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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급 승진예정자> ▲자치행정과 김영규 ▲재무과 나재진<5급 승진예정자> ▲감사담당관 남혜진 ▲총무과 석정은 ▲기획예산과 양희주 ▲지역경제과 차소연 ▲안전관리과 김환균<6급 승진예정자> ▲행정관리국 이성규 ▲총무과 이예인 ▲자치행정과 장유진 ▲지역경제과 김 현 ▲영유아과 함숙진 ▲주택정책과 김혜진 ▲안전관리과 이하용 ▲청소행정과 이세연 ▲행당제1동 장원미 ▲응봉동 김문신 ▲금호1가동 신현형 ▲성수1가제1동 김영삼<7급 승진예정자> ▲소통담당관 홍승화 ▲행정관리국 김정우 ▲총무과 이관홍 ▲자치행정과 문세란 ▲교육지원과 정원석 ▲기획예산과 임성규 ▲지역경제과 김홍주 ▲교통지도과 김애림 ▲ 청소행정과 정은혜 ▲ 행당제1동 송은선 ▲ 행당제2동 최정윤 ▲ 성수1가제2동 안영욱 ▲ 용답동 김수정<8급 승진예정자> ▲감사담당관 유희정 ▲총무과 유혜인 ▲자치행정과 김현지 ▲자치행정과 현지선 ▲기획예산과 박선민 ▲안전관리과 김진경 ▲교통지도과 정수현 ▲스마트도시과 임단비 ▲왕십리도선동 김혜원 ▲마장동 김현우 ▲사근동 한예진 ▲성수1가제2동 정연진 ▲성수2가제3동 이승희 ▲용답동 모현재<세무6급 승진예정자> ▲세무1과 염은주<세무7급 승진예정자> ▲세무2과 김경민 ▲세무2과 이소민<사회5급 승진예정자> ▲복지정책과 임명희<사회6급 승진예정자> ▲복지정책과 박해성<사회7급 승진예정자> ▲아동청년과 하누리 ▲성수2가제1동 주정환<사회8급 승진예정자> ▲복지정책과 석민주 ▲복지정책과 윤채영 ▲송정동 류가경<기계시설8급 승진예정자> ▲청소행정과 김성연<운전6급 승진예정자> ▲토목과 정명성 ▲옥수동 윤세운<운전7급 승진예정자> ▲성수1가제1동 이진오임용일자: 2024. 7. 1. 字 / 단, 행정5급으로의 승진예정자는 5급승진 리더과정 이수 후 임용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4-06-18 11:14

성동구 성수종합사회복지관은 5월 17일부터 30일까지 6개동 주민센터,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동협의체)와 함께 네트워킹 파티를 진행하였다.이번 네트워킹 파티는 복지관, 주민센터,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교류하며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향후 성공적인 민관협력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계획되었으며, 6개동에서 총 103명이 참여하여 단체 간의 유대감을 높이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지난 실무자 간담회를 통해 각 동별로 계획하고 진행한 결과, 성수1가1동에서는 첫 월례회의 후 단체 맛집 탐방 활동을, 성수1가2동에서는 서울숲 나들이를, 성수2가1동에서는 남한산성 둘레길 트레킹을 진행하였다. 성수2가3동에서는 최근 성수동에서 유행하는 팝업 체험을 하였으며, 송정동과 용답동에서는 동협의체 특화사업을 비롯한 연간 협력사업 계획 회의를 진행하였다.송정동 윤세홍 위원장은 “지금까지 복지관, 주민센터랑 협의체가 이렇게 식사하는 자리가 없었는데, 이번에 복지관에서 신경 써줘서 고맙네요. 우리 위원님들도 지금까지 고생 많으셨고, 앞으로도 같이 열심히 해 봅시다.” 고 전하였으며, 성수2가1동 주민센터 안자영 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각 단체의 역할을 명확히 하고, 협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성수종합사회복지관 박명은 관장은 "이번 네트워킹 파티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더욱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복지관에서는 향후 민관협력을 통해 성수권역 복지 사각지대와 지역사회의 잠재된 다양한 복지자원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역사회 보호체계를 더욱 탄탄히 구축할 예정이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4-06-18 11:10

한은진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 내과 과장만성적인 대사장애로 인하여 고혈당, 혈압상승, 혈중지질이상, 비만(특히 복부비만), 심뇌혈관질환 등 여러 가지 질환이 한 개인에게서 한꺼번에 나타나는 것을 대사증후군이라고 한다. 대사증후군은 단일한 질병이 아니며, 유전적 소인과 환경적 인자가 더해져 발생하는 포괄적 질병이다.대사증후군은 유전적·환경적인 요인 등 여러 가지 위험인자가 연관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인슐린 저항성(insulin resistance)이 가장 중요한 인자다.인슐린 저항성을 일으키는 환경적 요인은 비만, 운동 부족 등 생활 습관과 관련이 깊다. 인슐린은 췌장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주로 간, 근육, 지방조직에서 당이 세포에 흡수되도록 해 혈당을 낮추는 작용을 한다.인슐린 저항성이란 인슐린에 대한 신체의 반응이 감소된 상태를 말한다. 인슐린이 분비되는데도 근육과 간 등에서 혈당을 이용하지 못해 고혈당이 유발되고, 이로 인해 당뇨병 전 단계 또는 당뇨병이 생긴다. 높은 인슐린에 의해 체내에 염분과 수분이 축적되어 고혈압이 생기기도 한다. 또 증가된 인슐린은 지방축적을 유도해 비만을 촉발하고, 중성지방의 혈중농도를 높여 이상지질혈증이 나타난다.<합병증 발생 전에는 무증상>대사증후군은 합병증이 발생하기 전에는 증상이 없다. 