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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염수분사장치’ 가동 모습친환경 자동도로열선·자동염수분사장치 확대 설치…구민 불편 해소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겨울철 강설 시 신속한 제설로 구민 불편 해소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스마트 제설시스템’을 확대해 가동하고 있다. 구는 최근 기후 변화로 폭설이 잦아짐에 따라오는 3월까지 24시간 제설대책본부를 운영하고 관내 제설 취약지역 구간을 중심으로 자동도로열선 설치, 자동염수분사장치 가동 등 제설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구는 ‘스마트 제설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해 자동도로열선을 통합 관리하고 강설 시 효율적으로 운영한다.현재 관내 도입된 자동도로열선 구간은 총 46곳이며 관내 급경사지 등 제설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총 6곳에 자동도로열선을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친환경 자동도로열선’은 도로 표면의 센서로 온도, 습도를 감지해 강설 시 환경에 유해한 제설용 염화칼슘 사용을 줄이면서 자동으로 눈을 녹인다.설치 구간은 이달 설치 완료되는 상도로50길 36-1 주변 도로를 비롯해 △만양로11길 2~22  △노량진로14길 43~55 △국사봉8길 18~국사봉2바길 3△양녕로28길 25~양녕로30길 19-4 △성대로21나길 2~성대로21길 59 등 총 672m다.또한 신속한 제설 대응을 위해 ‘자동염수분사장치’ 설치를 확대했다. 지난해 특별교부금 11억을 확보하고 총 7곳을 신규 설치했다. 이로써 관내 운영 중인 ‘자동염수분사장치’ 구간은 총 19곳이며 7300m다.‘자동염수분사장치’는 겨울철 경사 도로에 소금물을 자동 분사해 눈을 녹이는 역할을 한다. 이 밖에도 보도용 제설 차량 15대, 제설 살포기 37대 등을 사용해 폭설 시 즉시 대응한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달 자동도로열선 설치가 완료되는 상도동을 시작으로 올해도 폭설 시 주민의 통행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을 확보할 것”이라며 “지능형 스마트 제설시스템을 통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 | 동작신문 이현규 기자 | 2024-01-14 16:01

1월 27일 현직교사 초청 특강…과목별 학습전략·효율적인 공부법 소개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1월 27일 동작입시지원센터에서 ‘2024 신학기 대비 과목별 공부법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새 학년을 준비하는 겨울방학을 맞아 학생과 학부모의 성공적인 진학 설계를 돕고자 마련됐다.현직교사 3명을 직접 초청해 ‘국‧영‧수 과목별 학습전략 및 효율적인 공부법’을 주제로 학생들에게 효과적인 학습법을 공유한다.강의는 오후 1시부터 동작입시지원센터(신대방1다길 19, 4층) 프로그램실에서 △국어 이성원 청원여고 교사(1교시) △영어 강성구 문일고 교사(2교시) △수학 김인수 숭의여고 교사(3교시) 순으로 각 1시간씩 진행된다.강좌 당 40명 내외로 총 1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관내 예비 고등학생(1~3학년), 학교밖 청소년 및 학부모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참석을 원하는 주민은 동작구청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1월 26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결과는 문자로 개별 안내한다. 아울러 구는 변화하는 교육과정과 입시전형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5월 동작입시지원센터를 개소하여 ‘1:1 맞춤형 입시상담’을 연중 상시 운영하고 있다.관내 거주 또는 학교 재학생,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서울시교육청 대학진학지도지원단 소속 현직 교사가 성적 데이터 기반 정확한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한다.지난해 실시한 1:1 맞춤형 입시상담 만족도 조사에서 ‘만족 이상’이 100%로 나타날 만큼, 관내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특강이 신학기를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성공적인 입시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길잡이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에게 진로‧진학에 대한 다양하고 생생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 | 동작신문 이현규 기자 | 2024-01-14 16:00

