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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보장구 급속충전기 추가 설치…관내 15곳에서 누구나 무료 이용 가능 상도1동주민센터에 설치된 전동 보장구 급속 충전기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장애인의 이동편의를 높이기 위해 전동보장구 급속충전기를 추가 설치한다고 밝혔다.이번 추가 설치는 전동휠체어나 전동스쿠터 등 전동보장구의 소지자가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임을 감안한 조치로, 일상생활 속에서 이용 빈도가 높고 접근성이 용이한 공공시설에 우선 설치한다는 것이 구의 방침이다. 추가 설치 장소는 상도3동주민센터, 사당5동주민센터,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 동작구지회 등 3곳이다. 이로써 동작구에 설치된 전동 보장구 급속 충전기는 총 15대로 늘어났다. 특히 구는 관공서가 문을 열지 않는 심야 시간대에 배터리 방전으로 인한 불편을 겪는 일이 없도록, 상도3동 주민센터의 경우 1층 외부공간에 급속충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따라서 동 주민센터 업무시간 이후에도 24시간 급속충전기 이용이 가능해진다. 전동보장구 급속충전기는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설치 위치는 동작구청 홈페이지 또는 스마트서울맵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선희 어르신장애인과장은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은 ‘장애인’만을 위한 정책이 아니며, 고령화 사회를 대비한 미래투자”라며 “앞으로도 장애인뿐만 아니라 모든 교통 약자들의 이동 편의 향상을 위한 복지서비스를 지속 발굴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구는 이동약자가 일상에서 자주 이용하는 편의점, 슈퍼마켓, 약국과 같은 생활밀착형 소규모시설에 편리하게 드나들 수 있도록 ‘맞춤형 경사로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에만 약 55곳에 맞춤형 경사로 설치를 지원할 계획이며, 설치를 원하는 소규모 점포 등 시설에서는 구청 어르신장애인과 및 동작구장애인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로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뉴스 | 동작신문 이현규 기자 | 2022-05-24 13:59

구는 지난 19일부터 동작구 전역에 불법 현수막, 전단지 등 거리 미관을 저해하는 불법 유동 광고물 일제 정비에 나섰다.공무원의 정치중립 위반행위·공직기강 해이행위·소극행정 등 특별점검 실시불법 유동 광고물 일제 정비·가로등 점검 실시 등 구 전역 지선 대비 철저6·1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한 가운데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선거일까지 공직기강 점검, 불법유동광고물 특별단속 등 철저한 대비에 나선다고 밝혔다.먼저, 구는 선거캠프 직‧간접 참여 등 선거관여, 특정 후보자에게 중요문서 등 정보 제공·유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이용해 특정 정당이나 후보자를 지지하거나 비방하는 행위 등 소속 공무원의 정치중립 위반행위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근무 중 무단이석, 초과근무 점검, 출장여비 부당수령 등 어수선한 선거 분위기에 편승한 기강해이 사례뿐만 아니라 민원처리 고의 지연 및 소극행정 행위가 있는지도 살핀다.또한, 구는 지난 19일부터 동작구 전역에 불법 현수막, 전단지 등 거리 미관을 저해하는 불법 유동 광고물 일제 정비를 추진하고 있다.선거일 전까지 옥외광고물법에 따라 구청에 신고 없이 게첨된 현수막, 공직선거관리규칙에 따라 검인 표지를 부착하지 않은 현수막을 대대적으로 단속해 공명정대한 선거 분위기를 조성하며, 선거일 이후에는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후보자 선거운동 현수막을 신속히 정비할 예정이다.이 밖에도, 불가피하게 거리 가로등주에 설치된 선거 현수막 부착으로 인한 전도사고, 차량 및 인명피해 등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가로등 점검도 실시한다.구 관계자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무원은 정치적 중립을 지키고, 선거에 관여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며 “주민 불편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 | 동작신문 이현규 기자 | 2022-05-24 13:58