현재 국내에서는 NCEP(미국 국가 콜레스테롤 교육 프로그램) 진단 기준 중복부비만 기준만 한국인에 맞춰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일반적으로 아래의 기준 중 3가지 이상에 해당되면 대사증후군으로 정의한다.대사증후군 치료의 궁극적인 목표는 당뇨병, 심뇌혈관질환 등을 예방하고 이로 인한 사망을 줄이는 것이다. 또 식이요법, 운동요법을 포함한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음식 섭취는 저열량, 저지방, 저탄수화물 등 건강한 식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저열량 식사는 체중감소에 효과적이고 체내 지방 감소, 인슐린 저항성 개선에 도움이 된다.하루 에너지 필요량보다 500kcal 정도 적게 섭취하면 일주일에 0.5~1.0kg 정도의 체중감량을 기대할 수 있다. 총섭취열량을 조절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을 먹는지도 중요하며 포화지방산과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것이 좋다.<대사증후군 진단 기준><운동과 절주, 금연은 필수>운동은 체중감소는 물론 복부비만 예방에도 도움이 되며, 인슐린 저항성의 개선에 매우 중요하다. 규칙적인 운동은 심뇌혈관질환도 예방한다. 대사증후군 치료를 위해서는 중등도 이상의 운동을 주당 2.5~5시간, 또는 고강도 운동을 1~1.5시간 하는 것을 권고한다.중등도 운동이란 주관적 운동강도(자각 강도)를 10점 만점으로 했을 때 5~6점에 해당하는 강도로 빨리 걷기, 자전거 타기, 배드민턴, 수영 등이 포함된다. 고강도 운동은 자각 강도 7~8점으로, 등산, 배드민턴 시합, 조깅, 줄넘기 등이다.흡연은 동맥경화와 혈전 생성을 촉진해 심뇌혈관질환의 위험을 높이며, 인슐린 저항성의 증가와도 관련이 있다. 대사증후군 환자가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거나 치료하려면 반드시 금연해야 한다. 과량의 알코올 역시 심혈관질환 위험을 높이므로 절주하는 것도 중요하다.한편, 메디체크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는 국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보건의료 봉사를 수행하고 있는 건강검진 전문기관으로서 연령별, 질환별 특화검진 및 맞춤형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연중 실시하고 있으며, 어스체크플로깅(Earth-check plogging) 환경정화활동, 제로웨이스트 자원순환캠페인 등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건강한 지구 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는 공익의료기관이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4-06-18 11:08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김인원, 이하 “건협”)는‘캄보디아 프렉프노우 모바일헬스를 활용한 비전염성질환(NCD) 관리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6월 1일(토)부터 8일(토)까지 현지에 보건의료사업단을 파견하고, 그동안의 성과 모니터링 및 지역주민의 비전염성질환(NCD) 관리·예방 활동을 전개했다.이 사업은 KOICA(한국국제협력단, 이사장 장원삼)의 시민사회협력사업으로, 캄보디아의 건강증진과 비전염성질환 예방을 위해 건협과 전북대학교(총장 양오봉)가 공동으로 진행한다. 사업기간은 2022년부터 올해까지다.한국건강관리협회 보건의료사업단이 프렉프노우 지역주민의 채혈을 하고 있다<성과 관리 모니터링 및 지역주민 건강검진 실시>보건의료사업단은 파견기간동안 프렉프노우 지역주민 1,011명을 대상으로 기본 건강검진을 실시했다. 검사항목은 혈액검사(혈당,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고밀도 콜레스테롤, 당화혈색소), 혈압, 신체계측, 허리둘레 등이다.건협은 2022년부터 매년 프렉프노우 지역주민의 건강검진을 진행하고 있다. 2022년 1,005명, 2023년 968명의 검진을 실시했으며, 고혈압과 당뇨병 등 비전염성질환 고위험군을 조기 발견하여 추적 관리하는 등 현지 주민들이 건강 상태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특히, 건강생활클럽 활동을 통해 유소견자 비율이 감소한 점이 주목된다. 고혈압 유소견자 비율은 37.5%에서 34.2%로, 고혈당 유소견자 비율은 42.7%에서 34.7%로 감소하여 건강 개선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올해 건강검진에서 더욱 개선된 결과를 기대해 볼 수 있다.<건강생활클럽 활동 모니터링>건협은 매년 현지 건강검진에서 발견된 비전염성질환 고위험군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생활클럽을 조직하여 관리하고 있다. 모바일헬스 프로그램을 통한 운동·건강 정보 공유 및 보건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등 지역주민의 건강 인식을 높이고 자발적으로 건강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주력하고 있다.이러한 건강생활클럽 활동 및 지속적인 보건 인식 개선 활동을 통해 사업 지역 주민의 금연, 저염, 절주 중 3개를 실천하는 주민의 비율이 첫 해 60.0%에서 2차년도에 68.3%로 8.3% 크게 향상되었으며, 앞으로 지속적인 건강생활실천율이 증가할 것을 기대해 본다.이번 파견에서 사업단은 건강생활클럽 활동지를 방문해 클럽 구성원과 함께 활동하며 지속적인 건강 생활을 독려하고, 향후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건강생활클럽원들이 건강체조를 하고 있다..