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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준 예비후보가 개소식에 참석한 내외진들에게 인삿말을 하고있다.2월 3일(토) 오후 15시부터 진행된 최원준 국민의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성동구민과 국회의원, 시의원, 구의원등 발 디딜 틈 없는 성원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최원준 예비후보는 이 자리에서 “성동구민의 손과 발이 되기 위해 뛰어왔다. 정치적 야망보다 성동구민들의 삶에 질을 높이고 발로 뛰는 진짜 일꾼이 되겠다. 앞으로도 MZ세대 정책 전문가로서의 진면목을 보여드리겠다."는 소신을 밝혔다.성동구 출생으로 한양초, 행당중, 경희대학교를 졸업하였으며, 국회 비서와 ㈜쇼메이커 벤처기업을 이끌어 가면서 JCI 청년회의소와 지역 봉사 활동을 하면서 탄탄한 지지기반을 갖고 있다.젊은 성동구 20-40대에 필요한 저출산 정책, 청소년 학교폭력, 부족한 교육시설 확보 등 전문성을 가지고 성동구에 산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무자라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어려운 문제를 단순히 풀어내는데 익숙한 최원준 후보는 지금껏 쌓아온 경험과 청년의 열정으로 청년, 주거, 교통 문제 및 지역 골목 살리기 등 성동구의 얽히고설킨 과제들을 풀어낼 뿐만 아니라, 그동안 말만 무성하고 지지부진했던 사업들에 대해 명쾌한 해결안을 제시하고자 한다고.한감지 아나운서 사회로 시작한 개소식 행사에는 성동구 여러 내빈들과 서울시의회 김현기 의장, 이규택 전 국회의원, 유준상 전 국회의원, 국민의 힘 수석 후원회장 박재천 회장, 김경진 전 국회의원, 부천갑 이음재 당협위원장, 강성만 서울시당 수석위원장, 정태원 마포을 전 당협위원장, 롯데가 신경아회장, 서울JC 회장 윤경필, 성동구 상인연합회, 성동구 체육회, 서울시 용산 현시의원을 비롯해서 조달현, 이지철, 이주수, 유승주 시의원 등 1,000여 명의 지역주민들이 참석했다.주호영 전 원내대표, 윤상현 의원과 윤희석 선임대변인은 영상으로 축사를 전했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4-02-03 19:49

권오현 국민의힘 중성동갑 예비후보2월 2일, 서울 중성동갑의 권오현 예비후보는 국민의힘에 국회의원 공천신청을 하며“본선경쟁력에 있어서는 성동구에서만 20년 가까이 살아오고, 젊고 전문성을 갖은 청년정치인 내가 더 강할 것”이라고 강조했다.권예비후보는 보수를 대표하는 젊은 법률전문가로서 2017년 국민의힘에 입당 후 조국 사태, 울산 시장 선거 개입 사건 등 굵직한 사건의 법률자문을 맡아 오랜 시간 당에 헌신하였고, 대통령실 공직기강비서관실 행정관으로 근무하며 준비된 신예 정치인이라는 평가를 받아왔다.대구에서 상경하여 한양대 법대 01학번으로 성동구에 산지 20년 가까이 되면서 사실상 “제2의 고향”으로 삼고 있는 권예비후보는“성동 지역의 발전을 위해서라도 이 지역을 잘 아는 사람이 후보가 되어야한다”고 재차 설명했다.권예비후보는“86 운동권 기득권으로 인해 8090세대가 큰 피해를 입고 있다”라고 하며,“이번 총선에서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 갈 8090세대가 정치를 재건하는데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야 한다”고 피력하였다.특히, 공천 과정에서“공정한 기회가 반드시 주어져야 한다”고 강조하며, “우리 사회의 많은 8090세대들이 경쟁에 있어 공정한 기회가 주어지는 지여부를 지켜보고 있다”는 점을 설명하며, 총선 승리를 위해 국민의힘이 8090세대를 품어야한다는 점을 암시하기도 했다.한편, 민주당 내 임종석 예비후보에 대한 불출마 요구가 대두되면서 임후보에 대한 공천 여부도 불투명한 상황이다.권예비후보는“86운동권 기득권 청산을 기치로 연고 없는 지역으로 온 타후보가 만약 임종석 예비후보가 아닌 민주당의 젊은 후보가 출마했을 경우, 출마명분이 크게 낮아지는 것 아니냐”고 반문하기도 하였다.이어서 권예비후보는“민주당의 공천 혁신이 이루어지는데, 우리당이 현재 6070세대의 사회 기득권간의 단순 권력 손 바뀜에 그칠 경우에는 유권자들에게 표를 달라고 할 명분이 떨어진다”고 지적했다.끝으로 권예비후보는“무슨 결과든 비대위와 공관위의 뜻을 존중할 것이다. 다만, 대한민국 미래세대를 위해 국회에서 내가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총선에서 국민들로부터 평가받기 위해 공정과 상식에 입각하여 심사해주길 바란다”고 메시지를 남겼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4-02-03 19:41