동작관악교육지원청(교육장 유인숙)이 지원하고, 동작구청(구청장 이창우)이 공간을 제공하며, 한국다문화청소년협회(이사장 박옥식)가 위탁운영하고 있는 동작교육복지센터(센터장 이재숙)는 유스메이트 아동·청소년 문제연구소(대표 김승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동작교육복지센터와 유스메이트 아동·청소년문제연구소는 지역사회 내 교육 소외가정의 아동과 청소년이 건강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상호 협력을 통해 공동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이재숙 센터장은 “아동·청소년에 특화된 전문 상담기관과 함께하여 양질의 정보를 습득할 수 있어 센터 내 사업의 전문성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으며, 김승혜 대표는 “센터를 이용하는 아동·청소년의 심리정서 상태에 대한 전문적인 자문과 정보를 제공하여 아이들이 건강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답했다. 동작교육복지센터와 유스메이트 아동·청소년문제연구소는 2022년 한부모가정의 올바른 양육 태도 함양 및 관계 개선을 위한 가족역량강화프로그램 ‘애지중지’를 공동으로 운영하여 가정 내에서 올바른 양육을 할 수 있도록 전문 검사 및 상담을 진행하고자 하며, 이외에도 다양한 검사 및 자문을 통해 적극적인 사례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뉴스 | 동작신문 임현정 기자 | 2022-05-24 13:57

1차 방역지원금+버팀목플러스 또는 희망회복자금 수령한 경영위기업종 소상공인 대상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코로나19로 매출이 감소했지만 정부 손실보상을 제대로 받지 못한 관내 경영위기업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서울경영위기지원금’ 100만 원을 지급한다.이는 집합금지·영업제한 등 방역조치 대상 업종이 아니어서 정부 손실보상을 받지 못하거나, 매출이 감소하더라도 연매출 2억 원 이상이어서 서울시 지킴자금 지급 대상에서도 소외된 경영위기업종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경영위기업종은 지난 2020년 국세청 신고매출이 2019년 대비 10% 이상 감소한 277개 업종이다.지원 대상은 사업장 소재지가 서울이면서 현재 사업장을 운영하는 소상공인 중 △정부에서 시행한 방역지원금(1차) 수령 △경영위기업종 매출 감소에 해당해 버팀목플러스 또는 희망회복자금을 수령한 관내 소상공인 사업체다. 다만, 서울시 임차 소상공인 지킴 자금과 관광업 위기극복자금, 서울시 및 산하 출자출연기관 임대료 감면 수혜업체, 공고일 기준 폐업한 사업체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5월 20일부터 지원 대상자에게 사업자번호 끝자리별로 고유신청번호가 포함된 안내 문자메시지를 순차적으로 발송하고 있다.  문자메시지를 받은 소상공인은 6월 24일까지 신청 서울경영위기지원금 누리집(http://서울경영위기지원금.kr)을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지원금은 신청에 이상이 없으면 입력한 은행계좌로 7일 이내 지급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경제진흥과(☎820-9395, 828-4399) 또는 다산콜센터 120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구는 △노란우산공제 희망장려금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 폐업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 임차 소상공인 지킴자금, 방역패스 의무 적용 소상공인 방역물품비, 중소기업육성기금(총 30억 규모)을 지원한 바 있다. 양혜영 경제진흥과장은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사각지대 없는 지원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 | 동작신문 | 2022-05-23 16:52