<현지 병원 자립형 시스템을 구축>건협은 프렉프노우 후송병원이 자체적으로 지역주민을 검사하고 비전염성질환을 관리할 수 있도록 2022년 생화학 분석기, 당화혈색소 분석기, 원심분리기, 비만도기 등의 검사 장비를 지원하는 한편, 매년 병원을 방문하여 검사 장비 점검 및 검사실 운영 체계를 개선해왔다. 이를 통해 후송병원은 독립적으로 검사를 수행하고, 발생한 수익으로 새로운 시약을 구매하여 지속적으로 검사를 진행할 수 있는 자립형 시스템을 구축했다.이외에도 현지 보건인력의 역량강화를 위해 주기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의료서비스 수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건협,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 약속>건협 김인원 회장은 "협회의 전문성을 살려 국내뿐만 아니라 캄보디아의 비전염성질환 관리와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통해 현지 주민들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캄보디아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협회가 매년 주최하는 비전염성질환 예방캠페인 등 프로젝트의 효과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었다”며 “지속 가능한 비전염성질환 관리 시스템 구축을 위해 캄보디아 정부와 긴밀한 협력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국건강관리협회는 1995년부터 11개국에서 24개의 국제개발협력사업을 수행해왔으며, 현재 캄보디아를 비롯해 탄자니아 코메섬 보건환경개선을 통한 아동 건강증진 사업, 카메룬 중앙주 주민주도형 식수위생환경 개선을 통한 소외열대질환 관리사업 등 다양한 국가에서 국제개발협력사업을 수행하며 보건 서비스의 국제적 수준을 높이고, 글로벌 보건 시스템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한편, 메디체크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는 국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보건 의료 봉사를 수행하고 있는 건강검진 전문기관으로서 연령별, 질환별 특화검진 및 맞춤형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연중 실시하고 있으며, 어스체크플로깅(Earth-check plogging) 환경정화활동, 제로웨이스트 자원순환캠페인 등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건강한 지구 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는 공익의료기관이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4-06-18 11:02

성동구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을 대상으로 과학체험을 진행했다.별자리 성도수업성동구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을 대상으로 과학체험을 진행했다.천체 관측 모습성동구는 지난달 25일 성동구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들을 대상으로 천문대 현장 방문을 통하여 '과학'을 주제로 일일 현장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우주과학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자 "반짝반짝 빛나는 Dream"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이번 프로그램은 과학체험 전문기관인 송암스페이스센터를 방문하여 우주 입체 영상, 별자리, 로켓, 천체 관측 등 흥미로운 매개체를 활용하여 아동의 호기심 및 상상력을 자극하고 새로운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아동 24명이 참여하였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이OO 아동은 "직접 로켓 발사해 본 것이 가장 기억에 남고 모든 것들이 신기하고 재밌었다"라고 말하며 프로그램 활동에 매우 큰 흥미를 보였으며, 생동감 있는 체험학습 기회 제공에 대하여 보호자들 또한 만족감을 나타내었다.성동구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통합사례관리를 진행하고 있으며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등 4대 영역별로 다양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4-06-18 10:53

도로 굴착 및 복구 공사장 점검 모습성동구는 장마철을 앞두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하여 도로 굴착 및 복구 공사장 특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6월 10일부터 24일까지 실시되며, 안전 관리 점검반을 편성하여 도로굴착 및 복구공사 현장 104개소를 점검한다.점검 시 ▲공사 신호수(시‧종점) 배치, 교통안내 표지판 설치 상태 등 교통안전 ▲공사장과 보행자 간동선 분리, 잔디 매트 설치 여부 등 보행자 안전 ▲안전펜스, 경광등 설치 상태, 작업자 보호장구 착용 여부 등 안전관리 ▲도로침하 및 파손 여부, 평탄성 불량 여부 등 품질관리 ▲도로점용 허가 준수 여부 확인 등 공사의 적정성에 주안점을 두고 점검을 시행할 계획이다.점검을 통해 적발한 지적 사항에 대하여 경미한 사항은 현장 계도 및 즉시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위반 사실이 발견 될 경우에는 「도로법」 등 관계 법령에 의해 고발하거나 과태료 부과 등 조치한다.또한 도로굴착 및 복구공사 현장 점검과 더불어 장마철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높은 도로(포트홀, 침하 등)에 대한 선제적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4-06-18 10:48