광진노인종합복지관(관장 신재원)에서는 겨울철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안전한 외출을 지원하기 위한 안전한 방한화 나눔을 기획하였다.어르신들은 주택가 골목, 반지하, 가파른 언덕 위에 사는 경우가 많은데, 대부분의 어르신들은 해진 신발로 미끄러운 길을 아슬아슬하게 걸어 다니는 상황이다. 어르신들은 신체 조직뿐만 아니라 뼈도 노화가 진행되기에 가벼운 낙상에도 골절되기도 하며, 회복력이 낮아 이 상태가 오래 지속되기도 한다.그 일환으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안전한 겨울 외출을 위한 안전한 방한화를 지원하고자 2023년 12월부터 2024년 1월까지 해피빈을 통해 모금을 진행하였으며, 600만원 상당의 금액이 모금되었다. 이를 통해 추운 겨울, 해진 신발로 미끄러운 길을 아슬아슬하게 걷는 어르신 99명에게 600만원 상당의 방한화를 지원하였다.광진노인종합복지관 신재원 관장은 “낙상 사고의 위험성이 더욱 커지는 겨울철에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안전한 방한화를 지원해 준 네이버 해피빈 기부자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복지관이 되겠다.”고 전했다.방한화를 지원받으신 한 어르신께서는 “겨울철, 눈이나 비가 오는 날이면 길이 미끄러워 외출은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 튼튼한 신발을 선물 받아 고맙다.”고 말했다.지역사회 내 소외된 어르신을 위한 나눔과 후원 동참은 복지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02-466-6242)로 문의가 가능하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4-02-03 19:27

권오현 예비후보지난 2월 1일 오후 “타락한 운동권 정치 청산을 위한 제 3차 활동가 원탁회의(주최자 : 타락한 운동권 정치 청산을 위한 활동가 원탁회의, 장소 : 서울 구로구 항동 푸른수목원 카페 그리니치 )”에 참석한 권오현 예비후보는 운동권 청산의 목적과 방법에 대해 발언했다.권예비후보는 민생에 대한 이야기 없이 운동권 청산을 말하는 것은 무의미하며 “기득권 손바뀜”으로 보일 수 밖에 없다고 주장.권예비후보는 운동권 정치의 가장 문제의 예로“청년들의 사다리를 걷어찬 것”을 지적.지난 정부의 부동산 정책 실패로 인해 청년세대들의 가처분 소득 훼손이 빠르게 이뤄져 이 세대가 아무리 일해도 세입자를 벗어날 수 없는“노예세대”로 전락했다고 주장.운동권 청산의 목적은 가장 큰 피해자인“청년세대”에게 다시 공정한 기회를 주기 위함이어야 하고, 운동권 청산의 가장 좋은 방법은“청년”들이 참여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 이하 권오현 예비후보의 발표 자료 전문운동권 정치 청산과 공정 2.0국민의 힘 중구성동구갑 권오현 예비 후보운동권 정치 청산의 목적은 미래세대에게 성공할 공정한 기회 제공을 부여하기 위함입니다. 운동권 청산의 시작점은 청년 정치 재건에서부터 출발해야 합니다.저 같은 80년대생 젊은이들에게 운동권 청산은 미래세대의 기회를 만들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운동권 정치의 가장 큰 피해를 본 세대는 8090 세대이고, 이러한 피해를 더 이상 더 어린 미래 세대들이 겪지 않게 해야 합니다.문재인 정권에서의 부동산 정책 실패와 부도덕성은 미래세대들이 노동 소득만으로 집을 보유할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운동권 정치의 아마추어리즘이 특정 세대의 경제활동 근간을 파멸시킨 것입니다. 현재 경제 구조에서 8090 세대는 마치 열심히 일해도 신분이 바뀌지 않는 “노예 세대”가 되어 버릴 형국입니다.지금 우리 젊은 세대는 열심히 일해도 노동 소득 만으로는 집을 살 수가 없습니다. 집을 살 수 없으니 자본 축적이 되지 않습니다. 우리 부모님 세대 때처럼 열심히 일해서 자본 축적을 이룰 수 있는 환경이 아닙니다. 그래서 재테크, 주식투자, 부동산, 코인 등 자본 소득을 확보할 수 있는 방법들에 매진하는 경우도 많습니다.경제가 좋지 않은 이유 ? 우리 모두 답을 알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경제 구조에서 가장 높은 생산활동을 담당해야 할 8090세대들이 열심히 근로하여 돈을 벌 유인동기가 사라져버렸기 때문입니다. 결혼을 포기하고, 출산을 거부합니다. 인구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어떤 경제 발전이 이뤄질 수 있겠습니까 ?8090 세대는 대한민국 경제에 가장 중추적인 세대입니다. 이들은 가장 생산성이 높은 노동력을 보유하고 있고, 출산이 가능한 세대입니다. 이 세대가 노동 소득을 통해 자본 축적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잃어버렸습니다. 정말 우리 세대가 보았을 때 우리 나라의 부동산, 재산 증식, 근로 환경 등 모든 환경은 기울어진 운동장으로 보입니다. 우리 세대야 말로 가장 불공정한 대우를 받고 있는 세대입니다.경제가 다시 좋아지려면 생산성 높은 세대에게 열심히 일 하고 도전할 유인동기를 제공해야 합니다. 또 이들이 보다 쉽게 자본 축적이 가능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출산율 문제와 경제 문제 모두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운동권 정치를 청산하기 반드시 가장 피해를 본 세대인 8090 세대의 목소리를 들어야 합니다. 운동권 정치 청산이 공허한 정치적 구호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저와 같은 8090 세대 출신의 정치인들이 힘을 내야하고, 힘을 실어 주셔야 합니다. 운동권 청산의 첫번째 열쇠는 우리 당의 8090 청년 정치인 세력의 재건에서 출발해야 합니다. 청년들의 동참 없는 6070 세대만이 말하는 운동권 청산론은 권력의 손바뀜으로 비춰질 수밖에 없습니다.단순히 비전문가 운동권 정치인과 전문가 정치인의 프레임만으로는 운동권 정치 청산을 할 수 없습니다. 민주당에는 운동권 정치인의 영향을 받는 “운동권 동아리” 출신 8090 세대의 수 많은 출마자와 지지자들이 있습니다. 청년을 대표할 싸움꾼이 없다면 , 청년 후보들을 지원하지 않고 단순히 비전문가와 전문가의 싸움만으로 승부를 본다면 저희는 많은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권오현이 앞장서겠습니다. 힘을 주십시오. 청년 정치를 재건하겠습니다. 8090 세대 입장에서 운동권 정치의 폐해와 대안을 마련하겠습니다. 대통령께서 말씀하신 공정의 가치를 지키겠습니다. 대통령과 당을 위해 우국충정을 가지고 제대로 싸워보겠습니다. “타락한 운동권 정치 청산을 위한 제 3차 활동가 원탁회의”는 권오현 예비후보를 비롯하여 타 후보들이 참여할 회의이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4-02-02 15:39

