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887건)

서울남부보훈지청(지청장 김진이)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6월 7일 반포한강공원 예빛섬 야외무대에서 ‘2024 보훈문화제-호국의 빛: OST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 세대에게 사랑받는 공간인 한강공원에서, 호국 관련 영화, 드라마 등의 OST를 주제로 페스티벌을 개최해 보훈을 흥미롭게 경험하고 보훈의 가치를 국민에게 자연스럽게 전달하여 일상 속 보훈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국가보훈부 캐릭터인 보보 등을 손등에 새기는 스티커 타투, 태극기 바람개비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부터 호국의 역사를 풀어보는 퀴즈 이벤트, OST 여신으로 불리는 펀치의 공연 등 볼거리, 즐길 거리가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이번 행사를 위해 그동안 서울남부보훈지청과 협력헤 국가유공자를 위해 꾸준한 지원을 해온 ㈜효성에서 일상 속 보훈문화 확산이라는 기획 취지에 공감해 후원했다. 김진이 서울남부보훈지청장은 “이번 행사가 모두 함께 보훈을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영웅들을 기억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보훈문화제는 평소 보훈을 접하기 쉽지 않은 국민들이 보훈의 가치를 쉽게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방향에 초점을 둔 국민참여형 보훈 문화행사로 연중 전국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뉴스 | 동작신문 임현정 기자 | 2024-06-04 15:48

서울시립발달장애인복지관(관장 최선자)은 6월 5일에 2024 서울시 발달장애인 어울림 플라잉디스크 대회 ‘더 높이, 더 멀리’를 용산구 효창운동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플라잉디스크대회는 성인 발달장애인에게 새로운 스포츠 활동을 제공하고, 생활체육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이번 대회는 지역 내 11개 장애인주간보호시설 및 장애인복지시설 이용자 및 인솔자, 봉사자 약 300여 명이 장애선수와 비장애선수로 함께 출전할 예정이며, 플라잉디스크 종목 중에서 발달장애인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디스턴스, 디스크골프, 아큐라시 세 종목으로 실시된다. 대회 후에는 행운권 추첨 등 참가 선수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플라잉디스크는 플라스틱제의 디스크(원반)를 던지거나 잡는 게임으로 디스크를 던질 수 있으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이날 대회는 서울시립발달장애인복지관이 주관/주최하고, 서울특별시와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의 후원으로 열린다.복지관에서 진행 중인 사항과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서울시립발달장애인복지관 홈페이지 상담실, 유선(☎02-840-1500), 카카오톡 채널에서 가능하다. 

뉴스 | 동작신문 임현정 기자 | 2024-06-04 15:47

서울특별시교육청동작도서관(관장 이연미)은 ‘이제부터 나도 여행작가!’ 프로그램을 오는 7월 2일부터 18일까지 5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여행 에세이를 쓰기 위해 필요한 기록, 사진촬영, 자료수집, 글쓰기에 대해 체계적으로 알아가는 시간과 플랫폼이나 전자책에 나만의 여행 에세이를 쓰고 출간하는 방법에 대해 배우는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강사인 김선주 여행작가는 여러 잡지에 여행에 관한 에세이를 기고 하고 있으며 다수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리모델링을 마친 동작도서관 3층 강의실에서 운영되는 대면 강의로 △1차시 여행 글쓰기 기획 △2차시 여행글의 구조 짜기 △3차시 여행 에세이 스토리텔링 △4차시 나만의 여행 에세이 △5차시 플랫폼에 맞는 여행 콘텐츠로 강연이 진행된다.6월 11일부터 에버러닝 홈페이지(everlearning.sen.go.kr)를 통해 선착순으로 참여자를 모집하며, 지역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도서관 관계자는 “여행이라는 소재로 흥미롭게 글쓰기 방법을 배우고, 더 나아가 여행작가가 되는 꿈을 실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 | 동작신문 임현정 기자 | 2024-06-04 15:46