성동구 금호4가동 주민자치회가 총 5회차 일정으로 ‘우리 동네 문화탐방, 동네 한 바퀴’ 사업을 진행했다.성동구 금호4가동 주민자치회(회장 송영주)는 지난 4월 27일부터 6월 1일까지 총 5회차 일정으로 주민들과 학생 등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우리 동네 문화탐방, 동네 한 바퀴’ 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금호4가동에 위치한 무쇠막터와 달맞이봉 등 문화재와 명소를 찾아 살펴보는 문화 탐방과 학생들을 위한 글쓰기 수업을 연계한 활동으로 지역 가치와 역사를 알아보고 이웃들이 서로 어울리고 소통하는 마을공동체 활성화의 기회였다.주민들은 책으로 배우던 역사를 생생한 현장에서 전문 해설가의 설명을 듣고 마주하며 지역의 문화재와 역사에 대한 인식의 깊이를 넓히며 우리의 문화재를 보존하고 널리 알리는 책임의 가치를 생각할 수 있었다.특히, 학생들은 글쓰기 수업과 연계하여 동화책 만들기에 도전하여 내용을 구상하여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활동을 통해 이 세상에서 단 한 권인 자신만의 책을 출간할 계획이다.이 동화책 만들기는 ‘나도 작가가 될 수 있어요’ 라는 주제로 지난 2021년부터 실시한 금호4가동의 특화사업으로, 이번 문화 탐방에 참여한 학생들이 만든 책은 주민자치회가 개최하는 주민총회에서 출판기념회를 통해 선보일 계획이다.행사에 참여한 김OO(여, 10세) 학생은 “탐방을 하면서 내가 살고 있는 곳에 역사적 의미가 있는 문화재가 있는 것이 신기했고 친구들에게 알려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책을 좋아하는데 이번에 직접 책을 만들게 되어 무척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송영주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의 의견이 반영된 사업이 각 분과별로 실행되고 많은 주민들께서 참여하셔서 감사하다. 이번 사업을 통해 금호4가동의 지역적 의미를 알릴 수 있어서 기쁜 마음”이라며 “특히 학생들이 활동에 참여한 경험으로 자신감을 얻고 꿈과 미래를 향해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응원한다"라고 말했다.김평선 금호4가동장은 “주민자치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지역에 애착을 갖고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공동체의 가치를 향유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4-06-18 10:46

한혜경 작가모란꽃의 아름다움을 정열적인 빨간색 반복해서 채색하여 산뜻하고 깊이 있게 만든 작품으로 한혜경 작가는 2024년 6월 12일(수) ~ 6월 18일(화)까지 서울 인사동 갤러리라메르에서 사단법인 국제현대혜술협회 주최로 열린 "제23회 아름다운 동행전"에서 부스 개인전을 진행하였다.이번 전시에는 복스럽고 탐스러운 모란과 해바라기, 장미 등 꽃을 테마로 제작된 구상 작품을 공개하여 꽃을 그리는 작가의 정체성을 확연하게 드러냈다. 활짝 핀 꽃송이로 인생에서 맞이하는 환희의 순간을 추억하고 밝음으로 가득한 인생이 펼쳐지길 바라는 간절함도 담았다.작품명 "healing time"의 모란꽃은 화려하고 위엄과 품위가 있어 부귀화라고도 한다. 어렸을 적 앞마당에 가득했던 모란의 정취를 아련하고 생생하게 기억하며 유년시절의 여름 감성을 소환해 본다. 크고 화려한 꽃잎은 풍요로움을 상징하여 생기발랄하게 표현하였고, 암술과 수술은 재물을 뜻하여 서로 조화로울 수 있도록 섬세하게 묘사하였다.빨간색과 극명하게 대비되는 초록의 잎사귀는 초록의 생명력을 극대화해서 보여 주기 위해 덧칠을 거듭한 끝에 진한 초록으로 마무리 되었다. 캔버스 가득 빨간색의 꽃잎과 초록의 잎은 마치 경쟁이라도 하듯 고유의 빛을 발산하여 그림 전체적으로 행복의 기운이 가득하다.모란은 전통 문인화에서 많이 그려질 정도로 과거로부터 인기 있는 작품의 소재로 먹빛으로 만든 은은한 느낌의 한국화와는 다르게 유화의 특성을 살린 매끄러운 느낌의 모란은 현대적이며, 더욱 고급스러운 감성을 불어 넣었다. 푸르고 노란빛의 배경색은 핵심 주인공인 빨간 모란꽃을 더욱 부각시켜 감상자의 사선을 중앙으로 모이게 한다.풍성하지만 욕심내지 않는 모란은 모든 것을 포근히 감싸줄 것만 같은 온화함이 최대의 매력이다. 특히 꽃과 잎사귀의 경계를 확실하게 구분하며 채색해 성격이 전혀 다른 색의 결합으로 주제를 더욱 명확하게 만들었다.모란을 주제로 전시를 실시한 서양화가 한혜경 작가는 "즐겁게 살고자 하는 밝은 성격과 닮은 모란을 통해 행복하고 건강한 삶이 펼쳐지길 바라는 마음을 녹였고, 모란 작가로서 다양한 각도의 꽃 형상을 제작해 잠사나마 휴식과 미소가 번질 수 있는 작품으로 계속 관람객을 맞이할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작가는 대한민국 회화대전 특선, 대한민국 통일미술대전 우수상, 행주미술대전 우수상 수상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았으며, 그림을 매개체로 행복을 전달하여 긍정적인 힘을 주는 작가로 알려지길 희망하고 있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4-06-18 10:43