서울특별시(서울주택도시공사)의 용역위탁 사업으로 동작구 지역의 주거상담을 수행하는 동작주거안심종합센터 주거상담소(운영기관 주거복지연대)가 화재 위험이 높은 환경에 거주하는 반지하 세대, 홀몸 어르신, 장애인 등 70가구를 대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화재경보기, 소화기)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의 소방안전 및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서울신용보증재단 동작지점, ㈜농심의 화재경보기 후원과 동작소방서와의 협업으로 진행되었다.서울신용보증재단 동작지점과 ㈜농심에서 지원한 화재경보기는 각 가정에 설치되었으며 이는 홀몸 어르신가구 등 1인가구의 화재안전관리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작소방서에서는 화재경보기 설치 방법 및 화재 시 대처 방법에 대한 교육을 기관실무자 및 화재 위험이 높은 환경에 거주하는 대상자에게 제공했다. 특히 화재 경험이 있는 주민들은 “소방관에게 직접 교육을 들으니 더욱 안심된다”며 이번 사업에 만족감을 표하고 향후에도 교육과 지원이 꾸준히 이어지기를 희망한다는 뜻을 전했다. 동작주거안심종합센터 주거상담소 관계자는 “본 사업은 지역사회와 기업, 공공기관이 협력해 사회적 약자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한 사례로,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안전 및 주거복지향상을 위해 함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 | 동작신문 임현정 기자 | 2024-01-14 15:59

리모델링 휴관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산하 동작도서관(관장 이연미)은 1월 10일부터 2월 29일까지 도서 인증 챌린지 ‘갑진년엔 값진 도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동작도서관은 더 나은 자료제공과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리모델링으로 휴관 중(6월 30일 재개관 예상)이지만 도서관 이용자 및 지역주민들의 독서에 대한 지속적인 흥미 유발과 독서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도서 인증 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다.동작도서관에서 대출받은 도서 중 가장 값지다고 생각하는 도서 1권의 사진과 이유를 홈페이지에 업로드하면 된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30명에게 소정의 모바일 기프티콘이 발송된다.참여 대상자는 2023년 동작도서관이 휴관에 들어가기 전 실시한 50권 확대 대출 이벤트 또는 2024년 신착도서 유료택배 대출 서비스에 참여한 이용자로 참여 방법은 동작도서관 홈페이지(https://djlib.sen.go.kr/)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동작도서관 정보자료과 신문철 ☎02-823-6417~9 내선215)동작도서관은 더 나은 독서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도서 인증 챌린지 외 △온라인 저자특강 △스마트도서관 대출 이벤트 △전자책 한 권 깊게 읽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준비하고 있다. 동작도서관 이연미 관장은 “32년만의 숙원사업인 동작도서관 통합형 환경개선(공간 재구조화) 공사로 인한 운영 중단에 따른 지역주민 및 이용자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서 인증 챌린지를 시작으로 다양한 온라인 프로그램과 양질의 북큐레이션 정보 제공을 위해 적극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2024년에도 누리집과 SNS 등을 통해 동작도서관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 | 동작신문 임현정 기자 | 2024-01-14 15:59

동작구보건소 건강검진실에서 시력검사를 진행 중인 모습 무료 건강검진·마약류 오남용 예방 교육 실시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2월 27일까지 관내 지역아동센터 및 아동양육시설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건강검진은 관내 아동복지시설 이용 아동들이 조기에 질병을 발견하고 예방할 수 있도록 돕고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구는 사전예약을 받은 관내 지역아동센터 등 15개소 시설의 아동 330명을 대상으로 동작구보건소(장승배기로10길 42) 1층 건강검진실에서 맞춤형 무료 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검진받지 못한 아동은 올 여름방학에 추가 검진을 신청할 수 있으며, 무료 건강검진과 관련해 궁금한 점은 보건의약과(☎820-9643)로 문의하면 된다.검진 항목은 △기초검사(신장, 체중, 시력 등) △흉부 방사선 검사 △혈액 검사 △소변 검사 등이다.한편, 구는 건강관리 서비스 지원을 위해 지난해 여름‧겨울방학을 통해 관내 지역아동센터 등 총 25곳 아동 428명의 무료 건강검진을 지원했다.아울러 무료 건강검진과 연계해 청소년들이 주위 마약류 및 약물 권유에 거절하는 방법을 배우는 역할극 참여 등 체험형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청소년 마약문제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서 마약 노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청소년들이 다양한 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아동‧청소년들이 이번 무료 건강검진과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을 통해 건강한 성장을 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든 구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 | 동작신문 이현규 기자 | 2024-01-11 14:59