청년구직자 50명에게 채용설명회부터 기업탐방까지 ONE-STOP 제공고용노동부 서울관악지청(지청장 왕종윤)은 관내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및 가족친화인증기업인 ㈜유한양행의 채용을 지원하고, 청년 구직자에게 우수기업의 일자리를 알리는 일자리 수요데이 ‘(주)유한양행 원데이 기업 투어’를 지난 5월 31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관악지청과 일·가정 양립실천 우수기업인 ㈜유한양행이 함께 약품·해외영업 직무에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 구직자 50명 대상으로 기업 문화와 직무에 대한 설명회, 기업 탐방 및 현직자와의 멘토링을 소그룹 Q&A 방식으로 운영하는 등 참여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진행했다. ㈜유한양행의 인사팀장은 “일자리 수요데이 행사를 통해 기업이 필요한 인재 역량을 알리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2024년 상반기 공채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질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일자리 수요데이 채용행사에 참여한 한 구직자는 “기업 문화와 직무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좋았고, 현직자 멘토를 통해 업무를 자세히 알게 되어 유익했다”는 소감을 남겼다. 왕종윤 서울관악지청장은 “일하기 좋은 기업에 고용서비스를 집중 제공해 기업의 인지도를 제고하고 구직자가 선호하는 좋은 일자리를 연계하는 등 고용복지+센터가 고용서비스 전문기관으로서 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일자리 수요데이 행사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이나 구직자는 서울관악고용복지+센터에 전화(취업지원총괄팀 ☎02-3282-9210)나 메일(hmosigi@korea.kr)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 | 동작신문 이현규 기자 | 2024-06-04 15:44

지역주택조합원 보호 프로그램 마련사업주체 추진 역량 검증 등 강화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지역주택조합 공동 주택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피해를 예방하고 구민과 조합원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이달부터 ‘동작구 지역주택조합 관리준칙’을 시행한다.지역주택조합 사업은 주거전용면적 85㎡ 이하 1채 소유자 및 무주택 서민의 내 집 마련을 위한 제도다. 일반 아파트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주택을 마련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조합의 무분별한 운영과 토지매입 지연 등으로 피해자가 발생할 수 있다.이에 구는 서울시 자치구 중 지역주택조합 사업이 가장 많은 지역인 점을 고려해 지역주택조합 제도의 도입 취지에 맞게 사업이 전개될 수 있도록 ‘동작구 지역주택조합 관리준칙’을 마련했다.주요 내용은 △사업주체의 추진 역량 검증 및 강화 △모집 주체와 조합원 간 관계 투명화 △사업 추진의 안정성 및 전문성 제고 등이다.이를 바탕으로 △모집 신고 △지구단위계획 주민 제안 △조합설립인가 등의 시기에 공적 개입을 강화한다. 먼저 조합원 모집 신고 시 구는 수리 요건을 강화해 운영 능력이 없는 사업주체의 사업 참여를 차단한다.구는 대상 토지 여건 및 모집 주체의 정보 등을 확인하고 조합원의 권익 증진 방안의 적정성이 인정될 경우 사업 추진을 가능토록 한다.또한 사업주체 운영의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조합을 대상으로 회계 처리 기준을 마련하고 운영 실태를 제출한 후 외부 회계감사를 실시토록 하며 구는 제출된 자료를 회계사를 통해 검증한다.아울러 지역주택조합의 전문지원조직인 업무대행사의 부당한 또는 조기 대가 지급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건전한 지급 제도를 중심으로 지도하고 조합과 업무대행사 간 이해관계를 재조정해 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한다.한편, 구는 ‘지역주택조합 관리위원회’를 구성해 사업 주체 및 사업 주체가 제시한 내용을 보다 전문적이고 객관적으로 검토한다.관리위원회는 구청 공무원을 비롯해 대학교수, 변호사, 회계사 등 전문가로 구성된다. 앞서 구는 관리 준칙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전문가의 자문을 받았으며 국토부 및 서울시, 자치구 등 유관 기관과의 협의를  진행한 바 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지역주택조합 관리준칙 마련으로 조합원을 비롯한 구민의 권익이 보호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관련 규정을 토대로 관내 지역주택조합 주택 사업이 활발히 이뤄지도록 행정적·제도적 방안을 지속적으로 보강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뉴스 | 동작신문 이현규 기자 | 2024-06-03 13:43