“가족, 꿈 담은 빛나는 상상력~”지난 15일 광진구청 대강당에서 진행된 가족 백일장, 그림 그리기 대회 시상식광진구가 15일 구청 대강당에서 ‘2024 광진가족페스티벌’을 기념한 백일장과 그림 그리기 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지난달 25일 진행된 ‘광진가족페스티벌’은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문화예술 축제다. 이날 열린 대회에 아동, 청소년과 성인 794명이 참여해 가족과 꿈, 행복을 주제로 예술적 기량을 뽐냈다.입상자는 총 116명이 선발됐다. 백일장은 246개 출품작 가운데 39개, 그림 그리기는 358개 중 77개를 선정했다. 심사는 광진구문인협회와 광진구미술협회, 외부위원 전문 심의를 통해 이뤄졌다.시상식에는 수상자와 가족들이 참석했다. 백일장 장원은 ‘부모님의 얼굴’, ‘즐거웠던 날’, ‘가족이라는 이름으로’라는 시제로 진정성을 전한 6명의 참여자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그림 그리기 대상은 ‘나의 꿈’, ‘행복한 우리가족’을 주제로 예술성과 창의성을 보여준 8명의 학생이 차지했다.축사를 전하는 김경호 광진구청장한편, 이번 대회에 참가한 가족 일원 모두가 수상해 특별한 추억을 남긴 사례도 있었다. 어머니 이미정 씨는 “남편, 딸과 함께 상을 받는 신기하고 행복한 순간을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이번 대회가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추억으로 기억되길 바란다”라며, “여러분의 작품 속에 담겨 있는 가족의 모습처럼 따뜻하고 행복한 광진구의 모습을 만들겠다”라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백일장 입상작은 다음 달 전자책으로 제작돼 광진구청 누리집에 게시될 예정이다. 그림 그리기 작품은 상장에 이미지를 첨부해 수상자들에게 전달됐다.김경호 구청장(중앙 왼쪽)이 아이들과 소통하며 공감을 나누고 있다.‘2024 광진가족페스티벌’ 그림 그리기 대회 입상작들‘2024 광진가족페스티벌’ 그림 그리기 대회 입상작들김경호 구청장(왼쪽 2번째)이 그림 그리기 대회 입상작을 관람하고 있다.그림 그리기 초등부 장원 - ‘행복한 우리가족’(서울동자초등학교 6학년 정정화作)그림 그리기 초등부 장원 - ‘나의 꿈’(서울동의초등학교 5학년 임하늘作)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4-06-17 15:25

경찰청 허가법인 한국청소년육성회 광진구지회에서는 28대 김상진 회장의 이임식과 29대 심호길 회장의 취임식이 6월 15일 오전 자양동 가피홀에서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이날 이.취임식은 이명희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많은 참석자들로 가득한 가치홀에서 진행되었다.이번 행사에서는 광진구지회와 한국청소년육성회의 주요 인사들이 빛을 발했다. 28대 김상진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지난 7년동안 사고없이 임기를 마무리한 것 같아 다행이며, 회원 모두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소회를 밝혔다. 또한, 그는 "제가 임기를 수행해 오면서 가장 잘한 일이 있다면 심호길 회장을 발굴한 것이다"라고 말해 참석자들의 박수를 받았다.심호길 회장이 취임인사를 하고있다.새로운 29대 심호길 회장은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소통, 자금 회복, 회원 간 화합을 강조했다. 그는 "소통을 위해 카카오톡 단체방을 개설했으며, 주위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으면 언제든지 단체방을 통해 소통하며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행사에는 한국청소년육성회 김창룡 총장과 이경순 사무총장, 박태규 본부장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또한, 광진경찰서에서는 박미혜 여성청소년과장, 광진구청에서는 이종영 복지국장, 이경아 아동청소년과 팀장, 김건영 주무관 등이 참석했다.경우회에서는 하형석 회장과 양해인 사무국장, 한국청소년육성회에서는 유기준 고문, 28대 김상진 회장, 29대 심호길 신임회장, 김종대 수석부회장, 어머니회 김명순 회장, 김성수 부회장, 정병철 부회장, 박미옥 부회장, 양규석 부회장, 김삼수 신임부회장, 김혜라 운영위원장, 홍정희 운영위원, 이옥연 운영위원, 임미송 운영위원, 군자분회 이석호 회장, 구의1분회 김복순 회장, 구의2분회 윤지연 회장, 자양1분회 윤상윤 회장, 자양2분회 이동현 회장 등이 참석하여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한편, 경찰청 허가법인 한국청소년육성회는 1970년 3월 동부지구 청소년 선도위원회가 창립되어 최동희 초대회장이 5대까지 역임하였으며, 1982년 7월에는 동부지구 청소년지도 육성회로 개칭되었다. 이후 1982년 12월에는 분회가 발족되었고, 이번에 제29대 심호길 회장이 취임하게 된 것이다. 심호길 회장은 건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 학사와 고려대학교, 서울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최고 경영자 과정을 수료했다.현재는 서울시와 경기도에 15개 이상의 학원을 운영하며 영어 교육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저소득층 청소년들에게 무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 구청과의 ‘희망나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한국청소년육성회 광진구지회에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하며 청소년들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4-06-17 15:12