성동구는 오는 2월 7일 오전 10시 성동구청 3층 대강당에서 자녀의 첫 학교 입학을 앞둔 예비 초등학생 학부모를 위해 ‘2024 초등학교 새내기 학부모 특강’을 개최한다.「1학년이 쓴 1학년 가이드북」의 저자이자 36년 차 현직 초등학교 교사인 최순나 선생님을 강사로 초빙해 실제 교육 현장에서 보고 느낀 경험을 바탕으로 생생하고 현실감 넘치는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새로운 환경을 맞이하는 자녀를 위해 학부모가 가져야 할 마음가짐에 대한 조언과 아이들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안내하여 자녀의 첫 학교 입학을 앞두고 궁금한 것이 많을 예비 학부모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돼 초등학교 생활에 대한 학부모의 개별적인 궁금증을 해소하는 한편, 자녀 교육 및 양육에 대한 조언도 들을 수 있어 부모로서의 성장에도 큰 도움이 될 예정이다.이번 특강은 예비 초등학생 학부모 이외 조부모를 포함하여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온라인을 통해 사전 신청을 받고 있으며, 부득이 신청하지 못했을 경우 당일 현장 방문으로도 입장 가능하다.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초등학교 입학은 아이들이 보육의 대상에서 교육의 대상으로 바뀌는 의미 있는 순간"이라며 "아이와 부모가 모두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이번 특강이 구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온라인 사전 신청: https://naver.me/xaoaL1K6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4-02-02 15:35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김인원, 이하 “건협”)는 1월 31일(수) 본회에서 ‘2024년 제1차 사회공헌위원회’를 개최했다.2018년 발족한 건협 사회공헌위원회는 사회복지 전문 인사 등 사외위원과 협회 임원으로 구성된 사회공헌활동 의사결정 협의체로, 사회공헌활동의 방향성과 당해 연도 안건 의결 등을 논의하며 공정하고 전략적인 사업 수행을 돕는다.이번 회의에서는 ▲결식아동 한끼 나눔 지원 ▲장애예술인 자립을 돕는 배리어 프리 전시회 개최 ▲고립은둔 청년 지원 사업 ▲메디워크와 함께하는 ‘성큼’ 캠페인(희귀ㆍ난치성 질환자 의료비 지원) ▲장애인특화차량 제작 지원 ▲우리 하천 살리는 EM흙공 던지기 캠페인 등 총 여섯 가지 안건이 채택됐다.특히 올해는 건협 창립 60주년을 맞이하여 임직원 참여형 캠페인을 통한 ESG조직문화를 확립하고 지역사회 내 컬렉티브 임팩트를 확산하는 기관ㆍ단체 협력사업이 확대 추진될 예정이다.건협 이은희 사무총장은 “보건의료기관으로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모색하여, 보다 효과적이고 활동적인 ESG경영을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한편 건협은 지역사회 문제해결 및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4년 연속(2020-2023)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정기관으로 선정되었다.한편, 메디체크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는 국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보건 의료 봉사를 수행하고 있는 건강검진 전문기관으로서 연령별, 질환별 특화검진 및 맞춤형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연중 실시하고 있으며, 어스체크플로깅(Earth-check plogging), 제로웨이스트 자원순환 캠페인 등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건강한 지구 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는 공익의료기관이다.한국건강관리협회는 1월 31일(수) 본회에서 ‘2024년 제1차 사회공헌위원회’를 개최했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4-02-02 15:32