성과 공유 및 입시 전문가 초청한 ‘입시토크쇼’ 진행 동작입시지원센터가 지난해 5월 개관한 이후 4천여 명의 학생들에게 맞춤형 입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진로·진학을 위한 길잡이로 자리매김했다.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관내 학생, 학부모의 입시 고민을 해결하며 공교육 메카로 자리잡은 동작입시지원센터의 출범 1주년을 맞아 6월 5일 기념식을 개최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오후 2시 동작입시지원센터(신대방1다길 19) 아트리움에서 박일하 동작구청장과 학부모,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그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최고의 입시 전략 전문가를 초청해 특강을 진행한다.특강은 ‘무엇이든 물어보는 입시토크쇼’라는 주제로 이만기 유웨이중앙교육소장, 이석록 서강대 입학사정관, 이영덕 소장 등 입시전문가 3명이 강연자로 나서 학부모와 직접 소통하며 입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갖는다. 올해 대학 입시제도에 큰 변화가 예상되는 만큼 진로·진학에 대한 올바른 방향을 정립하고 유익한 정보를 얻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총 7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동작구청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동작입시지원센터는 지난해 새롭게 문을 연 이후 △1:1 맞춤형 입시상담 △학교로 찾아가는 입시지원 △명사초청 입시설명회 등 총 15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현재까지 총 4089명이 이용하고 만족도 100%를 달성했다.특히 올해는 변화된 대입전형을 대비한 생활기록부 특강, 과목별 공부법 특강을 비롯해 예비고등학생을 위한 고교진학 박람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신설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진로·진학 정보를 전달한다.지난 1월 신학기 대비 과목별 공부법, 4월 생활기록부 특강을 실시해 총 420명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여했으며, 오는 8월에는 여름방학 기간 동안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과목별 공부법 특강도 실시한다.아울러 ‘학교로 찾아가는 입시지원 프로그램’은 기존 관내 중학교 8곳에서 관내 중·고등학교 24곳으로 확대 운영해 학교별 신청에 따라 맞춤형으로 진행한다.한편 구는 관내 청소년의 입시 지원을 위해 서울대학교 재학생이 직접 공부 방법 및 학교 생활 등에 대해 알려주는 ‘동작 S클래스’ 운영을 위해 지난달 서울대 자연과학대학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6월 중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학과도 협약을 맺은 뒤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가 많은 학생들이 양질의 입시 멘토링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동작입시지원센터는 변화하는 입시제도에 발 빠르게 대응하며 구민들의 입시 고민을 해결하고 공교육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교육 가치 도시 동작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 | 동작신문 이현규 기자 | 2024-06-03 13:42

대학생기획단 박새미 부단장, 청소년 육성·보호 유공 포상사)YES21청소년재단(이사장:김영성)이 위탁운영하는 동작구립사당청소년문화의집(관장 성희경)의 대학생기획단 박새미 부단장이 지난 5월 23일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청소년 육성 및 보호 유공 포상’은 여성가족부가 주관해 사회 각 분야에서 청소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한 개인, 단체, 기업 등과 주체적인 활동으로 모범이 되는 청소년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청소년부문으로 장관상을 받게 된 대학생기획단 박새미 부단장은 2016년 댄스동아리로 활동을 시작해 청소년운영위원회 활동, 서울특별시청소년의회 활동, 동작구청소년협의체 활동, 대학생기획단 활동, 동작구청소년어울림마당 기획단 활동 등 청소년 활동부터 대학생 멘토활동까지 8년간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기주도적인 청소년활동의 가치를 확산하고 성장한 공적을 인정받았다.박새미 부단장은 “열심히 활동했을 뿐인데, 과분한 상을 받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청소년시기에 주변 선생님들과 어른들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던 것처럼 앞으로도 청소년들을 위해 제 위치에서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 | 동작신문 임현정 기자 | 2024-06-03 13:41