대한적십자사 재난안전체험관에서는 무료로 VR 장비 등을 활용한 재난상황 가상체험과 위기 상황 극복을 위한 재난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지역사회 내 유치원과 초·중·학교 대상 체험형 재난안전교육을 연중 실시한다고 17일(월) 밝혔다.서울 양천구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 재난안전센터에서 재난안전체험교육에 참여한 유치원 원아들.서울 양천구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 재난안전센터는 지난 2021년도 개소 후 약 4년간 1천여 명이 넘는 학생들이 재난체험교육을 받았다. 특히 올해는 서울시교육청과의 협력으로 인근 초등학생 대상 재난안전체험 및 극복 프로그램 전파에 집중하고 있으며, 2024년도 현재까지 185명의 학생이 참여했다.2시간여 가량 실시되는 재난안전체험 교육은 1회 기당 10~24명이 체험 가능하며, △VR 가상 재난 상황 체험과 △3D 맵핑 기술 및 진동판을 활용한 지진·화재 체험, △멀티큐브 기술 생존배낭 꾸리기, △완강기 비상 탈출 체험, △재난상황별 행동요령 등을 포함한다.이동수 대한적십자사 재난안전센터장은 “재난은 항상 우리가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찾아오지 않는다”며, “체험으로 아이들이 경험하고 배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상황과 연령대에 맞는 교육 프로세스를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대한적십자사 재난안전체험관은 유선 문의(02-2181-3104)를 통해 예약 가능하며, 방문일정 협의 후 이메일로 신청서를 접수받고 있다.한편, 행정안전부 지정 안전교육기관인 대한적십자사는 인명구조요원 자격, 심폐소생술(CPR) 방법과 같은 생명을 살리는 교육 보급에 앞장서고 있으며,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재난경험자 심리회복 지원을 위해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를 서울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4-06-17 11:19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에서 활동중인 구미경 시의원(국민의힘, 성동 제2선거구)은 제324회 정례회 2024년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심사를 앞두고 6월 13일, 심사대상인 ‘서울 반려동물 추모관 건립’ 예정부지와 ‘노들섬 수변문화공간 조성’ 예정부지를 방문하여 현황을 점검하였다.제324회 정례회에서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가 심사할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은 총 7건으로, 이중 심도있는 안건심사를 위해 현장에서의 의견수렴이 꼭 필요한 ‘서울시 반려동물 추모관 건립’과 ‘노들섬 수변문화공간 조성’ 등 2건을 선정하여 직접 그 대상지를 방문하여 현장을 둘러보았다.오른쪽 2번째가 구미경 의원구미경 의원은 서울시 반려동물 추모관 건립 예정지인 연천군을 방문하여, 담당부서(서울시 동문보호과, 연천군 인구정책사업실)의 사업설명을 들은 후, 예정부지를 돌아보며 서울시~연천군 간의 접근성 문제, 사업의 필요성, 조성부지의 적합성, 지역주민의 여론, 소요 예산의 적정성 등을 점검하였다.‘서울시 반려동물 추모관 건립’은 반려동물 사체(2019년 서울시 기준, 연간 13만 4천여 마리로 추정)의 불법처리 문제를 해소하고, 반려동물의 장묘문화 개선을 위해 서울시와 연천군과 협약을 맺고 추진하는 사업으로, 제324회 정례회에서 행정자치위원회 심사와 환경수자원위원회의 심사를 동시에 앞두고 있다.이어 방문한 노들섬에서 구미경 의원은, 수상예술무대와 노을조망공간 및 접안시설을 둘러보며 접근성 확보 방안, 주차장 확장 여부, 안전성, 소요 예산의 적정성, 향후 리버버스 운영 계획 등에 대해 질의하며 꼼꼼하게 살폈다.‘노들섬 수변문화공간 조성사업’은 노들섬을 한강의 글로벌 예술 거점으로 조성하고, 서울시민에게 다양한 문화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수상예술무대, 접안시설, 조망공간, 전시시설, 휴게공간, 노을조망대 등을 설치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세계적 건축가인 ‘토마스 헤더윅’의 ‘SOUNDSCAPE(소리풍경)’가 ‘노들 글로벌 예술섬 국제지명설계공모’에서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되어 화제가 된 바 있다.구미경 의원은 이날 현장방문을 마치며, “공유재산의 취득과 관리는 시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것인 만큼 서울시의원으로서 시민의 재산을 대표하여 관리한다는 주인의식을 갖고 사업의 필요성, 예산의 적정성, 절차의 정당성 등 다양한 관점에서 면밀하게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4-06-17 11:16

