 문화파트너십 형성을 추진전략으로 마련했다. 그 결과 24시간 365일 스마트문화편의점, 크리에이티브 로컬 페스타 성수, 글로벌 K-컬쳐스쿨 등 20여개 사업을 발굴하여 이번 예비문화도시 선정에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성동구 문화도시만의 차별점은 바로 기업이 구민과 함께 문화도시의 또 다른 한 축을 이룬다는 점이다. 한국의 브루클린으로 떠오르는 성수동을 중심으로 SM, 케이팝댄스 스튜디오 원밀리언, 서울웹툰아카데미 등 수많은 문화예술 기업들이 둥지를 틀고 있다. 구는 이들 기업과 구민을 핵심 협력주체로 거버넌스를 구축하여 문화도시의 방향성을 논의하고 협업할 수 있는 소통 기반을 마련해 나간다는 계획이다.또한 콘텐츠, 예술, 사회혁신 기업 등 세상을 변화시키는 스마트 문화기업이 기존 문화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새로운 콘텐츠와 서비스를 창조하여 성동만의 차별화된 도시 브랜딩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예비문화도시는 향후 1년간 사업을 추진한 후 심사를 거쳐 내년 10월에 최종적으로 ‘문화도시’지정 여부가 결정된다. 문화도시 지정 시 국비, 시비를 지원받아 총 200억원의 예산을 집행하게 될 예정이다.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예비문화도시 선정되어 매우 기쁘고 앞으로 특색있는 문화자원을 활용해 누구나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이제 성동구를 스마트 포용도시에 문화를 더해 품격있는 문화예술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큰 포부를 밝혔다.※ 2022년 제5차 문화도시 예비도시로 지정된 지자체 (8개)△서울 성동구 △부산 수영구 △속초시 △경주시 △광양시 △진주시 △충주시 △홍성군 8개 지자체 선정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10-04 10:23

성동구 사근동(동장 고선근)에 매월 무료 미용봉사를 시작한 주민이 있다. 사근동 고갯길에서 ‘덤앤더머’ 미용실을 운영하고 있는 이재광 씨는 미용실 정기휴일(매월 넷째주 월요일)을 재능기부의 날로 정하고 무료 미용봉사를 펼친다.지난 9월 26일 첫 봉사를 시작한 후 앞으로 매월 컷트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해당 서비스를 받고자 하는 대상자는 동 주민센터에 방문하여 쿠폰을 수령하고 미용실에 방문하여 컷트 서비스를 받으면 된다.서비스를 받은 어르신들은 ”매월 고정으로 지출되는 컷트 비용도 부담스러웠는데 이렇게 지원받을 수 있어 깔끔하고 기분 좋은 하루가 되었다.”며 고마움을 표했다.이재광 씨는 “코로나19로 인해 저 같은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이 더욱 어려운 상황이지만, 지역 사회를 위하는 마음으로 봉사를 시작하게 되었다.”며 “지역 내 기부문화 확산에 작은 불씨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전했다.고선근 사근동장은 “이번 기부를 시작으로 지역 내 건전한 기부 나눔 문화가 확산되도록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10-04 10:18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김인원, 이하 건협) 메디체크연구소 나은희 소장(진단검사의학전문의) 연구팀이 분변잠혈검사(fecal immunochemical test, FIT)의 판정기준치를 제시한 논문 결과를 발표했다.분변잠혈검사는 대변 속에 육안으로 확인되지 않는 혈액 성분을 확인하는 검사로써, 50세 이상의 연령을 대상으로 국가암검진에서 1차적인 대장암 선별검사로 이용되고 있다.본 연구는 2018년 1월부터 2019년 12월까지 건협 16개 건강증진의원에서 정량적 분변잠혈검사(fecal immunochemical test, FIT)와 대장내시경검사를 받은 90,323명을 대상으로 했다.판정기준치에 따른 정량적 분변잠혈검사의 대장암 선별 능력을 비교하였을 때, 대장암에 대한 FIT 22, FIT 50 및 FIT 100의 민감도/특이도는 각각 61.9%/95.6%, 57.3%/96.7%, 54.0%/97.1%이고, 하나의 대장암을 선별해내는데 필요한 대장내시경 검사의 수는 각각 14.3건, 11.6건, 10.8건이었다.연구팀은 결과적으로 민감도는 크게 감소하지 않으면서 대장내시경 부담 또한 크게 변화되지 않은 절충된 판정기준치를 FIT 50으로 제시하였다.건협 나은희 메디체크연구소장은 “분변잠혈검사의 양성 판정을 위한 판정기준치는 현재까지 국내외적으로 관련 기준 및 가이던스 등이 확립되지 않아, 제조회사, 검사시약 등에 따라 상이한 판정기준치를 사용하고 있다. 다양한 판정기준치에서의 분변잠혈검사 성능 비교와 내시경검사 부담 사이의 균형을 고려한 판정기준치를 평가하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해당 논문인 「건강검진에서 대장암 선별을 위한 분변 면역 화학검사의 컷오프 평가 (Evaluation of the Cut-Off Value of Fecal Immunochemical Test for Colorectal Cancer Screening during Health Checkups )」는 국내 권위있는 학술지인 Laboratory Medicine and Quality Assurance(LMQA)의 2021년 43권 4호에 게재된 바 있다. 지난 9월 20일(화)에는 세종대학교 광개토관에서 열린 대한임상검사정도관리협회 추계학술대회에서 ‘2022년 학술상’을 수상했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10-04 10:16

광진구와 광진구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채규장)가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해 10월 11일 정신건강 강좌를 진행한다.매년 10월 10일은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기 위한 ‘정신건강의 날’이다.광진구는 11일 오전 10시부터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국제회의실에서 1부, 2부로 나눠 각기 다른 주제로 정신건강의 소중함을 알린다.1부는 “내 말만 안듣는 우리아이 훈육 노하우”란 주제로 최민준 아들연구소장이 강연을 펼친다.강의내용은 ▲성별에 따른 아동 발달의 차이와 특성 ▲아이를 변화시키는 작은 습관 ▲자녀 눈높이에 맞는 대화법으로, 바람직한 양육법을 알려주고 건강한 부모자녀 관계 형성을 돕는다.2부 주제는 “스트레스 그리고 나”로,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린 양재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스트레스로 지친 구민들을 달랜다.만병의 근원이라 불리는 스트레스가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 좋은 스트레스와 나쁜 스트레스, 성격 유형에 따른 스트레스 극복 방법을 이야기하며 구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진다.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로 신청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진구정신건강복지센터(☎02-450-1897)로 문의하면 된다.광진구 ‘정신건강의 날 기념강좌’ 포스터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10-04 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