아이들과 동행하는 공단 대표 사회공헌활동 시작국민건강보험공단 동작지사(지사장 안석성)는 새롭게 선포된 공단 대표 사회공헌사업인 ‘하늘반창고 키즈’를 시작한다고 밝혔다.공단 임직원들은 5월 30일 동작구에 위치한 아동보호시설 시온원을 방문, 기금전달을 통해 아동들에게 필요한 생필품을 기탁했다. 건보 동작지사 측은 “하늘반창고 키즈를 통해 아이들의 유년기와 청소년기를 함께 함은 물론, 국민건강보험의 임무를 올바르게 수행할 수 있는 분야라고 판단해 이번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공단은 대표사회공헌 사업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어려운 이웃을 배려하여 언제나 국민과 함께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안석성 지사장은 매분기 방문봉사활동을 통한 지속적 정서 교감을 위해 시온원과 자매결연을 맺고 공단 현안사항에 대한 홍보도 진행했다. 또한, 모든 직원이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처리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단이 될 것을 약속하며 지속적인 윤리경영의 실천으로 지역사회의 청렴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기도 했다. 

뉴스 | 동작신문 임현정 기자 | 2024-05-31 11:54

국민연금에는 가입기간을 추가로 인정하여 나중에 받을 연금액을 커지게 하는 세 개의 크레딧 제도가 있습니다. 크레딧 제도는 사회적으로 가치 있는 행위에 대한 보상으로 국민연금 가입 기간을 추가로 인정해주는 제도이며, 실업크레딧, 출산크레딧, 군복무크레딧이 있습니다. 1. 구직급여 신청하는데 실업크레딧도 신청하라고 합니다. 무슨 제도인가요??실업크레딧은 국민연금 보험료 납부가 어려운 실업 기간에 대하여 구직급여 수급자가 희망하면, 보험료 일부를 지원받고 그 기간을 가입기간으로 추가 산입하여 국민연금 수급 기회를 확대하는 제도입니다. 실업크레딧 지원 대상은 구직급여를 받게 되는 18세 이상 60세 미만의 실직자로 국민연금 보험료를 1개월 이상 납부한 이력이 있는 가입자(가입자였던 자 포함)입니다. 다만, 저소득층 중심의 실질적인 지원을 위해 일정 수준 이상*의  재산보유자나 고소득자에  대한 보험료 지원은 제한합니다. * 재산 및 소득 제한기준(2024년 1월)  (재산기준) 재산세 과세표준의 합이 6억원 초과 또는  (소득기준) 종합소득(사업소득 및 근로소득 제외) 합이 1,680만원 초과연금보험료의 25%(최대 15,750원)를 납부 시 국가에서 연금보험료의 75%(최대 47,250원)를 지원하며, 1인당 구직급여 수급기간 중 생애 최대 12개월까지 지원됩니다. 국민연금공단 지사 또는 고용노동부 고용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구직급여 종료일이 속하는 달의 다음 달 15일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2. 아빠, 엄마가 알아두면 좋은 소식! 출산하면 국민연금 혜택도 있다구요?네, 자녀 수에 따라 국민연금 가입기간을 추가로 산입하여 주는 출산크레딧 제도가 있습니다. 2008년 1월 1일 이후에 출생 또는 입양한 둘째 이상의 자녀가 있는 부모라면 노령연금을 받을 때 가입기간을 추가로 산입하여 드리는데, 가입기간은 최대 50개월로 둘째 자녀는 12개월, 셋째 자녀부터는 자녀 1인당 18개월씩 추가합니다. 추가된 가입기간은 연금을 받게되는 시점의 A값[연금 수급 전 3년간의 국민연금 전체 가입자(사업장 및 지역가입자)의 평균소득월액의 평균액(2024년 2,989,237원)]에 해당하는 소득으로 인정하여 연금액을 산정하며, 노령연금을 청구할 때 공단에서 자녀 수 등을 확인하여 가입기간을 인정합니다.3. 군대를 다녀오면 국민연금 가입기간이 늘어난다구요? 군복무크레딧이 무슨 제도인가요?군 복무 기간 일부를 가입기간으로 인정하여 주는 제도로 2008년 1월 1일 이후 입대하여 6개월 이상 군 복무(병역법에 따른 현역병, 사회복무요원, 전환복무자, 상근예비역, 국제협력봉사요원, 공익근무요원)를 하였으면 노령연금을 받을 때 추가로 6개월을 가입기간에 포함하여 드립니다. 추가된 가입기간은 연금을 받게 되는 시점의 A값[연금 수급 전 3년간의 국민연금 전체 가입자(사업장 및 지역가입자)의 평균소득월액의 평균액(2024년 2,989,237원)]의 2분의 1에 해당하는 소득으로 인정하여 연금액을 산정하며, 노령연금을 청구할 때 공단에서 군 복무 이력을 확인하여 가입기간을 인정합니다.  문의사항 : 국민연금공단 동작지사 ☎ 02-6935-8490