직무별·취업준비 단계별 동아리 구성, 전담매니저 배치로 성공적인 취업활동 지원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동작구에서 거주 또는 활동하는 대학생 및 구직청년을 대상으로 5월 29일까지 취업동아리 참여자를 신규 모집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지난해 동작구 청년참여기구인 ‘청년정책네트워크’ 회의에서 제안한 것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과 미취업자의 능동적인 취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처음 추진한다.  먼저, △경영일반 △홍보‧광고‧디자인 △마케팅‧영업 △개발‧빅데이터 등 희망직무, 취업준비 단계 등을 고려해 동아리가 구성되면, 직무별 현직자인 전담매니저가 매칭 된다. 활동기간 동안 지속적 유대관계를 통해 직무지식을 쌓고, 전화나 카카오톡 상담채널을 통해 궁금한 사항을 바로 해결할 수 있다. 진로‧직무탐색부터 서류면접 클리닉, NCS모의시험, 모의면접, 전담매니저가 부여하는 실무과제 수행 등 단계적이고 구체적인 6개월간의 월별 프로그램 과정을 통해 구직의욕이 낮거나 처음 준비하는 청년도 효과적으로 취업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준비된 커리큘럼 이외에도 희망직무가 같은 사람들과 직무‧계열별로 다른 채용일정이나 준비사항, 운영 방식(대면/비대면) 등을 함께 유연하게 맞춰 준비할 수 있다는 점이 동아리 활동의 강점으로, 취업 성공에 있어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참여자에게는 어학시험 응시료 지원, 공식 수료증 제공, 공간 대여, 동아리 활동 외 다른 취업지원 및 일자리 프로그램 연계 등 미취업 청년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신청대상은 동작구에 주소를 두거나 활동(학교, 학원 등)하는 만 19~39세 청년으로, 구직 준비 중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동아리 당 7~15명으로 총 180명을 모집하며, 6월부터 6개월간 활동하게 된다.모집기간은 5월 29일까지이며, 신청 사이트에서 간단한 설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신청 사이트(https://jobsuccess.imweb.me/) 또는 운영사무국(☎2152-5311)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전혜영 일자리정책과장은 “취업동아리를 통해 지역 내 우수한 청년인재들이 자신감을 갖고 취업에 성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청년층이 필요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뉴스 | 동작신문 이현규 기자 | 2022-05-23 16:50

동작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최성연)는 가족구성원의 화합증진 및 가족봉사활동 활성화를 위해 가족봉사단을 운영하고 있다. 2022년 가족봉사단에 참여할 봉사자를 다가오는 6월 3일까지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동작구에 거주하는 초등학생 이상 자녀를 포함한 2인이상 가족이며, 월별 10가족씩 모집한다. 활동은 6월 11일, 가족봉사단을 대상으로 한 자원봉사 기본교육 및 OT를 시작으로 6월 25일, 7월 23일, 8월 27일, 9월 24일, 10월 22일, 11월 26일, 12월 3일, 12월 17일 매월 1회 이상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한다. 봉사내용으로는 가족봉사단 교육프로그램, 환경정화활동(줍깅), 캠페인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청은 참여를 원하는 가족 모두 1365자원봉사포털에 가입 후 신청서를 작성하여 센터 메일 (djvol0019@daum.net)로 보내면 된다. 신청서 양식은 동작구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 및 1365 자원봉사포털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최성연 동작구자원봉사센터장은 “가족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자원봉사의 의미와 가치를 깨닫고, 가족간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일회성 활동이 아닌 월별로 진행되는 봉사단 활동인 만큼 지속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뉴스 | 동작신문 임현정 기자 | 2022-05-23 16:47