성동구가 고금리와 경기침체로 경영난 등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게 올해 총 321억 원 규모의 융자를 지원한다.융자 지원 구성은 정기 융자 75억 원, 은행협력자금 60억 원, 성동형 특별신용보증 융자지원 186억 원 규모이다.우선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 규모는 상반기 70억 원, 하반기 65억 원이다. 상반기 융자 지원은 구 자금 40억 원과 은행협력자금 30억 원으로 구분되며, 오는 2월 14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구 자금의 경우 금리 1.5%, 대출 기간 4년(1년 거치 3년 균분상환)이고, 은행협력자금의 경우 구가 연 1%의 이자를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현재 성동구 내 사업자 등록한 지 6개월이 경과한 주사무소나 공장이 있는 중소기업 또는 소상공인이며, 중소기업의 경우 최대 2억 원까지, 소상공인의 경우에는 최대 5천만 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휴·폐업업체, 신용불량자, 보증금지 및 제한업종 등은 신청이 불가하다.융자 신청을 원하는 업체는 융자신청서, 사업계획서, 사업자등록증 등 구비서류를 지참, 신한·기업·우리·하나은행을 방문하여 사전상담을 거친 후 성동구청 13층 지역경제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성동구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 가능하다.한편, 성동구는 지난해 5월부터 300억 원 규모의 ‘성동형 특별신용보증 융자’를 실시중이다. 지난해 총 471개 업체에 114억 원을 지원하여 올해는 잔여보증한도 186억 원을 지원한다. 신한∙우리은행 협력자금으로 대출 기간 4년(1년 거치 3년 균분상환)이고, 구가 최대 연 1.5%의 이자를 지원하여 2%대 변동금리로 융자받을 수 있다. 융자 신청 기간은 자금 소진 시까지이다.지원 대상은 성동구 내 사업자 등록한 지 6개월이 경과한 주사무소나 공장이 있는 중소기업 또는 소상공인이다. 신규업체의 융자한도액은 최대 3,000만 원이며, 서울신용보증재단에 기존 보증 잔액이 있는 업체는 최대 2,000만 원까지, 기존 보증 잔액금액과 합산 시에는 최대 5,000만 원까지 지원 가능하다. 담보는 서울신용보증재단 신용보증서만 가능하다.융자 신청을 원하는 업체는 대표 본인의 신분증, 사업자등록증 사본, 매출 신고 자료 등 구비서류를 지참한 뒤 서울신용보증재단 성동지점 또는 신한은행 성동구청지점, 우리은행 왕십리역 금융센터를 방문하여 사전상담 및 접수를 진행하면 된다.성동구청 성수동 전경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4-02-02 15:30

성동구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구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월 7일부터 2월 13일까지 7일간 의료, 안전, 복지 등 7대 분야별로 꼼꼼하고 철저한 2024년 설날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빈틈없이 안전한 설날 추진성동구의 올해 설날 종합대책은 안전한 설 연휴 보내기에 중점을 두고 있다. 1월 중순부터 설 연휴 전까지 전통시장, 체육시설, 공연장 등 다중이용시설과 도로시설물, 급경사지 등 위험 시설물 총 579개소에 대한 사전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전통시장과 전통시장 주변의 위험 요소를 살피고, 산지형 공원 등의 범죄 예방 집중 순찰을 실시할 예정이다.아울러,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 운영 등 상시 재난안전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연휴 기간 강설에 대비해 도로 열선, 제설 장비 확충 등 제설 대응 역량을 강화해 각종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대비를 꼼꼼히 할 예정이다.▲ 소외이웃 함께하는 설날 추진설 연휴 기간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고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명절을 만들기 위해 독거어르신, 결식아동,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도시락, 밑반찬 등을 제공한다. 명절 전 '미리돌봄 서비스', 명절 전후 '안부확인의 날' 등을 운영해 취약계층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등 수시로 안부를 살피고 위급상황 발생 시 긴급상황 대처반을 운영해 돌봄을 강화한다.▲ 쾌적하고 편안한 설날 추진쾌적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위해 동별 주민 자율 대청소를 실시하고, 전통시장과 상점가 집중청소, 거주자 우선 주차장 합동 청소를 실시한다. 또한, 쓰레기 배출 가능 날짜를 적극 안내하여 시민 불편을 최소화한다. 전통시장과 역 주변은 교통 상황에 따라 주차 단속을 완화할 계획이다.▲ 알뜰한 소비 돕는 설날 추진이번 설 명절은 특히나 급등하는 물가로 인한 부담과 침체된 경기로 인하여 소상공인, 구민들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 및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기 위한 사업도 추진된다. 1월 30일 설맞이 성동사랑 상품권을 발행한 데 이어, 물가특별대책상황실 운영, 가격표시제 점검, 설맞이 전통시장 활성화 이벤트 등 물가 안정 관리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그 밖에 설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연휴 기간 많이 찾는 교통, 시설 안내 등 자세한 생활 정보는 성동구청 누리집에서 확인 할 수 있다.설연휴 쓰레기 배출 가능 날짜○ 2024. 2. 10.(토) ~ 2. 11.(일) 저녁에는 생활쓰레기를 수거하지 않습니다.※ 대형생활폐기물은 2. 9.(금) ~ 2. 11.(일) 배출 불가○ 그 외에는 각 동별 수거 요일(월수금 또는 화목일)에 맞춰서 배출하시면 됩니다.※ 재활용쓰레기는 2. 9.(금) ~ 2. 11.(일) 외에는 요일 구분 없이 배출가능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4-02-02 15:28