뉴스 | 동작신문 | 2024-05-31 11:37

박일하 구청장이 관내 저장강박 의심가구 주거환경개선 현장을 찾아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38명 투입…3톤 쓰레기 처리·방역소독 등 실시 동작구(구청장 박일하)와 동작주거상담소(운영기관 주거복지연대)가 재개발 지역에 거주하는 저장강박세대의 주거환경을 정비했다고 밝혔다.최근 동작구는 지역 내 저장강박 주민의 주거환경 개선부터 사례관리, 재발방지 모니터링까지 체계적으로 시행하는 ‘저장강박가구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재개발지역의 슬럼화 방지와 구민의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다. 또한 복지서비스 제공에 풍부한 경험이 있는 통합사례관리사를 활용해 지역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있다.앞서 구는 저장강박 의심가구를 찾기 위한 실태조사를 진행해 15가구를 발굴했으며, 5월 30일 첫 번째 대상가구의 주거안정을 위해 대청소를 실시했다.대상자는 노량진동에 거주 중인 중장년 1인 가구로, 알코올 의존 및 저장강박 의심 증상이 있어 집안 곳곳에 쓰레기를 발 디딜 틈 없이 가득 쌓아둔 채 고립 생활을 하며 건강과 안전을 위협받고 있는 상황이었다.이에 동작구청 복지정책과, 청소행정과, 동작구자원봉사센터 등 총 38명이 투입되어 3톤에 달하는 쓰레기를 처리하고 청소와 정리 수납, 방역소독 등을 실시했다. 동작주거상담소 성동훈 실장은 “매년 4가구 이상 저장강박세대에 대한 지원을 하는데, 이번에는 동작구청과 함께 체계적으로 진행하게 되어 시간과 비용이 절감되고, 대상자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가 사각지대 없이 제공되었다”며 현장 관계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서울시 주거기본조례에 의거해 주거복지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동작주거상담소는 ‘서울시 1인가구주택관리서비스’ 사업을 활용해 저장강박세대의 사례관리와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일정 소득 이하의 주거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소규모 집수리 및 정리정돈을 진행하는 사업으로, 구청과 함께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현장을 찾아 진행상황을 점검한 박일하 구청장은 “많은 분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힘을 모아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전문기관들이 애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저장강박 의심가구뿐만 아니라 지역 곳곳의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앞으로 구는 나머지 14가구에 대해서도 생활폐기물 처리, 수납정리 지원, 정신건강 상담·치료 연계 등 대상자에게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저장강박 의심 증상으로 일상생활이 불가한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나간다.단순 쓰레기 청소 등 경증 가구에 대한 환경 정리는 동 주민센터에서 신속하게 처리하고, 심각한 저장강박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에 대해서는 관련 기관이 협력해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저장강박의심세대 주거환경 정비 현장  