동작구형 무료 노무상담 등 10개 정책…총 1억 4000만 원 규모 동작구가 구민이 원하는 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청년구청장과 함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나간다.구는 관내 거주·활동하는 청년으로 구성된 ‘동작구 청년구청장’이 제안한 정책을 올해 사업으로 추진한다고 전했다. 지난해 4월 위촉된 ‘동작구 청년구청장’은 청년의 눈높이에서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소통과 참여를 확대하고 구청과 동일한 직위를 부여해 명예직으로 활동하고 있다.이번에 도입되는 정책 사업은 ‘동작구 청년구청장’이 제시한 10개 사업인 총 1억 4000만 원 규모로 올해 예산에 편성됐다. 주요 사업은 △동작구형 무료 노무상담 △환경의 날 기념행사 등 개최 △재활용 분리수거 홍보물 제작 △청년 노동교육 등이다. ‘동작구형 무료 노무상담’ 사업은 상담 예약을 통해 노무 관련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재활용 분리수거 홍보물 제작’ 사업은 분리수거 전체 과정을 전시물 등으로 제작해 구민에게 알린다.  이는 구민의 관심 및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정례회의 및 간담회를 열고 사업 효과성 등에 대한 논의 과정을 충분히 거친 결과다. 이 밖에도 구는 지난해 청년들의 목소리를 수렴해 건강진단결과서 교부처 확대, 사당동 신방뜰 오감만족 축제 내 홍보부스 운영, 명사초청 힐링특강 등을 추진한 바 있다. 한편, ‘동작구 청년구청장’은 지난해 3월 공모를 통해 관내 거주 또는 활동하는 만 19~39세 30명이 처음 선발됐다. 올해는 정책 발굴 외에도 행사 기획에 직접 참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활동 분야는 △홍보 △안전환경 △행정자치 △도시교통 등 7개며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1년이다.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올해부터 주거와 취업, 창업 등 세 가지에 주안점을 두고 청년이 머물러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 계획”이라며 “청년이 필요한 정책을 스스로 제안하고 결정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 | 동작신문 이현규 기자 | 2024-01-11 14:58

동작구는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중대재해 예방 신고센터’를 운영한다.구민 누구나 온·오프라인으로 위험요인 신고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구민의 일상생활 속 불안요인을 적기에 해소하기 위해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중대재해 예방 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작구 ‘중대재해 예방 신고센터’는 구에서 발주하거나 직접 시행하는 공사와 작업 및 중대시민재해 시설물의 각종 유해, 위험 요인에 대해 동작구민이면 누구나 온·오프라인으로 신고·제안할 수 있는 창구다.구는 구청 도시안전과 내 ‘중대재해 예방 신고센터’를 설치하고 구 누리집(홈페이지) 내 신고시스템을 연계 구축해 안전을 위협하는 각종 위험요소에 대한 관리·감독 체계를 강화한다. 신고 접수는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 중대재해 예방 신고센터(☎02-820-4093)로 전화·방문하거나 구청 누리집에서 상시 가능하다. 신고된 사항에 대해 법령 위반 여부 등을 점검해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위험이 예상되는 경우 작업을 정지시키거나 보완토록 조치해 안전성을 확보할 방침이다.아울러 구는 지난해 3월 ‘안전작업계획 사전검토제’를 도입하고 구청 내 중대재해 전담조직을 통해 공사 및 작업 현장 250여 곳에 대한 안전 점검을 완료했다.오는 3월부터는 안전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동작구 중대재해 감시단’을 가동해 상시 현장 점검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신고가 들어오면 철저히 현장을 확인하고 개선 조치 과정을 통해 위험요인을 제거할 것”이라며 “구민과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중대재해 없는 동작구를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뉴스 | 동작신문 이현규 기자 | 2024-01-11 14:57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로부터 사)YES21청소년재단(이사장 김영성)이 수탁 운영하고 있는 동작청소년문화의집(관장 임선정)이 동작구 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4년 청소년 자치기구 및 동아리를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청소년 시설의 주인으로서 활동하는 ‘청소년운영위원회 Y-SPACE’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을 제안하는 ‘동작구청소년참여위원회 A.C.T.’ △문화·예술·봉사·과학·운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동아리 활동을 하는 ‘청소년동아리 청춘고함’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는 ‘청소년자원봉사단 WE-0’ 등 총 4개 영역이며 참여하는 청소년들에게는 위촉장 수여, 역량강화, 교류활동 등의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신청기간은 1월 31일까지이며, 자치기구에 관심있는 동작구 내 14~24세 청소년 누구나 분야별 활동 내용을 참고하여 온라인 링크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동작청소년문화의집 임선정 관장은 “자치기구, 동아리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마음껏 상상하고 다양한 도전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도적인 시민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자세한 내용은 동작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 또는 전화(☎02-816-7971)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 | 동작신문 임현정 기자 | 2024-01-11 14:56