지난 12일 본동 래미안트윈파크에서 삼계탕을 준비해 단지 내 경비원, 관리사무소 직원 및 어르신 등에게 나눔했다.지난 3일 사당우성아파트 3단지에서 주민화합축제를 열어 아파트 경비원, 미화원 등 관리노동자와 입주민이 함께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했다.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화목한 공동체 문화정착을 위해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을 통해 다채로운 행사들을 펼쳤다고 밝혔다.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공동주택 단지 내외 이웃 간 소통,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여 공동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고 다양한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아파트 주민들이 함께 하는 살기 좋은 아파트(아주좋아)’를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지난 2월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지원 사업’ 공모를 진행한 결과 올해 19개 아파트가 선정됐으며,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사랑을 넘어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아파트 별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행사를 진행했다.본동에 위치한 래미안트윈파크와 상도 건영아파트에서 주민들이 직접 만든 삼계탕과 떡을 준비해 단지 내 경비원, 관리사무소 직원 및 어르신에게 대접하며 감사의 마음도 함께 전했다.구립트윈파크어린이집 원아들은 경로당에 방문하여 고사리손으로 준비해온 카네이션을 어르신에게 달아드리며 세대를 넘어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사당우성아파트 3단지에서는 코로나19로 2년간 제한되었던 주민화합축제를 개최했다. 아파트 경비원, 미화원 등 관리노동자와 입주민이 함께 윷놀이, 투호,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와 레크리에이션을 즐겼다. 맛있는 부침개와 간식, 천연비누 만들기 체험부스도 준비해 코로나로 단절되었던 이웃들과 활기차게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민축제에 참여한 주민은 “조용했던 아파트에 활기찬 목소리가 가득하고 많은 분들을 만날 수 있어 오랜만에 기뻤다”고 소감을 밝혔다.이밖에도 △이수역리가아파트에서 아이들과 카네이션 꽃바구니 만들기 △보라매우성아파트에서 온 가족 요리 프로그램 등 각 아파트의 특색을 살린 행사를 진행해 주민들에게 소소한 행복을 선사했다.21일에는 △본동신동아아파트에서 꽃밭 가꾸기 △래미안상도3차아파트에서 아이와 쿠키 만들기 △흑석롯데캐슬에듀포레에서 목공예(캄포도마)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매달 입주민 모두가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우며 즐길 수 있는 더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구는 매년 초 공모사업을 통해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관심 있는 단지는 동작구 주택과로 문의하면 공동주택 커뮤니티 전문가의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동작구 주택과(☎820-9770)로 문의하면 된다. 한상혁 주택과장은 “이웃 간 소통과 활발한 교류를 지원해 서로 노력하는 성숙한 공동체 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하며, 입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 | 동작신문 이현규 기자 | 2022-05-22 14:39

동작구는 5월 31일까지 구청 지하 1층에서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원스톱으로 신고할 수 있는 신고창구를  운영한다.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5월 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한 번에 신고할 수 있는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창구’를 이달 말까지 구청에서 운영한다.이는 세무서에 종합소득세와 함께 동시 신고했던 개인지방소득세를 지난 2020년도부터 지방자체단체에서도 신고할 수 있도록 전환한 것에 따른 것이다.이에 구청 지하 1층에 도움창구를 설치하고 국세와 지방세를 동시에 신고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해 납세자의 편의를 높였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특히 신고창구에는 만 65세 이상 고령자 및 장애인 등 ‘모두채움 신고서’를 받은 방문납세자의 원활한 신고를 위해 직원이 도와주는 ‘도움창구’가 있고, 별도로 납세자 본인이 직접 신고할 수 있는 ‘자기작성 창구’도 마련됐다.구는 신고센터 혼잡을 대비해 대기 장소를 별도로 마련했으며 코로나19 감염을 사전 예방하기 위해 납세자와 직원 간 가림막을 설치했고 주기적인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아울러 원활한 민원안내와 신고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담당 직원 이외에 신고센터 도우미 3명을 채용했다.한대희 지방소득세과장은 “세무서까지 방문하기 불편하신 구민들을 위해 더 나은 세무행정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고자 준비한 만큼 많은 구민들께서 이용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 | 동작신문 이현규 기자 | 2022-05-22 14:37