뉴스 | 동작신문 임현정 기자 | 2024-05-31 11:09

동작구가 5월 30일 동작경찰서, 동작소방서와 함께 동작구청 CCTV 통합관제센터 및 노량진 초등학교 인근에서 실제 상황을 가정해 ‘이상동기범죄 대응 합동 모의훈련’을 하고 있다.동작경찰서·소방서와 실제 상황 가정해 단계별 사전 대응 능력 강화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흉기 난동 등 이상동기범죄로부터 구민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5월 30일 서울시 최초로 ‘이상동기범죄 대응 상황조치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구는 이날 오후 4시 동작경찰서, 동작소방서와 함께 동작구청 CCTV 통합관제센터 및 노량진 초등학교 인근에서 실제 상황을 가정해 사전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고 밝혔다.이번 합동 모의훈련에는 박일하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김승혁 동작경찰서장, 서영배 동작소방서장 및 관계 직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구는 ‘동작구 CCTV 통합관제센터 모니터링 매뉴얼’에 따라 △상황 발생 △상황 전파 △상황 추적 △상황 종료 등 총 4단계에 나눠 훈련을 실시했다.먼저 가상 상황을 설정해 구청 CCTV 통합관제센터 직원의 모니터링 및 현장 비상벨 신고를 통해 신원 미상의 인물이 흉기 난동을 하는 현장을 선제적으로 발견하고 이로 인해 부상자가 있는지 확인해 접수했다.이후 센터 내 재난안전상황실에서는 동작경찰서와 동작소방서로 범죄 발생 신고 및 피해자 구조 요청을 신속하게 진행했다.또한 상황 추적을 위해 관제센터 모니터링 요원이 용의자 이동 경로와 피해자 위치 정보 등 현 상황을 경찰서 및 소방서에 실시간 공유하는 동시에 순찰차 및 구급차 등은 현장으로 출동했다.마지막으로 각 기관은 용의자 체포 및 피해자 응급 구조 등을 진행하고 주변 상황을 정리해 마무리했다.앞서 구는 유기적인 모의훈련을 위해 지난 한 달간 매주 사전 연습을 추진해 실제 역할에 대한 대응 흐름을 파악하고 위기 상황 시 효율적인 대처가 가능하도록 총력을 기울였다.4월에는 ‘동작구 CCTV 통합관제센터 모니터링 매뉴얼’을 제작해 △상황별 표준운영절차(SOP) △개인별 임무카드 △비상벨 응대 매뉴얼 등 모니터링 요원의 사례 및 노하우를 담아 구 특성에 맞는 임무수행 체계를 확립했다.이와 함께 지난 5월 3일 동작구 CCTV 관제센터 모니터링 요원 2명은 주거 침입 및 절도 범인 검거에 협업한 유공을 인정받아 동작경찰서장에게 감사장을 받았다.앞으로 구는 이번 모의 훈련에 참석한 관계 기관과 모니터링 요원 등의 의견을 수렴해 매뉴얼을 보강하고 위기 대응 역량을 키워나갈 방침이다.한편, 지난해 5월 구는 24시간 신속하고 체계적인 재난안전 대응을 위해 ‘재난안전상황실’을 신설해 본격 가동 중이다. 현재 방범용 CCTV 1930대(528곳), 어린이안전 CCTV 403대(114곳), 공원 CCTV 189대(94곳) 등 3031대를 총 963곳에 설치·운영해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있다.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합동 모의훈련으로 비상 상황에 대한 사전 대응 능력을 보강하고 구민 안전 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체계를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비상한 각오로 범죄 걱정 없는 안전한 동작구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박일하 동작구청장이 5월 30일 열린 ‘이상동기범죄 대응 합동 모의훈련’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뉴스 | 동작신문 이현규 기자 | 2024-05-31 11:07