성동구는 취약계층의 냉난방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에너지바우처를 지원한다.에너지바우처는 취약계층이 냉난방비 걱정 없이 여름과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전기, 도시가스, 등유, LPG 등을 선택적으로 구입해 사용할 수 있도록 이용권(바우처)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상 기초생활수급가구이면서 특정 세대원 기준을 충족하는 세대이다. 기준은 본인 또는 세대원이 ▲65세 이상 노인 ▲7세 이하 영유아 ▲장애인 ▲임산부 ▲중증‧희귀‧중증난치질환자 ▲한부모가족 ▲소년소녀가정(가정위탁보호아동 포함)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이다.올해는 사용자 편의를 높여 지원 금액과 사용기간을 확대하여 운영한다.지난해 세대 평균 34만 7,000원(하절기 4만 3,000원, 동절기 30만 4,000원)이었던 지원 금액을 올해부터는 36만 7,000원(하절기 5만 3,000원, 동절기 31만 4,000원)으로 인상했다.에너지바우처 사용기한도 내년 4월 30일에서 5월 25일로 약 1개월 연장하여 운영한다.에너지바우처 지원 대상자는 전기·도시가스·지역난방 고지서에서 자동 차감받거나 국민행복카드를 통해 원하는 에너지원을 자유롭게 결제하는 방식 중 하나를 선택하여 지원받을 수 있다.하절기 바우처는 7월 1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동절기 바우처는 10월부터 내년 5월 25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동절기 바우처 중 최대 4만 5,000원까지는 하절기에 미리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하절기 발생 잔액은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동절기로 이월된다.신청 방법은 거주지 동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되고, 방문이 어려운 경우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12월 31일까지 신청하면 된다.한편, 성동구는 2022년 5,364가구, 2023년 5,618가구를 지원하였으며, 올해도 사각지대 없이 더 많은 주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동주민센터와 함께 지원 대상을 적극 발굴할 예정이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4-06-17 11:10

AIoT 기반 스마트 통합 솔루션 제품, 화장실 천장에 설치된 모습성동구가 조달청 공모사업인 ‘2024년 제2차 혁신제품 시범사용기관’에 선정되어 국비 2억 1천만 원을 지원받아 공중화장실에 ‘인공지능융합기술(AIoT) 기반 스마트 통합 솔루션(Savvy)’ 설치 사업을 추진한다.조달청이 주관하는 혁신제품 시범구매 사업은 공공구매 초기 판로 지원 및 공공서비스 개선 촉진을 위해 조달청에서 시범사용기관을 선정, 혁신 제품을 구매 공급하고 그 사용결과를 분석해 구매를 확산시키는 사업이다.성동구가 이번에 시범사용기관으로 선정된 제품은 ‘안심·안전·만족 화장실을 위한 인공지능융합기술(AIoT) 스마트 통합 솔루션’이다.개인정보를 침해하지 않는 비식별 데이터를 활용하여 화장실에 머무르는 사람의 이상행동을 적외선 센서를 통해 실시간 감지하고, 인공지능 알고리즘으로 분석하여 불법촬영이나 낙상 등의 위험상황 발생 즉시 관리자 및 경찰에게 자동으로 알림을 발송하여 신속한 대처를 가능케 한다.이를 통해 범죄 사후에 대처하는 것이 아닌 범죄행동 자체를 사전에 감지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어르신이나 건강 약자의 낙상 감지 등을 통해 응급상황까지 대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인공지능융합기술(AIoT) 스마트 통합 솔루션’은 성동구 전체 공중화장실 가운데 여자화장실과 장애인화장실을 대상으로 올해 안에 총 168대가 설치될 예정이다.AIoT 기반 스마트 통합 솔루션 제품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4-06-17 11:08

성수역4번출구성동구가 지난달 말 소형 스마트쉼터 2개소를 추가 설치하여 총 55개소의 스마트쉼터를 운영한다.이번에 새로 설치한 소형 스마트쉼터는 성수역 4번 출구 앞과 무쇠막 버스정류소에 설치되었으며, 설치를 희망하는 주민의견에 따라 범죄우범지역의 분석, 보도환경 및 유동 인구 등을 고려하여 설치지역을 선정했다.특히 올여름은 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강수량도 많을 것이라는 기상청의 예보가 있어 폭염 대비를 위해 신규 스마트쉼터에 에어커튼를 추가로 설치하여 냉방기능을 강화했다.금호동 무쇠막 버스정류소또한 2024년 상반기 두 차례에 걸쳐 이루어진 이용만족도 조사를 통해 제안된 주민의견을 반영하여 스마트쉼터 내 사이니지(LCD 모니터) UI 개발로 주민이 원하는 주간날씨 정보 제공, 버스 도착 정보 시인성 등을 보완했다.성동형 스마트쉼터는 기본기능은 버스승차대이지만 ▲폭염·한파·대기오염 차단 ▲범죄예방 및 차단 ▲휴식·정보제공 등의 기능을 제공하면서 만남의 장소가 되기도 하고, 위기상황에서의 피난 구원처로도 이용되며 이제는 구민의 일상에서 없어서는 안 될 곳으로 자리잡았다. 2024년 5월 누적 이용자 수는 720만 명을 돌파하고, 2023년 연간 사용 인원은 210만 명에 육박하며 이용만족도는 96%에 달한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4-06-17 11:05