‘50+지역참여 지원 사업’ 통해 시니어스카우트가 직접 만든 반찬 배달동작50플러스센터(센터장 전상준)는 5월 20일 동작 50플러스 익힘 공간(조리실)에서 반찬을 만들어 노량진 고시원 1인 가구 청년에게 나눠주는 시니어스카우트 ‘집밥원정대’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노량진의 고시원에서 생활하는 1인 가구 청년들에게 엄마의 사랑이 담긴 집밥의 반찬을 만들고 나누어 세대 교감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50+지역참여 지원사업’으로 기획되었다. 서울 50플러스재단의 지원으로 진행하고 있는 ‘50+세대 지역참여 지원사업’은 중장년 세대 지역사회의 공헌 활동을 장려하고, 생애전환 기회를 제공하자고 2021년 말부터 시범적으로 두 개 구에서 운영 중인 사업이다. 동작구는 50플러스센터를 통해 △취약계층 어르신의 일상생활을 돕는 ‘노노케어협력단’ △동작구 도서관 운영 도우미 ‘지식지킴이/지식배달부’ △지역의 좋은 소식·꼭 알아야 하는 소식을 전하는 ‘SNS 기자단’ △노량진 1인 가구 청년들에게 엄마의 사랑이 담긴 반찬을 나누는 ‘집밥원정대’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집밥원정대’는 노량진 고시원 협회와 함께 이번에 노량진의 고시원생 중 100명을 선별하여 반찬을 나누었으며, 6월 중 2차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동작50플러스센터 전상준 센터장은 “이번 기회가 50+세대가 청년과 교감하며, 인생의 길잡이가 될 수 있는 시작점이 되었으면 한다”며 “동작50플러스센터는 50+자원봉사단 <시니어스카우트>를 지속해서 운영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세대 교감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이번 행사는 둥지쿡, 사당4동 도시재생센터, 마을발전소 등 마을단체와도 함께하며, 순수자원봉사를 원하는 이는 언제든지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동작50플러스센터 사업팀(☎2169-8701)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 | 동작신문 임현정 기자 | 2022-05-22 14:36

동작노인종합복지관에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이 귀감이 되고 있다. 주인공 박근태 사회복무요원(22)은 국외에서 유학 중 병역을 이행하기 위해 귀국하여 지난해 4월부터 사회복지시설 운영지원분야에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며 든든한 나눔천사로 복무하고 있다. 박근태 사회복무요원이 동작노인종합복지관은 재가노인복지사업, 교육문화사업 등 어르신의 복지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복지관 관계자는 “박근태 사회복무요원은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매일 도시락과 밑반찬 배달을 수행하며 어르신의 안전과 결식 예방에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기관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을 항상 친절하고 따뜻하게 응대하고, 온라인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영상촬영 및 편집에도 본인의 역량을 발휘해 노인복지 프로그램 활성화에도 기여했다”고 말했다.박근태 사회복무요원은 “노인복지관에서 복무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으로서 저의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소소한 힘이 된다는 사실이 뿌듯하고 자랑스럽다”고 밝혔다.서울지방병무청은 앞으로도 사회복무요원들의 복무현장에서 미담사례를 발굴하고 전파함으로써 이들의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뉴스 | 동작신문 | 2022-05-22 14:34

사)YES21청소년재단(이사장 김영성)이 위탁 운영하고 있는 ‘동작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센터장 원혜경)’는 대학생 연합 기획·봉사 동아리인 ‘Change U&I(단장 문지현)’에게 사)YES21청소년재단 이사장 감사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Change U&I는 동작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의 청년진로교육지원단 소속으로 동작구 내 중학교 16개교 및 고등학교 9개교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대학생 멘토링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꿈 멘토링’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이번 감사장에는 동작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의 발전과 동작구 청소년들이 진로와 꿈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해준 데 대한 감사의 뜻이 담겼다. 문지현 단장은 “ChangeU&I의 대표로 감사장을 받게 되어 기쁘다. 학과 멘토링의 기회를 제공하여 청소년의 진로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끼칠 수 있도록 협조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원혜경 센터장은 감사장을 전달하며 “동작구 관내의 중·고등학교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학과 멘토링의 기회를 제공해주어 진로방향성 설정에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동작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와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통해 청소년이 진로와 꿈을 찾을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뉴스 | 동작신문 임현정 기자 | 2022-05-22 14:33