 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관장 권준근)가 여성가족부 전국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시설로 선정됐다. 2년마다 진행되는 전국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는 청소년 수련시설 운영 전반에 대한 평가를 통해 시설의 신뢰성 및 미흡한 사항들을 점검 개선하기 위해 진행되는 평가이다. 이번 평가에서는 △운영 및 관리 △청소년 이용 및 참여 △청소년활동 프로그램의 운영 우수성 △인사 및 조직 △시설기준 및 안전 △대외 협력 및 홍보 부분 등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졌다. 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는 모든 부분에서 우수기관으로 평가되었으며 청소년들에게 안전하고 효과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청소년의 자기계발과 성장에 기여하고자 노력한 점을 인정 받았다. 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는 1986년 개관한 청소년 종합지원센터로서 활동·보호·복지·상담분야를 종합적으로 진행하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권준근 관장은 “이번 최우수 시설 선정으로 기관의 지도자들의 노력과 헌신들이 인정받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보라매청소년센터의 다양한 소식 및 안내는 센터 홈페이지 프로그램 안내 및 페이스북(보라매청소년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 | 동작신문 임현정 기자 | 2024-01-11 14:55

동작주거안심종합센터 주거상담소(이하 동작주거상담소)는 ‘2023년 서울형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지원사업’으로 이주한 대상자 중 경제적으로 어렵고 소외된 주거 취약계층 4가구의 맞춤형 개보수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안성맞춤 개보수지원은 대상자의 신체, 거주환경 상태, 개선 요구사항 등을 파악해 △낙상 예방 △화재 예방 △위생 △편의 분야에 걸쳐 편의 시설물 설치 및 교체를 지원한다.동작주거상담소는 (주)콕집과 함께 개별 가정을 방문해 생활방식, 신체기능을 모니터링하고 취약 정도와 시급성을 고려해 대상자를 선정했다. 거동이 불편한 대상자의 경우 신체 치수 등을 측정하고 활동반경을 감안해 맞춤형 손잡이를 제작해 부착했다. 기성품 형식의 지원이 아닌 1:1 맞춤형으로 모델링을 한 점에서 이전 사업과 차별성이 있다.개보수지원을 받은 김OO 님은 “거동이 어려워 벽을 짚고 이동했었다. 손을 너무 많이 대서 벽이 까매졌었는데, 이제는 내 키에 맞춘 손잡이가 있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게 되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동작주거상담소 관계자는 “안성맞춤 개보수지원은 취약계층의 주거 상향과 더불어 온전한 정착을 지원할 수 있고, 깊게 소통할 수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주거 취약계층의 삶의 질을 높이고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 | 동작신문 임현정 기자 | 2024-01-11 14:54