전혜숙 의원(광진갑, 보건복지위원회)더불어민주당 전혜숙 의원(서울 광진갑, 보건복지위원회)이 대표발의한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이하 첨단재생바이오법)’ 및 ‘약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이 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첨단재생의료는 줄기세포, 유전자치료, 인공장기 등을 통해 손상된 세포나 조직·장기를 대체하는 미래 의료 핵심 기술로 기존 의료의 한계를 극복해 근원적 치료를 가능하게 한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그동안 중대·희귀·난치질환의 임상 연구에만 첨단재생의료 기술을 허용하는 규제 때문에 많은 환자들이 재생의료 치료가 가능한 일본․미국․중국 등 여러 나라로 큰 돈을 들여 해외 원정치료에 나섰고, 국내 음성적 시술도 증가 추세에 있었다. 뿐만 아니라 관련 산업의 발전도 정체되어 있었다.이날 본회의를 통과한 첨단재생바이오법 개정안은 첨단재생의료 임상 연구의 대상자 제한을 폐지하고, 중대·희귀·난치성 질환 등에 한하여 첨단재생의료 치료를 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개정안 통과로 앞으로 첨단재생의료 치료를 받고자 하는 중대·희귀·난치질환자들이 국내의 우수하고 안전한 의료체계 속에서 치료받을 수 있게 되었고, 첨단재생의료 기술의 발전도 획기적으로 촉진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한편, 같은 날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약사법 개정안은 의약품 시판 후 유사 제도의 중복 운영으로 제약사에 부담으로 작용해 온 재심사 제도를 폐지하고, 의약품 자료보호제도를 신설해 신약이나 개량신약의 시장 독점권을 종전보다 강화시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법안 통과로 제약업계의 부담을 줄이고, 신약 및 개량신약의 허가 자료를 보호함으로써 제약산업의 R&D 역량이 증진될 전망이다.전혜숙 의원은 “앞으로도 의료 접근성을 높여 국민의 건강과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고, 미래 먹거리인 제약바이오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4-02-02 15:21

권오현 국민의힘 중구성동갑예비후보오는 2월 1일 오후 4시에 예정된 타락한 운동권 정치 청산을 위한 제 3차 활동가 원탁회의(주최자 : 타락한 운동권 정치 청산을 위한 활동가 원탁회의, 장소 : 서울 구로구 항동 푸른수목원 카페 그리니치 )에서 권오현 예비후보는 8090 세대의 시각에서 ‘운동권 청산’에 관해 이야기할 예정권예비후보는 운동권 정치의 가장 큰 피해자는 민주화 운동과는 전혀 관련없이 자라온 8090세대로, 대한민국 경제활동의 중추가 되어야 할 나이임에도 지난 운동권 정권에서 부동산 정책 실패 등으로 특정세대의 경제활동 근간을 파멸시켰다고 분석권예비후보는 운동권 정치의 가장 큰 피해자들에서 출발하지 않는 운동권 청산론은, 현재 6070세대의 사회 기득권간의 단순 권력 손바뀜에 그칠 경우에는 명분이 떨어지며, 8090 등 후세대에 실질적인 ‘공정의 사다리’기회를 제공해야 하며, 이를 대표하는 청년 정치 재건이 필요하다는 견해를 밝힐 것이다.권예비후보는 “청년정치 재건 없는 운동권 정치 청산은 6070세대의 카르텔 손바뀜이며, 반드시 8090 세대 정치인들이 참여해야만 진정한 운동권 청산의 과업을 이뤄낼 수 있다고” 설명할 예정이다.특히, 권예비후보는 “전문가 대안 세력과 비전문가 운동권 정치 프레임만으로는 운동권 청산의 과업을 수행하는데 한계가 있다고 생각”“8090 세대들 시각에서 본 현재의 운동권 청산론은, 비전문가 기득권의 ‘과거’를 주목하고 전문가 대안의‘기득권 손바뀜’만 이야기할 뿐, 대한민국 미래를 짊어져야 할 후세대를 위한 이야기가 보이지 않는다”며, 이시대에 요구되는 진정한 운동권 청산은 “후세대를 대변해 줄 청년 정치의 재건이 필요하다”는 견해를 설명할 계획이다.끝으로 권예비후보는“운동권 정치 청산”과 “총선 승리”의 출발은 붕괴된 청년 정치의 회복에 있다고 강조하며, “청년 정치 재건론”을 내세울 예정이다.권예비후보가 토론에 참여할 회의에는 사천논란의 당사자들인 권예비후보, 윤희숙 예비후보, 김경율 예비후보 등이 참여할 예정으로 많은 관심이 주목되는 회의이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4-02-01 15:59

국민을 대상으로 적절한 운동지도를 통해 신체활동 능력 향상과 건강생활 유지‧개선 등 질병 예방을 위해 실시하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강백세운동교실 사업에 동참할 유능한 운동강사를 모집합니다.가. 모집인원: 총 000명 지역본부 모집 예상 인원 서울강원 000명 부산울산경남 000명 대구경북 000명 광주전라제주 000명 대전세종충청 000명 인천경기 000명 나. 선발 자격 기준❍ 국내에서 발급된 운동 관련 자격증*을 소지한 자로서 건강백세운동교실 운영과 관련하여 제반 준수사항을 성실하게 수행 가능한 자(비대면 프로그램 강습이 가능한 자 우대)*국가공인자격증(체육지도자), 민간자격증▣「국민체육진흥법」제2조 제6호에 따른 체육지도자*를 국가공인자격증으로 인정, 그 외 자격증을 민간자격증으로 분류 * 스포츠지도사, 건강운동관리사, 장애인스포츠지도사, 유소년스포츠지도사, 노인스포츠지도사 다. 선발방법❍ (공개선발) 모집공고 → 1차 서류전형 → 2차 면접전형 → 최종합격라. 제출서류① 응시원서② 자기소개서③ 건강백세운동교실 강습계획서(일일 및 월간) 각 1부④ 자격증 및 경력증명서 사본(응시원서에 표시된 자격증 전부)▣ 민간자격증은 민간자격정보서비스(https://www.pqi.or.kr)에서 등록 확인 되는 자격증만 인정▣ 제출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으며, 사전 고지 없이 자격변동(선발기준 불충족)이나 허위사실 확인 시 합격 무효⑤ 건강보험료 완납증명서(최근 3개월 이내)마. 접수기간: 2024. 1. 29.(월) ~ 2. 13.(화) 18:00까지(우편도착 기준)바. 접수방법: 지사 방문 또는 우편 접수사. 접수처: 강습을 희망하는 1개 지사※ 2개 이상의 지사를 지원한 사실이 확인된 합격자는 불합격 처리함아. 합격자 발표: 1차 서류전형 및 최종합격자 통보는 신청서 접수 지사에서 개별 통보※ 최종합격자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실시하는 3시간의 교육을 반드시 이수하여야 함자. 유의사항❍ 지역별로 선발방법이 다를 수 있어, 접수 전 해당 지역본부(지사)에 선발방법 등 확인 필요❍ 응시자는 모집관련 조건을 모두 이해하고 동의 한 것으로 간주, 제출된 모든 서류는 반환하지 아니하며, 기재오류 및 구비서류 미제출 등으로 인한 불이익은 응시자의 책임임❍ 응시원서 및 각종증명서 등에 허위사실이 발견된 경우, 사전 고지 없이 자격 요건 등의 변동이 확인된 경우 합격을 취소함차. 문의사항 문의처 전화번호 비 고 서울강원지역본부 (02)2126-8906, 8907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051)801-0651, 0652   대구경북지역본부 (053)650-8961, 8962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 (062)250-0251, 0252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 (044)251-7651, 7652   인천경기지역본부 (031)230-7851, 7855   ※ <지사찾기>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 및 앱(The건강보험)에서 응시할 지사 위치 확인 가능╺ (홈페이지) 공단요모조모 / 조직및인원 / 찾아오시는 길 / 지사찾기╺ 앱(The건강보험) 전체메뉴 / 민원여기요 / 공단지사 찾기2024. 1. 25.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4-02-01 14:35