도로청소 차량을 동원해 도로변 비산먼지와 제설제 잔재물 등을 깨끗이 닦아내고 있다.‘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종료 후에도 발생원인 사전 관리·감독 등 적극 이행찾아가는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점검·환경친화적 자동차 구매보조금 지원 등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구민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미세먼지 발생 원인에 대한 사전 관리·감독 등을 적극 이행해 나간다. 구는 지난해 12월부터 4개월간 시행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의 미세먼지 저감 효과를 이어나가기 위해 △찾아가는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점검 확대 △환경친화적 자동차 구매보조금 지원 △공사장 비산먼지 발생 관련 지도·감독 강화 등을 추진하고 있다.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현대·기아자동차 정비업체와 관내 아파트 단지 7곳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점검’을 월 1회 실시한다. 지난해는 대방동, 상도동 등 4곳에서 총 141대의 자동차를 점검한 바 있다.주요 내용은 △매연, 일산화탄소, 공기과잉률 등 배출가스 측정 △연소장치, 타이어공기압 등 안전점검 등이다. 이밖에도 와이퍼, 부동액 등 소모품 필요 시 무료 교환하는 서비스도 제공한다.또한 친환경 자동차 보급을 활성화하기 위해 ‘환경친화적 자동차 구매보조금’을 지원해 주민들의 구매 부담을 덜어준다.지원 대상은 만 18세 이상 관내 주소를 둔 주민, 사업자 및 법인, 외국인 등으로 1대 당 160만 원을 지원 받을 수 있다. 단, 지원을 받은 경우 2년간 의무운행기간을 준수해야 한다.지원 대상 차종은 전기승용차, 전기화물차, 수소전기승용차 등 총 81종으로 환경부 저공해차 통합누리집(www.ev.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올해 12월 16일까지며 예산 소진 시 신청이 마감된다.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친환경차 구매지원신청서, 자동차등록증 등 서류를 맑은환경과(노량진로 74, 유한양행 3층)로 방문 또는 우편 제출하면 된다.아울러 미세먼지 발생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산업·건설부분의 배출저감을 위해 점검반을 구성해 관내 비산먼지 발생 공사장 등을 집중 지도·감독한다.대기오염물질 배출업장을 등급별로 나누고 무허가 배출시설 설치 운영, 대기배출시설의 정상가동, 자가측정 이행 등의 여부를 확인한다.이밖에도 도로 위 미세먼지를 제거하기 위해 연중 분진흡입 청소차와 물청소차를 운영한다. 특히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관내 주요 도로구간의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살수 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맑은환경과(☎820-9947)로 문의하면 된다. 박연수 맑은환경과장은 “주민들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미세먼지 집중관리 기간뿐만 아니라 연중 관련 저감 대책을 추진할 것”이라면서 “주민들께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뉴스 | 동작신문 이현규 기자 | 2022-05-19 15:35