나경원 국민의힘 동작을 당협위원장은 1월 9일 남성역골목시장 상인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나경원 위원장은 지난해에 남성역골목시장의 ‘첫걸음 기반 조성 사업’ 유치에 적극 나서 상인회로부터 감사장을 받았고, 남성역골목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의 특성화시장(문화관광형)으로 선정되는 데 큰 역할을 한 점을 인정받아 상패를 수여 받게 되었다.나경원 위원장은 “평소 남성역골목시장 상인 여러분들의 어려움에 공감해 지난해 봄에 첫걸음 시장 예산 확보를 도와드렸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에 남성역골목시장의 중요성을 적극 설득한 노력이 이번에 문화관광형 특성화시장 사업 선정이란 좋은 결과로 이어져 무척 기쁘다”다고 전하며 “강남4구 일류 동작의 효과가 나타날 수 있게 남성역골목시장이 사당동의 주요 시장으로 거듭 날 수 있도록 하여 주민과 상인이 모두 만족하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지역 상권 육성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한편 남성역골목시장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특성화시장 육성 공모 사업에서 서울 지역 총 6개 시장 중에서 유일하게 문화관광형 사업에 선정되어 앞으로 2년간 최대 10억원의 예산을 지원 받게 되었다. 남성역골목시장 특성화사업단은 지난해 첫걸음 기반 사업을 토대로 앞으로 시장 고유의 특색과 문화 관광 자원을 발굴·육성한다는 계획이다.

뉴스 | 동작신문 이현규 기자 | 2024-01-11 14:41

사당4동 주민센터에 고액의 성금을 기부한 김희수 어르신(오른쪽)과 사당4동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지역 단체·주민 동참…목표액 13억 넘어서92세 김희수 어르신 2,000만 원 기부 등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2월 14일까지 운영하는 ‘2024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를 통한 훈훈한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따뜻한 겨울나기는 지역 내 저소득 주민을 돕기 위한 기부 캠페인으로, 구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동작복지재단 등 유관 단체가 협력하여 실시하고 있다.이와 관련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녹이는 이야기가 전해졌다. 사당4동에 살고 있는 김희수 어르신(92세)이 지난 12월 22일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사랑의 후원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불편한 걸음에도 자녀와 함께 방문해 직접 후원금을 건넨 김희수 어르신은 “관내 거주하는 저소득 독거 어르신과 한부모가정을 위해 쓰였으면 좋겠다”는 뜻을 전했다.또한, 동작구에 본사가 있는 ㈜부광약품 및 ㈜농심과 더불어 각종 단체와 주민들도 나눔 실천을 통한 온정을 나눠 현재까지 모금액이 13억 6천만 원을 기록하며 목표액 13억을 넘어섰다.모금된 기부 금품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어려운 이웃과 소외된 위기 가구를 지원하는 데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도움이 절실한 이웃에 온정을 베풀어 주신 주민들과 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사업을 발굴해 ‘동작형 복지’를 끊임없이 성장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 | 동작신문 이현규 기자 | 2024-01-09 15:09

남성역골목시장 전경 2년간 최대 10억원 지원…문화·관광자원 연계 육성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4년 특성화시장(문화관광형) 육성사업’에 남성역 골목시장이 선정됐다고 밝혔다.특성화시장(문화관광형)은 지역의 문화‧관광 자원을 연계하여 시장 고유의 특장점을 집중 육성하는 사업이다. 올해부터 2년간 사업을 추진하며, 최대 10억원을 지원받게 된다.남성역 골목시장(사당로16가길 13)은 지하철역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이 좋은 전통시장이다. 향후 중소벤처기업부 사업 승인을 거쳐 3월 경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해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핫플레이스로 거듭날 전망이다.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구는 △상인 역량강화(선진시장 견학, 상인동아리 운영) △고객감동 시장 만들기(간편결제 확대, 방역 및 안전점검) 등 기존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또한, 주변 자원을 활용한 △남성역 트레킹 스탬프 투어 △지역상생 플리마켓 △먹거리 PB상품 개발 등 지역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한 신규 사업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다.아울러 2024년 시장경영패키지 사업에 성대전통시장과 상도전통시장이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시장경영패키지는 지역‧상권별 특성을 반영한 사업을 상인회가 자율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총 사업비 9천만원(개소당 4천 5백만원) 중 80%를 국비로 지원받아, 시장활성화를 위한 공동마케팅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공모 선정을 기반으로 동작구만의 특색있는 전통시장으로 거듭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 | 동작신문 이현규 기자 | 2024-01-09 15:05