성동구가 코로나19 방역 완화 이후 처음 맞는 설 연휴가 다가옴에 따라 명절 비상방역체계를 앞당겨 운영하고 있다.질병관리청 감염병 통계 자료에 따르면 최근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이 최근 5년간 최고 수준으로 발생하고,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감염증(RSV) 등 다양한 호흡기 감염병이 유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의 경우 과거 유행 정점 시기가 1월 3주~2월 4주인 점을 고려할 때 당분간 유행이 지속될 것으로 예측된다. 특히, 0~6세 영유아 환자가 차지하는 비율이 약 50% 정도인 양상을 감안할 때, 어린이집 및 유치원에서의 각별한 감염 주의가 필요하다.한편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감염증 입원환자 수는 최근 4년간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노로바이러스 감염증과 마찬가지로 0~6세 영유아를 중심으로 발생하고 있어 발생 양상에 대한 지속적인 감시와 즉각적인 대응이 요구된다.이에 따라 성동구보건소에서는 비상방역체계를 지난 1월 19일부터 조기 운영하고 있으며, 설 연휴를 포함하여 오는 2월 18일까지 24시간 비상연락체계 운영한다. 감염병 집단발생 시 신속출동 및 대응조치 등을 통하여 감염병의 지역사회 확산을 조기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정원오 성동구청장은 “2인 이상의 주민이 구토나 설사, 오심, 복통 등 위장관 증상을 보이거나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환자 발생 시 보건소에 즉시 신고해주시길 당부드리며, 올바른 손씻기와 기침 예절, 마스크 쓰기 등으로 개인 위생 실천에도 각별히 신경 써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노로바이러스 감염증 및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관련 정보 및 신고 관련 상세 사항은 성동구보건소 질병예방과(02-2286-7034, 7181)로 문의하면 된다.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예방수칙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수칙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4-02-01 09:35

성동구 디지털 저장매체 파기 서비스 운영 모습 성동구가 하드디스크, USB, 휴대폰 등 개인정보가 포함된 저장매체를 안전하게 무료로 파기해 주는 디지털 저장매체 파기 서비스를 상시 운영한다.개인정보가 담겨 있던 핸드폰, 하드디스크 등의 저장매체를 잘못 폐기할 경우, 관련된 정보가 유출될지도 모른다는 염려로 인해 쉽게 버리지 못하는 주민이 많다. 이에 성동구는 2022년 2월 서울시 최초로 디지털 저장매체 파기 서비스를 도입해 구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그동안 2천여 개의 저장매체를 파기함으로써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해 주고 있다. 저장매체 파기로 발생한 폐기물은 서울도시금속회수센터로 인계해 폐금속 자원으로 재활용함으로써 안전한 환경 보호를 실천하고 있다.구에서 운영하는 디지털 저장매체 파기 서비스는 물리적인 파기를 통해 복구 불가능한 완전 파기 방식으로 운영되며, 지원 대상 매체는 하드디스크, 핸드폰, 외장하드, USB 등을 모두 포함한다. 다만, 핸드폰 등 배터리가 포함된 저장매체의 경우 화재가 발생할 위험이 있으므로 배터리를 분리해야만 한다.성동구민, 관내 소상공인,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성동구청 4층 정보통신과에 방문하여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신청을 원할 경우, 성동구청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되고, 사전 신청을 하지 못했더라도 해당 부서를 방문하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또한 구에서는 ‘개인정보 문서 파쇄서비스’도 시행 중이다. 각 동주민센터에 문서세단기가 설치되어있어 누구나 편리하게 각종 서류를 손쉽게 파기할 수 있다.한편, 성동구는 지난해 5월 전국 최초로 「서울특별시 성동구 개인정보 보호 사업 활성화 지원 조례」를 제정해 운영 중이다. 해당 조례는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한 피해를 예방하고 그로 인한 불안감을 해소함으로써 안전한 개인정보 보호 문화를 형성하는 토대가 되고 있다.더불어, 개인정보 유출 및 노출 사고 예방, 개인정보 보호 교육 등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서도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서 주관하는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 수준 진단’에서 3년 연속 최고등급을 달성하기도 했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4-02-01 09:33