홍익교회 휠체어 나눔성동구 사근동(동장 차영수)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따뜻한 나눔행사가 이어졌다.먼저 지난달 31일 사근동 적십자 봉사회(회장 김응석)는 동 마을활력소 앞 공원에서 100여 명의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장터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사근봉사회 출범 후 처음하는 행사로, 사근봉사회 결성을 지역주민들에게 알리고 주민과 함께 참여하는 자선 행사를 준비하여 기금마련 및 홍보활동을 위해 계획되었다.유관기관인 성동종합사회복지관, 씨생(씨앗에게 생명을) 커뮤니티, 성동구 각 동의 적십자봉사회에서 십시일반 판매물품을 지원해 주었고, 사근동 새마을부녀회 등 여러 단체와 주민들이 의류, 화분, 재능기부 등의 다양한 형태로 행사에 동참하며 많은 도움의 손길을 보태었다.적십자 봉사회 나눔장터이밖에도 미니화분 만들기 강연, 우크렐라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도 마련하였다. 더불어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즉석 중고장터도 만들어 각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품들을 서로 공유하고, 나눠 쓰는 기회가 되었다.이번 나눔장터 수익금은 대한적십자사에 일부 기부, 사근봉사회 사업 기금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필요한 사업을 구상하여 사용할 예정이다.사근봉사회 김응석 회장은 “많은 분들이 함께 도와주신 덕분에 첫 행사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라며 “뜻깊고 보람 있는 행사라 오히려 힐링되는 시간이었다. 올 가을에 다시 한 번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한편, 사근동 홍익교회(담임목사 최영걸)에서는 지난 5월 28일 거동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위한 휠체어를 기증하였다.이번 홍익교회 휠체어 기증으로 질병이나 상해로 거동이 어려운 주민이 갑작스럽게 휠체어가 필요한 경우 주민센터에서 휠체어를 무료로 대여하여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홍익교회는 이번 휠체어 기증뿐만 아니라 평소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관심을 가지고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매년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홍익교회 최영걸 담임목사는 "우리 교회는 언제나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손길을 내밀고자 노력하고 있다"라며, "이번 기증을 통해 휠체어가 필요한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편의를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휠체어 무료 대여는 사근동 주민을 대상으로 시행하며, 이용자의 신분증을 지참하고 사근동 주민센터 복지팀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이용 기간은 2주(14일)간 가능하다.차영수 사근동장은 “취약계층을 돕고 봉사하는 적십자 활동에 동에서도 아낌없이 지원하겠으며, 휠체어를 기증해주신 홍익교회의 따뜻한 마음에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4-06-17 11:02

서양화가 소피 오(Sophie Oh) 작가구상과 비구상의 경계를 넘나들며 제작된 화면속의 이미지는 화려하지만 나름 질서가 있으며, 구애받지 않는 재료의 다양함까지 작품에서 말하고자 하는 행복의 주제를 설명하여 전달력이 선명하다.서양화가 소피 오(Sophie Oh) 작가는 행복이라는 카테고리 안의 자유스러움까지 강조하기 위해 강열한 색상을 활용하여 감상자에게 기억되기 쉬운 그림을 선보이는 개인전을 2024년 6월 1일(토) ~ 6월 14일(금)까지 "원색적인 색채와 표현적인 이미지 조합" 이라는 전시 주제로 성남시 소재의 갤러리안단테 판교전시장에서 진행 하였다.생명순환의 숭고함1행복을 모티브로 구성된 그림은 함께 즐겁고 희망찬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메시지가 있다. 작가에게 행복은 고요함으로 세상 풍파에 흔들리지 않고 중심을 잡아 자신이 주체가 되는 삶을 꿈꾼다.고요함을 지키는 정신의 힘은 내면에서 솟아오르는 기쁨을 간직하고, 끊임없이 생동감으로 요동치는 에너지로 채워지는 긍정의 생각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살면서 겪는 다사다난한 일들을 극복하고 스스로 행복하기를 결단하는 정신적인 자세가 자신을 건강하게 만들고, 거짓과 위협에 굴하지 않는 자기애가 선행되면 생명의 소중함까지 깨닫는 인류애까지 가능하다는 메시지가 작품의 기본방향이다.생명순환의 숭고함2그림 속 꽃의 형상, 기호, 부호들은 행복만이 존재하는 유토피아를 상상하며 인간의 삶과 생명 자체의 아름다움을 표현하였다. 생명이 영원하지 않다는 것을 꽃이 만개하는 생성과 소멸의 과정을 캔버스에 담아 인간의 삶과 연결하여 진실한 인생에 대한 물음과 자신을 되돌아보는 성찰의 시간을 갖는 기회를 만들어 준다.행복을 주제로 개인전을 실시한 서양화가 소피 오(Sophie Oh) 작가는 ""매일 작업실에 앉아 붓을 잡기 전 잠시라도 책을 먼저 읽는다. 많은 책을 읽어야 하는 사람들이 예술가라고 생각하며, 미술 공부뿐만 아니라 동양 및 서양 철학, 사회학, 미술사, 천문학까지 두루 탐구하여 이런 인문학적 공부는 지금까지도 미술작업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작가는 지난 4월 캐나다 토론토에서 한국과 캐나다 수교 60주년을 기념하여 10명의 캐나다 중견작가와 10명의 한국 작가가 공동전시하는 디그넘 갤러리에 초대되어 전시를 하였고, 8월 유럽 죠지아 국립미술관 전시, 9월 미국 뉴욕 어포더블 첼시 메트로 폴리탄 파빌리온 전시, 12월 코엑스 서울아트쇼 전시 등 왕성한 활동으로 미술애호가 및 일반 관람객을 만날 예정이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4-06-17 1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