1월 9일~25일…구정 방향·핵심 사업 설명, 구민과의 대화 등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2024년 갑진년 새해를 맞아 1월 9일부터 25일까지 15개 동에서 ‘동 업무보고회’를 개최한다고 전했다.이번 동 업무보고회는 박일하 동작구청장이 구민에게 직접 신년 인사를 전하면서 구정 발전 방향 및 핵심 사업을 설명하고 의견을 경청하는 자리다. 동작구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구청장과 유관기관장, 통·반장 등 각 동별로 2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동 업무보고회에서는 2024년 구정 운영 방향과 중점 추진 정책, 동별 주요 사업 등에 대해 들을 수 있다. 구청장과 국장이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답하는 ‘구민과의 대화’를 통해 소통의 시간도 가진다.또한 주민이 기획·제작한 주민 그룹사운드 공연, 팝페라, 자치회관 기타 공연 등 동별 특색 있는 문화예술공연도 마련돼 있다.일정은 1월 9일 노량진1‧2동을 시작으로 △10일 상도1‧2동 △12일 상도3‧4동 △15일 흑석‧사당1동 △17일 사당2‧3동 △19일 사당4‧5동 △23일 대방‧신대방1동 △25일 신대방2동의 순으로 이어진다.아울러 유공구민에 대한 표창장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희망온돌 겨울나기에 동참해 준 후원자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할 예정이다.박일하 동작구청장은 “2024년은 민선 8기가 반환점을 맞는 해로 동작구의 변화를 이끌 정책들이 본 궤도에 오를 것”이라며 “구민과의 끊임없는 소통으로 구민이 자부심을 느끼는 가치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뉴스 | 동작신문 이현규 기자 | 2024-01-09 15:05

나경원 전 국민의힘 의원(국민의힘 동작을 당협위원장)이 1월 8일 동작구선거관리위원회에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국민의힘 예비후보(서울 동작구을)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총선 행보에 나섰다.나 예비후보는 이날 SNS에 올린 입장문을 통해 “제 소명과 신념, 땀과 눈물이 곳곳에 배인, 제가 태어난 동작을에서 다시 새로운 항해에 나섭니다. 반드시 더 살기 좋고 행복한 동작을 만들고 싶은 간절함을 담아 다시 출발합니다”라고 밝혔다.나 예비후보는 지난 2023년 1월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을 지낸 후, 거의 하루도 거르지 않고 동작을 지역을 누비며 주민들과 소통하고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정책과 공약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나 예비후보는 “우리부터 적대와 편 가르기의 정치를 과감히 내려놔야 합니다. 실용과 중용의 정치를 다시 회복해야 합니다. 먼저 손을 내미는 정치, 기꺼이 양보할 수 있는 정치를 보여줘야만 국민께서 우리에게 다시 마음을 주실 것”이라며 “국민의힘은 대한민국 성공과 번영을 이끌어 왔습니다. 우리의 진심이 국민께 닿을 수 있게 온 몸이 부서져라 뛰고 또 뛰겠습니다”라고 강조했다.한편 나경원 예비후보는 제17~20대 국회의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뉴스 | 동작신문 이현규 기자 | 2024-01-09 15:04

김영삼도서관에 전시된 서울시 신진미술인 작품구민 문화 향유 기회 제공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도서관 2곳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서울시 신진미술인들의 작품을 전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주민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서울시 신진미술인 작품 전시 사업의 일환으로 서울시청 광장 등에 전시한 작품을 동작구가 무상 이관받아 추진됐다.작품이 전시된 도서관 2곳은 △김영삼도서관(매봉로 1) 지하 2~3층 △까망돌도서관(서달로129) 전 층이다.김영삼도서관 27점, 까망돌도서관 15점 등 총 42점의 미술 작품을 휴식공간, 자료실 입구 벽면이나 계단‧통로 벽면 등 발길이 닿는 곳에 게시하여, 도서관을 찾는 구민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일정 전시 기간 이후 참여도서관 간 미술품 교환 전시 등 신진미술인의 다양한 작품들을 최대한 활용하고, 미술품 전시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동작구는 올해 곳곳에서 풍요로운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총 9개소의 황톳길을 조성하고, 상도어울마당 아트홀에 이어 본동 공연장 등 1동 1공연장도 지속 확충한다. ‘대방동 파크골프장’ 준공, 부족한 배드민턴 시설 신축 등 스포츠 시설 조성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구민들의 문화향유 기회가 확대되고 신진미술인들의 지속적인 작품활동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 | 동작신문 임현정 기자 | 2024-01-09 1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