행당동 무지개 텃밭에서 주민들이 경작하고 있는 모습성동구가 오는 2월 8일까지 일상에 지친 지역구민들에게 도시농업을 활용한 건강관리와 마음의 쉼터를 제공하고자 행당동 76-3 일대 성동 무지개 텃밭 380구획과 다산농원 100구획 등 총 480구획을 분양한다.올해로 13년째를 맞이하는 무지개텃밭은 총 380구획으로, 일반유형 334구획과 배려유형 46구획으로 구분하여 분양한다.일반유형은 일반텃밭 L형(약11㎡)과 그 절반규격인 S형 텃밭(약5.5㎡)으로 구분된다. S형 텃밭은 32구획으로 1인가구 및 소경작인 등 예비 경작인의 선택지를 다양화하기 위해 지난해 새롭게 추가됐다.장애인, 2명 이상의 미성년자 자녀를 둔 다둥이가족, 국가유공자, 65세 이상 저소득 독거노인 등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배려텃밭도 46구획 별도로 마련했다. 구획당 분양 대금은 L형은 6만 원, S형과 배려유형은 3만 원이다.경기도 남양주에 위치한 다산농원은 유형 구분 없이 총 100구획을 분양한다. 1구획당 면적은 약 16㎡으로 분양 대금은 5만 원이다.모든 텃밭은 합성농약, 화학비료 등을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경작으로 이루어진다. 성동구는 텃밭 경작자에게 봄과 가을 연 2회 친환경 비료와 상추, 배추 등의 모종을 지원하고 농기구를 대여해 준다.성동구민 또는 성동구 소재 기관·단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1세대·기관·단체별로 1개의 텃밭을 신청할 수 있다. 단, 지난해 무지개 텃밭 당첨자의 경우, 올해 다산농원 분양은 가능하나 무지개텃밭 분양에서는 제외된다.(지난해 다산농원 당첨자의 경우는, 올해 무지개텃밭과 다산농원 모두 신청 가능)텃밭 분양 신청은 오는 2월 8일 오후 6시까지 성동구청 누리집 > 성동참여 > 행사/접수에서 할 수 있으며, 무작위 전산 추첨을 통하여 2월 16일 선정자를 발표할 예정이다.한편, 성동구는 겨울철 수확이 끝난 무지개텃밭의 휴지기를 활용해 무지개 눈썰매장을 조성하여 지난해 12월 20일부터 운영 중이다. 안전한 텃밭으로 다시 활용할 수 있도록 눈썰매장 운영을 종료하는 대로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에 토양의 중금속과 농약잔류 안전성 검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검사 결과는 무지개 텃밭 입구에 있는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지난해 성동구 무지개 텃밭 개장식(2023. 3. 18.)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4-02-01 09:32

성동구 금호1가동(동장 김미자)은 지난달 24일 주민센터 청사 내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적절한 대응 능력을 키우기 위해 금호119안전센터와 합동으로 소방 훈련을 실시했다.이날 훈련은 직원, 사회복무요원 등 청사 내 모든 상주 인원이 참여한 가운데 화재 시 대피 요령과 소방시설 작동법에 대한 소방관의 설명을 시작으로 실제 상황을 가정한 대피훈련, 소화기와 옥내 소화전 작동을 직접 체험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동 직원들은 모의 훈련을 통해 자위소방대원으로서 각자의 임무를 확인하고 119신고, 초기 소화, 대피 유도 등 신속한 화재 대처 방법을 익힐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특히 훈련을 통해 소화기 안전핀을 뽑아 직접 작동해 보고 옥내 소화전으로 물을 뿌려보는 등 화재 시 대응 요령을 몸으로 직접 체험하고 배울 수 있어 더욱 의미가 있었다.김미자 금호1가동장은 "공공기관은 다수의 주민이 이용하는 공간이 만큼 정기적인 소방훈련을 통한 화재 대응체계를 마련하여 화재로부터 소중한 재산과 생명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금호1가동이 지난 1월 24일 금호119안전센터와 합동으로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4-02-01 09:29

성동광진교육지원청(교육장 주소연)에서는 새내기 초등학생을 자녀로 둔 학부모의 궁금증과 고민을 해결하고 자녀의 초등학교 생활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2024 초등 새내기 학부모 교육’을 3회에 걸쳐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한다. (1~2월)지난 1월 16일, 성동광진교육지원청 강당에서의 대면 및 유튜브 동시 송출로 진행된 1~2회차 교육에서는‘초등 1학년 학교생활 미리 알기’,‘아이의 마음건강 이해하기’의 주제로 학부모에게 초등학교 교육과정 및 교육활동에 대한 가이드를 제공하고, 우리 아이들이 초등학교라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면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정서적 변화 및 부모님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그리고 2024년 2월 5일에는 ‘신입생 학부모 준비 Tip’(3회차)라는 주제로 초등학교 입학 전 준비사항, 학부모의 역할, 학부모-교사 간 소통 방법 등을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이번 3회차 교육도 성동광진교육지원청 강당(성동구 고산자로 280)에서의 대면 교육 및 유튜브(서울학부모시민협력TV) 동시 송출로 진행되며 북동권역(동부, 북부, 성동광진,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관내 초등학교 입학 예정 자녀를 둔 학부모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성동광진교육지원청 주소연 교육장은 “이번 1~3차 학부모 교육이 자녀의 초등학교 생활에 대한 학부모의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인 정보를 얻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4-01-31 17:43