동작구는 5월 18일 구 주요사업을 홈쇼핑 상품으로 소개하는 ‘내일은 판매왕’ 첫 번째 편을 구청 유튜브채널에 공개했다.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구민과 소통하는 유튜브 채널을 개편해 구 주요사업들을 상품으로 소개하는 정책홈쇼핑 ‘내일은 판매왕’으로 새롭게 시작한다.구는 지난달 구민이 즐겨보는 유튜브 채널로 발돋움하기 위해 △주간 족집게 뉴스 △월간 동작 △내일은 판매왕 △동작 청년 크리에이터 등의 홍보콘텐츠를 야심차게 기획했다.5월 18일 공개한 ‘내일은 판매왕’은 지난해 이창우 구청장이 유튜버가 돼 호응을 받았던 ‘내일은 홍보왕’의 시즌2로, 구민에게 주요 정책을 친근하고 쉽게 전달하기 위해 구민의 참여가 필요한 사업을 홈쇼핑 상품으로 소개하는 형식이다.‘내일은 판매왕’ 첫 번째 편은 맑은환경과에서 소개하는 △친환경 보일러 지원 정책 △친환경차 구입 지원금 △태양광 미니발전소 지원 정책 △LED 조명 무상 교체 등 환경 상품들이다. 이번 회차에서는 구청 직원이 직접 쇼호스트로 변신해 전문 MC와 함께 준비된 환경 상품들을 판매하듯 지원 사업을 설명한다.구민들 사이에서 입소문으로 퍼져 완판 아이템으로 불리는 ‘태양광 미니발전소 지원 정책’부터 총 89종 ‘친환경차 구입 지원금’, 일부 지원이 아닌 전액 지원하는 ‘LED 조명 무상 교체’까지 구민이 알면 유용한 상품들이 소개된다.제1화 ‘내일은 판매왕’ 맑은환경과편은 동작구청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한편, 구는 5월 18일 두 번째 ‘체육문화과편’ 촬영에 들어갔다. 제2화 주요 내용은 일상 회복에 맞춰 △생활체육시설 대관 서비스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 △동작체력인증센터 운영 △일상에서 누리는 문화서비스 등 구민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체육·문화·예술 지원 상품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소미경 홍보과장은 “이번 유튜브 채널 개편을 통해 구민들이 즐겨보는 구청 유튜브 채널로 성장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구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을 쉽고 재미있게 알 수 있도록 콘텐츠를 다양하게 만들겠다”고 말했다.

뉴스 | 동작신문 이현규 기자 | 2022-05-19 15:15

동작구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2022년에도 ‘보육과정 연구공동체’ 사업을 통해 놀이중심 보육과정을 실현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보육과정 연구공동체는 보육현장의 지속적인 질 관리와 교사의 자율성 확대를 위해 컨설팅 관련 전문 인력풀(현장교사, 컨설턴트, 자문위원)을 자체적으로 확보하고, 연령별·특성별 현장 요구도가 반영된 영아·유아·장애통합 분과와 자율연구 동아리를 구성하여 기본과정, 심화과정, 전문가과정으로 연구공동체 체계를 수립하여 운영하고 있다.기본과정인 ‘교사놀이 공동체’는 자체 프로그램인 「놀기일기-놀이를 기록하다, 일상을 기록하다」를 개발하여 다른 어린이집 교사들과 함께 놀이와 놀이지원에 대한 관점 공유하기, 놀이 들여다보기, 교사로서의 나 되돌아보기 등 기관 간 보육과정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활동을 한다.심화과정은 기본과정에 이어 어린이집별 전담 컨설턴트와 개별·소그룹·기관분석 컨설팅 및 원내협의를 통해 보육과정 운영에 대한 고민과 방안을 함께 모색해 나가는 ‘보육과정 컨설팅’과 배움을 즐기는 현장사례 연구문화 확산을 위한 자발적인 교사주도 ‘자율연구 동아리’로 나뉘어 운영할 예정이다.마지막으로, 전문가과정에서는 어린이집 현장에서의 지속가능한 보육과정 공동체 문화 정착과 이를 위해 현장에서 구심점이 될 현장교사 지원을 위한 ‘현장교사 멘토단’을 새롭게 시도하며, 작년에 이어 전문가 소통협의체인 ‘컨설턴트 공동체’ 진행이 계획되어 있다.동작구육아종합지원센터 관계자는 “2018년 「보육과정 연구형어린이집」을 시작으로 동작구 특화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보육과정 연구공동체가 공유와 공감의 시대에 교사의 자발성과 자율성을 중시하는 교사배움 공동체 문화를 선도적으로 실천해 감에 따라 사람과 교육을 움직이는 힘이 되는 역할로 발전되어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 | 동작신문 임현정 기자 | 2022-05-19 1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