대한적십자사(회장 김철수)는 서울 관악경찰서(서장 박민영)가 2024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고 31일(수) 밝혔다.적십자사 서울지사 남부봉사관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박민영 관악경찰서장이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에게 적십자 특별회비 2백만 원을 전달했다.이번 적십자 특별회비는 관악경찰서 직원 모두의 급여 우수리를 모아 십시일반의 정성으로 마련됐다.박민영 관악경찰서장을 비롯한 직원 30여 명과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은 이날 취약계층에 전달한 제빵 나눔봉사활동에도 동참해 그 의미를 더했다.제작된 총 350여 개의 마차 무화과 파운드케익과 영양찰떡은 포장 과정을 거쳐 아동복지시설 상록보육원에 전달됐다.박민영 관악경찰서장은 “서울시민의 안녕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적십자봉사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관악경찰은 앞으로도 우리 사회와 이웃들을 위한 나눔과 봉사에 동참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은 “관악경찰서 직원 일동이 전한 소중한 정성에 감사하다”며, “내가 베푼 나눔과 봉사는 스스로에게 더 큰 기쁨과 행복, 건강으로 돌아온다”, “선한영향력을 전파하는 일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경찰청과 대한적십자사는 지난 2017년도 나눔문화 확산 및 범죄피해자 보호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후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연대와 협력을 지속하고 있다.한편, 적십자사 서울지사의 빵 만들기 나눔 활동은 연중 상시 진행되며, 서울시 내 11개의 적십자사 빵 나눔터를 통해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대한적십자사 사랑의 제빵나눔 봉사에 동참한 박민영 서울 관악경찰서장과 직원 일동.서울 관악경찰서 직원 일동이 급여 우수리를 모아 적십자 희망성금을 전달했다. 사진은 박민영 관악경찰서장(보드판 왼쪽)과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보드판 오른쪽) 및 관계자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4-01-31 14:38

공약을 발표하고 있는 김선갑 예비후보김선갑 광진(갑) 예비후보는 31일 오전, 김선갑 선거사무실에서 전세사기피해자 보호를 위한 민생법안 제1호를 발표하며 본격적인 정책선거에 돌입했다.김선갑 예비후보의 민생공약 제1호는 전세사기피해자 선구제 후회수, 보증금 채권매입 등을 핵심 내용으로 담고 있는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이하 「전세사기피해자법」) 개정안을 발의하는 것이다.「전세사기피해자법」은 작년 6월 제정되었으나 전세사기피해자로 인정받기 위한 요건이 까다롭고, 전세사기피해자로 인정을 받더라도 공공의 보증금반환 채권매입을 통한 선구제 후회수 방안 등 실효성 있는 대책이 포함되지 않은 반쪽짜리 특별법이라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전세사기 원인은 첫째, 임차보증금을 제대로 보호 못 하는 주택임대차보호법과 관련 법제의 결함. 둘째, 전세대출 보증, 보증보험 확대 정책. 셋째, 불량한 재무 구조를 가진 사업자들의 투기 또는 사기 목적. 넷째, 전세대출 사상 최저금리.김선갑 예비후보는 제1호 민생공약으로 「전세사기피해자법」 개정안을 발의하겠다고 밝히며 개정안에는 전국 실태조사를 기반으로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한 전달체계 구축, 신속한 선구제 후회수 방안 마련, 전세사기피해자의 긴급거처 확대 등의 실효적인 대안을 담겠다고 말했다.덧붙여 김선갑 예비후보는 “보릿고개를 힘들게 넘었던 대한민국은 기성세대의 노력과 희생으로 사람이 사는 데 필요한 의·식·주 중 입고 먹는 문제는 해결해 왔다. 하지만 아직도 주거 문제는 해결되지 못하고 있다.”라며, “전세사기를 치료해야 하는 책임있는 정부가 무책임한 태도로 피해자들의 고통을 가중시키고 있다. 전세 사기의 근본 원인은 개인의 책임이 아니라 법·제도의 미비와 윤석열 정권의 관리 부실이다.”라고 주장했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4-01-31 14:36

성동광진교육지원청(교육장 주소연)은 고교학점제 기반 구축 및 창의인재 육성을 위해 1월 25일 국민대학교 경영대학(학장 방정혜), 1월 30일 한양대학교 인문과학대학(학장 유성호)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이번 업무협약은 성동광진교육지원청의「고교학점제 선도지구」사업의 일환으로, 대학의 우수한 자원을 활용하여 고교학점제 기반 구축 및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관·학 협력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관내 학생들과 교원들에게 다양한 교육활동과 체험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고교학점제 선도지구 관련 사업 발굴·운영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인적·물적 교육 기부 △고교학점제 전문성 확보를 위한 교원 역량 강화 연수 운영 △학생들의 진로·진학 컨설팅 및 맞춤형 진로체험 프로그램 지원 △협력 사업 추진을 위한 인프라 공유 및 활용 △기타 협력 목적 실현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업 추진 등으로 성동광진교육지원청 관내 고등학교들은 대학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 받게 된다.주소연 성동광진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학생들이 미래를 위한 창의적 역량을 키우기 위해서는 고등학교와 대학이 유기적으로 협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학생들이 지속적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발전시키기기 위해, 유관 기관들과 협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4-01-31 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